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한국철도(코레일)가 올해 설 승차권을 판매한 첫 날 예매율이 절반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이날 예매 대상노선(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경북선)의 설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고, 그 결과 101만4000석 중 55만4000석을 판매하며 54.6%의 예매율을 보였다.
이 중 온라인 예매가 93%(51만5000석)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7%(3만9000석)는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졌다.
경부선 예매율은 57.8%로 이 중 하행선은 79.4%, 상행선은 80.0%의 예매율을 보였다. 날짜별로는 하행선의 경우 24일이 87.1%로 가장 높았고, 상행선은 26일이 80.0%로 가장 몰렸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한국철도는 이날 예매 대상노선(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경북선)의 설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고, 그 결과 101만4000석 중 55만4000석을 판매하며 54.6%의 예매율을 보였다.
이 중 온라인 예매가 93%(51만5000석)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나머지 7%(3만9000석)는 창구에서 예매가 이뤄졌다.
경부선 예매율은 57.8%로 이 중 하행선은 79.4%, 상행선은 80.0%의 예매율을 보였다. 날짜별로는 하행선의 경우 24일이 87.1%로 가장 높았고, 상행선은 26일이 80.0%로 가장 몰렸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