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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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가 24일 SRT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주의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민식이법’ 등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해 인식개선과 안전 환경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SR 임직원들은 이날 역사 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표시하는 부착물을 설치하는 등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벌이고, 고객들에게 안전 안내문과 어린이용 동전지갑 등을 나눠줬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보행 습관을 마련하는 취지로 캠페인을 벌였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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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경영위원회 출범…재난사고 원천차단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4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내·외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SR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SR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회사 대표와 근로자 대표, 안전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했으며 △연간 안전기본계획 △안전관리 실적 분석 및 평가 △중대재해 발생 시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의 적정성 △그 밖에 재난관리 및 안전보건 증진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심의·의결 기구다.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안전경영위원회의를 통해 안전에 관한 근로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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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 제안 발표회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행정개혁시민연합과 ‘LH 주거복지 청년 옴부즈만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9월 위촉된 30명의 청년 옴부즈만이 3개월간 활동하며 직접 구상한 제안들을 소개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 시상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해 LH 주거복지 사업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으며, 최우수 제안 3건 및 우수 제안 3건 등 총 6건의 제안을 선정해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했다.심사 결과 최우수 제안으로는 ‘청년 전세임대주택의 계약과정 개선방안’, ‘LH 공공임대주택의 청년 간 전공 나눔’, ‘전월세지원센터와 부동산정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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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진주 본사에서 데이터와 시민참여 중심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해시 화재발생 예측 모델 개발’, ‘화성시 최적 시내버스 노선 분석’을 주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데이터분석에 관심 있는 일반인·학생 등 총 497팀이 참가해 다양한 분석기법을 경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해시 화재발생 예측모델 개발’ 분야는 과거 화재발생이력, 건축물 특성 등 소방관련 정보를 분석해 화재발생에 취약한 지역을 예측하고 가장 효과적인 화재예방 대안을 제시한 참가팀 중 최우수상 1팀 등 4팀을 선정,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화성시 최적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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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 내년 1월부터 ‘평일’에도 예약 가능
기존 토요일에만 가능했던 자동차검사 예약제가 내년부터는 평일로 확대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내년부터 전국 공단 검사소에서 자동차검사 전면예약제를 확대·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공단은 접수가 집중되는 시간에 발생하던 장시간 고객대기와 주변지역 교통혼잡 등의 불편이 줄어들고, 불필요한 공회전 감소로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전면예약제는 공단 직영검사소 52개소와 출장검사장 34곳에서 시행된다. 단 대기환경관리권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거창, 남원, 동해, 문경, 영주, 정읍, 태백)에 위치한 검사소 7개소와 일부 출장검사장에서는 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 운영한다.이에 따라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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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역대 최다 외래관광객 1,750만 명 유치 전망
올해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역대 최고 기록인 2016년의 1,724만 명을 돌파한 1,750만 명에 이르며 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12월 26일(목)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주요 관광업계 인사들과 함께 역대 최다 외래 관광객 1,725만 명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한국에 1,725만 번째 외래관광객으로 입국하는 인도네시아 가족 6명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환영 인사를 건네고 내년에도 한국을 더욱 자주 방문해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품질 높은 관광 서비스를 경험해 줄 것을 부탁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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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가주택 취득자 등 257명 자금출처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국토부․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조사로 통보된 탈세의심자료와 최근 고가아파트 취득자에 대한 자금출처를 전수 분석하여 탈루혐의를 포착하고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통보된 탈세의심자료 531건 중 증여세 신고기한이 경과한 자료를 분석하여, 증여세 신고․납부 등으로 탈루혐의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부모 등 친인척으로부터 고액을 차입해 아파트를 취득했으나, 소득・재산상태로 보아 사실상 증여로 의심되거나 변제할 능력이 부족한 탈루혐의자 101명을 선정했다. 아울러, 수도권 및 지방의 고가 주택 취득자로서 자산・지출・소득을 연계 분석한 결과,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자와 소득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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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산시와 옛 부산외대 이전개발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23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시와 ‘부산외대 이전적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 남구 우암동에 위치한 부산외국어대 캠퍼스는 13만2000㎡ 규모의 대규모 이전적지로 지난 2014년 부산외대의 캠퍼스 이전 이후 주변 상권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용도변경에 따른 개발이익을 공공기여금으로 납부해야 하는 ‘사전협상형 지구단위계획’이 적용되면서 민간기업 등의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아 개발이 부진했던 곳이다.이후 LH는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과 원도심 재생사업 등 부산시 재생사업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이번에도 부산시와의 오랜 협의를 거쳐 공공기여금을 대폭 낮추는 대신 부산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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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부모 가족과 함께하는 ‘에너지 충전 투어’ 성료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한부모 가족 대상 에너지 충전 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한부모 가정 돌봄 사업’과 연계해 유네스코가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한 제주도의 청정 자연과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SNS 사연 모집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투어 참가자 20여 명은 먼저 가스공사가 지난달 28일 준공한 제주 LNG 기지를 방문해 친환경 에너지 천연가스가 보급되는 현장을 견학했다.또한 감귤농장·쿠킹 클래스 체험, 박물관·전시회 관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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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년 시즌 총결산! 다승은 심상철, 상금은 이태희
큰 관심을 모았던 지난주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는 1기의 자존심을 걸고 출사표를 던진 이태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2019년 시즌도 이제 마지막 49회차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남은 관심은 올해의 다승과 상금왕은 어떤 선수가 차지할 것인지를 두고 경쟁 팬들 사이에서 화두인데 먼저 다승 부문은 심상철이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출주 횟수 총 76회 중 1착 41회, 2착 14회, 3착 9회로 54%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2019년 후반기 평균 착순점 기준) 전체성적 또한 1위다. 평균 착순점 8.04에 평균 득점 7.47을 기록했는데 내년 시즌에서도 경기력을 계속 담금질한다면 최강자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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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사상 첫 그랑프리 4연패 달성할까?
경륜 최고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해까지는 1년 동안의 성적을 합산해 그랑프리 포인트 최상위 7명이 대회 마지막 날 단판 승부로 우승자를 가렸으나 올해부터는 금요 예선, 토요 준결승, 일요 결승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변경됐다. 금요 예선전은 매 경주 시드 배정을 받는 강자들의 활약 속에 안정적인 결과가 나오겠지만 토, 일요경주는 준결승, 결승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경주에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예상된다.그랑프리 3연패 중인 정종진(20기)은 2019년에도 최고로 빛난 별이었다. 광명 16회차 결승, 20회차 결승, 왕중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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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교육·희망의 멘토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습, 상담 등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학생 멘토링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전력거래소는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지킴이로 나서 나주지역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자녀 25명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대에서 진행하는 ‘Learn & Run 캠프’에 입소시켜 캠퍼스 투어, 자신감 향상 팀플레이 활동, 과목 영역별 학습방법 습득, 진로탐색 활동 등을 학습토록 했다. 특히 서울대 학생인 멘토들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학업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진로 선택, 공부방법, 고민거리 등 다양한 조언을 해주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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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제도 정착을 위해 ‘2020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설명회를 지난 17일(수도권, 일산)과 19일(중부권, 대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시행된 제도이다. 총공사비 200억 원 이상, 공기가 50% 이상 진행된 공공 건설공사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와 안전관리업무를 평가하는 제도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공단이 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작업장 안전 확보가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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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외부 전문가 참여 ‘철도안전조사위원회’ 출범
한국철도(코레일)가 23일 오전 대전 본사 사옥에서 ‘철도안전조사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 ‘철도안전조사위원회’는 안형환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으로 교통과 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6명과 안전, 운전, 차량, 시설, 전기 분야의 내부위원 5명을 포함한 총 11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중요 사고 장애에 대한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과 근본적 예방을 위한 객관적 보완 대책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 철도안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 등 개선할 사항이나 의견을 권고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은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사고와 장애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책을 제시해 한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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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5곳에 ‘괴롭힘·성희롱 전문상담실’ 열어
한국철도는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위해 전국 5개 권역(대전·서울·영주·부산·광주)에 전문상담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자의 신원이 보장되는 ‘핫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상담뿐 아니라 전화상담, 온라인상담도 가능하다.노무법인 소속의 전담상담사가 △피해상담 △심리치료 △대응법 △법률자문 등을 상담한다. 상담실은 업무공간과 독립된 장소에 마련됐으며 ‘심리적 안정의 편안한 쉼터’ 분위기에 주안점을 두고 꾸몄다.한편 한국철도는 전문상담실 운영에 맞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피해자 보호와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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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미착용, 5년간 1300명 목숨 잃어
최근 5년간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사망자가 1300명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안전띠 미착용 교통사고 분석 결과 안전띠 미착용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1284명으로, 안전띠 착용여부가 확인된 교통사고 사망자 3239명 중 39.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8년에만 222명이 안전띠 미착용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최근 5년간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살펴보면 2018년에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부산과 제주였으며, 그 다음으로 전북이 높았다.공단 권병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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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상생나무와 전남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상생나무와 전라남도 지역 사회적경제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올 한해동안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위상 정립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구매 확대와 사회적경제 장터 주최 등 사회적가치 제고에 힘써왔다. 전력거래소와 (사)상생나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책임 조달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분야 발굴 및 실무협의회 구성에 있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사)상생나무는 2019년 전남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기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운영)으로 전라남도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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