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양활동에 필요한 항로표지 기능 설명 및 조난 시 앱을 활용한 구조요청 방법 등 안전교육을 병행했다.
‘해로드(海Road)앱’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선박이나 레저 활동 이용자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해도 기반의 해양 정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014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요기능으로는 소형선박의 위치정보, 이동경로, 해양기상정보 제공 등이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한 번의 클릭만으로 해양경비안전본부(122)와 소방본부(119)에 자신의 위치좌표가 포함된 구조요청(SOS) 문자로 전달돼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다(골든타임)다.
공현동 원장은 “해로드(海Road)앱‘의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통해 항로표지관리를 비롯한 안전한 해양 활동 및 이용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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