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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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서울시 감사위원회 불법 갑질 감사 중단 성명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먼지털이식 감사에 대해 부당함을 토로하다 생을 마감한 소방공무원에 애도를 표하고, 공무원을 사지로 내몬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불법 갑질 감사를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서울 한복판에서 소방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주변인에 따르면 고인은 가족수당에 대한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먼지털이식 감사'에 대한 부당함을 토로하는 유서와 함께 발견됐다고 한다. 고인에 대한 서울시의 감사는 고인을 '범죄자'로 잠정 낙인찍은 채 법도 절차도 무시한 채 마구잡이식으로 이뤄졌다.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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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연말연시 특별방범종합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12월 11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 ‘도민의 평온한 일상회복을 위한 연말연시 특별방범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중밀집지역·범죄발생 우려지역 순찰강화 ▵민생안전 특별형사활동 ▵동계방학기간 청소년 보호활동 ▵음주운전 일제 단속(매주 3회 유흥가 주변·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타종식·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지원 ▵외국인 범죄예방 및 보호활동 ▵빈틈없는 112신고 상황관리 등이다.흉기이용 범죄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고, 마약 투약 관련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적극 수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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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덕규 경사, 해양경찰청 ‘빛과 소금’ 선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올해 하반기 해양경찰청 ‘빛과 소금’ 대상자에 부산해경 1501함 이덕규 경사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빛과 소금’은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해양경찰 업무발전을 위해 탁월한 성과를 내거나, 현장에서 묵묵히 해양경찰의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직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에 ‘국민안전 발명 챌린지’에서 2018년부터 6년 연속 수상하고, 올해에는 대상을 수상하게 된 부산해경 이덕규 경사가 ‘빛과 소금’에 선정된 것. 이덕규 경사는 현재 국유특허를 10개 이상 보유해 기술이전도 다수 이루어져 국익 신장에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수상 상금 전액을 기부해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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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불허 거제시 규탄
“강제동원 역사를 부정하고, 극우단체 동조하는, 거제시를 규탄한다!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방해말고, 박종우 거제시장이 끝까지 책임져라!노동자상 건립 방해하는 모든 이가 친일파다! 강제동원 역사정의 실현하자!”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거제건립추진위원회는 12월 6일 오전 거제시청 앞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불허 거제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이같이 주장했다.기자회견은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거제건립추진취원회 이종우 공동대표의 모두 취지발언,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유경종 통일위원장의 규탄발언,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거제건립추진위원회 최연심 공동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했됐다. 지난 11월 27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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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부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2024.4.10.)의 지역구 예비후보자 등록을 선거일 전 120일인 12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지역구국회의원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해야 하며, 예비후보자로 활동하지 않더라도 후보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선거일 전 90일인 2024년 1월 11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과 같거나 겹치는 지역구국회의원선거에 입후보하려면 선거일 전 120일인 12월 12일까지 그 직을 그만두어야 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 및 선거에 관한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선거사무소를 설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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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로공사,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김장 김치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5일 김천 혁신도시 본사에서 노‧사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공사는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게 김장 김치 3000kg을 전달했으며,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 이지웅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직접 김장을 담가 그 의미를 더했다.이밖에도 공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노·사 공동으로 저소득층 가구 및 복지시설에 쌀 6000kg도 함께 전달했다.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은 “연말을 맞아 노사가 함께 모여 마음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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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 전력노조, 창립기념일 맞아 연탄나눔 봉사 실시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의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최철호)은 지난 5일 강원도 횡성에서 제77차 노조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6000여 장 기부하고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최철호 위원장은 전국 지부위원장 등 노조원 60여 명과 함께 독거노인 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연탄나눔 및 도시락 배달, 주거취약세대에 대한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전력노조는 회사의 경영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기존의 창립기념행사를 대신해 동해안-수도권 고압설비 건설사업 경과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노조는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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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발달장애인 캐리커쳐 작가 정은혜 초청 인권 토크콘서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6일 오후 2시 세계인권의 날(12.10.)을 맞아 발달장애인 '니얼굴'캐리커처 작가 정은혜를 초청, 인권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대구경찰청 소속 발달장애인전담경찰관, 성희롱·성폭력 사건상담원, 기동경찰관 등 현장에서 인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12월 인권 토크콘서트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발달장애인 정은혜 아버지(영화감독 서동일)와 어머니(만화가 장차현실)가 동행했다.이날 장애 가족들이 겪는 고충과 우리 사회가 가진 여러 편견을 함께 나누며 스토리텔링의 편안한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참석한 모OO 경위는 "인권의 가치를 공감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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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베트남 칸호아성에 소방차 5대 무상 지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6일 울산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호아성에 내용연수가 경과한 소방차량 5대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또 현대미포조선에서 운송을, 신정개발 특장차에서 차량정비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두 도시가 다시 한 번 동반자임을 확인했다"며 "울산의 소방차 5대가 베트남 칸호아성 지역을 더욱더 안전하게 하는 굳건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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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씨애드 심우용 대표, ‘2023 유공광고인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종합광고대행사 ㈜엔씨씨애드는 심우용 대표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광고대회’에서 올해 광고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씨애드에 따르면 심 대표는 “공공의 이익추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 등 다양한 공익캠페인으로 공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았다.또 심 대표는 코로나19 시대, 국내 최초로 외부 유입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스마트 안전 게이트 미디어’를 개발, 주요 공공역사(서울역·수서역·청량리역·오송역·부산역)에 설치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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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범정부의‘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맞춰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4개월 간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과 항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관리를 통해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범정부 저감 대책이다.울산해경은 관할구역 내 선박에서 사용 중인 연료유의 황 함유량 허용기준 준수여부와 항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설비 설치·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하역 작업 중 먼지 발생, 해상탈락 등에 대해 중점점검을 할 방침이다.특히 울산항은 항만지역 등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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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법학회·헌법재판연구원, 8일 공동학술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공법학회(제42대 회장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헌법재판연구원과 공동으로 12월 8일 오후 1시 30분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헌법과 행정법의 대화”를 대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조소영 한국공법학회장의 개회사, 김하열 헌법재판연구원장이 환영사에 이어 헌법학 원로인 허영 명예교수(연세대, 한국공법학회 고문)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 헌법의 초기 형성’(제1주제/사회 박진영 경희대 교수/발표 이병규 동의과학대 교수/토론 윤성현 한양대 교수 계인국 고려대 교수, 남정아 목포대 교수)과 △‘실정 헌법과 행정법 체계-규범과 법리의 문제를 중심으로-'(제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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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부의 노동조합 사무실 지원예산 삭감은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일 윤석열 정부가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사무실 임차료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원안을 계속 주장하는 것에 대해,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자 부당노동행위인 만큼 이를 즉각 중단하고, 사무실 예산을 복원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 11월 행안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인사처는 공무원노동조합 5개 노조에 지원하던 사무실 임차료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원안을 계속 주장했다. 국회에서 노조와 협의나 교섭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으나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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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1회 주거공익법제포럼 개최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주거공익법제포럼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위한 예산의 역할-주거정책 예산, 현황과 방향'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동천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입법조사처, 주거공익법제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공공임대주택 등 공공주거정책 예산과 관련해 특정 부문 예산의 증액, 삭감 여부뿐 아니라 전체 편성과 재원, 변천 등에 대한 종합적, 심층적 분석을 바탕으로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재단법인 동천 김윤진 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LH 토지주택연구원 진미윤 박사가 '공공임대주택의 재정지원 현황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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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 이륜차·전동킥보드 444건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지난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도심권에서 이륜차·전동킥보드를 대상으로 특별단속한 결과 총 444건을 단속했다고 5일 밝혔다. 도경 기동단속팀(암행순찰차 2대, 싸이카 10대)과 도심권 1·2급지 13개署 교통 외근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단속에서는 이륜차 124건(신호위반 35건, 안전모 미착용 69건, 번호판 미부착 5건 등), 전동킥보드 74건(무면허 8건, 안전모 미착용 66건)과 화물차 등도 246건(신호위반 39건, 안전띠 143건 등)을 단속했다.11월 23일 김해 삼방동에서 무등록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남자 배달원을 단속했고 11월 21일 창원 사림동에서 운전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대학생을 단속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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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주문화관광재단, 트래블라운지 운영과 영주 특산물 대잔치 도시락 판매
영주에서 새로운 쇼핑관광 문화를 선도하는 ‘트래블라운지’는 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역사 내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변화된 시장상황과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트래블라운지는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쇼핑관광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영주역은 2021년 KTX – 이음의 계통으로 영주와 청량리간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또한, 1년간 수송 인원수 약 10만명으로 철도교통 거점 도시로의 성장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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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기간 운영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기간(’23. 11. 20. ~ 12. 31. 6주간)을 운영하며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 진행되면서 대구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9.5%를 차지하며, 올해 대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66명 중 사망자의 46%가 65세 이상 고령자이다. 특히 보행 사망자의 61%를 고령 보행자가 차지함에 따라 노인층 대상 교통안전홍보·교육활동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대구경찰청은 ▹노인복지센터·경로당 등에 직접 방문 고령자 사고 예방 집중 안전교육 실시 ▹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한 교통사고 현장사진 배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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