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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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다양한 채널 통해 정규직 전환 협의에 노력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9일 비정규직 노조와의 지속적인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지난 28일 시작된 전면 파업이 종료됐다고 밝혔다.그동안 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전환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비정규직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으나, 29일 채희봉 사장이 비정규직 노조와 직접 만나 각 대표단별 위원이 참여하는 ‘집중 협의’를 다음달 7일 열기로 최종 합의함에 따라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가스공사는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2017.07.20.)’에 따라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무엇보다 고용 불안에 노출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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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신청 접수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1월 30일부터 3월 4일까지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근로자가 적립된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근로자도 참여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집 규모는 8만 명이다. 3월까지 모집 및 적립금 조성 등을 완료하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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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5기, 막내 16기 투입에 자극받을까?
지난 시즌 말 영종도 훈련원을 졸업한 16기 신인들이 올 시즌 1회차부터 실전 경주에 투입되고 있다. 16경주 중 단 한 경주에서만 신인들만의 레이스가 펼쳐지지만 신인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6기들의 실전 투입으로 인해 가장 자극을 받는 선수들은 누구일까? 아무래도 지난 시즌까지 막내였던 15기 신인들이겠다. 2018년 여름에 데뷔해 햇수로는 3년 차 실질적으로는 약 2년간의 실전 경험을 가졌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게 활약을 보이는 선수가 없다. 총인원 16명의 선수들로 다른 기수에 비해 결코 적지 않은 수의 15기이지만 역대 최약체급 신인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아쉬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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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추입형 강급자 주의보 속 2진급 자력형 선수에 주목
2020년 경륜 시즌이 시작된 이후 벨로드롬은 혼전의 연속이다. 2019년도 하반기 경륜 등급 조정 이후 한 수 위의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됐던 강급자들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며 이변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승부거리가 짧은 추입형 강급자들이 이변의 빌미를 제공하는 경주들이 많고 자력형 강급자들도 신인들에게 밀리면서 이변을 촉발하고 있다. ● 선발·우수급 추입형 강자 베팅 주의보1∼3회차까지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추입형 강급자들의 부진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위치를 확보해 놓고도 맥을 못추고 있어 베팅 시 주의가 요구된다. 가장 대표적인 선수로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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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전 직원 ‘우한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보건당국의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권태명 대표이사를 대책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한다. SR은 지난 27일 수서역에 마련된 비상대책본부에서 대표이사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현재 주 1회 실시하는 전용역사(수서·동탄·지제역) 및 열차에 대한 방역을, 역사는 1일 1회, 열차는 시종착역 출·도착 모든 열차에 대해 매일 시행하는 것으로 강화한다. 또 비상 대책으로 △고객접점 근무자에 대한 감염병 예방교육 및 보건마스크 착용 △역·열차 이용고객 개인위생관리를 위해 역사내 손소독제 설치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객에게 지급할 보건용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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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우한폐렴’ 확산 방지 총력 대응
한국철도(코레일)가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가 3단계인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철도는 지난 27일 대전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한국철도는 주의 단계로 격상된 20일부터 ‘바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우선 확산 방지를 위한 역사 소독을 매일 시행하고 열차는 운행 전·후 매일 1회 이상 소독하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역 맞이방과 매표 창구에는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출입구에는 방역매트를 설치했고, 역사 전광판과 게시판, 열차 내 안내방송을 통해 ‘감염병 예방행동 수칙’ 홍보에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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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학생 SNS 기자단 ‘트래블리더’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올 한 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SNS를 통해 국내 여행지를 홍보할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를 1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국내여행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고, 기자단에 주어지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미션 수행이 가능한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활동할 수 있으며, 올해 선발 규모는 총 40명이다. 지원 방법 및 세부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블로그*를 통해 28일 오전 11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트래블리더로 선발되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사진촬영과 기사 작성 교육,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여행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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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막바지 귀경길로 전국 고속도로 혼잡…오후 3시 절정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 고속도로 상황이 막바지 귀경차량들로 인해 여전히 혼잡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3시 절정을 이루다가 밤 10시가 돼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예상 소요시간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상행선 ▲부산~서울 5시간30분 ▲대구~서울 4시간30분 ▲광주~서울 4시간20분 ▲대전~서울 2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50분 ▲울산~서울 5시간10분 ▲목포~서울 4시간30분 등으로 예상된다.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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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노·사 합동 기념식 가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3일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노사 합동 기념식을 가졌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경영 전반에 걸쳐 산업재해 예방 및 최적의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물적·인적 자원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기존 KOSHA-18001 인증규격에 국제표준규격인 ISO 45001 체계를 반영해 지난해 7월부터 새롭게 시행한 인증규격이다.SR에 따르면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공기업 수준에 맞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하나 돼 전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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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역 수급사업자 하도급거래 보증료 할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3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의 보증료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은 주택건설사업의 시공자가 하도급거래를 하는 경우에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HUG는 연간 약 1조8000억원의 보증을 통해 경제적 약자인 수급사업자가 안심하고 하도급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앞서 HUG는 13일부터 시공자가 보증대상 사업장이 소재하는 행정구역(서울특별시·광역시·도 단위) 내 주소지를 둔 수급사업자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3% 인하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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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8일부터 1호선 광운대~신창 운행시간 조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8일부터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수도권전철 1호선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지연 등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 번째 조치다. 우선 이용객의 열차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퇴근시간대 광운대~신창역 운행하는 일부 열차의 운행시간을 변경한다. 또 출근시간대 병점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 2회를 천안역 출발로 변경해 구간을 연장한다. 퇴근시간대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도 신설한다.급행열차 미정차역의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천안~청량리역 급행열차 6회를 일반열차로 전환한다.이와 함께 경기 북부에서 출근하는 이용객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요산~광운대역 일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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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동찬·지제역, 설 맞이 고객 감사행사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수서, 동탄, 지제역에서 다채로운 설 명절 맞이 고객 감사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전날인 23일에는 귀성객 환송 인사를 하고 떡·도넛·커피를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또 신년 운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타로카드 체험존을 운영하고, 윷놀이·제기차기·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강남구, 화성시 등 지자체와 함께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를 개최하여 역 공간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이번 설 명절에도 고객들이 SRT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방문하시기를 기원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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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에 매입임대 400호 우선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연중 수시모집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주택 400호를 우선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또는 재건축한 뒤 주거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번 모집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이거나 퇴소한지 5년이 지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기간은 최소 6년이 보장되고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때 자격요건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5% 이하, 영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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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장거리 운행 전 자동차 점검 받고 가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같은 날 죽암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행한다.무상점검을 통해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등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검사소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운전자의 경우 공단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셀프점검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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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명절 대비 ‘우한 폐렴’ 확산 방지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와 중국 춘절을 앞두고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SR은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적극적 우한 폐렴 예방과 확산 방지 대응활동에 나선다.주요 대응 활동으로는 역사 내 주요시설(출입구, 손잡이, 발판, 아기쉼터, 화장실 등)에 일 3회 소독을 하고, SRT 열차 내부 취약개소(쓰레기통, 화장실, 연결통로, 객실 등)에 방역소독을 한다. 역사 내부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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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경륜·경정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26일(일)과 27일(월) 양일간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3일간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서는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를 개최해 경정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에는 역대 여왕전 우승자가 출전하는 ‘최강 여왕전’이 23일에는 역대 그랑프리 우승자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쥐띠 해(1972·1984년 선수 각 3명씩 출전) 출생연도 선수들로만 편성된 ‘쥐띠 대항전’을 개최한다.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는 매일 13경주에 열린다. 이 기간 광명 스피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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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행복한 희망나눔’ 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500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를 비롯한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아동 도서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공단의 전산 전문 직원들은 각 시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한 점검과 바이러스 예방 및 퇴치 교육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영수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관심을 갖는 것은 공공기관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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