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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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수도권전철 1호선 증편…운행시각도 재설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해 말 경부선 급행 전철 확대를 위한 열차 운행조정 이후 제기되고 있는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8일부터 출근시간대 수도권전철 1호선 병점→서울역 구간에 임시 급행전철을 2회 투입하고, 광운대~의정부 구간에는 전철을 6회 증편해 운행시격을 줄인다.이와 함께 수도권전철 구간의 열차 운행체계 개선을 위한 실무추진단(T/F)을 구성해 이용객의 의견과 불편사항을 반영한 열차 운행시각 재설정 등 조정작업에 착수했다.앞서 한국철도는 지난달 30일 경부선 급행전철 확대와 운행 개편을 추진하며 동일 구간에 운행 중인 1호선(경부, 경인, 경원, 장항선) 열차운행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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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0년 새해맞이 고객 사은행사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일과 3일 2020년도 경정 경륜 개장일을 맞이하여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양일에 걸쳐 경륜·경정 선수와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 등은 미사 경정장과 광명 스피돔 출입구에서 입장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차를 증정했다. 고객맞이 신년인사로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 경륜과 경정은 올해 각각 160일간 총 2880 경주 101일간 총 2020경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올해도 경륜·경정은 보다 공정하고 흥미진진한 경주를 제공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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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이태희, 상금왕까지 차지하며 2019년 경정 트리플 크라운 달성
2002년 경정 선수로 입문 후 18년 만에 ‘그랑프리 경정’에서 처음 우승을 차지한 이태희(1기·A1·49세)가 2019년 상금왕까지 차지하며 트리플 트라운(그랑프리 우승·상금왕·최우수선수상)을 달성했다. 이로써 그는 2019년 경정 별 중의 별로 등극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태희 선수가 상금 1억 7276만 원(포상금 등 합산)을 획득하여 2019년 경정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태희에 이어 상금 2위를 차지한 선수는 2018 시즌에 이어 심상철(7기·A1·38세)로 1억 2636만원을 획득했다. 3위는 아깝게 2위와 4백여만 원의 차이를 보인 유석현(12기·A1·34세)이 1억 2251만원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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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올해 설 승차권 판매 첫날 예매율 54.6%”
한국철도(코레일)가 올해 설 승차권을 판매한 첫 날 예매율이 절반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이날 예매 대상노선(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경북선)의 설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고, 그 결과 101만4000석 중 55만4000석을 판매하며 54.6%의 예매율을 보였다.이 중 온라인 예매가 93%(51만5000석)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7%(3만9000석)는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졌다.경부선 예매율은 57.8%로 이 중 하행선은 79.4%, 상행선은 80.0%의 예매율을 보였다. 날짜별로는 하행선의 경우 24일이 87.1%로 가장 높았고, 상행선은 26일이 80.0%로 가장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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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형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로 2천만 명 달성”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월 7일부터 5박 6일간 중국 선양(沈阳) 건강식품·보조기구 제조회사 이융탕(溢涌堂) 임직원 5,000여 명이 인센티브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동 단체는 2017년 이후 단일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선양에 위치한 이융탕은 푸야오(富饒)그룹 계열사로 2015년 5월에 설립됐으며, 건강 웰빙식품·건강 보조기구 등의 유통과 연구개발을 주력으로 해 연간 약 20억 위엔(한화 약 3,355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작년 9월 이융탕의 인센티브관광 계획을 입수한 공사는 이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와 협력, 이융탕 실무진의 사전답사 팸투어 및 임원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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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0 시즌 힘찬 출발
개장 19년째를 맞이하는 경정 2020 시즌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지난 1월 1일에 힘차게 출발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빠른 시작이고 올겨울 그다지 추웠던 날씨가 없어 최상의 수면 상태로 경정 팬들을 맞이했다. 일단 올 시즌은 운영적인 면에서는 크게 변한 것이 없다. 기존처럼 플라잉 방식을 기본으로 두고 온라인 4개 경주 정도를 섞어 진행하는 방식이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추위로 인해 수면상태가 불안할 수 있는 1월에는 온라인 경주 없이 플라잉 방식으로만 진행된다. 지난 시즌 17경주까지 늘어났지만 다시 16경주로 돌아왔고 출발위반 제재가 3회차에서 4회차로 늘어났다. 올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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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5기 슈퍼루키 임채빈 데뷔전에서 우수급 결승 1위
경륜 25기 신인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왔다. 지난해 12월 경륜훈련원을 졸업한 21명의 신인들이 1월 3일부터 데뷔전을 갖고 실전 레이스에 뛰어들었다. 신인들은 경륜훈련원 성적을 토대로 평균 득점 1∼4위까지는 우수급 5∼21위까지는 선발급에 배정을 받아 데뷔 무대를 치르고 있다. 한편 훈련지는 김포가 6명 수성이 4명으로 최근 신생팀에 합류가 많아졌고 강팀 동서울과 세종은 25기 영입이 이뤄지지 않았다. 아직 기량 검증이 안됐지만 지난해 12월 20일과 21일 이틀간 광명 시범경주와 지난주 1월 3일부터 5일까지 데뷔전을 통해 드러난 전력으로 봤을 때 충분히 등급별 기존 강자들을 위협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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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거창군 감사패 받아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 공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의 수도시설물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거창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거창군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거창군 관내의 정수시설물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단은 지난 해 10월 거창정수장 등 지역 소재 상수도시설물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공단은 해당 시설물의 관리자가 유지관리를 원활히 해나가도록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방안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상수도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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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해양수산업 혁신”, 임준택 회장“바다에서 새 역사 창조”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등 해양수산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혁신과 새로운 발전의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뜻을 모았다.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의 공동 개최로 2020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성혁 장관과 임준택 한수총 회장, 강무현 한해총 회장과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전국 수협조합장 등 수산산업과 해양산업 종사자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문 장관은 축사에서 “해양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들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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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선로전환기 장애 예방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철도(코레일)가 6일 대전 본사 회의실에서 분기점에서 열차가 특정한 선로로 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치인 선로전환기 장애를 줄이기 위한 전문가 기술토론회를 열었다.이날 토론회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로전환기 제작사, 철도 관련 대학 등 산·학·연 기술전문가와 한국철도의 전기·시설분야 현장 전문가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철도 현장에서 선로전환기 장애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설비개선 △제도보완 △유지보수 개선 등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조대식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열차 안전 운행에 지장을 미치는 선로전환기 장애를 줄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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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변창흠 사장, 주거복지 현장 방문…새해 첫 행보
LH 변창흠 사장은 새해 첫 현장방문으로 6일 서울남부권 마이홈센터를 방문해 주거복지 현장을 점검하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공공임대주택 입주민과 함께 한 자리에서 변 사장은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지역분권형 주거복지체계 등 주거권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지원모델을 구축하고 본격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LH는 2020년에 공공임대주택 11만호, 공공분양주택 3만호 등 15만호 규모의 공공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최근의 부동산시장 불안에 적극 대응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통합 지원을 위해 LH-지자체-NGO 협력형 주거복지지원체계를 마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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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차기 운영위원장 재공모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부산영상위원회(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는 1월 6일부터 차기 운영위원장을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차기 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전임 운영위원장 임기 잔여기간인 2020년 10월 24일까지이며 연임 가능하다.재공모 기간은 1월 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부산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bfc.or.kr) 공지사항 및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 채용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하여 제출 서류와 함께 방문(해운대구 센텀서로 39, 8층 부산영상위원회)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토요일 및 공휴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마감일 오후 6시 내 도착분에 한해 유효하다. 제출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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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설 승차권 7일~8일 이틀간 예매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설 승차권을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7일은 경부·경전선, 8일은 호남·전라·강릉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이날 온라인은 오전 5시부터, 역·대리점은 오전 8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예매대상은 23일부터 27일 5일간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이며, 발권 후 8일 오후 3시부터 12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잔여좌석 발매는 8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설 승차권 예매는 1인당 최대 12매까지로 제한된다. ‘KTX 설 특가’ 상품과 일반 예매 승차권을 모두 합해 1인당 12매 예매할 수 있고, 중복 구매가 불가하다. 일례로 설 특가 승차권을 4매 구입했다면, 설 연휴 일반 승차권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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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승차권 예매, ‘경부선=9일·호남선=10일’ 가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승차권을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발매한다고 5일 밝혔다. 9일은 경부선, 10일은 호남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SR 홈페이지(PC, 모바일)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정된 역에서는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구입 가능하다.예매대상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운행되는 모든 SRT열차 승차권이며, 홈페이지와 현장예매 배정은 홈페이지(PC, 모바일) 80%, 역 창구 20%다.승차권은 편도 1회당 6매 이내로 1인당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특히 홈페이지(PC, 모바일)로 예약한 승차권은 10일 오후 3시부터 12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는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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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미세먼지 저감 시설운영 등 점검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전국에 미세먼지 나쁨수준이 예보된 가운데 1월 3일 ㈜창원에너텍 소각장을 방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운영 등 상황을 점검했다. 신 청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미세먼지 대응상황 점검의 일환으로 대기배출사업장에서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실행하고 있는 조치와 계획을 확인했다.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자발적으로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기배출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대비해 지자체의 대기오염 관리상황을 확인하고, 폐기물소각시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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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고객과 미래를 지향하는 조직개편 단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채희봉 사장은 조직 재편성을 통해 지난 7월 10일 취임식에서 밝힌 경영철학과 실천과제를 본격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맞춤형 경영체제를 출범한다.이번 개편은 천연가스 경쟁력 제고 및 고객 중심의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한 조직기반 마련, 수소 등 에너지 전환체제 조기 구축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조직체계 보강 및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 도출 등이 주된 목적이다.천연가스 고객 중심의 에너지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해,마케팅 기획처 신설 및 개별요금제 전담 2개 부서를 확충하고 원료 조달, 가격 설계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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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발전용 개별요금제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오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신규 발전기(100MW이상, 이하 동일) 또는 가스공사와의 기존 매매계약 종료 발전기를 대상으로 개별요금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개별요금제는 가스공사가 체결한 모든 LNG 도입계약 가격을 평균해 전체 발전사에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평균요금제와 달리, 개별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연계해 해당 도입계약 가격 및 계약조건으로 공급하는 제도다.개별요금제는 발전사가 LNG 공급자 선정 시 여러 공급자 중 가스공사를 선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발전소들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제도로, 가스공사는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LNG를 공급하고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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