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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경영위원회 출범…재난사고 원천차단

2019-12-24 16:18:30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사진 가운데)이 안전전문위원을 위촉하고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사진 가운데)이 안전전문위원을 위촉하고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로이슈 최영록 기자]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4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내·외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SR 안전경영위원회’를 출범했다.

SR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회사 대표와 근로자 대표, 안전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했으며 △연간 안전기본계획 △안전관리 실적 분석 및 평가 △중대재해 발생 시 조치결과 및 재발방지대책의 적정성 △그 밖에 재난관리 및 안전보건 증진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심의·의결 기구다.

박규한 SR 안전본부장은 “안전경영위원회의를 통해 안전에 관한 근로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에 반영하겠다”며 “SR을 앞으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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