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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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ESS)시설 화재대응 진압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14일 서구 토성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에 설치되어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시설 화재에 대비해 남부건설본부와 합동으로 화재진압 훈련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란 태양광·풍력발전기 등 신재생에너지와 공장의 남은 전기에너지를 저장해두었다가 전력이 필요할 때 공급하는 전력시스템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성하는 리튬이온전지 등으로 인해 2차 피해(폭발) 우려가 크고 열폭주로 인하여 화재진압이 어려워 진화에 장시간 소요되는 특징이 있다.훈련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대응 절차(SOP238) 숙지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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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강하다”…가격 하락폭 적고 청약 통장 몰린 ‘중대형’
정부의 규제 완화 방침과 기준금리 동결 등의 영향으로 수도권 분양 시장에 온기가 도는 가운데 중대형 아파트가 가장 먼저 반등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월~6월 9일 기준) 수도권에서 분양된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은 12.3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용 85㎡ 이하~60㎡ 이상 6.5대 1 ▲전용 60㎡ 미만 11.2대 1을 기록해, 중대형 아파트가 중소형과 소형에 비해 경쟁률이 더 치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수도권 분양시장이 극심한 침체기를 겪었던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하면 중대형 아파트의 반등세는 더욱 눈에 띈다.2022년 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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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청약 양극화…작년 부산에 절반 넘게 몰려 경쟁률 ‘1위’
광역시의 분양시장이 양극화 되고 있다. 부산과 광주는 전국적 불황 속에도 비교적 좋은 분위기를 보이는 반면 대구와 울산은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인천 등 5개 광역시(대전은 분양물량 없음)에 총 9102가구가 일반공급 됐고, 1순위 청약에 2만2860명이 접수해 평균 2.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전체 물량 중 52%에 해당하는 4764가구가 부산에 집중됐으며, 1순위 청약자 역시 약 63%에 달하는 1만4409명이 부산에 몰려 평균 3.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주 역시 1033가구 공급에 6175명이 1순위에 청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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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6월의 항만인 선정…소방안전협의회 김기두 사무총장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6월 15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 6월 ‘이달의 항만인’은 소방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안전에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최선을 다한 소방안전협의회 김기두 사무총장이 선정됐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평소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큰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주신데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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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태양광발전설비 화재…옥내소화전으로 진화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최근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해 옥내소화전으로 진화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6일 오후 3시경 진주의 한 초등학교 태양광 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태양광 패널 소실 등 소방서 추산 307만3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태양광 설비는 16m 상부 건물의 지붕에 설치되어 있어 선착한 소방펌프차량으로는 초기 진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건물 내 위치한 옥내소화전이 화재지점과 인접해 있어 초기진화를 할 수 있었다.소방시설이 없었다면 자칫 주변으로 번져 큰 불로 확산되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옥내소화전이 있어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진주소방서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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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KAFA, 올해 첫 마스터클래스 7월 개최…박성웅 카리스마 열연 비결 대공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영진위 )는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의 ‘KAFA+ 영화인교육 ’이 올해 첫 번째 마스터클래스를 오는 7월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영화 <신세계>, <웅남이 > 등에서 명품 연기를 보여준 박성웅 배우를 초청한다.영진위 KAFA+ 영화인교육 마스터 클래스는 화제의 개봉작에서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영화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김지용 촬영감독부터 김준석 음악감독, 허명행 무술감독 , 덱스터스튜디오의 제갈승 VFX 수퍼바이저와 하승우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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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경찰서와 동서대학교, 청소년 마약범죄 예방 홍보영상 제작
부산사하경찰서(서장 유병조)는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마약범죄 예방영상(부제 ‘함정’)을 15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고생들이 대화를 나누다가 한 친구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마약류 식욕억제제(일명 ‘나비약’)를 권하면서 마약 중독에 빠져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 중반부에 주인공 여학생이 마약에 중독되어가는 상황을 ‘중간광고’ 형태로 삽입한 장면이 매우 이색적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약류 ‘디에타민’은 섭식장애·불면증 등 부작용을 수반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이다.또한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브이로그’를 소재로 하여 실제 고등학교 연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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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치과대학 장학사업 치위생·치기공과까지 전면 확대
오스템임플란트가 국내 치의학 및 치과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에 팔을 걷어 부쳤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는 치과대학 대상의 장학사업을 치과 관련 학과 전반으로 전면 확대하는 한편 사내 가용한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전공 학생들이 현장 업무와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회사가 치과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만큼 그 성과를 치과계와 폭넓게 나누고 상생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치과 임상 발전을 견인할 인재들이 많이 배출돼 국내 치과산업의 부흥을 이끌길 바라는 취지에서 전공 학생들 지원에 각별히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오스템임플란트가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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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노동조합 총력투쟁 선포대회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14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임금인상 쟁취! 공무원 생존권 보장! 공무원노동조합 총력투쟁 선포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총력투쟁 선포대회에는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과 안정섭 수석부위원장, 국응서 부위원장, 박현자 부위원장, 성주영 부위원장, 안남귀 부위원장, 이상진 부위원장, 김정채 사무총장 등 제6대 집행부를 비롯해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김형태 시군구연맹 청년위원장, 이철수 국공노 위원장, 진영민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강순하 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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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헌혈로 ‘생명 나눔 문화’ 앞장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14일 제20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에 헌혈자 지원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날 헌혈자 지원물품 전달 행사는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김상진 서울중앙혈액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제주항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에 기증한 헌혈자 지원물픔은 헌혈자들에게 선물로 나눠준다. 한편 제주항공은 현혈자 지원물품 기증 행사에 이어 임직원들의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매 짝수달 14일에 진행되는 임직원 헌혈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당사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019년부터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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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와이드, ‘자원多잇다 Day’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
포스코와이드(대표 김정수)가 ‘자원多잇다 Day’를 맞아 뜻이 같은 기업과 기관들이 모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자원多잇다 Day’는 사무용 물품 나눔 온라인 플랫폼인 ‘자원多잇다’가 활성화돼 기업의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2023멤버스 기업 및 기관들이 운송 등으로 지역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날이다. 2023멤버스는 ‘자원多잇다’ 자원순환 프로젝트 운영 및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과 기관 대상이며, 물품 지원부터 운송, 사업비 후원 등으로 참여하고 있다.포스코와이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서울과 포항 지역에서 지난 10일과 13일 복지기관 4개소 대상으로 물품 무료배송 및 나눔활동으로 진행됐다.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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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오는 15일 수산물 소비 독려 조직 결성
수협중앙회는는 오는 15일 수협중앙회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5층 대회의실에서 ‘우리 수산물 지키기 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본부는 철저하게 검증 및 관리되고 있는 수산물 안전성을 알려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게 주요 임무다. 특히,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를 앞둔 시점에서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확인되지 않은 불확실한 정보에도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 국내 대표 소비자단체인 한국소비자연맹도 운동본부에 참여해 소비자가 안전한 상태의 수산물을 섭취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탰다. 운동본부는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급되고 있는 수산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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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분양이 곧 프리미엄’…분양 적었던 지역 ‘새 아파트’ 눈길
상반기 막바지부터 다가오는 하반기 분양시장까지, 연내에는 새 아파트 분양이 적은 지역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수요 대비 공급이 적은 탓에 새 아파트가 수십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되는가 하면 분양권(입주권)에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등 지역을 불문하고 활기를 띠고 있어서다. 최근 3년간(2020년부터 2022년까지) 분양물량(아파트 총세대수 기준)이 1000세대 수준에 그쳤던 지역을 중심으로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일례로 3년간 1279세대의 분양물량이 공급된 강원도 춘천시의 경우 최근 분양 단지인 ‘춘천 삼부르네상스 더테라스’가 평균 46.5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또 이 기간 분양물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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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 강원원주·부산남구 등서 ‘대형건설사 각축전’ 예고
6월 지방 분양시장이 풍성한 물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부산광역시 남구에서 각각 2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물량이 공급되고,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하는 단지를 앞세워 시장 분위기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6월 지방에서는 1만7099가구(일반분양 기준) 규모의 풍성한 신규 분양이 예정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특별공급 제외 일반분양 실적인 5373가구 대비 3배 이상 수준으로 늘어난 수치다.시·군·구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남구(일반 2382가구)와 ▲강원원주(2193가구)에서 2000가구 이상 규모의 분양이 예정됐다. 이어 ▲충북청주(151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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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부는 삼성효과…‘삼세권(삼성+세권)’ 품은 신규 단지 ‘눈길’
삼성의 대규모 투자 소식이 전해진 지역의 부동산시장에서 ‘삼세권(삼성+세권)’의 효과가 여러 곳에서 다시 한번 증명되고 있다. 삼성이 발표한 대규모 투자의 후광을 누리는 지역은 경기도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 등이 있고, 지방에서는 충남 아산시, 천안시가 대표적이다. 이들 지역은 기존에 이미 ‘삼세권’을 형성하고 있어 매수세가 꾸준한 대표 지역들이기도 하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는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가 후광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가 올해 3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짓기 위해 2042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첨단반도체 제조공장 5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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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북한산 생태복원 봉사활동 진행
KT&G복지재단이 지난 10일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봉사단 등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산 생태복원을 위한 나무 식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불법 시설물들로 인해 산림이 훼손되었던 북한산국립공원 송추분소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생태계 교란종인 외래식물 제거와 함께, 북한산 자생종인 산수국, 황매화, 산철쭉 등 총 1830주를 식재했다.북한산국립공원 생태복원 봉사활동은 KT&G복지재단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만 3588주의 나무 식재를 통해 북한산 산림조성에 기여하고 있다.KT&G복지재단은 북한산국립공원 외에도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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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경부문 만족도 1위…쾌적한 주거환경 ‘으뜸’
지난해 강원도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환경부문 만족도 조사 결과 1위를 기록했다. 통계청 ‘2022 국민 삶의 질 보고서’에 따르면 강원도내 미세먼지 농도는 15㎍/㎥, 나쁨일수는 13일로 전국 평균수준이었지만 대기질 만족도에서는 67.5%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강원도는 수질만족도(55.1%), 토양환경만족도(54.9%), 소음만족도(53.2%), 녹지환경만족도(74.2%) 등 환경관련 부문에서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했다.이처럼 최근 강원도가 1위를 기록한 이유는 타 지역보다 높은 녹지율을 꼽을 수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강원도의 도시지역 대비 녹지면적 비율은 77.11%로, 제주(82.66%), 대전(80.49%), 대구(77.37%)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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