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황관리 세이버」는 119신고접수 과정에서 신속․정확하고 기지를 발휘한 상황관리 우수직원 중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사기진작을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올해부터 반기별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상황관리 세이버」는 기온 급강하 시 70대 음주자의 신고이력을 활용한 적극적 위치 조회로 인명을 구조한 소방위 이근영과 구급차 내 성공적 분만을 의료지도한 공무직 강아량을 선정하고, 상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선정된 상황요원 2명은 “수많은 119신고를 처리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살려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적극적 상황관리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길수 119종합상황실장은“상황관리 세이버 선정을 통해 상황요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상황관리 품질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신속·정확한 신고접수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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