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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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관리 우수 직원 2명 '상황관리 세이버'수여
부산 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6월 22일 상황관리 우수 직원 2명을「상황관리 세이버」로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밝혔다. 「상황관리 세이버」는 119신고접수 과정에서 신속․정확하고 기지를 발휘한 상황관리 우수직원 중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사기진작을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올해부터 반기별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상황관리 세이버」는 기온 급강하 시 70대 음주자의 신고이력을 활용한 적극적 위치 조회로 인명을 구조한 소방위 이근영과 구급차 내 성공적 분만을 의료지도한 공무직 강아량을 선정하고, 상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선정된 상황요원 2명은 “수많은 119신고를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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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중구청 합동 시장상인들 대상 화재초기진압 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22일 신창동 국제시장에서 중구청(청장 최진봉)과 합동으로 ‘지하매설식 비상소화장치’를 활용, 시장 상인들에게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교육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지하매설식 비상소화장치’란 보도나 차도 밑에 매설하는 소화 장치로 도로가 협소하고 혼잡한 전통시장에 특화되어,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데 효과적인 장치이다.이날 교육 훈련에는 중구청장, 중부소방서장, 전통시장 연합회장(신찬식), 창선지역 의용소방대원들과 시장 상인 50여 명이 참여, 비상소화장치 사용법과 관리요령 등을 교육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이번 교육 훈련을 통해 화재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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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신세계센텀시티 자위소방대와 합동소방훈련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배기수)는 6월 21일 초기화재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세계 센텀시티점 자위소방대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하는 “2023년 더 안전(Safe) 경연대회”참가와 병행해 이뤄졌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자위소방대 78명, 매장협력업체 직원 100여명 등이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했다. 주요 훈련은 신고 및 상황전파,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소화, 인명대피 및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다.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백화점과 같은 대형복합쇼핑센터에서 화재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돼 초기 대응능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훈련 통해 화재에 대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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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투자 베팅’…배터리 호재로 충주 부동산 ‘후끈’
충북 충주시 부동산이 배터리(이차전지) 투자 호재로 달아오르는 중이다. ‘새로운 석유(new oil)’라 불릴 정도로 산업 가치가 막강한 만큼 발 빠른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시는 현대모비스와 5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달 초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동충주산단 내 약 11만8005㎡ 부지에 오는 2031년까지 전기차용 배터리팩 제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공장은 다음달 착공해 내년 8월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용인원도 4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와 시는 공장 설립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선다. 특히 2012년 대소원면 기업도시에 설립된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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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25일 신20세기파 두목 결혼식예정… 충분한 형사인력 동원키로
영화 '친구'에서 알려진 칠성파와 대립한 신20세기파 두목 A씨의 결혼식이 6월 25일 부산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으로 경찰(부산 중부서)은 당일 현장에 충분한 형사인력을 동원할 예정이다고 했다.신20세기파는 1980년대 부산 중구 남포동과 중앙동 일대 유흥가를 기반으로 결성됐다. 양대 조직은 지난 2021년에도 부산의 한 장례식장과 서면 한복판에서 난투극을 벌여 70여명이 무더기로 검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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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멸종위기 붉은 바다거북 인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 남항파출소는 6월 21일 오후 5시경 부산시 중구 자갈시장 앞 해상에서 붉은 바다거북 사체(길이 110cm, 무게는 약 200kg)를 인양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거북은 인근해상에서 익수자 구조 대응 중이던 남항파출소 소속 해경에 의해 발견됐다. 해경은 직접 입수 및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 해양생물자원관으로 옮겨져 폐사원인 규명 후 표본 제작해 영구보존 될 예정이다. 국립 해양생물자원관 생태보전실 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거북은 멸종위기 해양 보호생물인 붉은바다거북으로, 수컷이며 70살 가량으로 추정된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은 해양생물자원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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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통합관제센터와 협업해 새벽시간대 절도 다수 해결
대구경찰청은 대구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협업해 2023년 1월부터 5월까지 형사사건 70건 검거, 청소년 선도ㆍ교통소통ㆍ주취자 보호조치 등 주요 현장조치 544건의 주요성과를 이뤄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는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의 모니터링이 절도범죄의 목격자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신속히 출동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대구시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189명이 범죄취약지, 재난·재해 우려 지역 등에 설치된 다목적 CCTV 1만2016대를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고, 대구경찰청은 통합관제센터에 경찰관을 파견해 유기적인 협조를 하며 범인 검거 등에 도움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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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 오는 7월 4일부터 시행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가 올해 1월 3일 개정된 「위험물안전관리법」이 오는 7월 4일부터 시행된다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위험물안전관리법」 제17조(예방규정)와 관련, “위험물제조소등의 관계인과 그 종업원은 예방규정을 충분히 잘 익히고 준수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이 신설됐다. 법률 개정은 대규모 위험물시설 관계인의 자발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위험물 사고는 평소 관리주체의 자체점검과 안전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며 철저한 예방규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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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MZ세대 경찰관과 함께하는 3청 간담회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6월 21일 창원서부경찰서에서 엠지(MZ)세대 경찰관과 함께하는 3청[청(靑)년에게서, 청(淸)렴과 인권을 듣(聽)는다]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권존중문화 확산 및 청렴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4월 경남경찰청장 주도로 MZ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가 뜨거워 분기‧ 권역별로 실시하게 됐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MZ세대 경찰관들은 ‘청렴’과 ‘인권’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과 인권존중확산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세대 간 공존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특히 직급 세대 간의 가치관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새로운 유형의 갈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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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증진·어가소득제고 위해 '수산물 식생활교육' 확대돼야
제4차 식생활교육기본계획에서 국민건강증진과 어가소득제고를 위해 수산물 식생활교육이 확대돼야 한다는 주장이 21일, 제기됐다. 이달곤 의원(국민의힘, 창원진해)과 김승남 의원(더불어민주, 고흥·보성·장흥·강진) 주최,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어가소득제고·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수산물 식생활교육 확대’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수산물 식생활교육 인프라가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같이 주장했다.현재 국내 수산물 소비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국내 수산물 소비량은 2007년 이후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연평균 0.7~4.1%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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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아스티 호텔 부산' 자위소방대와 합동 화재 대응 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6월 21일 관내 숙박시설인 ‘아스티 호텔 부산’(동구 초량동)에서 자위소방대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대형 관광 숙박시설의 투숙객이 증가 할 것에 대비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다. 주요 훈련은 객실 내 가상화재 상황을 부여, 자위소방대를 중심으로 상황전파, 소화기‧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과 피난 유도, 인명구조 등 단계별로 이뤄졌다. 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관광 숙박시설 화재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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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 신희영 회장, 한국-튀르키예 우정의 마을 건설 현장 방문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 신희영 회장과 재건복구지원단은 현지시간으로 6월 20일 튀르키예 남동부 카르만마라슈 팔자직에 건설 중인 ‘한국-튀르키예 우정의 마을’을 방문하여 건설 및 입주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적이 지난 2월 말부터 튀르키예적신월사(이하 튀적)와 함께 재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카르만마라슈 주는 2월 6일에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의 두 번째 지진의 진앙지로, 1만2000여 명이 사망하는 등 지진 피해가 큰 지역이다. 특히 팔자직 지역에서만 5,500채의 건물이 완파 또는 반파되는 등 도시 전체가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한적과 튀적은 대한민국 국민의 참여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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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희숙, “억울한 노동자가 자신의 몸에 불 붙이는 비정한 시대 끝내겠다”
진보당 윤희숙 상임대표는 21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서 열린 ‘영원한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해“억울한 노동자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는 이 비정한 시대를 끝내겠다”고 밝혔다.윤 상임대표는 이날 추모사를 통해 “수많은 양회동과 촛불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었던 국민과 함께 윤석열 정권에 맞서 싸워 이기겠다”고 했다.윤 상임대표는 “우리나라 어디를 가도 볼 수 있는 저 많은 건물은 건설노동자의 피와 땀으로 세운 것이다. 대통령실도, 국회도, 경찰청도 모두 건설노동자들이 세웠다. 대한민국 자체가 건설노동자들이 세운 나라”라고 강조했다.그러나“정권은 건설자본의 편이 되어 건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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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노사 단체교섭 결렬…“밥값은 주고 일 시켜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바디프랜드지회는 6월 21일 바디프랜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무성의한 태도로 1년간 계속된 교섭은 결렬됐다”며 “사측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노사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벌여왔다. 그러나 사측은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거절하면서 대안도 없이 시간만 끌어왔다는 설명이다. 지난 19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 신청이 접수된 상태다. 노동조합은 ▲수당 지급기준 공개 ▲동종업계 평균 수준의 임금보장 ▲식대지급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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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 6·25참전유공자 '땡큐 챌린지' 동참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21일 유엔참전국과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땡큐 챌린지’에 동참했다.우철문 청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의 고귀한 헌신을 기리며, 그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언제나 국민을 위하고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경찰이 되겠다"며 참전용사들의 영안한 안식을 빌었다.우 청장은 다음 책린지 주자로 부산재향경우회 김상근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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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책위, 주민동의 없는 데이터 센터 건립 반대
항동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대책위원회는 6월 21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주민동의 없는 항동 데이터 센터 건립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일방적인 건립 중단과 국회의 규제 법안 마련을 촉구했다.기자회견은 김창한 항동 데이터 센터 건립반대 대책위원장의 여는 발언, 최재희 진보당 구로구위원회 위원장의 연대발언, 이미옥 더초록 여선환경연대 운영위원(구로학교안전 사회협동조합 이사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구로구 항동 수목원, 주거지역, 통학로 한 가운데 개인기업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가 건립 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는 가동에 필요한 고압 전류가 필수적이며 무려 15만4천볼트의 고압 전류가 공급된다. 15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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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부모교육’ 개최
부영그룹은 그룹이 지원하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부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이번 부모 교육에서 국내 유아교육 권위자인 이기숙 부영그룹 상임고문(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이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언제,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비대면 강의에 나섰다. 참석자는 총 1000여명으로 성황을 이뤘다.이날 강의에서 이기숙 부영그룹 상임고문은 “말과 글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언어는 지능 발달과 함께 이뤄진다”며 “한글을 읽고 쓰기 위해서는 공간개념이 우선돼야 하며, 부모와 또래 친구, 놀잇감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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