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도입된 신형 질식소화덮개는 화재발생 차량을 덮어 산소공급을 차단, 불길을 잡는 기존 방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덮개로 차량을 덮은 후 상방에서 물이 주수까지 되는 장비이다.
1800도까지 최대열을 견디며 질식소화덮개 내에서 분당 950리터의 물을 뿌려 효율적으로 친환경차 화재를 진압 할 수 있다.
장기관 119재난대응과장은 “질식소화덮개를 적극 활용해 전기자동차 화재 등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초기대응하며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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