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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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 이하 ‘공항공사’)와 12월 19일(목) 오후 3시 공항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방공항 및 권역별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항공 권역별 협의체 구성 및 본격 사업 착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두 공사는 권역완결형 관광생태계 구축․운영을 목표로, 외래관광객 직접 유치를 위해 육성 및 개선이 시급한 4개 지방국제공항(대구·청주·무안·양양공항)을 거점으로 권역별 협의체를 구성한다. 권역별 협의체는 우선 양 공사 지역조직망을 중심으로 출발해 이후 권역의 추진 역량과 필요에 따라 해당 지자체, 민간단체 등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추진 조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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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청소년 안전교육 내실화'토론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진주시에 있는 공단 인재교육관에서 ‘지역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청소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12회에 걸쳐 33,800명의 청소년들에게 건축물 붕괴 요인 및 대피요령 등과 관련한 지식을 전파했다. 공단에서는 지역의 시민안전단체인 경남안실련과 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회원을 대상으로 한 시민안전강사 양성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렇게 양성된 강사는 공단이 실시하는 현장교육에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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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천영상 청년예술인 주택 기공식 개최
LH는 17일 경기도 부천시 영상문화산업단지 내 사업현장에서 ‘웹툰융합센터 및 부천영상 청년예술인 주택’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LH는 이곳에 청년예술인들이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850세대와 웹툰기반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웹툰융합센터를 복합건설하고, 청년예술인주택을 운영·관리하며 이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곳에 건설될 행복주택은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터전으로서 영감을 줄 수 있는 감각적 디자인과 주거·창작공간 복합평면이 적용됐으며, 공용창작공간 및 문화 활성가로 등 예술인 맞춤형 특화공간이 계획됐다.LH는 부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정부부처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판교2밸리, 동탄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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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청각장애인 네일케어 매장 열어…철도고객 무료
한국철도는 17일 청각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부산시·한국철도시설공단·SR·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식을 갖고 첫 지원사업인 부산역 네일케어 매장의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사업 공간 사용 △인력 관리 △인건비 지급 등에 관한 세부 사항을 협의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부산역 맞이방 2층에 위치한 ‘섬섬옥수’는 네일케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청각장애인 6명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영하는 매장이다.네일케어 서비스는 당일 열차승차권을 갖고 있으면 부산역 매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제로 평일 10시부터 14시까지 운영되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이용하거나 방문 예약 모두 가능하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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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낭만 가득 겨울이야기’ 주제로 기차여행 선봬
한국철도(코레일)가 기차로 떠나는 ‘낭만 가득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전국 겨울 관광 명소를 찾는 기차여행 상품 15개를 선보였다. 주요 여행지는 강원도 횡성·평창·강릉, 충청도 태안, 전라도 무주·완주·군산·광주·영광·여수, 경상도 태백·봉화·부산 등 지역의 겨울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상품으로 구성했다.눈꽃을 구경하려면 덕유산에서 트레킹을 하고, 해돋이를 바라보고 싶다면 정동진으로 떠나면 된다. V-트레인을 타고 분천산타마을을 찾거나 대관령 눈 축제, 태안 빛 축제 등 지역의 유명 겨울 축제를 함께 즐기는 기차 여행상품도 있다.일정에 따라 서울, 부산, 청량리,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K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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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17일 서울 역삼 아르누보호텔에서 ‘2019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협의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기준 국제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6개 분과회의 결과 및각 연구항목의 추진성과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는 ▲WP.29 총회 제·개정 사항 ▲6개 기술규정분과 현황공유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기준 국제화를 위한 UN기준 및 세계기술규정 제·개정 연구발표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문가 협의체’는 자동차 국제안전기준 제·개정에 대한 전략적 대응 및 기술지원 등을 위해 지난해 8월 결성된 기구로 총 7개 분과로 구성, 현재 국토교통부,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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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토부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국토교통부 주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 부패방지시책 평가는 △부패방지 인프라 구축 △부패 유발요인 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 개선 △부패공직자 발생여부 등 4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SR은 전 분야에서 최상위 등급(합산 92.8점)을 받아 대상기관 중 최우수기관(1위)에 선정됐다.SR은 지난 2월 준시장형 공기업 지정 등 경영환경 변화를 청렴문화 정착의 기회로 삼아 △임직원 청렴의식 함양 △인사비리 근절 △부패요인 개선 등 청렴문화 선도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제 반부패의 날(12월9일)을 맞아 ‘SR 반부패주간’으로 설정하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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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 ‘더스마티움’ 리뉴얼 오픈
LH(사장 변창흠)가 서울 수서역 인근에 위치한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스마티움(The Smartium)’의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16일 재개관했다. ‘더스마티움’은 스마트시티 체감도 증진 및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기존에 운영해오던 친환경 주택홍보관인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해 지난 2017년 4월 개관했다.이번 리뉴얼은 개관 후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전시콘텐츠를 개선하고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을 반영해 최근 아세안(ASEAN)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높아진 국제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계획됐다.새롭게 단장한 더스마티움은 체험과 영상 위주의 전시 콘텐츠를 강화해 일반 국민은 물론 해외 방문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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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관광’ 경제적 파급효과 얼마나 될까?
수도권 관광객 집중현상을 해소하고 지방관광 활성화를 통한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관광서비스 정책 방향을 스마트관광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관광을 통한 관광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마트관광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와 ‘스마트관광을 통한 수도권 관광객 이동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2019년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이 연구는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소장 정남호)에서 수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관광예산 150억 원을 스마트관광과 일반관광에 각각 투자했을 때 경제적 파급효과를 산업연관분석에 의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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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국내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제1회 ‘대한민국 구석구석 국내여행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 총 7편을 발표했다. 참신한 국내여행 영상과 국내여행 유튜브 크리에이터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3주간의 응모기간(11.13.~12.8.) 동안 157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공사는 신선한 주제와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 7편을 최종 선정했으며, 공사 사장상과 상금, 부상 수여와 함께 대한민국 구석구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상작을 홍보할 예정이다.최우수상을 받은 ‘드디어 꿈을 이루다! 32일간의 캠핑 전국일주 7분 안에 몰아보기’ 작품은 무려 32일간 이어진 가족들의 캠핑 여행기를 담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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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박물관, 경자년, 흰 쥐의 해 기념 우표 기획전시회 개최
서울중앙우체국에 위치한 우표박물관(관장 임정수)은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12월 17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흰 쥐의 해 기념 우표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20년의 상징이자, 12간지의 첫 번째 동물인 쥐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우표를 통해 소개한다. 1959년부터 발행되었던 우리나라의 쥐 연하우표 6종, 금박과 자개 등 특이한 재질로 만들어진 우표, 쥐를 모티브로 발행한 애니메이션 우표와 더불어 미키마우스 기념화폐, 오스트레일리아 2020년 기념주화 등을 전시한다.그와 더불어, 발달장애인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키뮤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디자인한 특별한 작품들을 우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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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대적 조직 개편…체질개선 중점
LH(사장 변창흠)가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30만호 공급 및 초광역경제권 개발을 선도하며, 지역본부에 자율성과 자치성을 강화해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LH는 글로벌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해 민간 국외 진출과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주거복지로드맵 등 부동산정책과 지역특화개발 등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충실히 집행하며, 지역에서 사업모델 및 후보지 발굴부터 준공까지 사업을 완결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자치성을 강화해 미래시장을 선점하는 경영전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먼저 △미얀마·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조성 △쿠웨이트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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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 고덕지구’ 미세먼지 저감 시범사업 추진
LH(사장 변창흠)가 평택 고덕지구에서 미세먼지 저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인 평택고덕 지구는 올해 입주를 시작해 연말까지 약 3250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LH는 주민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버스승강장과 공원 등에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광장과 공원에는 LH가 자체 개발한 식생·집진패널형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한다. 외벽에 공기정화 식물을 심어 자연적으로 미세먼지를 줄이는 한편 하이브리드 집진패널로 미세먼지를 흡수·흡착하는 융합형 설비로, 반경 3m내 미세먼지의 90%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또 나무를 닮은 형태에 입체녹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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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내여행 트렌드는 ‘R.E.F.O.R.M.’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0년 국내여행 트렌드를 R.E.F.O.R.M.의 6가지 키워드로 전망했다. 소셜미디어 분석에 따르면 여행자의 취향이 세분화되고 있으며, 국내여행 트렌드 역시 개인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 Regional Creator - 지역 관광명소를 발굴, 소개하는 유튜버 크리에이터의 성장유튜브 채널 내 국내여행 관련 언급량은 계속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19년 1~3분기 국내여행 언급량은 약 8만 2천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2% 상승했다. 또한, 국내여행 유튜버 중 개인 크리에이터가 차지하는 비율은 영상 기준 87%, 조회수 기준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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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 시즌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48회차는 2019년 경정 최고의 지존을 가리는 그랑프리 경정이 펼쳐진다. 우승 상금 3000만 원으로 다른 대상경주와는 상금 규모 자체부터 다르고 정상급 기량의 선수들만 모아 경주를 펼치기 때문에 그랑프리 우승자라는 명예를 놓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결승전 참가 자격은 올 시즌 그랑프리 포인트 쟁탈전(GPP 쟁탈전)이나 대상경주를 통해 벌어들인 포인트를 가지고 1위부터 24위까지 선별해 예선전을 치른 후 성적 상위 6명이 결승전에 올라가는 방식이다. 435점의 유석현이 가장 많은 포인트를 모았고 한성근이 45점으로 예선전 막차를 타게 되었다. 내년 시즌부터는 GPP 제도가 없어질 예정인 만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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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요일 맞춤형 베팅 전략 필요
최근에 실시되는 경륜은 1일차 독립 대진, 2일차 예선 성적이 결승 진출로 직행하는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다. 요일에 따라 경주의 성향이 변함으로 선수들의 집중력도 달라짐은 당연지사. 그런 만큼 베팅 전략에도 요일에 따른 변화가 필요하다. 금요경주일반적으로 배당률의 흐름은 직전 성적에 좌우된다. 특히 금요경주가 최근 선수들의 흐름에 비중이 깊다. 금주 검증될 만한 내용이 없기 때문이지만 중·하위권들의 성적은 기복이 심해 흐름이 나쁜 선수들을 쉽게 지나쳐서는 안 된다. 선수들은 운동기계가 아니다. 따라서 현재 성적에 나사가 풀릴 수도 있고 심기일전의 계기를 마련하기도 한다. 특히 흐름이 나쁜 선수들 중 진로 막힘,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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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부동산대책] 15억 넘는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불가’
당장 내일(17일)부터 서울 등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15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구매할 때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23일부터는 이들 지역에서 9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살 때 9억원 초과분에 대한 LTV(담보인정비율) 20%를 적용받게 된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관련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가졌다. 여기에는 대출, 보유세 및 양도소득세,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역 확대 등 부동산 관련 전방위 규제가 담겨있다.우선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내의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시가 9억원 기준으로 주택가격 구간별 LTV 규제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9억원 이하 분의 경우에는 기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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