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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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사장' LX, 업무 보고체계 묻자 "결정된 바 없다"
지난해 해임된 최창학 사장이 해임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승소, 업무에 복귀할 뜻을 밝히며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는 '1기관 2사장' 체제를 맞게 됐다. LX 내부에서도 현재 사태에 대해 결정된 게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최창학 사장은 지난 2월 법원으로부터 해임 취소 판결과 동시에 집행정지 결정까지 받았다. 이에 최 사장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을 통해 "부정한 수단과 방법에 의해서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중도에 박탈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며 "공사의 명예와 왜곡된 일들의 정상화를 위해 업무에 돌아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안"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최 사장은 당시 수행비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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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으로 전력IT 유지관리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2일 중소 IT기업(한국금융정보산업협동조합)과 전력IT 유지관리 위탁용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전력IT 유지관리 용역은 24개월간 전력거래소의 전력/REC/수요반응자원 거래시스템 등을 관리하는 180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전력거래소의 전력IT 유지관리는 지금까지 제작사인 대기업이 수행하였으나, 이번에 최초로 중소 IT기업과 기술협상을 거쳐 원활한 기술 이전방안 등을 상호 도출하여 계약을 체결했다. 중소 IT기업은 일정 기간의 인계인수를 통해 기존 대기업 사업자로부터의 유지관리 기술을 이전받게 되며, 전력거래소는 시스템 산출물 제공 등 내부 기술력을 제공하여 중소 IT기업이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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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역 대학생 직업체험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은 순천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수교량 유지관리·안전점검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직업체험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업무와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에 대한 실습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대학생들의 직업 이해도와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이 시설물 안전을 책임질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이번 직업체험은 지난 22일부터 3일 동안 국토안전관리원 업무 소개, 특수교량 안전점검 실시 요령 및 체험, 특수교량 실시간 유지관리 모니터링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앞으로도 시설물의 유지관리·점검업무 분야의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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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기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018년 서울 서초 유원, 고양 은행마을 3단지, 성남 수진 삼부 등 3개 공동주택과 함께 추진한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의 탄소배출권이 최종 발급됐다고 23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난방방식 전환 외부사업’은 공동주택이 난방방식을 중앙난방에서 지역난방으로 전환하면서 감축되는 온실가스에 대해 환경부에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등록, 감축량만큼 탄소배출권을 발급받는 사업이다.한난은 금번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함은 물론 쾌적하고 맑은 공기 조성으로 대기질 개선에 일조했으며, 약 9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공동주택과 약 2억원 상당의 수익을 공유하는 등 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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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울산과학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울산과학대학교와 손잡고 지역인재 육성에 나선다.동서발전은 23일 울산과학대학교에서 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울산과학대학교 조홍래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대학교와의 인력교류와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취업역량 제고, △현장훈련 향상을 위한 지원‧관리,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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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신입직원 멘토 프로그램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3일 JDC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하반기 신입직원의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Tell(Together Learn & Laugh)”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JDC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선배직원과 신입직원이 1:1로 결연해 신입직원의 업무 및 조직생활을 지도하는 멘토링 제도이다. Tell(Together Learn & Laugh)은 ‘말하다’라는 소통의 의미 외에, ‘직원들이 만나 함께 배우고, 웃으며 만들어 가는 직장생활’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멘토는 멘티와 자율적인 만남을 통해서 직장생활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고충상담, 경력개발 지도 등 선배 직원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직원에게 전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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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온라인 통합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및 민간 참여도 확대를 위한 통합 설명회를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은 코로나19에 대응한 ‘K-방역’처럼 디지털공간도 튼튼한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안심 국가 실현을 목표로 한 국가종합계획이다.이번 설명회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소개와 지원사업 설명회로 나눠 진행된다. 설명회 1일차는 K-사이버방역 추진전략의 중점과제 및 과제별 세부계획 등을 개괄하며, 2일차에는 융합보안 혁신 제품 개발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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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전국 거점기관 통한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21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국 16개 거점기관을 통해 사업에 참여할 지역 콘텐츠기업을 지난 22일부터 처음으로 동시 모집에 나섰다.콘진원에 따르면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각 지역을 대표할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방송, 음악, 애니, 캐릭터, 만화, 융복합 공연 등 전 장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지역별 거점기관은 총 16개로 ▲강원문화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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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중진공,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23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공장 설비 고장 및 결함에 대한 복구와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스마트공장의 활용도 및 효율성 제고를 돕는 등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진공 지원사업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한수원은 중진공의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한수원 유자격공급사 등 협력소기업의 기업 분담금을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춰줄 계획이다. 긴급복구형의 경우 기업분담금의 80%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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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 개최
KOTRA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유럽 해상풍력 글로벌 기업과 국내기업 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제3국 프로젝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서다.이번 행사에는 세계 1위 해상풍력 기업인 덴마크 오스테드, 세계 1위 풍력 터빈 제조 기업인 베스타스 등 해상풍력 글로벌 기업 4개사가 참가한다. 참가기업 중 오스테드는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와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KOTRA는 오는 24일 해상풍력과 관련해 △국내외 기술개발 및 프로젝트 동향 △오스테드의 프로젝트 현황 및 협력 방안 △프로젝트 금융지원 제도를 주제로 온라인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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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 국회 앞에서 온라인 발매 촉구하는 1인 시위 가져
박종현 한국프로사이클협회장과 박상현 한국경정선수회장이 경륜경정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두 회장은 지난 17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즉각 시행하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다. 경륜·경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말부터 정상적으로 경주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은 경주에 출전하지 못해 상금을 못 받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지난달 19일부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20% 이내의 입장객이 허용되며 부분 재개장을 했지만 1년간 이어온 비정상적인 사업 운영으로 시행체는 물론 선수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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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미사 경정공원 방문해 현장 경영 행보 이어가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미사 경정공원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8일 조현재 이사장이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 경정공원을 찾아 사업장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 공공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관리 당부 조 이사장은 제일 먼저 경주 상황실을 방문해 경정 경주를 관람하고 고객 관람동과 장비동, 선수 숙소 등을 둘러본 뒤 “코로나19로 장기간 고객들이 입장을 못 하고 있지만 경정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공공의 안전을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 관리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시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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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으로 전력IT 유지관리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2일 중소 IT기업과 전력IT 유지관리 위탁용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력IT 유지관리 용역은 24개월간 전력거래소의 전력/REC/수요반응자원 거래시스템 등을 관리하는 180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전력거래소의 전력IT 유지관리는 지금까지 제작사인 대기업이 수행하였으나, 이번에 최초로 중소 IT기업과 기술협상을 거쳐 원활한 기술 이전방안 등을 상호 도출하여 계약을 체결했다. 중소 IT기업은 일정 기간의 인계인수를 통해 기존 대기업 사업자로부터의 유지관리 기술을 이전받게 되며, 전력거래소는 시스템 산출물 제공 등 내부 기술력을 제공하여 중소 IT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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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공공기관 최초 ‘사이버안전센터’ 이중화
한국철도가 사이버 공격에 따른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 사이버안전센터를 이중화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대전사옥에 모든 철도 정보에 대한 사이버 보안을 종합 관리하는 ‘사이버안전 비상관제센터’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대전 ‘사이버안전 비상관제센터’는 서울사옥에 위치한 ‘한국철도 사이버안전센터’가 재난이나 테러, 전염병 등으로 정상 업무가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한 비상관제센터로 서울 센터와 동일한 통합보안관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한국철도 사이버안전센터는 2014년 서울사옥에 설치돼 열차 운행 정보, 승차권 예약발매시스템 등을 포함한 70여개 철도 정보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위협에 24시간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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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어린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든 인증사진을 SR SNS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로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을 지명해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갔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교통안전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란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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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그린수소 수전해기술 개발 착수
한국서부발전이 낮은 비용으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기술 개발에 나섰다.서부발전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기연)은 지난 19일 ‘그린수소 경제성 확보를 위한 수전해기술 연구개발’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수전해기술은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얻는 기술이다. 이때 화석연료 대신 풍력이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진 전기를 활용하면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 생산이 가능하다.그러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은 기상변화의 영향을 받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생산을 담보할 수 없다. 출력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기존 수전해설비에 바로 적용할 경우 수명단축과 효율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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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도담~영천 복선전철 방문, 현장경영 나서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은 중앙선 도담∼영천 구간 중 작년 12월 운행선 변경된 영주~안동 철도현장을 방문해 공사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날 김한영 이사장은 도담∼영천 철도건설 현장과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 복원 현장을 방문해 기존 중앙선 철거현황을 점검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임청각 복원사업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함은 물론 안전한 건설현장 문화를 조성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도담∼영천 철도건설 사업은 경북내륙지역의 철도서비스 향상과 남부방향 내륙지역을 통과하는 일괄 수송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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