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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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휴일 고속道는 정체…이용차량은 '330만대' 전망
한파가 한풀 꺾이고 다소 포근한 휴일인 14일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나타나고 잇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33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3만대, 들어오는 차량은 37만대다. 오전 11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빠져나간 차량은 9만대, 들어온 차량은 7만대로 집계됐다.같은 시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재나들목~서초나들목 2.7㎞ 구간, 부산방향 경부선입구~잠원나들목 1.1㎞ 구간,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1.0㎞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일직분기점~소하분기점 0.8㎞ 구간, 소하분기점~금천나들목 3.0㎞ 구간, 목포방향 소하분기점~일직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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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한파 온다…60대 이상 만성질환자 '주의요망'
전국적으로 강력한 한파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저체온증 등 추위를 원인으로 건강피해를 입을 수 있는 한랭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특히 사망 피해자 중에는 만성질환이 있는 60대 이상이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질병관리본부가 운영중인 한랭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부터 올해 1월8일까지 총 227명의 한랭질환자가 발생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45.5% 증가했다.종류는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져 정상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는 저체온증(79.7%)이 다수였으며 연령은 65세 이상(38.8%)이 많았다. 음주상태(30.0%)였던 환자의 비율이 높고 5명중 1명은 심혈관질환(21.6%)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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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전차선로 핵심기술 국산화 성공
한국철도시설공단은 협력업체와의 민·관 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전철용 29kV급 폴리머 절연 부하개폐기의 기술요건 적합성을 확인하고, 공인시험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운행선상에서 현장 설치시험을 통해 현장적용성 검증을 지난주 최종완료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 완료된 부하개폐기는 고가에 수입되던 기존 부하개폐기 대비 절반 가격으로 전차선로 급전개통의 안정성을 한 단계 높였다.철도공단은 구매조건부 개발 사업으로 부하개폐기의 국산화는 물론 원천기술을 확보하였고, 3년간의 의무구매를 통한 협력업체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철도공단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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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소비자맞춤 신재생에너지 서비스 플랫폼 오픈
한국에너지공단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궁금증 해소와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소비자맞춤 신재생에너지 서비스 플랫폼’을 오픈했다.소비자맞춤 신재생에너지 서비스 플랫폼은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자 설비 경제성, 시공관리, 시공기업 서비스 품질 등 다양한 정보를 모아 새롭게 단장한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이다.이 플랫폼에서는 태양광발전에 대한 자가용 및 사업용 경제성 분석Tool, 설치사례, 설비 시공 및 관리 안내 동영상, 웹툰, 등 신재생에너지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특히, 소비자는 시공기업의 서비스 품질에 따라 등급화한 참여기업 정보를 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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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고속도로 정체 '새벽'까지 이어진다
12월 31일, 동해안에서 해돋이를 구경하는 차량들이 몰려 강원도 방향으로 늦은 밤까지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여타 지역으로의 고속도로 상황은 비교적 원활해 나들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상황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0시20분 기준으로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8만대, 들어온 차량은 5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고속도로 이용 총 차량대수는 375만대로 예상된다. 이 중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36만대, 들어오는 차량은 32만대로 예측됐다. 평소 주말에 비해 교통 흐름이 좋지만 해돋이 차량이 몰리는 설악부근~설악 4㎞ 구간에서는 차량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창원2터널부근~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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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명칭 변경
교통안전공단이 2018년 1월 1일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라는 기관 명칭은 국가 교통안전 업무를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을 담고 있다.교통안전 사업을 더욱 강화해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빅데이터 등 관련 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함이다.또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포함하고 있다.공단은 앞으로 ▲과학적인 교통안전 사업 시행 ▲공공서비스 제공 확대 ▲교통분야 4차산업혁명 선도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권병윤 이사장은 "새해부터 기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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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대
◇5급이상 전보 (1월1일자)▲사무국 총무과장 최형장 ▲사무국 시설과장 조성현 ▲교양교육원 행정실장 박경화 ▲도서관 정보운영과장 장영남 ▲정보화본부 정보화기획운영과장 박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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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사, 비정규직 근로자 189명 정규직 전환
한국동서발전과 한국동서발전 노동조합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12월 28일 경비 및 파견 분야 등 189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최종 확정하였다.지난 15일 비정규직 근로자대표단, 한국동서발전 노조, 회사,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열고 경비 및 파견분야의 정규직 전환직종 및 정규직 전환인원을 합의했다.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11월 27일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노무사 및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를 포함 10인으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를 구성, 심의를 거쳐 4명을 정규직 전환한 바 있다.이에 따라, 동서발전은 경비분야, 파견운전원, 기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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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추형관 상임위원·김재왕 사무처장 취임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2018년 1월 1일자로 추형관(56·관리관) 전(前)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이 부산시선관위 상임위원에, 김재왕(56·부이사관) 전(前) 부산시선관위 관리과장이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에 취임한다고 밝혔다.신임 추형관 상임위원 및 김재왕 사무처장의 취임식은 2018년 1월 2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4층)에서 열린다. 추형관 상임위원은 1961년 부산 동래구 출신으로 성균관대 대학원 법학과(석사)를 졸업하고 부산시선관위 사무처장,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상임위원,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김재왕 사무처장은 1961년 경남 진주출신으로 동의대 대학원 행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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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4급~8급 승진 및 전보자 22명에 대한 인사발령(2018년 1월 1일)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 서기관(4급) 승진 및 전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행정과장 김광묵 ▲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양경민 ▲남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권해남 ◇ 서기관(4급) 전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 도희락 ▲영도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복삼 ▲북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김광묵 ▲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환규 ▲연제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경태 ◇ 사무관(5급)승진 및 전보 ▲부산진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송치훈 ▲해운대구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 박경근 ▲사하구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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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수출지원처 위봉수 ▲마케팅사업처 구본종 ▲기업인력지원처 박윤식 ▲전북지역본부 김형수 ▲제주지역본부 반정식 ◇2급 승진 ▲기획조정실 조남준 ▲성과관리실 배경화 ▲고객행복실 김률성 ▲기업인력지원처 한승준 ▲글로벌리더십연수원 차동인 ▲충남지역본부 김낙언 ◇3급 승진 ▲홍보실 김현국 ▲감사실 한동국 ▲기획조정실 문진언 ▲인재경영실 박성철 ▲기금관리실 황호연 ▲기금관리실 노경민 ▲고객행복실 정민정 ▲정보관리실 임관석 ▲기업진단처 정성택 ▲기업진단처 서성규 ▲리스크관리처 이성훈 ▲리스크관리처 김민자 ▲마케팅사업처 백정희 ▲기업인력지원처 이기원 ▲창업기술처 백종문 ▲성과보상사업처 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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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직장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노사 공동선언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노ㆍ사는 21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직장 내 양성평등과 성희롱 방지를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했다고 밝혔다.이 공동선언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노사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유리천장 해소 ▲다양한 성희롱 예방활동 ▲성희롱 피해자 대상 불리한 처우금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김경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유리천장 해소를 통해 공사 내 실질적인 양성 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공사의성희롱 청정 지역 유지를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과 의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에너지절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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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측위정보원, 해로드(海Road)앱 현장홍보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해양안전 일환으로 지난 15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대회의실에서 사설항로표지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로드(海Road)앱’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해양활동에 필요한 항로표지 기능 설명 및 조난 시 앱을 활용한 구조요청 방법 등 안전교육을 병행했다.‘해로드(海Road)앱’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선박이나 레저 활동 이용자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해도 기반의 해양 정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014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주요기능으로는 소형선박의 위치정보, 이동경로, 해양기상정보 제공 등이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한 번의 클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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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승진▲기획조정실장 박진규 ▲국가기술표준원장 허남용 ◇과장급 임용▲정보관리담당관 신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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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경남소방본부장, 남해소방서 격려 방문
이상규 경남소방본부장은 14일 남해소방서를 방문해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상규 본부장은 이종식 서장으로부터 주요업무 현황 및 당면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남해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찾아 현장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상규 본부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소방의 사명인 만큼 겨울철 큰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소방훈련과 예방에 힘써 달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직원 및 의용소방대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더욱 사랑 받는 경남 소방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소방서에서는 물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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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삼성웰스토리와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삼성웰스토리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생산자조직 판로 확대 및 농산물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aT는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전국 산지에 386개소의 산지유통시설(APC)을 지원해 왔으나, 시설 운영 주체들의 전문 마케팅인력 부족 등으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다.이에 식자재 유통업계 선도기업인 삼성웰스토리와 손잡고, 우수한 APC를 알선하여 B2B 식자재 시장의 산지 직거래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B2B 식자재 시장은 연간 40조원 규모에 달하는 농산물 대형 수요처로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 경쟁이 심화된 B2C 시장에 비해 산지 농산물의 진출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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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최
KOTRA는 현지시간 14일 중국 베이징 국가회의중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과 연계해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한국기업 174개사, 중국기업 751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상담회, 우수 소비재 전시(쇼케이스), 평창 동계올림픽/한류/기업 사회공헌 홍보벽, 기업 홍보부스로 구성됐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 1:1 수출상담회 △ 스타트업/문화콘텐츠 기업 상담회 △ 글로벌 파트너링(GP) 상담회 △ 온라인 플랫폼 입점 상담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개막식에 참석해 우리 수출 중소․중견기업을 격려하고 양국 기업인과 국민들에게 미래지향적 협력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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