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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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4월 한 달 간 대로(大路) 음주운전 단속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4월 한 달간, '대로(大路)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평소 경찰서 단위로 실시하던 음주단속을 3~4개 경찰서가 1개 조로 편성, 경력 및 장비를 집중해 장소 선정에 제한받지 않고, 시내 주요 도로 또는 유흥가 인근 대로에서 가시적으로 시행한다.최근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코로나19 감염이 완화되는 반면, 회식 및 모임 등 술자리 활성화로, 음주운전이 전년 동기간 대비 17.3% 증가했으나, 단속 인원의 한계로 큰 도로 상 단속이 쉽지 않았다. 특히 3월 동구 안심로(편도 4차로)에서 발생한 차대 보행자 교통사망사고도 운전자가 면허정지 수준의 주취 상태에서 운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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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소방히어로 7호 사내119안전센터 오주찬 소방장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전국 소방안전 공무원 노조와 함께 진행하는 ‘소방히어로’ 7번째 주인공으로 강원소방본부 화천소방서 소속 오주찬 소방장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31일 오주찬 소방장의 근무지인 사내119안전센터를 찾아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만 이날 오주찬 소방장은 전날 발생한 화천지역 산불 화재 현장 진압에 투입된 관계로 김용원 전국소방안전공무원 노조 강원도 지부장이 대리 수상했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오주찬 소방장은 2013년 임관 이후 각종 재난현장을 누비며 약 3000여 건의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를 수행했다. 특히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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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신규 누리캅스 회원 위촉 및 현장 홍보
경남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병수)는 4월 2일「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오후 1시 30분 청 내 정병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신규 누리캅스 회원 위촉 행사와 함께 창원 성산구 용지동 '용지호수공원' 일대에서 도민을 상대로 사이버범죄 예방 관련 현장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관련 내용을 담은 스티커를 붙인 솜사탕과 음료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최근 빈발하는 사이버범죄 예방법 및 대처법을 담은 전단을 배포했다. 「사이버범죄 예방의날」은 '하루만이라도 사이버범죄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그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는 취지로 사이버(CYBER)의 사(4), 이(2)를 따서 2015년 4월 2일 최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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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 직원 30명 참여 힐빙캠프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거창군에서 청렴문화조성과 경찰인권보호를 위한 ‘청렴·인권’ 힐빙(힐링과 웰빙의 합성어로 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 도모를 의미)캠프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 30명이 참여해 그동안 누적된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1일차에는 항노화힐링랜드에서 숲속 걷기, 족욕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위주의 프로그램과 전국적으로 유명한 가조온천 체험 후 저녁에는 근무 중 경험했던 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2일차에는 위천면에 있는 수승대와 경남 문화재자료 제663호로 지정돼 있는 황강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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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여성의용소방대, 홍천군 공무원 380여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교육 완료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허강영) 홍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홍숙)는 3월 27~31일까지 5일간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활동으로, 홍천군 공무원 3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복부압박법) 등 응급사항 긴급 대처 현장실습 교육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홍천군보건소의 2023년 상반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으로, 홍천소방서 교육전문강사와 심폐소생술 및 생활안전강사,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등의 자격증을 지닌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매일 2회씩 강사로 나섰다.박홍숙 홍천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4분)이 중요하므로 응급상황 발생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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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남 의령소방서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한식(4.5.~4.6.) 기간 중 식목 활동, 상춘객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을 낮추고 산불 등 대형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산림인접지역 산불예방 소방력 전진배치 ▲산불예방을 위한 현장 순찰 강화 ▲마을 이장 등 대상 화재예방 정책 소통을 위한 산불예방 교육 ▲중점관리대상 등 화재취약대상 관계자 자율안전관리 지도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이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봄철을 맞이해 행락객 증가 및 건조한 날씨로 산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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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장,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 만나 입장 표명
지난 3월 12일 오전 10시 49분경 대구 달성군 논공읍 외국인 노동자들이 신도로 있는 A교회(3층)에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한 필리핀인 8명이 교회 안에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가 있었다.대구경찰은 교회 내 필리핀 목사 등 15명이 예배 중이어서 대기하다 입장가능 확인 후 필리핀인 9명(남8·여1)을 출입국관리법위반으로 현행범 체포했다.이와 관련해 대구경찰청장은 3월 31일 오후 4시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기총') 대표회장 이건호 목사를 만나 '유감표명 및 종교시설 출동 시 유의사항 교육을 철저히 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표명했다.이건호 대표회장은 "대기총의 입장은 성경말씀대로 외국인 이주자들에게도 차별없이 대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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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매수심리·거래량 상승…분양시장 ‘봄기운’ 솔솔
정부가 대대적인 규제 완화에 나서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일정을 미뤘던 건설사들이 오는 4월 대거 분양에 나서면서 청약 경쟁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정부는 ▲서울 강남3구·용산구 제외 규제지역 전면 해제 ▲전매제한 기간 축소 ▲실거주 의무 폐지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1•3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전방위적인 규제 완화 기대감에 매수심리가 차츰 회복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매매수급동향은 지난해 65.37에서 올해(2월 기준) 69.58로 4.21p 상승했다. 경기가 4.64p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인천과 서울은 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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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2만4000가구…9년 만에 ‘최저’
지난해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이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4192가구로, 지난 2013년(2만767가구) 이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1990년부터 2011년까지 연평균 5만1938가구가 공급돼 왔으나 2012년 2만336가구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물량이 감소하기 시작해 2022년까지 약 11년간 연평균 3만2383가구 공급에 그쳤다.연도별 추이로 보면 2008년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분양이 줄어 2012년에 입주 가구수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연평균 분양물량은 4만3695가구였으나 2008년부터 2011년까지는 3만269가구가 공급됐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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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노동자와 진보정치 손잡고 차별 없는 평등 세상 만들어 가자”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31일 오후 서울 시청역 일대에서 열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자 신학기 총파업 대회’에 참석해 “노동자와 진보정치가 손잡고 비정규직도, 차별도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힘들고 위험한 일 할수록 대접하는 것이 아니라 무시하는 이 사회와 나쁜 정치를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급식과 돌봄 업무 등에서 일하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날 정규직과의 임금 차별 해소, 급식실 폐암 종합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다.윤 상임대표는 연대사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에 난방비 폭탄까지 맞아서 우리 노동자들 실질임금이 하락했고, 가계부채도 심각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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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울산소방본부, 봄철 대형산불 대응 긴급구조종합훈련
울산소방본부는 3월 31일 오전 11시 한국화학융합연구원 뒤 울산 2청사 앞에서 봄철 대형산불을 대응하기 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소방, 시·군·구, 산림, 군, 경찰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김두겸 울산시장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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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BIE실사단 방문 환영 광안리 불꽃쇼 대비 소방훈련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4월 6일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을 환영하는 광안리 불꽃쇼 행사를 앞두고, 도시철도역사에서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도시철도 광안역사 직원들과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31일밝혔다.이번 훈련은 인파가 몰려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하여 다수사상자 인명구조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남부소방서 소방차 8대, 소방대원 35명, 광안역사 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인명구조 동선 및 피난통로 확보 ▲라이트 라인을 이용한 인명구조훈련 ▲지하역사 구조 확인 ▲지하철 승강장 호스전개 ▲무선통신 보조설비를 이용한 무선교신 ▲PSD(스크린도어) 개방 요령 숙지 ▲기본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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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1년이상 실형선고 수형자의 선거권박탈 헌법소원 각하 결정에 논평
천주교인권위원회 등은 지난 23일 헌법재판소가 1년 이상 실형 선고를 받은 수형자의 선거권을 박탈하는 공직선거법 조항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헌법소원 각하결정(2022헌마210, 수용자 선거권 제한 위헌확인,2020헌마958에 병합-공직선거법 제18조 제1항 제2호위헌확인)에 대해 31일자 논평을 냈다.논평 발표에는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사단법인 두루, 전쟁없는세상이 함께 했다. 헌법재판소는 3월 23일 “선거권 박탈은 범죄자에 대해 가해지는 형사적 제재의 연장으로서 범죄에 대한 응보적 기능을 갖는다”는 선례(2016헌마292등 결정)를 변경할 만한 사정변경이 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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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그룹, ‘양서고등학교’에 15년간 장학금 지원
HL그룹은 지난 2일 열린 경기도 양평군 양서고등학교 2023학년도 입학식에서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 등 1500만원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고(故) 정인영 HL그룹 창업 회장과 부인 고(故) 김월계 여사를 추모하고 창업 회장의 면학(勉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영’, ‘월계’ 장학금 수여 행사는 2009년에 시작돼 열다섯 번째를 맞이했으며, 그동안 장학생은 89명에 이른다. 코로나 여파로 4년 만에 개최된 올해 입학식에는 HL홀딩스 김광헌 사장이 참석해 장학금 수혜 학생들을 격려했다.HL홀딩스 김광헌 사장은 장학금 수여 행사에서 “HL그룹이 미래를 이끌어 갈 양서고 인재들을 응원한다”며, “양서고등학교의 설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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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BIE실사단 방문 앞두고 청렴특보 발령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국제박람회기구(BIE)실사단 방문을 앞두고, ‘청렴특보’를 발령한다고 31일 밝혔다.신뢰받고 깨끗한 부산소방을 구현해 부산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켜 엑스포 유치에 핵심동력이 되기 위함이다.이번 청렴특보 발령은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의 최대 분수령이 될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직기강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공직자의 엄중한 행위 기준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부산소방의 안전역량을 최대한 결집해 성공적인 2030엑스포 부산 유치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부산소방 가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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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의용소방대 ‘방사능사고 대응 교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원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방사능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고리원자력본부 견학 및 방사능사고 대응 교육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원전전문 의용소방대를 주축으로 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고리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하여 방사선과 원자력 발전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피폭 시 제염방법 ▲방사능 사고 시 비상 단계별 대처요령(백색, 청색, 적색 비상) ▲산불 발생 시 원자력 발전소 화재진압대책 ▲전력 생산의 원리 ▲원자력 발전소 시설 현황 ▲안전 관리 사항 등 교육 및 견학을 했다.기장소방서 원전전문 의용소방대는 원전사고 발생 시 선제적 대응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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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조합원 대상 연금교육 강화 연금강사단 교육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있는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교육생 18명을 대상으로 '연금강사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연금강사단' 교육은 윤석열 정부가 줄곧 연금개혁을 외치고, 이에 보조를 맞춰 국회에서 연금특위를 구성해 개혁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조합원들에게 공무원연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공적연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인식 제고와 동시에 전 단위노조를 대상으로 지속해서 교육을 이어가기 위한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이번 교육은 첫날에 김성란 前 민주노총 교육원장이 강사가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각종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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