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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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물 소비 촉진 국회 시식회 성황
수협중앙회는 정점식 국회의원실과 통영시의 공동 후원으로 국회의사당 국회소통관 앞마당에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시식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시식행사에는 멍게수하식·멸치권현망·굴수하식·근해통발·서남해수어류양식·경남가리비수협 등 통영 관내 6개 수협의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가 소개됐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와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국회 직원 1,000여 명이 시식 행사장을 찾아 범국민적인 수산물 소비촉진에 힘을 실어줬다는 것이 중앙회의 설명,이날 멍게비빔밥, 멸치주먹밥, 굴스테이크, 장어구이, 우럭회, 가리비회무침 등 통영 대표 수산물로 구성된 도시락 1,000인분이 모두 소진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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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5‧18민주화운동 43주년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앞두고 15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신묘역 내 추모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진행하고,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역)으로 이동해 간부들이 국화꽃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헌신한 열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신묘역 참배를 마치고 이동한 공노총 간부 전원이 구묘역 입구에 박힌 '전두환 비석'을 밟고 구묘역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석현정 위원장은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사람은 이미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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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강,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2억원 전달
동국제강은 15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에 따르면 대한소방공제회는 이날 동국제강이 전달한 장학금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기금 수익을 전국 시·도 본부를 통해 선발한 소방공무원 대학생 자녀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소방공무원의 생활과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 후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자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공무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1984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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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임직원, 서울대공원서 봉사활동 진행
호반그룹은 호반사랑나눔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대공원 동물원 내(內) 노후 동물사(動物舍) 보수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호반그룹에 따ᅟᅳᆯ면 이번 봉사활동은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호반사랑나눔이의 서울대공원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이다.호반사랑나눔이는 낙타사 외벽의 낡은 페인트를 제거하고, 친환경 페인트로 벽화를 그렸다. 동물 서식지 환경을 고려해 ‘자연 풍경’을 주제로 표현했다. 또한 동물들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울타리 약 250㎡ 면적에 천연 잔디를 새로 심었다. 인근 화단에는 영산홍 700그루를 심어 밝고 산뜻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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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내 3만3000가구 공급 앞둬…분양시장 온기돌까?
지난해 말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인한 분양시장의 한파는 서울도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올해 1·2월 전무했던 서울 분양물량이 3월부터 재개되고 온기가 감돌기 시작하며, 연내 3만3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규 분양물량이 서울에서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금리인상이 이뤄지던 지난해 4분기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은 3.97대 1(5만8090세대 일반공급, 23만885건 접수)로, 2021년 4분기 평균 청약경쟁률인 18.12대 1(4만8273세대 일반공급, 87만4639건 접수)과 비교해 청약접수 건수가 60만건 이상 크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서울 역시 전국적인 분양시장 한파와 궤를 같이 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의 평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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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 뚫린 공사비”…연평균 8% 뛴 분양가, 작년부터 상승폭 커져
아파트 분양가가 지난해부터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잿값 상승으로 공사 단가가 올라 앞으로도 분양 가격 상승이 확실시된다. 이에 따라 분양에 돌입해 ‘옛 가격’에 나온 아파트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2014년~2023년) 동안 아파트 분양가는 연평균 약 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6.0%, 2023년(5월까지 기준) 11.7% 뛰어 최근 2년 동안 오름세가 유독 가팔랐다.반면 2021년(-6.0%), 2020년(0.7%)은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기록했다. 해당기간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이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묶여 분양가 통제를 적용을 받는 아파트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분양가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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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기업가정신’동참 1년…부영그룹, 사회공헌 앞장
부영그룹은 대한상공회의소 주도의 ‘신(新)기업가정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변화하는 시대 속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우선 지난해 5월 대한상의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를 발족, 부영그룹을 포함한 기업 72곳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4곳 등 총 76곳이 서명을 통해 참여를 약속했다.‘신(新)기업가정신’은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제고 ▲고객과 협력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윤리적 가치’ 제고 ▲조직구성원이 보람을 느끼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 ▲청정한 미래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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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논산 지역 소외이웃 생활 지원 쌀 5톤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논산시청에서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박강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5톤 분량으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되어 논산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박강희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논산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에서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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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그룹, 에버랜드서 ‘동고동락’ 나들이 행사 진행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1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용인 에버랜드에서 ‘동고동락’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고동락 나들이 행사는 14년째 이어오고 있는 ‘동아멘토링’ 활동의 일환이다.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한다는 의미의 ‘동고동락’을 주제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성인발달장애인이 2:1 혹은 1:1로 동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올해 진행된 행사에서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들에게 사전에 장애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후 행사가 진행된 용인 에버랜드에서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우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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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만과 최수형, 강대수, 박해미, 가수 김완선 출연 뮤지컬 '어게인 여고동창생', 막올려
추억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뮤지컬 '어게인 여고동창생'이 오는 25일부터 6월11일까지 서울 목동 로운 아트홀에서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어게인! 여고동창생’은 부여여고 '문라이트' 멤버 주연과 추자 그리고 미미가, 고교 문화제를 앞두고 부여남고 밴드 '태풍'의 멤버 지훈과 초원을 운명처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잊혀가던 고교 시절을 추억하며 8090 시대 향수를 불러오는 작품이다. 한국 디바의 실력파 배우 박해미, 대한민국 최초이자 당대 최고의 여성 댄스 가수 김완선, 씬 스틸러 황석정, 하은섬(김나윤), 외 황성빈, 오우철, 권노은, 장이윤, 박다효, 고운지, 이히로(이선녀)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여기에 19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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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유권자의 날 및 유권자 주간 특집 ④ [국회의원 선거제도 변천사]
내년(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행 선거구제가 승자독식, 대량 사표 발생 등 문제가 있다는 인식에서다.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제도는 단원제(국회를 상하 양원으로 구분하지 않고 하나만 두는 제도), 소선거구제(한 지역선거구에서 한 사람의 의원을 선출하는 제도), 1인 2표제(선거권자가 후보자와 정당에 각각 한 표씩 행사하는 제도)이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비례대표의석수를 지역구당선인수와 정당 득표율에 연동하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양원제와 중․대선거구제를 채택한 적도 있고 간선제를 채택한 적도 있었다. 제12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굴곡이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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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부산 동래소방서는 5월 19일까지 관내 전통사찰 6개소, 목조문화재 11개동에 대해 화재안전조사 및 관서장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하고, 일반사찰 24개소에 대해 책임간부 1:1 안전 담당제 등 ‘부처님 오신 날(5.27.)’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은 봉축행사에 따라 연등 설치를 비롯한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 또한 목조건축물로 화재에 취약하고, 대부분 산림 주변에 위치하여 화재발생 시 산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등 완화조치로 불교계·단체 등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참여 인원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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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20대 노동자 사망'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조사 촉구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 (위원장 김용국)는 5월 12일자 논평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철저한한 조사를 촉구했다.지난 5월 6일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상평동)에서 20대 노동자 1명이 종이 이송 장치와 실린더 사이에 신체 일부가 끼이는 사고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5년간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에서는 총 3명의 노동자가 안전사고로 사망했다. 2018년 20대 노동자 1명이 대형롤 끼임사고로 사망했고, 2021년 50대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1명이 펄프장 5호기 주변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중 감전사고로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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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거제시당지역위원회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에 대한 1심판결 유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과 거제시당지역위원회(위원장 변광용)은 12일자 논평에서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에 대한 1심판결은 유감이다"며 "2심에서 사법정의를 바로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창원지법 통영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종범 부장판사)는 5월 11일, 2021년 7월 사찰의 승려에게 두차례에 걸쳐 총 1000만 원을 기부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종우 거제시장의 배우자 A씨에게 벌금 250만 원을 선고했다.검찰은 명백하고 중대한 공직선거법위반으로 판단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공직선거법상 당선자의 배우자가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 무효가 된다.재판부는 “박종우는 2021년 8월15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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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2023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5월 12일 오후 A급 다중이용시설인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과 민·경·군·소방과 함께 「2023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경남특공대, 창원중부경찰서), 제39보병사단(군사특임대, 화생방대대), 경남소방본부(119특수구조단), 창원소방본부, 국정원 경남지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최근 테러상황에 꾸준히 나타나는 드론을 활용한 테러를 비롯, 많은 인명피해를 야기하는 화생방·폭발물 테러와 인질테러까지 국내에서도 개연성이 높은 상황들을 가정해 실전과 다름없는 테러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경찰서 경비과장을 대상으로 국제 테러정세와 긴급현장상황반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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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상레저사업 종사자 간담회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5월 12일 오전 울주군 내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 및 건전한 해양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수상레저사업체 8곳의 운영관리자와 간담회를 갖고 안전관리 방안과 사고예방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수상레저 성수기(5~10월)에 맞춰 진하해수욕장이 위치한 진하해경파출소에서 울주군 내 수상레저 안전관리 현황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운항규칙, 수상레저사업자 준수사항, 현장의견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울산해경 수상레저 담당자는 "수상레저 사고의 원인은 활동자의 점검불량, 조종미숙 등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안전의식 향상만으로도 사고예방이 효과가 높아 진다"며 강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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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부산시당 논평] 부산시는 후쿠시마 핵 오염수 시찰단 참여 신청 즉각 철회하라
부산시가 지난 9일 후쿠시마 핵 오염수 현장 시찰단에 참가하겠다는 공문을 국무조정실에 보내고 전국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시찰단 참여를 요구했다고 생색을 내고 있다.그동안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위해 부산시민이 범시민 운동본부를 만들면서까지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과 행동을 촉구할 때도 예산 8억만을 배정하고 검사장비만 마련하겠다던 부산시를 생각하면 이번 참여 신청은 황당함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부산시가 부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걱정하고 대책을 마련할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지금 부산시가 보여야 할 입장은 잘못된 정부의 시찰단 파견 합의를 제일먼저 반대하고 오히려 정부에 제대로 된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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