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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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북구갑' 당협 서병수와 회동... 보궐지역 확정시 출마 가능성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 지난 8일 회동한 것으로 전해져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가 점쳐지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 전 의원은 9일 "전날 한 대표와 점심을 함께 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해드렸다"며 "마음을 굳혀야 할 상황이 다가오고 있고, 북구갑에도 관심이 있으시니 여기 나오는 명분, 지역구의 분위기를 알아보는 차원에서 온 것 같다"고 전했다.그는 한 전 대표의 북구갑 출마 여부를 놓고는 "아직 선거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 않느냐"면서도 "북구 주민들이 한 전 대표를 좋아한다. 나오시게 되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부산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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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 확대…AI 활용 문화 정착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과의존 예방과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확대한다.교육청은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배포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과 연계한 ‘디지털 프리 시간(오후 8~9시)’ 운영과 하루 1시간 독서 실천 캠페인을 병행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유도한다.또한 전문기관과 협력한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확대해 올해 약 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AI·SW 교육과 디지털 윤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이와 함께 위험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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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동물사랑교육 공로 감사패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았다.교육청은 인천광역시수의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2022년 양 기관이 체결한 동물학대 예방교육 협약 이후, 수의사들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생명존중 교육을 지속해 온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프로그램은 수의사들이 초등학교 5학년 교실을 방문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이해와 동물학대 예방, 올바른 펫티켓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도성훈 교육감은 “현장에서 생명존중 가치를 전해준 수의사들에게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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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참여형 감사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시민 참여 기반 감사 행정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교육청은 지난 7일 시민감사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연찬회를 열고, 올해 활동 계획 공유와 함께 감사 기법과 직무 윤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감사에 참여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번 연찬회에는 신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참여했다.특히 교육청은 올해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해 소통과 정보 공개를 강화한다. 해당 플랫폼은 우수사례 공유와 개선 권고 사항 조치 결과 공개 등 감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시민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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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먹거리 단속…12개 업소 적발
인천광역시가 봄 나들이철을 맞아 식품접객업소와 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등산로와 공원, 관광지 주변 업소를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야외 활동 증가로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사 결과 자가품질검사 미이행 제조·판매업소 2곳, 표시사항 누락 판매업소 1곳, 무신고 영업 음식점 1곳 등 총 12개 업소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거래명세서 보관 의무 위반 3곳과 원산지 미표시 업소 5곳도 적발됐다.시는 적발 업소 가운데 4곳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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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경선 및 후보자 등 의결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는 4월 8.일 제9차 회의를 갖고 서류 및 심층 면접 결과 등 종합평가를 통해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지역구 선거구에 대해 경선 지역 및 후보자, 단수후보자, 기초의원 기호(순번) 등을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단수후보자 의결(총 6곳)◇기초단체장(2곳)=부산 동구 강철호 현 부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부산 북구 오태원 현 북구청장 ◇광역의원(4곳)=중구 강주택 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영도구 제1 김은명(여) 영도구의회 의원/ 사하구 제4 이상은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사상구 제1 윤태한 현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경선지역 및 후보자 의결(총 5곳)◇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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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플레이그라운드’ 본격 추진…중소기업 AX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AI플레이그라운드 인천 조성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과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개발 ▲사업화 ▲전환 컨설팅 ▲내재화 지원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기업의 단계별 AI 활용을 돕는다.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으로, 기술개발·사업화 분야는 AI 기반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을, 컨설팅과 내재화 분야는 AI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오는 4월 3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비즈오케이 누리집과 인천 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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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긴급 간부회의…민생경제·기관 이전 대응 총력
인천광역시가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대응과 공공기관 이전 문제에 대한 전략 점검에 나섰다.시는 4월 9일 시청 장미홀에서 유정복 시장 주재로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한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와 ‘인천 i-패스’ 환급 확대 등 체감형 정책이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또한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인천의 전략 산업과 밀접한 기관의 이전 움직임에 대한 대응 방안도 공유됐다.유 시장은 “전략 산업과 연계된 기관 이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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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 공영차고지 안전 점검…현장 소통 강화
인천광역시가 대중교통 안전 강화를 위해 공영차고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9일 남동구 서창버스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충전시설 등 핵심 인프라의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차량 정비 장비의 안전성과 함께 전기·수소버스 충전설비, 화재 예방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유정복 시장은 “정비와 충전시설은 안전관리의 핵심”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노력이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공영차고지 운영 효율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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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까지 신청시 양도세 중과 배제… ‘李대통령 지시’ 반영해 "매도여건 개선"
다주택자는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완료시 양도소득세 중과를 적용받지 않을 전망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9일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다주택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 보안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앞서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방안 마련 지시에 따른 것으로 당초에는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유예 종료일인 해당 날짜까지 매매계약을 완료한 경우에만 중과를 피할 수 있었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현장에서는 심사 기간을 고려해 이달 17일을 사실상 신청 기한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를 넘기면 중과 배제 여부가 불확실해 신청을 주저하는 경우가 있어, (5월 9일까지) 신청분까지 인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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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 마쳐... 선거 운동 준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9일 예비후보로 등록을 완료하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서를 제출한 뒤 "대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단체, 어른들에게 빨리빨리 인사하고 신고하는 게 사실은 급하다"고 말했다.김 전 총리는 "6년 만에 선거를 치르니까 만만치가 않다"며 "여러 가지 곳곳에서 부족했다는 게 느껴지고 대구도 그만큼 어려워져 있는 상태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젊은이들이 떠나는 게 하나의 흐름이 돼서는 안 되는데 그걸 못 막고 있다는 현실, 이런 아픔들을 다 갖고 계시는 것 같다"며 "그만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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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선 대비 1박2일간 호남 투어… 광양제철소·전통시장 등 방문해 텃밭 다지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9일부터 1박 2일간 '텃밭'인 호남 지역을 방문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먼저 이날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포스코 이희근 사장, 고재윤 광양제철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정 대표는 이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인 민형배·김영록(기호순) 예비후보와 전남 여수 서시장과 광주 양동시장을 차례로 찾아 민생 스킨십을 확장한다.이튿날인 10일에는 전남 담양 창평전통시장을 방문한 뒤 현장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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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 광주시장 후보, 아이들이 공부하러 떠나지 않는 ‘대한민국 No.1 교육 특별시’ 만들 것
박남수 광주시장 후보가 광주시를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에서,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교육혁신 5대 전략’을 발표했다.이번 정책은 기존의 평생학습이나 교육발전특구 등 관행적인 사업 보완을 넘어, 광주시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담은 ‘자족형 미래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지자체장이 직접 교육의 질을 책임지는 ‘현장 밀착형 실용주의’를 통해 공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다.박 후보가 제시한 ‘교육혁신 5대 전략’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주형 ‘에듀-인턴십’ 플랫폼: 대학과 취업을 한 번에관내 기업, 연구소, 유치 예정 공공기관과 연계한 ‘실무형 조기 인턴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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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동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남동의 지도를 바꿀 6대 교통 혁명, 행정 속도로 완성할 것”
박인동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8일(수) 남동구민의 숙원사업인 서울 접근성 향상과 수도권 서남부 30분 생활권 구축을 골자로 한 교통 분야 세부 공약을 제시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GTX-B 인천시청역 환승센터 건립 추진 ▲제2경인선 조기 착공 ▲영동고속도로 1공구 확장 및 소래IC 조기 착공 등 3대 핵심 과제와 ▲수인분당선 인천논현역 급행열차 추가 정차 ▲용현서창선 남동구 4개역 신설 추진 ▲인천도시철도 2호선 급행화 등 3개 추가 과제를 제시하며, 남동구를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우선, 구청 내 ‘광역교통망 지원 전담 TF’를 구성해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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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미래 산업, 우리가 지킨다”...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 전면전 선포
인천의 핵심 인프라인 인천국제공항의 통합 시도와 주요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움직임에 맞서 인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각계 인사가 참여한 ‘인천 사수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가 8일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범시민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인천의 도시 정체성과 국가 경쟁력을 위협하는 현 정책들에 대한 강력한 반대 의사가 담긴 요구서를 전달했다.■ “원포트(One-Port) 정책 훼손은 국가적 손실”... 공항 통합 논의 중단 촉구범시민운동본부는 정부가 검토 중인 인천국제공항 관련 기관 통합 논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인천공항을 동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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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대비한 사전 안내와 준비에 나서
화순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대비한 사전 안내와 준비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군은 지원금 지급 과정의 혼잡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 지급을 우선 안내하고, 지류형 상품권 지급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에서 회원가입 후 계좌를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앱 내에서 카드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관내 농협과 우체국 등을 방문해 카드 발급을 받을 수 있고, 카드가 없어도 앱을 통한 QR 결제로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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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태안교육지원청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안교육지원청 지재규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행정과장 등 직원 15명이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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