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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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아파트 화재 안전관리 협의체 구축‧운영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1월 19일 입주민 참여와 현장중심의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아파트 화재 안전관리 협의체’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명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른 인명피해 방지를 위하여 구성된 협의체는 부산광역시 주택정책관리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지회, 사)전국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부산광역시 지부, 소방시설관리사협회 부산지부가 참여했다. 협의체는 아파트 세대와 계단실 방화문 관리, 피난‧안전시설 보강 관련 예산지원, 입주민 피난대피 행동요령의 효율적 교육‧홍보와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사항 발굴 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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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한항공, 새해 맞이 ‘사랑의 쌀’ 기증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사랑의 쌀’ 기증식을 진행했다.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이웃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김송자 서울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기증한 쌀은 3000㎏(10㎏ 쌀 300포) 분량이다.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장애인 시설,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쌀’ 후원 행사는 2004년부터 21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대한항공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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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분양시장 휩쓴 ‘재건축·재개발’ 단지…올해도 상승세 이어가나?
지난해 얼어붙은 시장 상황 속에도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분양한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도심 입지에 들어서 정주여건이 우수한 데다 주변 개발호재로 인해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청약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아파트는 알짜 단지로 꼽힌다. 대부분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 주요 입지에 위치한 데다 국내 유수의 건설사가 시공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후화된 정주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고, 미래가치가 반영되기 전 가격으로 분양하기 때문에 추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점도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이유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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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딥페이크영상 등 이용 선거운동 관련 법규운용기준 안내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딥페이크영상 등 이용 선거운동 관련 법규운용기준을 안내했다.2023년 12월 28일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법 제82조의 8(딥페이크영상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신설 등 인공지능 기반 딥페이크 영상등에 대한 규제조치가 도입됐다(2024. 1. 29.시행).공직선거법 제82조의8 제1항 규정의 ‘딥페이크영상등’이라 함은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만든,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의 음향·이미지·영상 등을 말한다. ①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공지능 기술 등을 이용하여 만든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가상의 음향, 이미지, 또는 영상 등(이하 ‘딥페이크영상등’이라 함)을 제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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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쌍용건설, 평택시 ‘야곱의 집’에 600만원 상당 기부
쌍용건설은 지난 18일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은 600만원 상당의 기부금 및 물품을 평택시 내 아동보호시설인 ‘야곱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자사 과장급 이하 실무진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Junior Board)를 중심으로 지난 2023년 연말에 진행한 사내 나눔 카페의 수익금과 본사 전 임직원이 참여한 기부금을 합쳐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과 기부금은 ‘야곱의 집’ 에서 보호 중인0세부터 3세 미만의 보호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쌍용건설 유종식 국내건축사업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씨와 주니어보드의 열정과 노력이 이뤄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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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여섯 번째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인천지역 취약계층 지원기관 다섯 곳에 쌀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난 18일 인천 연희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기부 행사에는 이만용 연희지역아동센터장과 양승철 HDC현대산업개발 시티오씨엘 현장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날 전달한 쌀 3t은 연희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총 다섯 개 지원기관을 통해 인천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전국 각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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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J중공업, 기부천사 인증 'The Best 착한일터' 선정
HJ중공업(조선부문 유상철 대표)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더 베스트(The Best) 착한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고 18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HJ중공업 유상철 대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박선욱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J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열렸다. HJ중공업 임직원은 지난 1993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1계좌’ 운동을 통해 급여 일부를 모아 기금을 조성,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30년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임직원들의 기부 행렬은 호황기는 물론, 업황 침체로 회사가 어려웠을 때도 변함없이 계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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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오피스텔 주택수 제외”…전용 60㎡ 이하 2.6만실 준공 앞둬
정부가 침체된 건설경기의 활성화를 위해 새해 발 빠르게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1~2인 가구 수요를 위한 오피스텔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먼저 정부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한 소형 신축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해당 주택은 취득세, 양도세,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산정 시 주택수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이때 소형주택은 올해 1월~내년 말까지 2년간 준공되는 전용 60㎡ 이하의 주택으로 수도권은 6억원, 지방은 3억원 이하인 주거용 오피스텔, 다가구, 빌라(소형 공동주택), 도시형생활주택에 해당한다. 즉 주택 2채를 가진 사람이 상기 조건의 주택을 매입하는 경우 주택수는 2채로 간주한다는 것으로, 다주택으로 인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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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수도권 ‘마수걸이 분양’ 이목 집중
가파른 분양가 상승세에 갑진년 새해 예비 청약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건자재비 상승과 고금리 영향으로 올해도 분양가가 계속 오를 것으로 관측되자, 이른 시점에 청약하려는 대기수요가 늘면서 수도권 마수걸이 분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수도권 평균 분양가 2년 사이 38.6% 올라…“지금이 가장 싸다”수도권 아파트 분양가는 2021년 이후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분양가는 3.3㎡당 2,034만원을 기록했다. 2년 전인 2021년에 1,468만원에 비해 38.6% 올랐다.이 같은 배경에는 건설공사비 상승이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1월 건설공사비 지수는 152.54p로, 202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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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개정된 아파트 피난 매뉴얼 실효성 검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부산 소재 철거예정 공동주택 건물을 활용해 실제 아파트 화재현장을 구현,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 개정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불길·연기 확산여부를 판단했고, '대피'보다는 '대기'가 안전할 수도 있다는 점도 나왔다.최근 아파트 화재로 인해 사망 또는 부상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 개정매뉴얼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서다. 소방청 화재발생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8~’22년) 발생한 아파트 화재는 1만4230건으로 이 중 사망 180명 및 부상 1,487명 발생했다. 아파트 화재 사망자 180명에 대한 분석 결과, 화재원인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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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도입, ‘사고징후 감지 시스템’보령 사고 어선 인명구조 성과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서 위치발신장치 중단이 감지되는 즉시 사고 선박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통해 승선원 전원을 구조하는 성과를 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해양수산부의 어선의 안전관리 체계전환 결정으로 같은해 10월 해수부와 수협이 도입한 어선위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후 이번 보령 사고 어선에서 실효성이 확인된 것이다. 18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승선원 전원 구조 소식을 듣고 밤샘 비상근무를 하며 모니터링 작업으로 사고 어선 구조를 도운 직원들을 격려했다. 어선통신업무를 담당하는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는 이날 새벽 2시 50분 충남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 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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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희생 강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탄
"정부는 최저임금과 연동된 제대로 된 선거사무수당을 지급하고, 선거사무인력에 민간 참여 비율을 확대하라. 공무원 노동자를 헐값 노예 취급하는 정부의 반노동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선거사무 종사자의 처우개선 대책부터 지금 즉시 마련하라. 정부의 미온적 대응이 계속된다면 양대 노조는 '24 선거사무종사자 위촉 거부 운동 등 강력한 투쟁에 돌입할 것을 경고한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8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앙선관위)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권한대행 김정수)과 공동으로 공무원 희생 강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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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더 안전한 부산 만들기 실현'의 해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이하 위원회)는 2024년을 '더 안전한 부산 만들기 실현'의 해로 정하고, 더욱 피부에 와닿는 치안 정책을 추진해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부산형 자치경찰제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중점목표는 △(소통)자치경찰제를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정착 △(안전)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 △(안심)사회적 약자(여성·아동·청소년 등)를 범죄로부터 더욱 보호하고 지원 △(체감)교통약자 보호가 중심이 되는 교통문화 정착 등이다.중점 추진과제는 △탄단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신뢰받는 자치경찰 구현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예방 치안체계 구축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지원시스템 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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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똑똑한 선거법 알리미' 서비스 소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관련, 18일 공직선거법, 정당법, 정치자금법과 관련된 안내 자료를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똑똑한 선거법 알리미'서비스를 소개했다.신청방법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선거법규포털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하면 된다. 제공기간은 선거일전 90일부터 선거일(4월 10일)까지 주 1회 전송한다.제공내용은 최근 질의회답 및 운용기준, 시기별·사안별 위탁선거법 주요사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일정·현안 사항 등이다.선거법규포털홈페이지(알림마당-선거법알리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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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2024년 첫 공식행사로 제6회 공부가주(主)
최근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시장조사에 따르면 ‘노조라고 하면 왠지 과격한 이미지가 떠오른다’라고 10명 중 6명이 답했다. 국민들이 생각할 때 노동조합이라고 하면 ‘시끄럽고, 싸우기만 한다’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정책노조를 표방하며 노력하는 곳이 있다.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바로 그 곳이다. 시군구연맹은 매년 어떠한 정책과 대안으로 올해를 이끌 것인지 전국에서 조합원들이 모여 교육을 듣고 논의를 하는 것으로 첫 사업을 시작한다.‘공부가주(主)’로 명명된 이 사업은 명망 있는 교수진이나 강사들을 모시고 조합원들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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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신년인사회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월 17일 서울시 강남구 호텔뉴브 B2 대연회장에 마련된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임원 신년인사회에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임원진 80여명과 함께 김도연 협의회장의 신년사, 조성명 강남구청장의 인사말, 김현기 서울시 의회의장 축사,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특강(‘한미동맹의 과제와 중요성’),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특강에서 당면과제로 훈련과 준비태세를 꼽으며 “말로만 하는 훈련이 아니라 실전처럼 준비태세를 강화 해야 한다”고 했다. 박준희 강남구협의회 부회장은 토론에서 “2024년은 한국 총선과 미국 대선으로 한미동맹에도 큰 변화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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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양식어업인, 양식소득 세제개선 노동진 수협 회장에 감사
국내 양식업계가 양식소득 비과세 범위 확대를 이끈 공로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17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양식어업소득 비과세 확대 기념식’에서 전국 양식어업인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노 회장은 양식어업소득 비과세 확대를 위해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한편, 세법심의를 담당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위원과의 면담 등을 통해 양식어업 세제개선의 필요성을 거듭 제기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노동진 회장도 이날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과장으로서 이번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국회와 면담 일정을 조율하며 주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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