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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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쇼핑, 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 개최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국내산 신선식품 전문 쇼핑몰 수협쇼핑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대중성 어종을 최대 60% 할인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5번째 개최하는 수산대전인'대한민국 수산대전 4월 특별전'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중성 어종(갈치, 고등어, 오징어, 굴비, 멸치, 명태) 및 전복, 바다장어, 광어, 우럭 등 10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동안 소비자들에게 매주 1인당 20% 할인쿠폰(최대한도 1만원)을 지원하며, 4인 가족 기준 2주간 최대 8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한편, 수협쇼핑은 수협중앙회 창립61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수협전복’(9~10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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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울산해경서장, 현장부서 운용물품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4월 10일 오전 일선 현장부서를 방문, 물품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용을 위해 운용중인 물품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보유하고 있는 물품을 장비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효율적 관리와 국가예산의 불필요한 사용으로 인한 예산낭비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신주철 서장은 이번 점검에서 각 부서별 ▴장비관리시스템과 보유물품 비교 조사 ▴긴급수리 대비 기기부속 보유 현황 파악 ▴부서별 운용물품 공유체계 강화 ▴ 물품운용 관리를 위한 개선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그러면서 “물품관리는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기본 준비이며, 해양경찰에서 운용되는 장비들은 국민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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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H, 건강관리실 개소식 개최..."임직원 건강 체계적 관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본사 사옥 내에 ‘건강관리실’을 설치하고, 임직원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SH공사는 10일 임직원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실 개소하고, 이를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SH공사에 따르면 건강관리실은 서울주택도시공사노동조합 측에서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제안한 것으로, 노사합의를 통해 설치, 운영하게 됐다. 건강관리실은 상비의약품과 측정장비를 구비하고, 보건관리자가 상주하며 ▲ 경미한 증상에 대한 투약이나 응급처치 ▲ 혈압 및 혈당 측정 ▲ 체성분 분석을 통해 건강상태 확인 ▲ 건강 상담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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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대구상공회의소,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 업무협약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4월 10일 오후 3시 대구상의에서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의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와 대구상공회의소의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경제적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후원금 2,000만원은 지원기준·내용에 따라 대구경찰청과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대상자 선정 후, 대구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행한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대구상공회의소가 범죄피해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경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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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심폐소생술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6일, 7일 이틀 간 부산일보 10층 소강당에서 부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소속 시각장애인과 활동지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화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있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접하기 힘든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점자로 된 소방안전·응급처치 책자 배부 ▲119신고방법 ▲화재 시 대피요령 ▲비상구·비상계단 이용 시 주의사항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119안심콜서비스 소개 ▲기도폐쇄 처치법 등이다.특히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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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경찰, 전국 첫 주취해소센터 신설·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11일 오후 2시 부산의료원 응급실 별관에서 ‘부산광역시 주취해소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이대석 부산시의회 부의장, 우철문 부산경찰청장, 박노면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김우영 부산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장, 김휘택 부산의료원장 등이 참석한다. ‘주취해소센터’는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부산소방재난본부·부산의료원이 협업해 신설·운영된다. 부산 관내 주취자 신고는 221년 63,575건, 2022년 77,096건으로 지속 증가중이나, 공공구호시설 부재로 인하여 각종 사고 및 범죄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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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대정부교섭 불성실 교섭 일삼는 교육부 규탄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4월 10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0 대정부교섭'과 관련해 불성실한 교섭을 일삼는 교육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020년부터 정부와 교섭을 시작한 이래 조합활동, 인사, 보수, 복무, 연금과 후생 복지, 모성보호와 성평등, 교육행정 등 7개 분과로 나누어 2021년부터 분과교섭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부처와 달리 교육부는 교섭에 불성실한 자세로 일관해 교섭이 파행되기를 거듭했고, 공노총은 지난해 4월에는 교섭 파행에 대해 교육부를 규탄 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분과교섭을 거쳐 실무교섭으로 이어지는 동안 노조 측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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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렌터카, 창립 35주년 기념 봉사활동 전개
SK렌터카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며 전국 단위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7일 SK렌터카(대표이사 황일문)는 환경 보호와 취약 계층을 돕는 테마로 본사가 위치한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제주 등 전국 단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먼저 황일문 SK렌터카 대표이사가 참석한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줍깅’ 활동을 펼쳤다. ‘줍깅(줍기+조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구성원은 삼일빌딩 본사 내 별도 마련한 공간에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선물용 생필품을 포장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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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내포 낫개항 일대서 해양정화 활동
부산해양경찰서 다대파출소(소장 배윤철)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다대포 낫개항 일대에서 쾌적한 해양환경을 위한 해양 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 날 돌핀스쿠버 동호회 주관으로 교통안전협의회, 다대청년회, 지역주민 및 조경태 국회의원, 신현수 사하구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돌핀스쿠버 전문다이버 12명과 해양경찰 구조잠수요원 2명이 동원돼 바다 속에 방치된 폐로프, 폐그물 등 수중폐기물 2톤가량을 수거했다.다대파출소는 낚시활동 성수기 대비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깨끗한 바다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해양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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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네트웍스, 창립 70주년 기념 봉사활동 실시
70번째 생일을 맞은 SK그룹의 모태기업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가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 구성원 사회공헌 봉사활동에 나섰다. SK네트웍스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모든 구성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구 네트워킹(지역사회와 구성원의 사회공헌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 7일 SK네트웍스는 서울 종로구와 중구, 용산구 등 사옥 인근 지역에서 10여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명동성당과 ‘가브리엘의 집’에서 소외계층 대상 무료급식 및 배식을 실시하고, 숭인경로당과 용산 구립 장애인보호 작업장에서는 장애인 자활 작업을 도왔다.또 쪽방촌 청소, 청계천·남산공원 정화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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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가해자 향해 참사 피해자가 애원하는 고통의 역사 끝내야”
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8일 오후 서울시의회 앞에서 진행된 ‘세월호 참사 9주기 시민대회’에 참석해 “책임도 반성도 없는 가해자를 향해 참사 피해자들이 호소하고 애원해야 하는 이 고통스러운 역사를 끝내자”고 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세월호 참사와 그 이후 발생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다. 윤 상임대표는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국가는 참사의 가해자”라며 “사참위 권고를 이행하고 책임 있는 후속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그것을 이행하기 싫다면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은 정부의 몫인데, 이 나라 정부는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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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교실 숲’ 조성 위한 화분 200개 전달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푸른 ‘교실 숲’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섰다. 삼표그룹은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공기정화 식물 화분 200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삼표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한 화분은 교실 안에서 직접 아이들이 고무나무, 나한송 등 친환경 수경식물을 키우는 재미와 함께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 정서발달 및 친환경 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삼표그룹은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삼표그룹 유용재 사회공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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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 제주바다 살리기 캠페인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가 지난 7일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세이브제주바다와 손잡고 제주바다 살리기 캠페인 ‘배.우.다’를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세이브제주바다는 깨끗한 제주바다를 위해 바다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단체로 현재까지 70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65톤의 해양쓰레기 수거 및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이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는 ▲ 해양환경 교육을 통한 인식개선 및 실천 방안을 ‘배’우고, ▲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우’리의 소중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 수거된 폐기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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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화폐본부, 장애인식 개선 공모전 후원금 전달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본부장 서정한, 이하 화폐본부)는 지난 6일, 경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경산시 장애인식개선 그림·포스터 공모전'에 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경산시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재학생을 상대로 한 '장애인식개선 그림·포스터 공모전'에 쓰일 예정으로 일반인들의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정한 화폐본부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뜻깊은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고, 후원금이 장애 인식 개선 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폐본부는 나눔에 대한 가치 실천과 공기업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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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생활안정자금 전달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남구 용호동 소재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정신적·재산적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주민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급했다. 조례에는 화재로 직접적 피해를 입은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거나 화재피해주민 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피해복구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이 신청하도록 규정돼 있다.남부소방서는 화재조사 중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에게 조례와 관련된 사항을 안내하며 생활 터전을 잃거나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주민들이 안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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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조합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양일간 강원과 경북지역 조합장 간담회를 차례로 열고 어업 현장의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강원·경북 조합장 간담회에서 지역 조합장들은 고유가·고금리의 어려운 경영환경을 강조하며 상호금융사업 성장 기반 마련 및 무이자 자금 지원 등 여러 수산현안에 대한 해결을 주문했다. 노동진 회장은 “현장에서 어업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애로사항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어려운 조합에 과감한 지원 등을 통해 조합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임당시 소통을 위해 현장경영을 약속했던 노 회장은 이번 간담회에 이어 4월 중 경인·충청·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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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소방안전관리 실태 점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출입국시설 화재예방을 위해 4월 7일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을 방문,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올해 3월 말 멕시코 이민시설 화재(사망 39명, 부상 29명)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2007년도 전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시설 내 화재(사망9, 부상18)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례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수용시설의 화재예방 활동 ▲관계인의 소방안전의식 제고 ▲소방시설 등 화재취약 여건 파악 ▲안전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은 대피에 취약한 피 난약자로서 수용자들에게 소화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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