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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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태양광 가로등 지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의 힘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취약계층에 겨울철 에너지 절감을 돕는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안전설비가 취약한 구도심 산비탈, 통학로에 안전한 밤길을 지켜줄 태양광 안심가로등 지원에 나섰다.남부발전은 14일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굿피플 부산지역본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밝고 안전한 집과 골목길 조성을 위한 ‘밝혀줘, 홈즈’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 굿피플 이원종 부산지역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남부발전은 이번 후원에 따라 본사 인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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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자생의료재단,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 방한복 500벌 지원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에 동참한다.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지난 13일 서울시에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복 500벌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서울 중구 소재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서울시 하영태 복지정책과장, 서울사회복지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된 방한복은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서울시는 방한복을 각 자치구 동주민센터로 보내 지원이 필요한 폐지 수집 어르신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이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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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혹시 모를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 공사 방문 고객, 건설 현장 근로자 등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다.SH공사는 본사 및 주거안심종합센터 14곳에서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심장정지 사고에 공사 임직원들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달 30일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정부는 2026년까지 각 사업장 내 심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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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신형 질식소화덮개 활용 전기자동차 등 화재대응 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재화)는 14일 오후 2시 온양119안전센터에서 신형 질식소화덮개를 활용한 친환경 차량 화재진압 전술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신형 질식소화덮개는 화재발생 차량을 덮어 산소공급을 차단, 불길을 잡는 기존 방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덮개로 차량을 덮은 후 상방에서 물이 주수까지 되는 장비이다. 1800도까지 최대열을 견디며 질식소화덮개 내에서 분당 950리터의 물을 뿌려 효율적으로 친환경차 화재를 진압 할 수 있다. 장기관 119재난대응과장은 “질식소화덮개를 적극 활용해 전기자동차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초기대응하며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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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안전한 경남만들기를 위해 도내기관과 시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였다.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12월 14일 청 내 4층 강당에서 경상남도 지역치안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그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19년도 회의를 마지막으로 중단된 이후 2년 만에 재개됐다. 도내 17개 기관·단체의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확보를 위한 기관별 주요 추진사업을 공유, 사회안전망 구축과 관련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진내용으로 경남경찰청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한 예방치안 강화, 경남도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안전관리 방안을, 자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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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공사,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혹시 모를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 공사 방문 고객, 건설 현장 근로자 등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다.SH공사는 본사 및 주거안심종합센터 14곳에서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SH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심장정지 사고에 공사 임직원들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달 30일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정부는 2026년까지 각 사업장 내 심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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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에쓰오일, ‘사랑의 열매’에 성금 30억원 기탁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14일 연말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이웃사랑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탁했다. 에쓰오일 류열 사장은 14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당사가 전달한 기부금이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S-OIL은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쓰오일은 2005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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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통학 가능한 ‘학세권’ 아파트, 연말 신규 분양 대기
안전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들의 신규 분양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주축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안전한 통학 여건을 갖춘 ‘학세권 단지’는 분양시장의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자녀 통학에 대한 부담이 점점 커지면서 학세권 단지의 선호도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현상은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청약 결과 61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만322명이 몰려 평균 32.9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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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가격은 저렴하고 완성도는 높아
지난 10월 말 기준 최근 1년 전국에 신규분양 된 민간아파트의 분양가가 전년 동기 대비 9.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한제 민간택지 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는 계속 오르고 있는 셈이다. 문제는 분양가 상승 압박이 더해진다는 사실이다. 또한 건축 원자재를 비롯해 인건비까지 상승하는 상황이라 분양가 상승은 앞으로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큰 거부감 없이 수용 가능한 분양가에 공급되는 현장들이 더 관심을 끌 전망이다. 실제로 민간택지 분양 단지들보다 저렴한 분양가의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는 침체된 분양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 올해 경기도와 부산, 대전 최고 청약률 기록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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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연일 신고가에 완판행진까지 ‘상승세’
부동산 시장에서 '펜트하우스' 상품이 연일 상종가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자산가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펜트하우스 신고가 경신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 전용 235㎡는 올해 8월 64억원(64층)에 거래되며, 직전 최고가였던 3월 55억4000만원(63층)을 갈아치웠다. 도곡동 ‘힐데스하임’ 전용 244㎡ 역시 7월 50억원에 손바뀜 되면서 종전 최고가(39억원) 대비 11억원 뛰었다. 서초구 반포동 ‘비버리힐즈’ 전용 244㎡는 같은 달 종전 최고가인 19억원 보다 26억원 오른 45억원에 거래됐다. 수도권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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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올해 보건복지부상 등 91개 수상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전국 65개원이 최고 영예인 보건복지부상을 포함해 시장상, 도지사상, 시의장상, 국회의원 표창 등을 비롯해 총 91개의 상을 수상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 2월 충북오창 6단지, 전주하가, 제주삼화 6차 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에 65개원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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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팬클럽, 콘서트 기념 희망조약돌에 808만 원 기부
국내구호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에서 임영웅의 ‘IM HERO’ 콘서트를 기념하며 국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808만 원을 희망조약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808만 원은 임영웅의 데뷔일인 8월 8일을 기념한 것으로, 전달된 나눔은 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영웅의 첫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IM HERO’는 101일의 대장정 가운데 17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중들과 함께했으며, 그 인기에 따라 임영웅은 ‘IM HERO 앵콜 콘서트’를 서울 및 부산에서 진행해 지난 11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그 인기를 입증했다.임영웅 팬클럽 ‘영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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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정경심·조국 부부에 대한 선처호소 탄원세 제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김영식 신부)는 13일 법원에 정경심·조국 부부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제들은 "법원에서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유무죄를 판단하고 양형을 결정하는 일은 재판부의 고유한 권한이며, 이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성실하게 재판에 임해 온 정경심·조국부부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서울중앙지법 21-1형사 재판부(재판장 마성영 부장판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탄원서에는 서울대교구와 광주대교구, 대전·마산·부산·수원·안동·원주·의정부·인천·전주·제주·춘천교구 등 전국 13개 교구와 예수회, 작은 형제회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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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인도네시아에 물품 공동 기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정길화, 이하 진흥원)과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발달장애인 교육기관에 의료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대웅제약은 진흥원과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의 발달장애인 교육기관인 스콜라 푸르바 아디카와 말리카 센터 2곳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갖고, 발달장애인들의 의료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AAC(보완대체의사소통) 그림책, 멀티미디어 기기, 악기, 한국 문화 키트를 전달했다.대웅제약은 발달장애인들의 질병 표현 소통을 돕는 AAC그림책 240권을 기부했다. 진흥원은 발달장애인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TV, PC등 멀티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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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시종 문예바다 대표, 신작 '삼봉이 순자 연대기' 출간
한국소설가협회장과 김동리기념사업회장을 역임한 원로 소설가 백시종 작가(현 문예바다 대표)가 새 장편소설 <삼봉이 순자 연대기>를 출간했다. 12일 한국소설가협회에 따르면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백 작가는 우리나라 근현대 대표 소설가인 김동리의 직계 제자로, 그의 본명인 ‘시종’을 필명으로 물려받아 작품 활동을 해왔다. 백 작가는 방글라데시 현지를 배경으로 한 이번 소설에서 한국 현대사 고도 성장기의 빛과 그늘을 조명했다. 백 작가는 동리문학상, 세종문화상(예술 부문 대통령 표창), 이병주국제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신승민 문학평론가는 “논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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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단속 유관단체와 간담회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추진(2022.12.~2023.6.25.)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13일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업무방해 및 각종 폭력 △갈취 △채용·건설기계 사용강요 △불법집회시위 △보복행위 등이다.건설현장에서 ‘공정과 상식’이 회복될 때까지 모든 수사 역량을 총동원하여 강력한 대응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우철문 청장은 각 협회 회장으로부터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금까지 잘 드러나지 않았던 건설현장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부장을 추진단장으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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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올해 청약경쟁률 9.98대 1…“잘 가나네”
최근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화된 부동산 규제의 칼날을 피하기 위해 유행처럼 번졌던 ‘똘똘한 한 채’ 열풍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똘똘한 한 채는 세법상 다주택자 중과규정을 적용 받지 않으므로 세금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환금성도 우수한 편에 속한다. 결국 ‘똘똘한 한 채’가 부동산시장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분양시장에서도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이어지면서 특히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쏠림 현상도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1월부터 11월까지 기준) 전국에서 공급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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