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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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ISO 27701 획득…정보보호 우수성 인증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인 ISO 27701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 277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 BSI가 인증하는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절차, 비식별화, 암호화 등 49개 항목 117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국제표준 정보보호 인증인 ISO 27001 인증을 사전에 보유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SR은 지난해 12월 ISO 27001 획득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한층 강화한 ISO 27701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SRT 이용 고객의 개인정보가 더욱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주요 자료를 암호화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한편 SR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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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기후위기 극복 토크 콘서트'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16일 기후변화 인플루언스들과 함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해 지속가능한 국민 물안전·물복지의 해법이 될 물특화 ESG 경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ESG 경영은 재무적 성과를 넘어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아우르며 세계적으로 그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다.이날 토크 콘서트는 김미경 강사가 진행하고 박재현 사장, 조천호 前 국립기상과학원장, 타일러 라쉬 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 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 김도현 청소년 기후행동 활동가 등이 참석하였다.조천호 박사의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우려와 대한민국도 안전하지 않다는 경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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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어촌愛Green가치 2030’ 선포식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16일 ‘농어촌愛 Green 가치 2030’을 비전으로 하는 경영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ESG 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올해 초 KRC혁신뉴딜전략을 수립하여 그린 경제와 상생 플랫폼 등 ESG추진 기반을 마련한데 이어, 이를 발판으로 녹색사회, 포용사회, 투명사회를 핵심가치로 농어촌을 위한 ESG경영을 추진한다.환경부문에서는 농어촌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ECO전략을 추진한다.공사는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264만톤 감축을 목표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재생에너지사업을 확대하고, 벼 재배 물관리 방식 개선으로 농업 온실가스 저감 노력에 힘쓸 예정이다.전국 167개 시군의 511개소 농업용수 공급지역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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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동경식품박람회서 약 1억 달러 수출상담 달성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2021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an)’를 통해 총 1억 3200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aT는 47개 한국 식품 수출업체와 함께 인삼, 음료, 소스, 라면, 떡볶이 등 다양한 수출 유망품목을 선보이며 한국 농축산식품 수출의 17.7%를 차지하는 일본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바이어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으로는 신선과일과 한국적 특색이 강한 김치조미료, 쌀가공제품(막걸리, 쌀과자 등) 및 캐릭터 과자류 등이며, 성분 조절 등 요구사항에 따라 바이어 맞춤형으로 제공 가능한 제품들의 인기가 높았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한·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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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적극행정 유공’국무총리 표창 수상
한국동서발전은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에서 생활형SOC 연료전지 사업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적극행정 유공 포상은 창의적‧적극적으로 일하면서 뛰어난 공적을 거둔 직원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82개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후보자 추천부터 예비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국민체감도 조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했다.동서발전 홍동표 재생에너지처장은 농촌마을에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면서 도시가스 공급 배관망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에게 도시가스 공급을 지원하는 생활형SOC 연료전지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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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부선 노후 열차제어시스템 개량 공사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경부선 신동역에서 부산역까지 135.8km에 걸쳐 열차제어시스템(ATP) 개량 공사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열차자동방호장치(ATP)란 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열차의 운행속도가 허용속도 초과 시 감속 또는 정지시키는 열차제어시스템을 뜻한다.이번 사업은 중장기 철도시설 개량투자계획에 따라 2011년 설치된 노후 열차제어시스템을 개량하기 위해 시행되며, 2022년 12월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최신 설비의 열차제어시스템이 새로 도입되고, 각 역에 분산되어있는 지상 신호설비가 한 곳으로 집중 구축되어 열차 안전운행 및 유지보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신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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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 대학생 대상 ‘전력IT 개론’ 강의 시행
한전KDN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력IT인재 육성을 위한 ‘전력IT 개론’ 강의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현장 실습과 강연으로 시행되던 ‘전력IT 개론’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되고 있다.한전KDN이 시행하는 2021년 ‘전력IT 개론’은 오는 17일부터 6월 초까지 약 3개월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목포해양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력거래, 송변전, 전력거래, 정보보안 등 전력IT 전반의 8개 주제로 10년 이상 실무 경험이 있는 한전KDN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한다.한전KDN과 목포해양대학교는 2015년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상호 간 교육 및 산업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수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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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코로나19 대응체계 긴급 점검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진주시에서 발생한 사우나발 ‘n차감염’을 사전 차단하고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긴급점검회의를 1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박영수 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는, 집단감염 사태로 인해 진주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고 누적 확진자도 160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마련됐다. 코로나19 대응체계 전반을 재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의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과 관련, 보건당국으로부터 밀접접촉자로 통보받을 경우 검체검사와 자가격리 또는 재택근무를 반드시 이행하도록 결정했다. 감염이 우려되는 간접접촉자도 검체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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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1년 사회공헌 추진 계획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21년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 정책에 부응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올해 사회공헌 추진목표를 ‘사람에 대한 존중과 사회에 대한 포용으로 희망을 만들어 가는 캠코’로 정하고, 코로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수혜자 만족도가 높았던 사업을 중심으로는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캠코는 사회적 소통과 포용적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희망 나눔형 △일자리 지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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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AI로 ‘까치와의 전쟁’…단전사고 예방
한국철도가 AI(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해 ‘까치와의 전쟁’에 나섰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까치가 주로 집을 짓는 이달부터 5월까지를 ‘전차선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AI기술을 적용한 ‘실시간 까치집 자동검출시스템’을 활용해 단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한국철도는 까치집에 포함된 나뭇가지나 철사 등으로 인한 전차선 단전 사고를 막기 위해 현장 유지보수 직원의 도보 순회나 기관사의 육안 점검을 통해 까치집 제거작업을 시행해왔다. ‘실시간 까치집 자동검출시스템’은 열차 운전실에 설치된 별도의 검측장비로 전차선을 모니터링하고, AI로 영상정보를 분석해 까치집 등 위험요인을 찾아 현장 직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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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지역친화형 ‘감천 나누리파크’ 조성
한국남부발전이 지역주민을 위한 열린 문화공원 조성에 나선다. 공원 재생사업을 통해 올 8월 문을 여는 ‘감천 나누리파크’는 지역주민의 소통과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부산 사하구에 ‘감천 나누리파크’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나누리파크란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에 조성하는 공원의 고유 브랜드명으로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공원을 찾는 모두가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추억을 쌓는 행복한 장소’의 의미를 담고 있다.남부발전은 2011년부터 운영하던 부산발전본부 내 ‘감천 에너지파크’의 운동시설과 놀이시설이 노후함에 따라 공원 활성화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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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보안 강화된 새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 17세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발급되는 국가 신분증인 주민등록증. 최근 5년간 분실로 인한 주민증 재발급 건수는 무려 790만건에 달한다. 주민증 소지자 5명중 1명이 최근 5년내 주민증을 한번 이상 잃어버린 것이다. 이처럼 분실된 주민증은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적지 않은데 이를 막을 수 있는 것이 지난해 1월부터 발급되고 있는 새 주민증이다. 아직 새 주민증으로 바꾸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교체해보는 건 어떨까?주민증, 여권 등 국가 신분증을 제조하고 있는 한국조폐공사는 1999년 일제 갱신 이래 20년만인 지난 2020년 1월부터 육안으로도 위·변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보안기능이 대폭 강화된 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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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신임 사장에 김춘진 전 의원 임명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제19대 사장에 김춘진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월 신임 사장 후보를 공개 모집 후 사장추천위원회의 면접 심사 등을 거쳐 김 신임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으며, 대통령의 임명 재가를 얻어 이날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김 신임사장은 17‧18‧19대 국회위원을 지낸 3선 의원 출신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농림어업 및 국민 식생활발전포럼 상임 대표, 더불어 민주당 AI 구제역확산방지특별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전북 총괄 선대위원장, 더불어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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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5일 ‘감염관리 전문가를 활용한 장기요양기관 안전 및 감염관리 체계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해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과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에 전문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사업은 오는 2021년 4월부터 9월까지 총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사업결과를 반영해 장기요양기관과 종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준 실천 가이드를 제작 ‧ 배포할 계획이다건보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요양시설의 안전과 감염관리가 더욱 중요시 되는 시점에서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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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당진 전호기 500일 무고장 달성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설비 운영의 근본적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당진발전본부 전 호기 5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동서발전은 당진발전본부 10개 호기 전 발전기가 지난 4일 오후 5시 8분을 기해 5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무고장 운전은 불시정지나 기동실패, 비계획정비 이상 없이 발전기를 연속 운전한 것을 의미한다. 이는 발전설비의 운전·정비·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성을 입증하는 지표이다.이번에 달성한 당진발전본부 전 호기 500일 무고장 운전은 국내 500MW급 이상의 대형발전소 중 처음으로, 동서발전의 안정적 전력공급에 대한 땀과 노력이 돋보이는 결과다.당진발전본부는 그간 △계획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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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 중기중앙회로 이전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5일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건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이날 본부 이전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된 현판 제막식에는 방문규 수은 행장, 윤후덕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장승국 소부장 강소기업 100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은은 새로 이전한 본부 사무실에 ‘고객상담실’을 설치하고, 온라인 화상 상담이 가능한 ‘언택트 상담시스템’도 도입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수출중소기업들이 신속하고 편리한 금융을 제공받을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완료했다고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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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불법 드론 비행 적발시 민·형사상 처벌 강화
인천공항 주변 제한구역에서 불법 드론 비행을 막기 위한 처벌이 강화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드론 비행 제한구역에서 허가 없이 드론을 운행하는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등 대응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현재 인천공항 반경 9.3㎞ 이내는 드론 비행 제한구역으로 지정돼있어 이곳에서 승인 없는 드론 운행은 하는 행위는 항공 안전법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벌금 또는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으로 항공기 운항이 정상화될 경우 무허가 드론 운행이 공항 운영과 비행 안전에 미치는 악영향은 더욱 커진다. 인천공항공사는 이에 따라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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