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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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화오션, 6.25 UN참전국 전투기념비 방문해 헌화
한화오션(대표이사 권혁웅 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UN참전국 전투기념비를 찾았다. 한화오션 직원들은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전투기념비 주변을 정화 활동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 4개 국가는 6.25전쟁 당시 해군도 파병했던 국가들이다. 항공모함과 구축함까지 함께 파견해 한국의 해상 방위를 지켰던 국가들이라 ‘대한민국 해군 수상함 건조 명가’ 한화오션 직원들의 방문은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설명이다.전투기념비 추모 행사에 참여했던 한화오션 관계자는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 바다를 지킨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사업보국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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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 가져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김재화)는 6월 23일 오전 웅촌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의용소방대원 및 지역대장으로 역임해 온 서미숙 지역대장의 임기종료와 최혜숙 취임대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그동안 봉사와 희생으로 소임을 다해주신 서미숙 지역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새롭게 취임하는 최혜숙 신임대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게 더욱 발전하는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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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설기관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정책지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
부산경실련(공동대표 박용하 ·조용언 ·최병학·혜 성) 부설기관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는 6월 28일 오후 2시 부산YWCA 3층에서 정책지인 ‘시민대안 부산’창간호 발간 기념회를 연다고 밝혔다.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조용언 (사)시민대안정책연구소 이사장의 인사말, 내빈소개(사무처장)에 이어 유영명 (사)시민대안정책연수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집필진가 함께 論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미니 토크쇼를 진행한다.이번 발간은 시민사회의 연구소가 지역사회에 대해 가져야 하는 역할로 합리적인이고 세심한 정책대안이 필요하다는 필요성을 확인하고 연구를 통한 정책지를 만들기 위해서다. (사)시민대안정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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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국제성 범죄 예방 6개 ‘유관기관 간담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23일 서 내 회의실에서 해상을 통한 외국인 마약류 밀반입, 밀입국 등 국제성 범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제주 무사증 입국제도 재개에 이어 부산 북항에서도 국제 크루즈선의 운항 활성화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고, 한·일 국제여객선이 수시로 입항하고 있다. 특히 감천항은 외국적 어선이 어획물 하역, 수리 등 목적으로 기항하고 있어 외국인선원의 무단이탈, 마약류 밀반입, 유통 등 범죄 가능성이 높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지방검찰청, 부산지방경찰청, 부산본부세관,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문화재청, 부산항만공사 총 6개 기관 8명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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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함안경찰 승전 기념관' 준공식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6월 23일 오후 2시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에 위치한 “함안경찰 승전기념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함안경찰승전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경찰의 활약상을 조명한 전국 첫 기념관이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병수 경상남도경찰청장, 조근제 함안군수, 최종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및 김용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김을노 6·25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고문 및 오정탁 회장, 한춘도 경남도재향경우회장, 조문규 함안경우회장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경찰은 전국 각지에서 열악한 무기에도 불구하고 북한군의 공세에 맞서 화랑부대라는 이름으로 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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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2023년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6월 23일 울산 온산항 에쓰오일 원유부이(유조선에 선적된 원유를 해저배관을 통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해상 원유 하역시설) 인근해상에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민·관합동 해상방제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울산 해역에는 원유부이 5기(SK 에너지 2, S-OIL 2, 석유공사 1)가 운영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1년간 300여척의 원유운반선이 원유부이를 통해 원유 약 4,153만톤을 육상 저장시설로 이송하는 등 사용빈도가 높은 시설이다.또한 지난 2020년 1월에는 S-OIL 원유부이의 압력 게이지 밸브 파손으로 인해 해상에서 원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원유부이가 손상될 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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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HJ중공업 자위소방대와 합동 소방훈련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선박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처능력 강화를 위해 6월 23일 ㈜HJ중공업(구 한진중공업)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선박 내 엔진실 화재를 가정, 자위소방대로 편성된 소화반, 통보반, 피난대피반, 응급처치반 등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 화재진압훈련과 AED를 활용한 구조대상자자 심폐소생술을 진행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소화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위소방대가 이번 훈련 통해 신속한 초동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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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 마약범죄예방 'NO EXIT' 동참
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은 곽기권 의창구청장 지명을 받아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구만수 창원시 이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범죄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기여하길 바라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창원시를 만드는 일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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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공동 행동의 날…6월 28~30일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유가족들의 단식농성이 국회 앞에서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외와 시민대책회의의, 야4당(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국회의원들, 종교계, 시민대책회 소속단체 등이 총 집중하는 72시간 비상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외와 이태원참사시민대책회의의 특별법 제정을 위한 72시간 공동행동은 6월 28일 오전 10시 29분 서울광장분향소 앞을 출발해 광화문(10:40) → 적십자병원(11:00) → 서부지법(11:30) → 공덕역(11:40) →마포대교(12:10) → 국민의힘 중앙당사(13:00) → 국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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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장 현지적응훈련
부산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6월 22일 오후 4시 화재진압대원 및 구조대원이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장에서 현지적응훈련을 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대도심 지하터널 공사 중 붕괴, 화재 등 재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신속한 비상대응체계운영, 현장 관계자와 공조체계 강화, 비상대응매뉴얼 검증 등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다. 훈련은 ▲ 터널 공사장 진입로 등 출동 최단 경로 확인 ▲ 터널 내부 구조 확인 및 무전기 교신 상태 점검 ▲ 구조대상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 경로 확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근 부산북부소방서장은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터널공사현장에서는 관계인의 초기대응과 민·관 공조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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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고용노동부는 제대로된 재해조사, 코스트코는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하라"
"31세 건강했던 코스트코 노동자(재해노동자)가 일터에서 사망했다. 고용노동부는 제대로된 재해조사 시행하고 코스트코는 열악한 근로환경 즉각 개선하라."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6월 23일 오전 10시 20분 국회소통관에서 코스트코 하남점 노동자 일터내 사망관련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기자회견은 진보당 손솔 대변인의 사회로 코스트코 열악한 근무환경 실태 고발 및 노동조합 요구사항(마트노조 코스트코지회 공경훈 부지회장), 기자회견문 낭독(마트노조 정민정 위원장)순으로 진행됐다.마트노조는 "지난 6월 19일 코스트코 하남점에서 카트관리 업무 중이던 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동료에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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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27일 공식 출범식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대구장차연)가 활동 18주년을 맞아 6월 27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공식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대구장차연 소속 회원단체를 포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 진보정당 등 300명이 출범식에 함께한다.출범식 직후 대구시내 행진과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하며 이어 오후 3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대구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대구장차연은 지역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하여 결성된 장애인 인권운동 네트워크로, 매년 장애인계의 이슈 및 현안을 발굴하고 개선을 요구해 오고 있으며, 장애인의 삶과 권리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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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GBD·YBD’…서울 3大 업무지구 일대 새 아파트 ‘눈길’
서울의 3대 업무지구 주변 신규 아파트 공급이 귀해지면서 이 일대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워라벨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출퇴근 시간이 짧은 이들 지역의 선호도가 더 커지는 모양새다. 서울의 3대 업무지구는 △CBD(도심권역, Central Business District) △YBD(여의도권역, Yeouido Business District) △GBD(강남권역, Gangnam Business District)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이들 서울 3대 업무지구 주변은 서울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고, 여가 시간이 많아져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어서다. 또 주거수요의 증가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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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CC, 故 정상영 명예회장 영혜장학금 수여식 진행
KCC가 강원도 횡성군 민족사관고등학교(이하 민사고)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및 기숙사 시설개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한만위 민사고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대표, KCC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총 10명의 학생에게 3년 전액 장학금인 '영혜장학증서'를 전달했다.영혜(永慧)장학금은 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인재를 키워 나라에 보답한다는 ‘인재보국’의 유지에 따라 유산 100억원으로 조성됐다. 민사고의 우수 역량·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분야별 영재 발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교 인프라 개선 등을 지원하는데 쓰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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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그룹, 소외계층 위해 사랑나눔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아쏘시오그룹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섰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일 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억 1800만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달된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된다.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 나눔 차원에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올해 사랑나눔바자회는 코로나로 인해 4년만에 열렸으며, 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에스티·동아제약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사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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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상상마당, ‘제 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KT&G(사장 백복인)가 ‘제1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출품작을 오는 7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시작된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공모 대상작은 2022년 9월 1일 이후 새로 제작된 20분 미만 단편영화이며, 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예심을 거쳐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9월 7일부터 12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중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금·은관상 및 감독상, 배우상, 관객상 등 7개 작품이 시상대에 오르며, 수상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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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첫 탈시설장애인 당사자 단체 출범… 제2회 탈시설 대회 26일 개최
6월 26일 오후 2시 대구에서 제2회 대구지역 탈시설 장애인 당사자대회(이하 ‘탈시설 대회’)가 열린다. 탈시설 대회는 오랜 기간 시설생활을 하다 퇴소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대구지역의 탈시설 장애인들이 직접 모여 기획하는 행사이다. 장소는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컨벤션홀(5층).이번 탈시설 대회는 자신의 시설생활과 자립생활 이야기, 일상생활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직접 발표하는 자유발언대와 각종 응원공연, 탈시설 장애인들이 직접 전하는 ‘유엔 탈시설 가이드라인’의 의미와 핵심 내용 발표 등으로 이뤄진다.특히 이번 탈시설대회에서는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대구지부와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으로 번역·제작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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