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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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29회 백아산 철쭉제 및 6.25 희생자 위령제 개최
화순군 백아면이 지난 2일 백아면 복지회관 앞 잔디광장에서 제29회 백아산 철쭉제 및 6.25 희생자 위령제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백아면 청년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30일 백아산 일원에서 위령제가 거행됐다. 본 행사 당일에는 난타 공연과 아산초 및 북면중 학생들의 사물놀이 공연이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패 수여식과 면민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조창욱 백아면 청년회장은 “이 자리가 면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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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년 1인가구 요리 프로그램 운영
태안군이 관내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슬기로운 싱글라이프 나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태안군가족센터 주관으로 기획됐으며 지원 대상은 태안군 거주 20대에서 30대 사이 청년 1인가구 11명이다. 프로그램은 공유주방을 활용한 요리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5월 21일까지 주 1회씩 총 4회 운영된다.태안군 관계자는 “청년 1인가구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을 경험하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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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근흥면 두야리서 올해 첫 모내기 시작
태안군이 지난 5월 1일 근흥면 두야리 일원에서 2026년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태안군에 따르면 군은 가세로 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지도와 점검을 진행했다. 태안지역에서는 지난해 기준 8105헥타르 면적에서 벼를 재배했으며 올해는 기상 조건이 양호하고 용수 공급도 원활해 적기 모내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태안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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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시는 총사업비 5억8000만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차장 내 감지기를 통해 빈 주차 공간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남은 주차 공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차량 번호 자동 인식과 결제 기능을 갖춘 무인 정산 시스템을 도입한다.유종희 아산시 지역경제과장은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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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사전 신청 납부제 시행
아산시 민원과가 카카오톡을 활용한 자동차검사지연과태료 사전 신청 납부제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기존에는 검사 후 1개월 뒤에 과태료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으나 사전 신청 납부제 시행으로 즉시 납부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검사 후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사전 신청 후 납부기한 내 납부하면 과태료의 20%가 경감된다.김은성 아산시 민원과장은 “고지서 미수령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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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평택시가 오는 5월부터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방문형 교육을 확대해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직업기초와 디지털, 자립생활 등 실용 중심의 교육부터 건강과 취미, 정서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정영순 평택시 평생학습과장은 “교육 사각지대 없는 평택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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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내 육성 감초 신품종 도입
평택시가 국내에서 육성한 신품종 감초를 도입하며 약용작물 전문 생산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지역 내 15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육성 감초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정식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 5헥타르 규모로 추진되며 농촌진흥청 개발 품종은 기존 만주감초에 비해 생산성이 높고 지표 성분 함량도 우수하다.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감초 정식은 평택 농업이 약용작물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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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제한 해제
옥천군이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 제한을 전격 해제했다고 5일 밝혔다.옥천군에 따르면 기존에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정책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관내 일부 주유소 및 가스 충전소에서 지원금 사용이 제한됐으나 이번 조치로 기준이 폐지됐다. 옥천사랑상품권 및 신용체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주유소 및 가스 충전소에서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결제가 가능해졌다.옥천군 관계자는 “지원금이 사용 기한 만료로 소멸되거나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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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충북 보은군이 오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소규모 농가에 가구당 130만원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은 경작 면적 구간에 따라 면적직불금이 차등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직전 연도 농업 외 종합소득 기준이 기존 3700만원 미만에서 4300만원 미만으로 완화됐다.김범구 보은군 스마트농업과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뒷받침하는 핵심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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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 사업 신청 접수
충북 괴산군이 친환경 농업의 안정적 정착과 실천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직불 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후 농임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임업인 및 법인이다. 직불금은 인증 단계와 품목군별 단가에 따라 재배 면적에 비례해 지급되며 벼는 헥타르당 57만원에서 95만원, 과수는 헥타르당 84만원에서 140만원, 기타 품목은 헥타르당 78만원에서 130만원이다.괴산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직불제는 환경을 지키는 농업의 가치를 보상하는 중요한 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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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 임명식 개최
제천시가 지난 4월 30일 시청에서 청전동 자율방재단 대표 이동훈 씨를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제천시에 따르면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성된 민간 자율조직으로 재난 경보 활동과 피해 복구 지원, 취약지역 사전 점검 등 방재 활동을 수행한다.이동훈 신임 단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제천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임명을 계기로 지역자율방재단이 더욱 조직력을 갖추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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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성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 본격 운영
충주시가 문성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물놀이장은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개장한다.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양림 숙박객과 입장객은 별도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홍순규 충주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문성자연휴양림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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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5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충북 진천군이 지난 2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제5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진천군에 따르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서는 2026 진천의 책 선포식과 함께 김혜정, 유영광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원화 전시, 버블 매직쇼, 알뜰 도서 교환전, 이상설 퀴즈 풀기, 네임택과 볼펜 만들기, 반려 식물 만들기, 3D 키링 만들기, 키캡 만들기, 나만의 미니 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배보희 진천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책을 사랑하는 군민들이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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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 납부 당부
논산시가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하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5일 밝혔다.논산시에 따르면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매년 5월 중 확정신고를 해야 하며 전자 또는 우편 신고 방법으로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시는 모두채움 대상자에게 과세표준부터 세액까지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하며 이의가 없을 경우 고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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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첫 모내기 실시
공주시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지난 2일 쌍신동 일원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공주시에 따르면 이날 모내기에는 조생종 품종인 진광벼가 사용됐으며 약 3헥타르 면적에 심어졌다. 시는 총 5499헥타르의 벼 재배면적에서 약 2만9000여 톤의 쌀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생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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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정의 달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충남 계룡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벤트 기간 중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현대오일뱅크 1만원 주유권이 제공된다.계룡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뜻깊은 참여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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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 점검 완료
금산군이 산사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366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금산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는 사면 불안정 여부와 배수 시설 상태, 비상 연락망 현행화 등을 확인했다. 또한 취약지역 주요 거점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정된 대피소에는 대피소 안내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산사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체계적인 관리망 구축을 통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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