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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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비수기가 무색하다”…대형 건설사 ‘별들의 전쟁’ 브랜드 대전
특정한 판매인의 제품 및 서비스를 구분하는 쓰이는 명칭, 기호, 디자인인 브래드가 ‘아파트’에도 적용된 지 20년이 지났다. 2000년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아파트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한 브랜드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 들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는 건설사들이 차별화된 평면과 특화설계를 내놔, 상품성이 우수해 수요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주택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높고 지역 시세도 리딩하는 경우가 많다 12월은 전통적으로 분양 비수기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올해 소화되지 못한 물량이 12월에 남아있고, 내년 1월에도 ‘아’하면 알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 예정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3년 11월 아파트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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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광주전남,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500만원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2월 15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으로부터 5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영웅시대 광주전남은 임영웅 전국 콘서트 <IM HERO TOUR 2023>을 기념하여 134명의 팬들이 모여 조성한 500만원의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 및 니버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따라 영웅시대 광주전남 팬들도 2020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그 따뜻한 나눔을 통해 7명의 소아암 어린이에게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치료비가 지원됐으며, 치료하며 약물 주입 및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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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2023 송년행사 및 우남문화제 성료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황교안)가 주최한 2023년 우남문화제(송년행사)가 12월12일(화) 오후 3시 라마다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의 주관은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지회장 권오용)와 사)LSP국제NGO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연수상생포럼, 초인류정상국가시민연대, 그리고 기업으로 대웅제약과 주)퍼슨(Firson)이 함께 후원했다. 행사는 내외귀빈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1부 식순에 의해 전순자 인천지회 사무총장의 개최선언에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참석자(영상)소개, 연혁 등 영상보고, 권오용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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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 침구류 및 애견용품 후원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4일 오후 겨울철 보금자리를 잃은 유기동물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온용 침구류 및 애견용품을 울주군 온양읍 소재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후원한 물품은 울산해양경찰서 경비함정 승조원들이 사용하던 이불, 패드 등 침구류 200여점과 애견사료, 배변용품 등이며 침구류는 위생처리를 해 동물들이 쾌적하고 안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조구래 센터장은“날씨가 추워지면서 동물들의 체온유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침구류와 필요물품을 기부해 주신 울산해경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산해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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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지역 상생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운영하는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연말을 맞아 영월군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탑스텐 동강시스타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13일 영월군 이장협의회와 함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 일대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방문해 난방유와 방한이불 등을 전달했다.이 행사는 2021년에 이어 3년째 지속 중인 사회공헌 행사로 2019년 3월 기업회생절차 조기종결 이후 리조트 운영이 정상궤도에 오르며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또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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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동해 자원 급감 심화 조짐 우려”
올해 동해 오징어의 어획량이 전년보다 절반가량 줄어는 데 이어, 대표 어종인 도루묵도 절반 이상 감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동해안 도루묵도 해마다 생산량이 감소해 4년 전에 비해 80% 넘게 줄었다. 14일,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강원도 관내 수협 회원조합의 위판량을 조사한 결과, 올해(1~11월) 도루묵 누적 위판량은 239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84톤 보다 60% 가량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년 전 1,517톤에 비해 84% 줄어든 수치로, 매년 위판량이 줄어들고 있다. 도루묵은 주로 동해에서 잡혀 강원도에 소재한 위판장에서 거래된다. 이 지역은 전국 도루묵 위판량 중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극심한 어획 부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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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부산 기장군 동백항 인근 해상 참고래 혼획
울산해양경찰서는 14일 오전 11시 46분경 부산 기장군 동백항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그물에 참고래 1마리가 혼획됐다고 밝혔다.혼획(어획 대상종에 섞여서 다른 종이 함꼐 어획되는 어획물)된 고래는 부산 기장 이동항으로 옮겨졌으며, 고래연구소 확인결과 참고래(길이 11m, 둘레 4.66m, 무게 7톤)로 확인됐다. 불법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참고래는 해양보호생물로 판매가 불가능해 고래생태 연구 등에 쓰이거나 지자체와 협의해 폐기처분이 이뤄진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고래자원 보존과 관리에 과난 고시에 따라 고래를 혼획하거나 고래사체를 발견한 경우 즉시 해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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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024년 예산안 4,487억 원 편성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2024년도 소방특별회계 예산액이 올해 예산 4,309억 원보다 178억 원(4.1%) 늘어난 4,487억 원으로 편성됐다고 14일 밝혔다.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등 복지강화 정책이 결국 대시민 소방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소방공무원 복지 투자규모를 늘려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 주요예산을 보면, 소방장비 분야에는 △소방정 705호를 300톤급으로 대체건조하기 위한 설계비 9.5억 원 △고성능펌프차 2대, 무인파괴방수탑차 1대 등 소방차량 구입비 37.1억원 △원전대응장비 등 구조장비 구입비 11.1억원 △ 노후 구급차 교체 등 구급장비 보강비 16.5억 원 △재난안전통신장비 등 정보통신장비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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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로 이륜차 등 법규위반 단속 확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후면에서 법규위반행위를 인식하는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12월 15일부터 3개월간 도내 6개소에서 시범운영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 인해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법규위반 단속이 확대된다. 현재 도내에는 △거제 수월교차로(고현방면) △사천 사주교차로(시청방면) △진주 10호광장(진양호방면) △양산 7번교차로(부산방면) △양산 남양산e편한세상아파트(언양방면) △마산 내서119안전센터(중리역방면)에 설치가 완료됐고, 2024년 상반기에 지방도 등 13개소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후면 단속카메라는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일반 차량 뿐만 아니라 이륜차의 후면 번호판을 동시에 식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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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포장마차 밀집촌 화재예방 가두 캠페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2월 13일 관내 포장마차 밀집촌인 ‘남포동 포장마차 거리’ 등 5개소에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 중구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1점포 1소화기 9비(119) 캠페인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포장마차 밀집촌 안전관리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1점포 1소화기 9비 자율 설치 유도 안내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물건 적치 및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무분별한 전기 및 가스 사용 자제 ▲포장마차 밀집촌 화재예방 안내문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업주들에게 겨울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흡연 시 재떨이에 담배 불씨를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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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지역 상생 이웃돕기 성금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운영하는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연말을 맞아 영월군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탑스텐 동강시스타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13일 영월군 이장협의회와 함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 일대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방문해 난방유와 방한이불 등을 전달했다.이 행사는 2021년에 이어 3년째 지속 중인 사회공헌 행사로 2019년 3월 기업회생절차 조기종결 이후 리조트 운영이 정상궤도에 오르며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또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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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라오스에 버스 1800대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버스 기부가 캄보디아를 넘어 라오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의 주요 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캄보디아에 버스 1200대를 기부한데 이어 라오스에도 버스 600대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13일(현지시각) 라오스 총리실 앞 광장에서 버스 600대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키캐우 카이캄피툰 부총리, 아룬싸이 순나랏 라오스 총리실 장관을 비롯한 라오스 유관부처 관계자와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언론들도 이번 버스 기증식 행사를 주목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캄보디아 버스 1200대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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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 15일 개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12월 15일 오전 11시 국민연금공단 19층 회의실에서 ‘소통과 협력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 실현을 위한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3년차를 맞이해 자치경찰사무 추진 관련 기관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23년도 추진성과와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자치경찰의 지속적인 발전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민간협력 기관‧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이 나아갈 방향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자치경찰 동행대상 및 자치경찰 업무추진 유공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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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쪽방촌 어르신 위한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와 물품 나눔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특허법인 태평양(대표변리사 이은경)은 지난 12일 연말나눔 행사로 종로구 돈의동과 창신동에 거주하는 쪽방촌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꾸러미와 물품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말나눔 행사는 태평양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식료품을 구입하고 태평양 봉사자 40명이 참석해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를 포장한 뒤 창신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으며, 키트 외 후원 물품으로 구입한 식료품은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사랑의 키트’ 꾸러미는 총 12종의 식료품(미역국, 한우사골곰탕, 육개장, 설렁탕, 차돌 된장찌개,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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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지역상생 실천 위한 '연말 나눔 행사'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약 8억원 규모의 ‘연말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KT&G는 11월부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KT&G 상상마당 춘천·부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 영업본부 등 전국 기관에서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4억원 상당의 김장김치(40t 규모)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또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과 월동용품 기부 행사도 진행 중이다. KT&G는 임직원들이 달린 거리를 환산해 적립한 연탄을 기부하는 참여형 봉사활동 ‘연탄런’을 통해 마련된 연탄을 포함한 4억원 상당의 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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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보령,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 동참
보령(구 보령제약, 대표 장두현)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통한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에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를 위한 사업지원비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보령은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위치한 ‘칠발도’의 식생구조를 개선해 바다제비를 보호할 계획이다. 국제적 보호종이자 국가보호종인 바다제비는 한국, 일본, 러시아, 중국의 무인도에 서식하는 조류로,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을 띄고 있으며, 꽁지가 제비꽁지 모양과 닮아 ‘바다제비’라 불린다. 천연기념물 제332호인 칠발도 바닷새류 번식지는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이자 국립공원 지역으로, 바다제비의 주요 번식지 중 하나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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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자원 남획 원인‘해루질’상생 기준 조례 제정 건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수산자원 남획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규제 기준을 지자체가 조례로 따로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관리 기준에 관한 조례 표준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개정된 ‘수산자원관리법’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되면서 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수렴한 기준이 만들어지도록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와 관련해 수협중앙회는 “전국적으로 일률 적용되었던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이 지역 실정에 맞도록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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