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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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
GH는 공사 최초의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지난 20일 부천시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GH에 따르면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참여형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공공임대주택을 10% 이상 공급하는 등의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시행구역 면적 확대 △분양가 상한제 제외 △기금융자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부천역곡 대림아파트는 1981년 준공한 노후주택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설립단계부터 G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했다.GH는 대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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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 공개 모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사이버 공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조체계 점검을 위한 ‘2021년 상반기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KISA는 지난해 민간분야의 보안 인식 확산 및 훈련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초로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했으며, 이용자가 급증하는 분야인 블록체인·핀테크·비대면 서비스 등 사업자와 테마형 훈련을 병행했다. 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37개사 9만 2000여 명이 훈련에 참여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모의훈련은 지난해에 이어 공개 모집 형태로 진행되며, 산업 규모와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합동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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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연구과제 공모전’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연구과제 대국민 공모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수요자 중심의 창의성 있는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9회째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국민의 활발한 참여로 인해 '청년들의 고용변화가 연금제도에 미치는 영향', '국민연금보험료 지원방법의 개선방안 연구' 등 5개 과제를 정규보고서, 수시과제 등으로 발간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이번 공모전은 연금제도연구, 재정추계분석, 기금정책분석 등 세 가지 분야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연구과제를 응모할 수 있다.선정과제는 오는 7월 말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최종 통과된 연구과제 제안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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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중화권 패션시장 진출 위한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KFDF)’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국, 대만 등 중화권 패션시장 진출을 이끌고자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KFDF)’을 지난 3월부터 개최해 해외 수주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패션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화권 시장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2021 F/W 상해패션위크’ 기간 전후로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중점적으로 진행, 현지 바이어와 대중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공략에 힘쓰고 있다.이번 ‘K-패션 디지털 페스티벌’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 ▲조은애 디자이너의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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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차별없는 직장문화 조성 앞장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공사는 지난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와 공사 장애인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직원들은 미술치료 스트레스 해소법 강의 수강과 함께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박지현 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직원 모두 국민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소중한 공사의 가족”이라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고용확대와 더불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앞선 노력을 펼쳐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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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보험계약관리역 제2회 자격시험 7월 3일 실시
보험연수원은 국내 최초 보험계약관리 직무지식 습득 및 실무역량 함양을 위한 민간자격인 보험계약관리역(ICA) 제2회 자격시험을 7월 3일 전국 5개 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험연수원에 따르면 응시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보험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접수하며, 합격자는 7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보험계약관리역은 보험업계의 계약관리 및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자격제도로, 2020년 최초 도입 및 제1회 시험을 실시하여, 1,25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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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숭실대와 아시아 보험전문가 양성 산학협력 약정체결
SGI서울보증은 숭실대학교와 'SSU-SGI ASIA Partners 프로그램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장범식 숭실대학교 총장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약정을 통해 양 기관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글로벌 보험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지원자는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미국계리사협회(SOA) 자격시험을 준비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 보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한국어 및 역사·문화 특강과 전문가 초청 세미나 수강 기회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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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3관왕 달성
한국동서발전은 ‘2021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 2개와 특별상 1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독일, 스위스 등 총 30여 개국에서 1000여 개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동서발전은 4차 산업혁명기술 전담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원이 개발한 ‘태양광 모듈 자동진단 시스템’(금상)과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부유식 수상 태양광 모듈 진단 방법’(금상·특별상) 등 특허 2점을 출품했다. ‘태양광 모듈 점검 자동화 기술’은 태양광 설비의 유지‧관리를 돕는 혁신적 기술로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기존에는 태양광 발전설비가 음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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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코하이젠 설립 통해 수소사업 추진전략 수립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9일 경남 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코하이젠'의 현판식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경수 경남 도지사를 비롯해 최대주주인 황창화 한난 사장 등 9개 주주사 대표이사가 참여해 수소경제 가속화를 위한 제막을 열었다.공사에 따르면 ’코하이젠‘은 올해 2월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정부, 지자체의 지원 아래 한난과 8개 민간기업이 공동 출자해 설립됐다. ’코하이젠‘은 2025년까지 버스, 트럭 등 상용차용 수소충전시설 35개소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코하이젠의 최대주주인 한난은 초기 수소에너지 시장 수급 불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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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1년 그린승마존 공모 접수
한국마사회가 오는 5월 7일까지 그린승마존(협력승마시설) 공모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그린승마존으로 지정된 시설들은 향후 한국마사회와 함께 기승능력인증제 자체 시행, 전국민 승마체험 등 승마 활성화를 위한 한국마사회의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 시작된 그린승마존 지정 사업은 기승능력인증제, 말산업 표준매뉴얼 제작 보급, 말산업 컨설팅과 더불어 말산업 건전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말산업 표준화 사업(KHIS)'의 일환이다. 승마시설 운영 전반의 상향평준화를 통해 말산업의 안정적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민간 사업자와의 협력사업을 통해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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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JAM있는 과학주간’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에서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JAM있는 과학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과학의 날인 오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일주일 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태양과 달을 만나러, JAM으로!’라는 주제로 슈퍼문 관측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개관 7주년을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주말 특별 행사도 추진될 예정이다. 교육‧체험 이벤트는 총 4개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내에서 이뤄지는 교육 이벤트와 도내 유일의 이동천문대인 ‘별보카’에서 이뤄지는 천문관측 체험 이벤트로 이뤄진다. 박물관 전시장 내에서 ‘QR코드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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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산물 빅데이터 분석 ‘농넷’ 홈페이지 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및 소비까지 전 과정의 빅데이터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농넷’ 누리집을 개편해 2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aT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분석 기능 ▲서비스 대상 품목 확대 ▲지도에 기반한 다양한 시각화 콘텐츠 제공 등 사용자 관점에서 디지털 혁신을 이루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특히,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사용자가 시장‧법인 등 원하는 기준을 설정하면 가격 등의 수치를 품종‧지역별로 시각화한 그래프와 함께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시각화 콘텐츠를 비교‧분석해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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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슬로베니아 원전 기자재 설치 사업 성료
한국수력원자력이 슬로베니아 원자력공사(NEK)로부터 지난해 4월 수주한 ‘크르슈코 원전 복수기 자성이물질 제거설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한수원에 따르면 사업은 약 70만 유로 규모로, ‘복수기 자성 이물질 제거 장치’를 설계, 제작해 크로슈코 원전에 설치하는 역무다. 이 설비는 2010년 한수원이 산학협력(대동피아이, 부산대)으로 공동 개발해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고리1,2호기에 설치해 성능이 입증된 것을 최초로 해외에 수출했다.복수기 자성 이물질 제거 장치는 증기를 냉각시켜 물로 되돌리는 설비(복수기) 내부에 자성을 가진 이물질을 제거하는 장치를 뜻한다.특히, 지난해 수주 이후 코로나19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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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코로나19 대응 유공표창 수상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표창’에서 코로나19 재난 극복 동참 및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구현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전KPS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해 상반기부터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확산 저지를 위해 광주·전남지역 공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자체교육시설인 인재개발원을 국가급 임시검사 및 생활치료센터로 무상 지원한 바 있다. 이에 한전KPS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나주에 소재한 인재개발원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해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 방역에 적극 나섰다. 이를 위해 한전KPS는 격리숙소 87실은 물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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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국립세종도서관과 제121회 정책세미나 개최
한국연구재단은 국립세종도서관 '찾아가는 정책아카데미'와 병행해 제121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국립세종도서관 '찾아가는 정책아카데미'는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따라 정책기관 소속원의 정책 전문성 강화 및 창의적인 업무 능력 제고하고, 국가정책정보협의회 회원기관과의 교류 및 소통을 통한 협력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정책정보서비스 설명회 및 홍보, 강연 기획 및 강사 섭외, 강사료 지원을 하고, 선정기관은 정책정보서비스 설명회 및 홍보 지원, 신청자 모집, 강연 운영의 역할을 분담해 진행한다.연구재단 정책세미나는 최신 학술동향, 전문지식 등을 주제로 저명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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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교량 개량으로 교통흐름·소음 개선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경부선 미실천제2교 등 3개 노후 교량에 대한 개량공사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경부선 미실천제2교는 경북 칠곡군 영오리, 경부선 중소천교는 청주시 서평리, 충북선 마곡천교는 제천시 구곡리에 위치하고 있는 철도 교량이다.특히 미실천제2교는 지난 1936년 설치된 노후시설로, 철도 소음이 심하고 차량교행이나 대형차량이 진입할 수 없으며 장마시 잦은 침수로 인해 통행이 제한되었던 곳이다.이에 공단은 사업비 160억원을 들여 교량을 확장하고 강교에서 콘크리트로 구조를 개량해 철도 소음을 대폭 감소시키고 교량 하부의 교통흐름을 개선했으며 홍수피해도 방지했다.양인동 충청본부장은 “올해 충청권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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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단기보호 3차 시범사업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의 입원 등 갑작스런 부재 시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숙박까지 제공하는 서비스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단기보호 기관수가 줄어들고, 주로 수도권에 편중되어 단기보호가 없는 지역 수급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9년 9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또한 단기보호 인프라를 확대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기존 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모형을 개발해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자체 등 공공 중심의 전국 확대기반 마련을 위해 3차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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