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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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의료봉사자 열차 무료지원 전국 확대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의료봉사자에 대한 열차 무료 지원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대구·경북지역으로 이동하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이 KTX, 무궁화호 등 모든 열차를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병상 부족으로 대구·경북지역에서 중증환자를 타 지역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코로나19 의료봉사를 목적으로 열차를 이용할 때는 승·하차하는 역 창구에서 의료봉사자 증빙서류(의료봉사 신청서, 확인서 등)를 제시하고 무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임을 지불하고 승차권을 발권한 경우 승차권과 의료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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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총 5천766명 전일 대비 438명 증가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5천766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4일) 0시에 비해 438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438명 가운데 407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320명, 경북 87명이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4명, 광주 1명, 대전 1명, 경기 9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4명, 경남 9명, 제주 1명 등이다. 대구·경북 누적 확진자는 5천187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약 90%를 차지했다. 대구 4천326명, 경북 861명이다.서울은 이날 누적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누적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선 건 경기 지역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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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활동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최근 신종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 및 급식 등의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 활동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지역경제 살리기 및 상생을 위해 광주의 사회적협동조합 가치키움, 살림, 사회적경제기업 다수가 참여한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지역아동센터 70개소에 대한 방역·소독 ▲독거노인 150가정 대상 방역용품 지원 ▲개학 연기로 급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 및 독거노인 대상 1,000인분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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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24일까지 휴장 연장
경륜·경정이 휴장 기간을 또 한 번 연장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역사회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고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휴장 기간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앞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예정된 경륜과 경정 경주를 취소하고 3월 8일까지 휴장을 결정한 바 있다. 휴장 기간 동안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업장 전역에 수시 방제 점검을 강화하고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 대응 교육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우리가 운영하는 사업장에 확진자 발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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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코로나19 현장 의료진 위한 기부금 추가 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일 ‘코로나19’의 방역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 대한 의료편의용품 지원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을 추가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HUG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가격리대상자 및 의료진을 대상으로 구호키트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의 방역과 진료를 위해 의료기관 및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의료시설 직원들의 의료편의용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HUG는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마스크, 비접촉식 체온계, 이너웨어, 휴대용 아이스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재광 HUG 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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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LH, 도시재생사업 업무제휴 협약 체결
금천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금천구의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협력적 사업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LH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3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오승식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 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적 도시재생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시흥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을 비롯한 시흥대로 동측 저층주거지역, 준공업지역 등 생활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도시기능이 쇠퇴하는 지역에 대하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오승식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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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건축모니터링’ 시행
LH(사장 변창흠)가 대한민국의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모니터링‘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모니터링‘은 기후·건축기술의 변화에 따른 건축물의 구조·재료 등의 기준을 검토 및 개선하고 인허가 신청 건축물의 구조기준 준수 현황을 상시 점검하는 제도이며, 지난 2014년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됐다.LH는 제도시행 초기부터 2019년까지 총 3291건의 건축 인허가 신청에 대한 모니터링 업무를 지원했으며, 지난달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내 최초 건축구조 모니터링 전문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담조직 구성 등 본격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LH는 공공주택사업자로서 축적해온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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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족부(足部) 중점 병원 제주 유치
서귀포시 제주헬스케어타운에 국내 최대 족부 중점 병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에 따르면, 3월 4일 문대림 JDC 이사장과 박의현 연세건우병원 병원장 간 ‘제주헬스케어타운 활성화와 의료서비스센터 내 입주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작년 11월에 연세건우병원이 제주헬스케어타운에 병원 설립을 위한 입주의향서(LOI)를 제출함으로써 시작됐다.두 기관 간에 양질의 의료 환경을 제주에 구현하고 의료 관광 활성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목표에 뜻을 같이하여 지속적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서울 관악구에 소재한 연세건우병원은 발과 발목, 무릎, 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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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의 인권과 안전 경영을 위한 개선안 마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정 선수의 인권 보호와 심판 판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개선안을 마련하였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마련한 인권·안전 경영 개선안은 경정 경주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이를 판정하는 당사자인 (사) 경정선수회와 경정 심판팀이 21일 모여 간담회를 가진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재 처분 소명절차 과정에서 선수의 권리 보호를 위해 참관인 배석 제도를 도입하였다. 앞으로 경정 선수들은 심판 판정 제재 건에 대한 소명 요청 시 본인이 참관인을 지정하여 함께 배석할 수 있어 안정된 분위기 속에 소명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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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륜심판 판정설명회는 경륜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륜심판과 선수들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고객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심판 판정설명회에서는 경륜 고객들이 평소에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한 안내와 주요 사례 소개, 경륜용 자전거 구조 및 선수 용품 설명 그리고 고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경륜 선수도 심판 판정설명회에 직접 참여(회차별 2명 내외) 하여 경주에 대한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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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변무림 사망 비보, 돌연사로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
지난달 29일, 데뷔 8년차 86년생 경륜선수 변무림이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향년 33세.사단법인 한국경륜선수협회(회장 이경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30분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왔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고 3일 밝혔다.돌연사이기 때문에 부검을 하고, 현재 장례절차 중이다. 이에 경륜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그런데 선수들을 지휘, 감독, 관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에서는 경기중에 사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상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상방안에 대한 검토조차 없다고 한다.경륜선수는 상해율이 높다. 경륜경주시 최고속도는 70KM에 달한다. 그래서 낙차를 하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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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하는 대학생 모여라” SR 서포터즈 모집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5일까지 SR 대학생 서포터즈 ‘SRTraveler’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SR 서포터즈는 여행·철도산업에 관심이 있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국내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SRT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콘텐츠 발굴 △사회공헌활동 △뉴미디어 홍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취재비와 SRT 열차좌석이 지원된다. 월별 활동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지원은 SR홈페이지 또는 공식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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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반기 9조3천억 집행…경제 활성화 지원 총력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코로나19 경제활력 지원 방안’을 수립,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방안은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 도시재생뉴딜 등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대규모 공공투자 집행과, 민생경제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먼저 LH는 올해 토지와 주택, 주거복지 부문에 총 23조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는 작년 18조1000억원 대비 5조5000억원 증가한 금액이자 공공기관 전체 투자액의 3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중 상반기 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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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예매 시 창가 좌석 우선배정 ‘사회적 거리두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고객 간 감염우려 최소화를 위해 승차권 예매 시 창가 좌석을 우선 배정한다. 기존 예매 시스템은 창가측과 복도측 좌석을 번갈아 배정했으나 4일부터는 창가측 좌석을 우선 배정해 가능한 한명씩 앉게 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조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이다.출퇴근시간대 열차처럼 기존 이용자가 많은 열차는 복도측 좌석이 판매될 수 있으며, 2인 이상 일행이 열차이용 시에는 기존과 같이 옆좌석으로 배정한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와 SRT 이용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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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50만 장 현물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코로나19 급속 확산으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큰 어려움에 처한 대구시민을 위해 마스크 총 50만장(약 15억 원 상당)을 현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일 마스크 총 50만 장을 대구시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사회적 기업으로부터 구매 후 수량이 확보되는 대로 수시로 대구시에 기증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긴 줄을 서고 의료 현장에서도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이번에 대구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현물 지원에 나섰다. 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모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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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한 박설희 선수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스포츠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발 빠르게 2월 23일 예정된 경륜 경주를 취소하고 3월 8일까지 경륜장과 경정장 모두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경정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에는 결코 휴장이란 없다.지난달 18일부터 시작된 미사 경정장 본장 훈련에 참관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정된 스타트와 적극적인 1턴 전개 훈련에 집중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의지를 보며 다시 한번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었다.오늘 이 시간에는 꾸준한 기량 향상을 통해 경정 팬을 다시 한번 경정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박설희(3기·A1·39세) 선수를 만나봤다.신인 첫해인 2004년 평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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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박력 있는 남자들의 파워풀한 선행 승부' 펼쳐진다
첫 번째는 초반에 올린 시속을 적절하게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크게 꺼지지 않는 종속을 유지하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초중반 시속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린 이후 버티는 방식이다. 두 방식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첫 번째 방식은 종속 유지가 수월한 반면 젖히기를 허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두 번째 방식은 젖히기 허용 위험은 줄어들지만 종속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선수 각 개인의 각력이나 스타일에 따라 본인과 가장 잘 맞는 방식만 고수하는 선수도 있고 편성의 흐름이나 선수 구성에 따라 방식을 바꿔가며 경주를 풀어가는 선수도 있다.완급조절에 자신이 있는 선수라면 각 코너와 구간별로 시속을 조절하면서 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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