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훈련은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하는 “2023년 더 안전(Safe) 경연대회”참가와 병행해 이뤄졌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자위소방대 78명, 매장협력업체 직원 100여명 등이 참여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했다.
주요 훈련은 신고 및 상황전파,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소화, 인명대피 및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됐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백화점과 같은 대형복합쇼핑센터에서 화재발생 시 대형인명피해가 우려돼 초기 대응능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훈련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동 대처 능력 배양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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