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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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위기 노숙인 보호 공조 강화
천안시가 행려자와 노숙인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복지정책과와 양 구청 주민복지과를 중심으로 천안희망쉼터,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할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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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평생학습 재능 나눔 활동 전개
충남 계룡시 엄사면평생학습센터 전통을 엮다 매듭공예 과정 수강생들이 4일 향한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직접 제작한 전통매듭 브로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배움의 주체이자 나눔의 실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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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28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성황리 마무리
보성군에서 열린 제28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맞춰 보성군문화예술회관과 보성판소리성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은 윤세린 씨가 수상했으며 고수 경연에서는 김성현 씨가 명고부 대상을 차지했다. 축제 기간에는 추모제와 국악인 축하공연, 판소리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세계적인 전통예술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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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제10회 진도 꽃게 축제 성황리 종료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일원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린 제10회 진도 꽃게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꽃게 깜짝 경매와 꽃게 낚시 놀이터, 꽃게 댄스 챌린지, 꽃게 노래자랑 등 참여 행사와 함께 품바 공연, 난타 공연,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이 제공됐다. 또한 5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진도개 페스티벌과 연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할인권을 제공했다.진도군 관계자는 “축제 성공적 개최로 청정해역 진도 꽃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직간접적으로 수십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은 것으로 추산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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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운영
영암군이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영암과 삼호, 학산도서관은 5월 6일부터 영암군 거주 영유아를 대상으로 연령별 책꾸러미를 선착순 제공한다. 책꾸러미는 출생부터 취학 전까지 연령별 단계로 구성되며 발달 단계에 맞춘 그림책과 가이드북이 함께 제공된다.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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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심장안전도시 조성 선포식 개최
전남 나주시가 지난달 29일 금남동행정복지센터 후면 광장에서 나주소방서, 대한심폐소생술협회, 나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 공동으로 심장안전도시 나주 구축을 위한 심장이 뛰는 날 선포식 및 생명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나주시보건소를 비롯한 각 협력 기관은 심장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공고히 했다. 나주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이후 인근 지역에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강용곤 나주시보건소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누구나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심장이 뛰는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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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 안전 점검 실시
고흥군이 오는 5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4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는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여해 소방과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를 확인했다. 점검반은 인파 밀집에 대비한 구조 및 구급 통로 확보 여부와 교통통제 계획 및 안전요원 배치 적정성, 무대 및 부대시설의 구조적 안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고흥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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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 직원 대상 청렴 소통 다짐의 날 운영
무안군이 5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 다짐의 날을 운영하고 참여와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정례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갑질과 차별, 불공정 등 부정 요소가 적힌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에 참여했다.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반복과 실천을 통해 조직에 뿌리내리는 가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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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올댓트래블 박람회 참가
순창군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올댓트래블 박람회에 참가해 전통 발효 문화와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했다고 5일 밝혔다.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순창장류축제와 강천산 군립공원, 발효테마파크, 양지천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순창장류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점을 부각했다.순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창장류축제를 중심으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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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관내 사회복지사 실태조사 실시
완주군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한 전면 진단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노인과 아동, 장애인 분야 등 복지시설 168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내용은 보수 수준과 근로환경, 직무 만족도, 인권 보장 등 핵심 5개 분야다.송중택 완주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조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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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인여행숲도서관 세계여행 프로그램 운영
익산시가 모인여행숲도서관에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여행 나만의 재능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익산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세계 각국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 운영되며 초등학교 1~2학년과 3~4학년을 대상으로 각 10명씩 2개 반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익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넓은 시야를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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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랑의열매 우수 기부기업 감사패 전달
김제시가 지난달 30일 부시장실에서 2025년 연간 2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우수 기업 7개사를 초청해 사랑의열매 기업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김제시에 따르면 감사패를 받은 기업은 푸드웨어와 스카이뷰, 유일필터, 참고을, 호룡, 하랑영농조합법인, 씨지이다. 이들은 정기후원과 장기기탁, 착한일터 참여, 현물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이현서 김제시 부시장은 “기업들의 진정성 있는 나눔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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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 점검
김제시 도시건설국 수도사업소가 4일 화암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김제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1차분 공사를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하고 2차분 공사를 5월 중 발주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정효곤 김제시 도시건설국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현장 의견을 꼼꼼히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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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끼 발랄 자랑 대회’ 본선팀 확정
완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하는 완주군 아동청소년 끼 발랄 자랑 대회의 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완주군에 따르면 예선 심사를 통해 춤 분야 5팀과 악단 분야 6팀 등 총 11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5일 오후 2시 완주군청 내 어울림 광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며 대상과 최우수상, 인기상 등 총 6개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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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행사 개최
평창유산재단이 5일 오전 10시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평창유산재단에 따르면 행사는 평창올림픽플라자 전시관 및 레거시홀에서 진행되며 글라스 아트 공예와 만국기 팔찌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어린이 CPR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체험이 마련됐다. 키즈니버스 어린이 참여형 매직 버블쇼 특별공연은 11시와 14시 두 차례 진행된다.평창유산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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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 운영
원주시가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원주시에 따르면 이 제도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전문 감정평가사로부터 해당 필지의 산정 결과를 직접 설명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박인수 원주시 토지관리과장은 “감정평가사 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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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나무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원주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원주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공무원과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소나무류 이동 단속요원으로 구성된 2개 반 7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소나무류의 무단 취급 여부와 생산 및 유통 관련 자료 비치 상태, 감염목 적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의 약 67%가 인위적 확산이며 이 중 대부분이 화목용 무단 이동”이라며 “관련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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