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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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지하철서 성추행 혐의'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 검찰 송치
서울경찰청이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이 지하철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대통령실 경호처 소속 공무원인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로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서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처음 보는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고 경찰은 전동차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대통령실은 "경호처 직원이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수사기관의 최종 판단을 반영해 관련 규정에 따라 징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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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방문 현장점검 및 격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김조일 본부장이 7월 22일 부산지역 해수욕장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물놀이 장소 배치 현황 확인 ▲각종 수난장비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현장활동 시 대원 안전사고 주의 당부 ▲119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 격려,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서다.119시민수상구조대는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안전지킴이로 해운대등 7개 해수욕장 개장기간(6.1. ~ 8.31.) 동안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77명), 자원봉사자(205명) 등 총282명의 인원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부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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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건물’ 전국 고작 0.06%…‘희소성·미래가치’ 높아지나?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사업지에서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아파트의 희소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경제적인 부담으로 조합이 초고층을 거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초고층 건물은 일반적으로 자재나 설계, 기술, 인건비 등 공사 비용이 일반적인 건물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단지의 경우 고강도 철근과 콘크리트, 고성능 유리, 첨단 엘리베이터 등 고급 자재는 물론 바람과 지진 등 자연에 견딜 수 있는 첨단 설계와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하를 더 깊게 파고, 지진 등에 대비한 피난안전구역과 비상용 승강기 등을 추가 설치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아파트에 비해 공사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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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휴가철 다중이용업소·숙박시설 소방 점검
울산 남울주소방서(서장 조강식) 소방특별조사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말부터 한 달간 간절곶, 진하해수욕장 등 서생면 일대에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 20개소 및 펜션·민박 28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노래연습장,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는 음주 등으로 화재 발생 시 건물 구조 파악이 어려워 다수 사상자 발생 우려가 있으며, 펜션·민박의 경우 음주 후 수면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상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점검 ▲각 실에 비치되어 있는 휴대용 비상조명등 및 단독형 감지기 건전지 점검 ▲관계인의 소화기 사용법 확인 ▲관광객 피난계획 수립 ▲바비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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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하반기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과 전입 신고식 가져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환수)는 22일 오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과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환수 서장과 각 과·단장 등이 참석해 승진자 1명과 전입자 등 1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환영 인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김환수 소방서장은 “이번 인사 발령자 모두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각자 맡은 업무에 책임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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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강원도 태백시 전교생 24명 미동초 학교발전기금 후원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장은 지난 19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아이넷방송 임직원과 서울패밀리로타리(회장 박준희) 회원 20명과 함께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TGW태백가덕산풍력발전㈜와 미동초등학교(전교생 24명)를 방문해 물품과 학교발전기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1940년 개교한 미동초등학교는 자연 속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꽃과 곤충과 함께 현재 남12명, 여12명, 교원 10명이 있는 초미니 초등학교이다. 미동초등학교 이수일 교장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 한기덕 대표이사는 마을주민과 미동초등학교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담아 박준희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이넷방송그룹과 서울패밀릴로타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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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숙 부산화랑협회 사업이사, 회장선거 출마의 변…"공정하고 투명한 협회"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 제15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두터운 지지층을 갖고 있는 노인숙 부산화랑협회 사업이사가 유력한 차기 회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22일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제15대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 회장 선거는 오는 29일이며 임기는 2년, 연임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노인숙 후보는 “우리 부산화랑협회는 화랑문화의 정착과 신진작가의 발굴, 화가들의 작품 보급을 위하여 노력했으며,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많은 성과를 내어 왔다. 전 회장님들과 현 회장님 그리고 임원진과 회원분들 정말 수고많으셨다”며 “ 바쁜 와중에도 출마를 준비하신 후보님들 어떤 분이 당선이 되시더라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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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태풍 '개미', 중국 남동부로...장마전선 북상
제3호 태풍 개미가 중국 남동부를 향해 북상하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을 밀어 올려 장맛비를 뿌리는 정체전선도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필리핀 마닐라 동쪽 770㎞ 부근 해상에서 제6호 열대저압부가 3호 태풍 개미로 발달했다. 태풍은 오전 9시 현재 마닐라 동북동쪽 520㎞ 해상에서 북북서진 중이다.국제 기상당국들은 모두 태풍이 대만 동쪽 바다를 거쳐 중국 상하이 쪽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태풍의 예상 경로는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끼치진 않겠으나, 북진하며 북태평양고기압을 강화하고 북쪽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22일까지 강수량은 수도권과 서해5도 20~60㎜, 강원내륙·산지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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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캠핑장 화재예방 자율 점검 나서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성진용) 7월 21일 오전 10시 여성의용소방대 10여 명이 중구에 위치한 캠핑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자율점검을 했다고 밝혔다.라이프를 중요시하는 시대에 캠핑인구도 더불어 늘어나, 캠핑장 화재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등 안전시설 구비여부 확인 △폭우를 대비한 배수로 점검 △캠핑장의 화기사용시 주의점 △화재발생 시 피난 및 안전조치 관계자 컨설팅 등이다.성진용 중부소방서장은 “울산 중구에 캠핑장은 주로 입화산에 위치하고 있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은 화재예방에 크나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화재예방을 위해 많은 시책과 활동을 통한 시민들이 안전한 문화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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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분기 112치안마스터 선발·포상…장문기 경위와 류동선 경감 각 1위
대구경찰청(생활안전부장 윤시승)은 대구청 2분기 「112치안마스터」를 선발·포상했다고 21일 밝혔다.2분기 평가 결과, 대구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장문기 경위와 성서경찰서 류동선 경감이 각 1위로 선발돼 개인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대구경찰청 1위로 선발된 장문기 경위는 관할을 넘나드는 음주운전 차량을신고자와의 침착한 통화로 끝까지 추적해 검거했고, 신속‧정확한 신고 접수로 112요원을 포상하는 긴급신고 현장대응력 우수자로 선발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받는 등 6년동안 112상황실 요원으로 근무하며 시민들의 일상을 지키고 있다.-경찰서 1위로 선발된 류동선 경감은 ‘잘 지내’라는 암시문자를 남기고 귀가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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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길수 부산항만소방서장, 'SOS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하길수 부산 항만소방서은 지난 18일 'SOS 구조버튼 누르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해양경찰청이 주관한 이 챌린지는 5월 1일부터 3개월간 생명과 직결되는 구명조끼 착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어선 SOS 구조신호 발신 버튼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백철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부산지사장의 지목을 받은 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직접 잠수복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항만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SOS 구조버튼 누르기슬로건을 홍보했다. 다음 참가자로는 양종타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이 이어받을 예정이다.하길수 항만소방서장은 "어업인들에게 변덕스러운 바다는 어떤 위험이 닥칠지 모르는 곳이니 위급한 상황 발생 시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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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구입하기 위해 고의 교통사고 낸 일당 잡혀
마약 구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수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잡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52)씨 등 12명을 검거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피의자 12명 모두 이 사건으로는 불구속 수사를 받았으나, 주범 A씨 등 4명은 다른 마약 투약 사건으로 잡혀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이들은 2022년 6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경기 광명·포천 등 오피스텔 밀집 지역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상대로 사고를 내는 수법 등으로 6차례에 걸쳐 보험금 7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운전자들이 무심코 중앙선을 가로질러 오피스텔 주차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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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 풍수해 우려지역 현장점검…온천천 세병교, 장전동 금용사 일대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7월 19일 집중호우 시 침수 및 산사태우려 지역인 동래구 온천천 세병교와 금정구 장전동 금용사 일대를 찾아 재난 대비 사항을 점검했다. 우 청장은 집중호우 시 상습침수지역인 동래구 온천천 세병교 일대에 방문하여 현장을 살펴본 후, 온천천 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하천 출입로 통제방안 등을 청취했다.이어 산사태 우려 지역인 금정구 장전동 금용사에서는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산사태 주민대피계획을 논의했다. 이 지역은 집중호우 시 낙석 등에 의한 토석류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곳으로, 지난 2019년 7월 산사태 취약지로 선정된 바 있다.부산경찰청장은 취약지역 현장점검을 통해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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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F4'가수 김중연 팬덤, 희망조약돌에 생일 기념 기부금 전달
국내구호전문단체 희망조약돌(사무총장 이재원)은 가수 김중연의 팬클럽 ‘김중연구소’의 회원이 결손아동을 위한 기부금 920,722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가수 김중연의 생일을 기념해 개인 회원이 김중연의 생년월일(920722)과 동일한 금액으로 진행됐다.희망조약돌에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에 놓여 있는 결손 아동이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교육지원과 생계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불타는 트롯맨 TOP7의 유닛인 ‘불타는 F4’의 가수 김중연은 MBN ‘불타는 장미단’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무대,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가수 김중연의 개인 팬 회원은 “인성은 물론이며 열정 가득한 모습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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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워치, 미국 소비자선택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컨슈머워치(Consumer Watch)가 미국 소비자선택센터(Consumer Choice Center)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컨슈머워치와 소비자선택센터는 MOU를 통해 상호 협력하며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양국의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양 단체는 특히 소비자 보호 정책, 시장 경쟁력 강화, 제품 안전성 및 투명성 증대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기로 했다. 컨슈머워치의 곽은경 사무총장은 "소비자선택센터와의 업무 협약은 우리 단체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두 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소비자 권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MOU는 미국의 소비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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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고령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38대 전달
NH투자증권이 경상북도 고령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38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은 고령군청에서 진행했으며,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이남철 고령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도부터 농촌 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 352대를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경남 남해군, 충남 예산군, 전남 강진군에 이어 네 번째로 경북 고령군에 냉장고 38대가 전달되었다. 지역 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인구통계를 활용해 고령화 비율, 독거노인 비율, 절대 인구수 및 인구감소 추세, 재정자립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가중치를 적용한 우선순위를 따른다.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은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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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차 임신 중지 수술 브이로그 영상에 '살인죄' 혐의 수사의뢰 보건복지부 규탄
"처벌은 의료환경을 위험하게 만들 뿐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 책임은 보건의료 체계를 지연시킨 복지부에 있다.수사와 처벌이 아닌 명확한 보건의료 가이드와 권리 보장 체계를 마련하라!"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업로드 되었던 한 여성의 임신 36주차 임신중지(낙태) 수술 브이로그 영상에 대해 보건복지가 경찰에 살인죄 혐의로 수사를 의뢰한 건에 대해 국제앰네스티 및 시민 연대단체는 지난 17일 공동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를 규탄하며 "보건복지부는 즉각 수사의뢰를 철회하고,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보건의료 체계 구축에 책임을 다하라"라고 이같이 촉구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사회주의를향한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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