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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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광주전남지역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플랫폼 오픈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9일 광주·전남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플랫폼인 ‘모이세’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모이세’는 전력거래소를 포함한 혁신도시 이전기관 14곳과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등이 협의해 도입한 온라인 쇼핑몰로, 광주전남 지역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 직접 생산하거나 유통하는 물품·서비스 5만여 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플랫폼은 전력거래소 전용 몰로 운영을 시작하며, 본사 및 지사의 구매담당자가 이용에 나선다. 이번 공공구매 플랫폼 오픈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사회적경제 성장을 위해 본격 추진되었으며,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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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감사부문 MOU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23일 감사 역량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감사정보와 상호 인력 지원 △내부통제 취약‧우수분야에 대한 정보교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감사사례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한국감정원 이성훈 감사는 “주택 관련 양 기관이 감사부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감사 전문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품질 강화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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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SRT 수서역, “마스크 착용 고객님, 고맙습니다”
SRT 수서역(역장 정연성)은 23일 시민으로 구성된 지역포럼단, 철도경찰 등이 참여한 가운데 SRT 이용객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였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열차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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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민간 협업 ‘영구임대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 추진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2일 광주 광산구청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영구임대 늘행복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1,900여 세대가 거주 중인 광주하남 영구임대주택이다. LH가 지난해 말 해당 단지가 소재한 광주 우산동 지역 영구임대 입주민 실태조사 결과 1인가구는 69.8%, 기초수급자는 67%로 비율이 높았으며, 많은 입주민들이 생활고 및 만성질환 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LH는 광주 광산구청, 주택관리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CSR Impact,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추진위원회와 함께 거버넌스를 구축해 입주민 활력 증진을 위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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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Play 신규가입자에 ‘WAVVE’ 무료이용권 증정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SR회원과 SRTPlay 동시 신규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600명에게 OTT 플랫폼 서비스‘WAVVE’ 10일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SRTPlay는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웹에서 SRT 열차 예매뿐만 아니라 먹거리·간식, 여행상품 등 여행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SR회원과 SRTPlay에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게는 가입 다음날 WAVVE 무료이용권이 발송된다.이에 더해 이달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SRTPlay를 통해 승차권을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비타500을 제공하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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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1만TEU급 컨테이너 선박 입항한다
인천항과 미주 서안을 잇는 PS8(Pacific South 8) 노선에 투입되는 선박이 1만TEU급 선박으로 대형화되어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이끈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미국과 인천항을 잇는 미주 직항 서비스인 PS8(Pacific South 8) 노선에 투입되는 선박의 대형화에 따라 지난 1일 인천항 개항 이래 최초로 1만TEU급 이상 선박인 ‘HYUNDAI PLUTO호’가 입항한 이후 세 번째로 ‘HYUNDAI EARTH호’가 입항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인천항-미주 서비스에는 8,600TEU급 컨테이너 선박 6척이 투입되었는데, 6월 1일 인천항에 HYUNDAI PLUTO호 투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1만TEU급 선박 6척이 투입*되어 선대가 재구성될 예정이다. 1만TEU급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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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녹색건축물 전환, 친환경 녹색항만으로 한걸음
인천 내 도서지역으로 향하는 주요 관문인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최근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을 받아 친환경 항만으로 한걸음 더 다가갔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부터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을 받음에 따라, 녹색건축물 인증을 표시하는 동판(국토교통부 발급)을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전에 열린 동판 부착행사에는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 IPFC 이희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1995년에 준공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은 작년 한 해 100만 명 이상의 승객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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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록으로 살펴본 경정은?
지난 2002년 경정이 시작된 이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현재 경정선수는 16기까지 배출된 상황이며 등록 인원만 160명에 이른다. 그만큼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선수들이 기록들을 쏟아냈지만 그중에서도 인상적인 기록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 깨지지 않을 것 같은 최다 연승 기록가장 돋보이는 기록은 역시 최다 연승 기록이다. 지난 2006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던 우진수(1기 A2 45세)가 세운 기록으로 5회차부터 12회차까지 무려 14연승에 성공했다. 선수의 기량이 절대적인 경륜에서는 간간이 나올 수 있는 연승 기록이지만 경정은 선수의 기량뿐만 아니라 모터의 성능, 코스 배정 등이 굉장히 중요한 입상 변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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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강자를 꿈꾼다면 이들처럼 하라
◆ 정종진, 황인혁, 신은섭, 박용범, 이현구의 성장과정을 배워라 현 경륜 최강자인 20기 정종진 선수는 2013년 경륜에 데뷔해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중견 선수다. 경륜을 막 접한 팬들 중 일부는 정종진이 데뷔 시절부터 최고의 선수였다고 잘못 알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팬들에게 정종진도 한때 본인이 경륜선수로 성공할 수 있을지 의심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한다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정종진도 데뷔 초 강자들과의 대결에서 밀리며 밤잠을 설친 적이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특히 초창기 선행 승부를 걸어 강자들과 진검 승부를 펼쳤다가 대차신으로 역전 당하며 그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특히 정종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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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청년 사회적가치혁신단 3기 화상위촉식’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합’과 함께 3년째 지속적으로 수행 중인 ‘청년 사회적가치혁신단’ 신규 3기 대학생들에 대하여 비대면 화상회의 생중계를 통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코로나 확산으로 기존의 대면 위촉식이 아닌 스마트폰을 통한 화상회의 방식의 위촉식을 준비한 공단과 행정개혁시민연합은 최소한의 인원 외 나머지는 화상으로 참석하여 코로나 예방을 적극 차단했다. KISTEC 사회적가치혁신단 프로그램은 공단이 수행 중인 국가주요시설물 안전진단 등 다양한현장체험 및 공단 전문가들의 현장멘토링으로, 대학생들의 공단의 업무방식 및 과업 범위에 대한 이해를 높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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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서민주거안정 위한 공공성 강화방안 추진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에 대응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지원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공성 강화방안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HUG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주요 보증상품의 보증료를 인하하고, 개인채무자의 지연배상금을 감면하는 한편, 임차권등기 대행 및 공공 임대주택 임차인 보호 등 서민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분양보증의 보증료를 인하하고, 보증사고 발생 시 주거약자에 대해 환급이행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HUG에 따르면 우선 전세보증금반환보증(70∼80%) 등 주요 보증상품의 보증료를 한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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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율현터널 수직구 특별안전점검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율현터널 수직대피구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SR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17개 모든 수직구를 점검했다. 박규한 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소방·구호물품 등 비상용품과 피난설비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에서 SR은 재난상황 발생 시 승객이 안전하게 대피하는 것은 물론, 여름철 폭우와 고온 등의 상황에서도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km의 장대터널로, 터널 내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 방연문·방화문·조명설비 등의 안전설비가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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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남미 장관들과 ‘On-tact’로 도시개발 지식 교류
LH(사장 변창흠)는 세계은행, 한국녹색성장기금(KGGTF) 주관으로 중남미 10여 개국 장·차관 및 도시개발 전문가 100여명과 함께 On-tact(온라인 대면 방식)로 ‘한-중남미 도시개발 협력을 위한 화상포럼’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의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한-중남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WB 미국 워싱턴 본사를 비롯해 콜롬비아, 멕시코,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페루 등 총 12개 국가에서 화상 연결을 통한 동시접속 방식으로 진행됐다.포럼에서 LH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공공택지개발 체계 및 도시재생-신도시 개발 사례’, ‘한국의 공공주택 성장경로와 공급방식’ 등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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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토지주택박물관, 유튜브 문화재 강좌 개설
LH(사장 변창흠)가 누구나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온라인 문화재 강의 ‘역사공감 이야기’를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LH 토지주택박물관은 지난 2015년 LH 본사의 진주 이전 이후 매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사문화과정 및 해외답사 등 문화강좌를 진행해 왔다.올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교육이 취소됨에 따라 ‘토지주택박물관 역사공감’이라는 주제로 학예사 자격을 소지한 박물관 직원들이 소장 유물과 문화재,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 국민 대상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기로 했다.‘역사공감 이야기’ 강좌는 오는 22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 동안 매주 월요일 한 편씩 총 10개의 강의가 유튜브와 토지주택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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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중대결함 및 안전취약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중대한 결함 등이 발생한 시설물 및 안전취약시설물(점검·진단결과 D,E등급을 받은 시설물) 18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공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그에 따른 이행사항을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등록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공단은 5개 지역의 관리주체들을 대상으로 ▲안전확보를 위한 사용제한 등의 조치 ▲위험표지 설치 ▲방송·인터넷 등을 통한 주민 공지 ▲시설물의 보수·보강 조치 등 각종 이행실태를 점검함으로써 위험요인의 조속한 해소를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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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후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무주택 국가유공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임차자금 6억원을 국가보훈처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자활기반 마련을 돕고 국가유공자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995년부터 26년째 실시해오고 있다.HUG는 지난해까지 무주택 국가유공자 가구 1566세대에 총 65억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1억원 올려 세대당 500만원의 임차자금을 116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의 전·월세에 거주하는 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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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창릉·부천대장 도시기본구상 등 국제공모 실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3월과 5월 지구지정된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2개 지구를 대상으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라는 주제로 각 신도시의 공간구조를 위한 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실현방안을 제안 받아 고양창릉, 부천대장 지구를 친환경·일자리·교통친화 등 미래상에 부합하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보다 다양한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해외업체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공모로 시행하며, 많은 건축·도시 전문업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속도감 있는 도시조성을 위해 ‘첫마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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