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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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구선관위, 국회 전시회서 정치후원금 홍보
부산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표)는 6일 '2017 사상 국회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사상구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정치후원금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위원회 직원 등 10여명은 에어아바타와 기표마크가 인쇄된 풍선 등을 활용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홍보를 했다. 특히 카드포인트 정치후원금 기부가 개인의 경제적 혜택, 정치참여 확대, 기업의 사회공헌, 경제 활성화, 건강한 정치 실현이라는 1석 5조의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리플릿을 배부하며 집중 알려냈다.사상구선관위는 "깨끗한 정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액다수의 소중한 정치후원금이 필요하다"며 "사상 국화 전시회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가 정치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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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올해의 신진 연구자’7인 선정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은 엘스비어(Elsevier)*(회장 지영석)와 공동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7인의 신진 연구자를 선정하고 6일 오전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첫 시상식을 개최했다.한국연구재단은 우리나라 젊은 연구자들의 학술연구논문 피인용 실적을 다각도로 분석해 이공분야 5인, 인문사회분야 2인 등 총 7인을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했다.이번 시상식은 학술적 영향력이 큰 연구논문을 산출한 신진 연구자(Rising Star)를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세계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이다.양 기관은 엘스비어의 학술논문인용 정보인 스코퍼스 DB와 한국연구재단의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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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음식의 소금과도 같은 정치후원금
2017년도 11월 달에 접어들면서 아침저녁으로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추운 날씨가 되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게 된다. 회사 근처 식당을 찾은 나는 설렁탕을 시키고는 따뜻한 국물을 한 숟가락 떴다. 그러나 뭔가 빠진 느낌이 들어 옆에 있는 작은 종지에서 소금을 살짝 넣어 다시 한번 맛을 보니 이제야 설렁탕 본연의 맛을 찾았고 이내 나는 설렁탕 한 그릇을 게 눈 감추듯 해치워 버렸다. 이렇게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서 꼭 있어야 할 것이 소금이다. 요즘은 웰빙이라고 하여 사람들이 짜게 먹지 않으려는 습관을 가지려고 하지만 소량의 소금이라도 넣지 않고서는 음식의 맛을 완성 시킬 수 없는 것이다. 음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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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내년 지방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내년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정치관계법 안내 및 위법행위 예방·단속 업무를 수행할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총 110여명(장애인 5명 포함)으로 각 선관위별로 5~8명 정도이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자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모집기간은 11월 15일부터 11월 21일까지로 소정의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관계서류를 구비해 근무를 원하는 부산시선관위 또는 16개 구·군선관위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11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정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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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정치후원금 기부 홍보 캠페인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는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부 문화 활성화 및 바르고 깨끗한 선거분위기 조성을 위해 3일 금정구청에서 ‘정치후원금 및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정구청의 금정나눔장터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홍보,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제공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금정구선관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에 대한 유권자의 의식 확산과 주권의식이 함양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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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여성정치 참여 연수 실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만)는 1일 4층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유권자 부산연맹 회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의 정치참여에 관한 민주시민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18년 6월13일)를 앞두고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진행됐다.‘여성의 정치참여와 소통’을 주제로 강사와 수강생이 여성 정치참여의 중요성과 확대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부산의 경우 제6회 지방선거(2014년 6월4일) 기준으로 16명의 기초단체장 중 2명(12.5%), 42명의 부산시의원(지역구) 중 2명(4.8%), 158명의 기초의회의원(지역구) 중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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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구선관위, 부산솔로몬로파크 선거체험관 운영
부산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영표)는 31일 부산솔로몬로파크 내 선거체험관에서 울산 삼남중 1학년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2일에도 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한다. 법 교육 테마파크인 부산솔로몬로파크 내 3층에 위치한 선거체험관에는 다양한 선거관련 전시물과 후보자등록, 선거운동, 투표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학교 등 단체 관람시에는 선관위 직원이 선거체험관을 직접 운영해 직업체험의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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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독립된 광자쌍 사이의 고효율 양자간섭 측정
한국연구재단은 문한섭 교수(부산대학교) 연구팀이 '원자 증기 매질'을 이용해 생성된 두 독립된 광자쌍 사이의 HOM 양자간섭을 실험적으로 측정해냈다”고 밝혔다.차세대 통신 기술로 주목받는 양자통신에서는 큐비트라는 양자상태를 이용하는데, 이 큐비트는 복제할 수도 없고 양자상태의 측정을 통해서 신호를 다시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해킹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통신 방법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오늘날 광통신은 신호를 증폭·복원하는 장치를 활용하여 장거리 신호 전달이 가능하게 하는 반면, 양자통신은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전적인 광신호 복제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 양자 리피터를 개발하여 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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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상근 부회장의 성추행·갑질 논란
산업부의 고위 공무원이 퇴직 후 산하기관에 재취업해 직원들에 성추행, 인격모독 등 갑질을 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확인한 제보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의 상근 부회장 유 모씨는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하고 일부 남직원들에게는 인격 모독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항공산업과 관련한 연구개발이나 무인기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는 단체로 산업부에서 설립허가된 비영리법인이며 산업부 산하 유관기관이다. 유 모 부회장은 2016년 8월 산업부에서 부이사관으로 퇴직한 인물로, 2017년 3월 해당 협회의 부회장으로 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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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 제6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시상식 개최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소재 농업박물관 두레학당에서 제6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입상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농사랑 쌀사랑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전국에서 그림 1279점, 포스터 101점, 동시 760점, 사진 555점 등 4개 부문에 총 2,695점이 출품되어 36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이 날 시상식에서 각 부문 대상 및 금상 등 수상자 31명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농업박물관장상과 우리 쌀, 농촌사랑상품권 등이 부상으로 수여되었다.입상작은 회화부문 '소중한 농업 문화(이승영, 고양 문화초 4학년)', 포스터부문 '농부의 노력(전윤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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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선관위,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캠페인
부산금정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춘언)는 소액다수 정치후원금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28일 금정구민운동장에서 ‘소중한 정치후원금 기부 등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0회 금정구민체육대회에 참여한 주민을 대상으로 정치후원금 기부문화 활성화 홍보, 사전투표 체험행사, 커피, 녹차 등 따뜻한 음료제공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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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창립 30주년, 공적연금 국제세미나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10월 27일 10시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공적연금의 지속가능성 제고’ 라는 주제로 '창립 30주년, 공적연금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는 공적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해외 연금제도 개혁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노동기구(ILO)의 누노 쿠차(Nuno Meira Simoes Cunha) 선임연구원, 독일 브레멘 대학의 칼 힌리(Karl Hinrichs)교수, 국제통화기금(IMF)의 케니치로 카시와세(Kenichiro Kashiwase) 부국장 등 해외 선진국의 연금전문가들이 참석한다.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에는 각 세션마다 먼저 국내외 연금전문가들의 ‘공적연금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대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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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15점·지방대 5점…중소기업진흥공단 학력차별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학력제한이 없다는 채용공고와 달리, 내부적으로는 출신학교까지도 자의적 등급에 따라 차별을 뒀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찬열 의원이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009년 이전에는 대학입시 배치표 자료를 활용해 대학 및 학과별 차등 점수표를 공식 작성, 운영했다. 이후 2014년까지는 입사지원서를 기반으로 한 서류평가 시에 대학별 차등 점수를 실무적으로 적용하여 운영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3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당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일반 행정직과 기술직, 스펙초월소셜리크루팅 등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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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경인사 김이교 실장 집권남용 의혹 제기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의 김이교 경영지원실장이 공문서를 조작하고, 독단으로 채용 인원을 두배로 늘리는 등 이사장의 업무 공백을 틈타 권한을 남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6일 국회 정무위 박용진 의원이 25일 경인사로부터 제출받은 ‘국무조정실 종합감사 처분요구서’에 따르면 직급과 비실명처리 된 부분이 수정테이프로 지워져있다. 경인사는 또 다른 의원실의 요구에도 똑같이 수정테이프로 수정한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진 의원은 “사실을 은폐한 보고서를 제출한 것은 당사자인 김이교 경영기획실장과 윤두섭 기획총괄부장”이라면서 “이는 은폐성 자료제출”이라고 지적했다. 또 박용진 의원은 “김준영 경제인문사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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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방한 사우디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개최
KOTRA는 ‘한-사우디 비전 2030’와 연계해 국내 기업과 사우디 기업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에너지, 인프라, 디지털, 보건·의료 등 한국사우디의 5대 중점 협력분야를 중심으로 사우디기업 41개사 및 국내기업 90여개사가 참가해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오전에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사우디 비전 2030 Business Opportunity(사업 기회)’라는 주제로 포럼도 개최했다.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은 “한국이 사우디 비전 2030의 전략적 협력 국가인 만큼, 양국 간 중점 협력분야에 맞춰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사우디 진출을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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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신입사원 상습 성추행·돈 갈취…'막' 나가는 해양환경관리공단 '갑질행태' 논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상급직원의 하급직원과 신입직원들에게 도를 넘는 ‘갑질행태’를 벌인 것이 확인됐다. 특히 기관사와 항해사가 남자 신입직원 2명에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심각한 동성간 ‘성추행’을 하다가 각각 ‘해임’ ‘정직’ 등 징계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은 26일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이 방만한 운영으로 직무태만자를 양성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2013년 이후 올해까지 금품수수, 복무기강 문란 등 각종의 사유로 징계처분을 받은 37명과 업무불철저, 직무태만, 공용물 사적사용, 무단이석 등 중대한 직무소홀임에도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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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정치후원금은 깨끗한 정치발전의 밑거름"
최근 부산지역 한 중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부산시선관위 선거홍보관을 방문한 일이 있다. 선거제도와 선거역사 등 여러 설명을 끝내고 학생들과 질의답변 시간을 가지던 중 선거와 민주주의와의 관계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최근 여러 정치적인 어려운 일들이 많았는데 앞으로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을 받았다.참 든든하구나 하는 감탄의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 과연 기성세대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주주의 발전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살았나 하는 우리 세대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었다.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는 선거 슬로건이 떠올랐다. 누구나 자유롭고 투명하게 정치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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