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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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그룹,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원 기탁
HL그룹(회장 정몽원)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HL그룹에 따르면 이번 모금에는 HL홀딩스㈜, HL만도㈜, ㈜HL클레무브, HL D&I 한라㈜ 등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다.한편 HL그룹은 2019년도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2억원, 2022년 3월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원, 올해 2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금 30만달러를 기부하는 등 국내외 재해 극복을 돕기 위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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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8호 김진홍씨 선정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28번째 주인공으로 양주시 백석읍주민자치위원회와 청년회 소속 김진홍 씨를 선정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17일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 소재 타이어뱅크 양주시청점에서 김진홍 씨에게 타이어교환권과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타이어뱅크에 따르면 김진홍 씨는 2010년부터 백석읍주민자치위원회와 백석읍청년회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가구를 발굴해 공공부조를 연계했고, 이웃들에게 반찬봉사나 김장봉사 등의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또 청년 단원답게 환경오염을 막는 EM(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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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진그룹, 강릉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강릉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원활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고 나섰다. 한진그룹은 18일 강원도 강릉 일대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과 소실된 산림 자원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기탁한 성금이 피해 주민의 아픔을 극복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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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장, 119안전센터(구조대)팀장들과 '소통'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장실에서 소방서장과 최일선 현장을 이끌어가는 119안전센터(구조대) 팀장들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내용은 ▲현장에서 선착 지휘관의 역할 중요성 ▲현장대응능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발전방안 논의 ▲갑·을질 근절을 위한 직원들과의 화합의 중요성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팀장들의 노고 격려 등이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소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선제적 소방업무 계획의 수립과 추진을 당부하며 "현장활동 직원들의 복지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만족하는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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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소방서, 6월 1일부터 시행하는 ‘특수가연물 표지 의무 설치’사항 홍보
부산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면화류, 종이 부스러기, 나무껍질 등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불길이 빠르게 확산되는 특수가연물 저장·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하는 ‘특수가연물 표지 의무 설치’사항 홍보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제·개정된 ‘화재예방법 시행령 제19조 제2항’은 화재 시 불길이 빠르게 번지는 고무·플라스틱류, 석탄·목탄 등 특수가연물을 저장·취급하는 경우, 이를 쌓는 높이와 면적기준, 표지의무 설치 등을 규정하고 있고 있으며 해당 기준을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특수가연물 표지는 품명, 최대저장수량, 단위부피당 질량, 관리책임자, 연락처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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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삼종합복지관 어르신 대상 '사랑의 이발' 봉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17일 영도구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사랑의 이발’ 봉사활동은 이·미용 자격증을 보유 중인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위 정환용,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소속 경위 장태준이 참여해 동삼동 어르신 10여명의 머리 손질 등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산해경은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2022년부터 지금까지 총 5회, 취약계층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이발 봉사활동을 했으며, 올해도 재능 기부의 형태로 나눔을 꾸준히 이어 갈 예정이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여러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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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립수산과학원과 전방위적 상호 협력 강화
수협중앙회와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수산식품개발, 수산통계, 사료개발 등 전방위적인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우동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지난 14일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산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협과 국내 유일의 국립 수산과학 연구기관의 협업은 현장과 연구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수협은 전했다. 먼저, 양 기관은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수산식품 연구를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이를 위해 수과원이 보유한 수산식품 특허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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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 의령소방서 초도순시
경남 의령소방서는 지난 14일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이 본서 초도순시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제20대 경남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조인재 본부장은 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 및 지역민원, 2023년 업무계획 등을 김종찬 의령소방서장으로부터 보고 받았다.이후 119안전센터를 순회하며 직원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문제점 해결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현장에 강한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체력과 장비 관리에 힘써달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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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노조, 인사·입찰비리 소방청 규탄…재발방지 대책 마련 촉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국가공무원노동조합소방청지부(이하 공노총 소방노조, 위원장 고진영)은 17일자 성명을 내고 인사·입찰비리 소방청을 규탄하며 근본적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요구했다.△조직내 특정계층을 양산하고 비리의 온상이 되어버린 소방간부후보생 제도를 즉각 철폐 △상명하복 경직된 조직문화를 양산하여 내부 감시와 자정작용을 저해하는 계급을 철폐하고 단일호봉제를 도입 △소방청 근무자에 대한 철저한 외부 인사검증 시스템 도입 △소방청은 노조가 참여하는 조직문화혁신추진팀을 구성, 즉각적인 조직개혁을 단행이 그것이다.지난 3월 6일 전북 김제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활동중 자신을 희생한 입사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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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운용 스쿨존 법규 위반행위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45일간 기동단속팀을 운용, 스쿨존 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진해 장천 아파트단지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발생한데 따른 재발방지 차원의 조치다. 이와관련, 4월 18일 진해경찰서에서 경남도·교육청·교통안전공단·장천초교·운수업체 등이 참여, 베스트원팀(교통실무자협의체) 대책 회의가 진행된다.도경 기동단속팀(암행팀, 교통싸이카팀)은 도내 1·2급지 도심권의 초등학교 중 교통량과 법규위반 신고가 많은 사고위험지역 46개 초등학교 스쿨존을 선정, 버스나 대형화물차·이륜차 등의 신호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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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천항 기름 330리터 유출선박 추적 끝에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12일 오전 2시경 감천항 1부두에서 벙커C 유성혼합물 약330ℓ가 해상으로 유출되어 이틀에 걸친 추적 끝에 계류 선박 A호(4000톤급, 냉동운반선, 러시아선적)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선박으로 특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오염 발생 지점 인근 계류 선박을 대상으로 기관실 등 조사를 진행, 혐의선박으로 A호를 특정하게 됐다. 조사 결과 해당 오염사고의 사고경위는 소화수 펌프 가동과 동시에 선내 밸브 기밀불량으로 인해 벙커C 유성혼합물이 해상 유출된 사항으로 확인됐으며, 자세한 경위는 수사를 통해 밝힐 예정이다. 한편 해경은 경비함정 및 방제업체 등 선박 2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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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펌뷸런스 기본소생술(BLS) 특별교육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4월 17일 7층 대강당에서 전 안전센터 직원을 상대로 펌뷸런스 기본소생술(BLS, Basic Life Support) 특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펌뷸런스란 소방펌프차(Pump)와 구급차(Ambulance)를 합성한 용어로 구급차의 공백 시 소방펌프차가 구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된 출동시스템으로, 펌뷸런스대원의 응급의료서비스 향상과 구급서비스의 품질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기본소생술(BLS) 숙달 반복훈련 ▲펌뷸런스 구급장비 활용법 ▲기타 출동일지 작성법 등으로 각 안전센터의 구급대원을 보조로 진행됐다.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심정지 등 응급환자에 있어 구급차의 공백 시 펌뷸런스의 역할이 강조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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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위험물제조소등 관계인 맞춤형 현장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4월 17일 서구 소재 일반취급소에서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 전내석 교수를 강사로 초빙, 위험물시설 관계인들에게 위험물제조소등 점검요령에 대해 실무 위주의 맞춤형 현장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2년도에 제출된 위험물제조소등 정기점검표 중 오작성 및 부실작성 등이 확인된 일부 사례가 법령 위반사항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2023년도 예방분야 특수시책 우선 과제로 선정, 일반취급소·이동탱크저장소 중복 운영 고령관계인(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설점검요령과 점검표 작성방법 등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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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강릉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 나서
HD현대(대표이사 권오갑 회장)가 강릉지역 산불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HD현대는 최근 대형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지역에 복구작업에 필요한 굴착기 20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이를 통해 HD현대는 도로 정비와 건물 복구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해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한편 각종 물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시락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 임직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구호 인력의 현장 파견도 검토키로 했다.HD현대 관계자는 “갑작스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피해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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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지난 14일 창원시 의창구 소계동 소재 ‘소계 사랑방’에서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안재락)와 ‘스마트 테마 골목길’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스마트 테마 골목길사업은 소계동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방범시설물이 없는 골목길을 스마트 CCTV, 보안등, 반사경 등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도입한 골목길로 조성하는 것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측이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도심지역의 범죄취약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다.안재락 센터장은 “지역주민, 경찰 등 지역사회의 참여를 활성화하여 성공적으로 소계 도시재생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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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관련 '노동' 분야 논평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출범 1주년 맞이하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줄곧 추진한 국정과제와 관련한 시리즈 논평을 17일 발표했다.시리즈 첫 분야는 '노동' 분야와 관련한 논평으로, 공노총은 윤석열 정부가 그간 추진한 노동 개혁을 '노사법치 빙자한 노동개악, 차라리 노동(No動)하라'고 평했다.공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노동 개혁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은 '노사 법치주의'다. 노동 개혁의 출발점은 노사 법치주의로부터 시작한다며 불필요한 쟁의와 갈등을 예방하고 진정으로 노동 가치를 존중할 수 있는 길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그러나 정작 자치가 필요한 곳에는 '간섭'을, 법이 필요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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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공정위는 조선업 방산분야 공정거래 보장하라"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업체 특수선 종사자 고용불안! 방산 분야 한화그룹의 독점, 공정위는 안전장치 마련하라!공정거래위원회는 조선업 방산 분야, 공정거래 보장하라!”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이하 ‘현중지부’) 정병천 지부장과 집행간부는 17일 오전 7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리위원회 정문 앞에서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앞서 방산 분야의 공정경쟁 방안을 마련하라”는 주장의 1인시위와 오전 9시 공정거래위원회에 현중지부 입장문을 전달 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위원회가 한화그룹이 지난 9월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하고 7개월여 동안 특수선 관련 이해관계인과 사업장에 대해 ‘공정거래 안전장치’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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