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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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 방역’에 만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박영수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비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고 진주 본사 3층에 상황실이 설치됐다. 상황실에서는 감염자 및 위험지역 출장자 현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회의가 매일 오전 열린다. 지난달 24일부터는 진주 본사의 본관, 별관, 인재교육관 및 일산청사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출근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측정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사무실 출입을 할 수 없다. 또한 각 청사와 사무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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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노사, ‘코로나19 극복 운동’ 대구시에 성금 2억원 기부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시에 2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돕기 위한 것으로 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았다.한국철도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는 한편, 역 매장의 수수료 인하와 기차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의 판매수수료를 전액 감면하는 등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의료지원을 위해 이동하는 의사, 간호사 등이 KTX, 무궁화호 등 대구와 경북지역을 오가는 모든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조상수 철도노조 위원장은 “대구시민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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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승객 간 ‘거리 두기’로 좌석 배정 변경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객 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열차 좌석을 창측부터 우선 배정하는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혼자 여행하는 고객이 별도 좌석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창가 자리를 배정, 나란히 앉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은 방식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승객이 적은 열차의 좌석 배정 방식을 ‘창측 우선’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3일부터 모든 열차로 확대할 계획이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이용률이 높아 불가피하게 다른 승객과 나란히 앉게 되는 경우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최대한 떨어진 좌석으로 안내하고 있다”며 “정기승차권 고객도 승무원에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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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권태명 대표이사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SRT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에 따라 열차의 정상운행과 기관의 업무 연속성을 위해 선제적 비상대응 조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SR은 유사시 발생 할 수 있는 직장폐쇄로 인한 열차운행 차질과 고객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수서역 차량센터, 동탄역 인재개발센터, 분당IDC센터 등 본사와 분리된 별도의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본사 인력을 분산 배치하는 등 비상시에도 업무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또 △재택근무 실시 △시차출퇴근제 시행 △출근 시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 체온 측정 △청원(결혼)휴가 사용 시기 조정 △SNS 및 영상통화 등을 활용한 비대면회의 진행 △마스크 미착용자의 사무실 출입을 통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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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축물관리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올해 5월로 예정된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27일 오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박영수 이사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관리지원센터(센터장 안충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당초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행사 규모와 참석 대상을 축소했다. 「건축물관리법」은 건축물이 생애주기 동안 적정하게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법으로, 관련 제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신규업무 수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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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마스크 MB필터 제조업체 12개 일제점검 실시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장교란행위 방지 및 마스크 공급 안정화를 위해 2.25.부터 국세청 조사요원 526명을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총 263곳에 투입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마스크 생산에 핵심 원자재 중 하나인 MB필터(멜트블로운 부직포)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충분한 마스크 생산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식약처 허가기준에 따르면 현재 국내산 MB필터로 일일 1,000만개 이상의 마스크 생산이 가능하나 이번 마스크 제조업체 점검과정에서 MB필터 사재기 및 유통질서 문란 움직임이 일부 포착되어 마스크 생산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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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중개사업자 대상 온라인 유튜브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방지를 위해 당초 21일 예정이던 전력중개사업자를 위한 정산금제도 관련 설명회를 취소하고 오는 3월 2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간담회에서는 단순히 신재생 발전예측 제고정산금 제도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시청자들의 질문을 접수 받고 관련 실무자들이 실시간으로 응답하여 전력중개사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해당 방송 녹화분을 전력거래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여 시청하지 못한 관련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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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TK 코로나19 의료 봉사자’에 열차 지원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 의료지원을 위해 대구·경북지역으로 이동하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 무임으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의료진들은 KTX, 무궁화호 등 대구와 경북지역을 오가는 모든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대상역은 동대구역, 구미역 등 대구, 경북지역이다. 승‧하차하는 역 창구에서 의료인 면허증 또는 의료 봉사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시하고 발권하면 된다.운임을 지불하고 승차권을 발권한 경우, 승차권과 의료인 면허증 등을 가지고 역 창구를 방문하면 1년 이내 이용한 운임 반환이 가능하다. 또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는 대구,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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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세자금대출특약 보증료율 0.031%로 인하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26일 전세자금을 대출받고자 하는 임차인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료율을 올 3월부터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을 대출받은 임차인(차주)이 대출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한 경우 HUG가 반환을 책임지는 상품으로, 금융기관에서는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과 연계하여 전세금안심대출보증으로 취급하고 있다.HUG는 내달 2일부터 전세자금을 대출받기 위하여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에 대한 보증료율을 기존 연 0.05%에서 연 0.031%로 38% 인하하기로 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보증료율 인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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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관광열차 잠정 중단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체 여행객이 많은 관광열차 운행을 26일부터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대상열차는 중부내륙순환열차(O-트레인),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 남도해양열차(S-트레인), 정선아리랑열차(A-트레인), 서해금빛열차(G-트레인), DMZ평화열차(DMZ-트레인) 등 전국 5대벨트 관광열차와 바다열차, 경북관광테마열차, 해랑이다.아울러 한국철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열차이용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기권 기간 연장, 위약금 감면 등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열차 출발 전 승차권을 변경, 반환할 때 위약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정기승차권 이용객이 병원치료, 자가격리, 개학연기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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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전 펼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최근 코로나19가 대구·경북지역에 집중 확산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들을 위해 2억 3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먼저 기부금 2억 원으로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인 마스크 67,340장을 구입해 대구시에 기증한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약 3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마스크 5,700장과 살균소독제 570개를 구매했으며, 이 물품들은 26일 대구 전역의 노인복지시설 1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채희봉 사장은 “이번 마스크 지원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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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휴장기간 3월 8일까지 추가 연장키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고조되자 휴장기간을 오는 3월 8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초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던 지난 22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어 안전한 영업환경 확보를 위해 23일 예정된 경륜과 26일∼27일 경정 경주를 취소한 바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연장된 임시 휴장 기간 동안 영업장 내 추가 방역과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마스크·손소독제 등 예방물품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경륜·경정장에 입점해 있는 민간사업자(예: 예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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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해민 선수, 올해도 아이들을 위한 착한 기부 이어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해민 선수가 지난 21일 구리시에 위치한 아치울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기부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해민 선수와 소속팀인 동서울팀 동료 선수 그리고 최정희 지역 아동센터 시설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아동센터 냉난방기 설치, 시설 환경개선 및 책상과 의자 구입 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희 시설장은 “아이들 공부방 난방기가 등유를 사용하고 있어 석유 냄새로 두통을 호소할 때 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정해민 선수의 기부 덕분에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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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20년도 일일 명예심판 프로그램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0년도 ‘경륜 일일 명예심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경륜 일일 명예심판 프로그램은 경주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경륜 고객과 경륜 유관기관 고객을 일일 명예심판으로 임명하여 경륜사업 전반에 대해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경륜 일일 명예심판으로 선정된 고객은 평소 출입이 제한된 경륜 운영 현장(경주장, 심판실, 선수동, 방송실 등) 견학, 착순 판정 원리 설명 및 심판 판정 과정 참관, 경륜선수와의 간담회 등 3시간가량 경주가 진행되는 전 과정을 지켜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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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변창흠 사장, 건설현장 ‘코로나19 비상점검회의’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4일 진주 본사에서 서울지역본부 등 12개 본부, 361개 공사현장 및 입주민에 대한 코로나19 관련 CEO주재 비상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가 발생한지 한 달이 지난 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수가 급증하고 위기경보 격상 등 비상 국면을 맞이함에 따라 LH 임직원과 임대주택 입주민, 건설현장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LH는 코로나19 관련 마스크·손소독제 사용 등의 기본적인 조치와 더불어 본사와 현장 내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해 임직원과 건설현장 근로자에게 행동요령 및 대응수칙을 전파하고, 일상접촉 우려 직원에 대한 밀착관리를 시행하는 등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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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스마트폰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도입
앞으로 열차승차권을 스마트폰에서도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6일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승차권을 구입할 때 비밀번호 6자리만 누르면 미리 등록된 계좌에서 결제하는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간편현금결제 서비스는 철도회원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의 결제화면에서 ‘간편결제’ 선택 후 최초 1회 본인 계좌를 등록하면 다음부터는 비밀번호만 입력해도 현금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를 위해 한국철도는 현금결제가 불가능했던 ‘코레일톡’에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한 간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고, 홈페이지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계좌이체로 결제할 수 있도록 인증 절차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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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 코로나19 피해기업 자금 지원 적극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DGB대구은행과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안정을 위한 ‘상생펀드 특별 지원’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와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0월 협약을 맺고 총 200억 원의 상생펀드 운영기금을 마련해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및 상생발전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에 양사는 공동 조성한 펀드 200억 원을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매출에 지장이 발생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조기에 집중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확진자 발생지역 내 영업장 보유 기업 등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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