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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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환자로부터 바이러스 분리 성공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로부터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분리한 이 바이러스의 한국 분리주 이름은 'BetaCoV/Korea/KCDC03/2020'이다.질병관리본부는 환자 호흡기 검체를 세포에 접종해 배양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식을 확인했다. 이후 이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를 입증했다.분리에 성공한 바이러스의 유전정보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는 중국(우한, 광동)과 프랑스, 싱가포르, 독일 등 국외에서 분리된 바이러스와 염기서열이 일치해 의미있는 유전자 변이는 발견되지 않았다.국내에서 분리된 이 바이러스의 정보는 세계보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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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위해 총력 기울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따라 긴급 대응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을 비롯해 17개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정부 대응지침에 맞춰 단계별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경륜·경정장 출입구에는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온도계를 비치해 입장고객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37.5도 이상으로 측정되는 고객은 귀가를 시키고 있다. 또한 고객접점 근무자들에게는 마스크를 배포해 착용 후 근무케 하고 있으며 각 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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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륜경정, 뉴스타트(New Start) 워크숍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0일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20 경륜경정 뉴스타트(New Start)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경륜경정을 직접 시행하는 경륜경정총괄본부, 창원경륜공단, 부산공단스포원의 임원과 실·팀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하여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전략과 경영목표를 수립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서는 경륜경정 사업 중장기 발전을 위한 온라인 발매, 해외 송출, 용병 및 여자 선수 도입 등에 대한 집중토론 및 국내외 스포츠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강연과 해외 온라인 베팅 운영 사례 등을 청취하였으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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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반입물품정보’ 이제 앱으로 확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4일부터 대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비행기 반입물품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앱을 통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이 ▲객실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물건 ▲위탁수하물로 실어야 하는 물건 등을 종류별로 확인할 수 있다.금지물품 목록은 일생생활과 밀접한 음식류, 무기류, 전자제품류, 생활용품류, 인화성류, 스포츠용품류, 화장품류, 의료용품류 등 9가지로 구분했고, 물품에 대한 운송방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 가장 많이 검색한 물품에 대한 검색어 순위를 1개월, 3개월 단위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주요 관심 물품을 공유, 정보제공 기능을 강화했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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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심상철과 서휘, 손제민 시즌 초반 쾌속질주
2020년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 후 한 달여가 지난 지금 탁월한 수면 적응력을 뽐내며 불꽃 질주를 하고 있는 선수들이 있어 경정 팬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선두 주자로는 명불허전 경정 최강자 심상철(7기․38세․A1)이 1순위다. 작년 ‘2019 쿠리하라배 결승전’에서 출발위반을 범해 그랑프리 경정 출전의 꿈을 접어야 했으나 12월 마지막 회차 복귀전 우승과 함께 몰아치기에 성공하며 재정비에 성공했다. 이어진 올해 첫 회차 출전부터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어 역시 ‘경정 최강자 심상철’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심상철의 최대 장점은 탁월한 정비력을 가장 먼저 손꼽을 수 있겠다. 좋은 모터를 받으면 이점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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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황금세대 87년생의 전성기는 언제까지?
경륜 선수의 전성기는 통상 30세 전후다. 이는 경륜에 데뷔하는 나이와도 무관하지 않다. 보통 20대 중후반에 경륜선수로 데뷔해 2~3년간의 적응기를 거치며 힘과 기량이 최고점을 찍기 때문이다. 현재 경륜을 대표하며 황금세대로 불리는 87년생(88년 1․2월생도 포함)들이 활약을 펼치기 시작한 것도 30세 전후부터였다. 2015년도 그랑프리 경륜 우승을 차지한 박용범(18기․33세․김해B․S1)과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연속 그랑프리 경륜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김포․SS)까지 87년생들이 휩쓴 그랑프리 경륜 우승만 5회 연속이다. 이 기록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경륜계 변방에 불과했던 충청권의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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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제4회 부산혁신도시 오픈캠퍼스’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부산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는 ‘제4회 HUG 오픈캠퍼스’를 3일부터 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HUG 오픈캠퍼스’는 HUG, 부산시 및 지역협력대학 3자가 협업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니즈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HUG 오픈캠퍼스’는 교육부 주관의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과의 연계를 확대해 부산대 등 6개 대학에서 총 20명의 지역인재를 선발하고 부산지역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컨소시엄에 HUG가 금융 공공기관 대표로 참여,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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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미분양관리지역 총 36곳 선정…대구 서구·충북 증평군 추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제41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6개 및 지방 30개, 총 36개 지역을 선정, 31일 발표했다. 이번 제41차에서는 전월(제40차 36곳) 대비 경기 이천시와 전북 군산시가 제외되고, 대구 서구와 충북 증평군이 추가됨에 따라 36개 지역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됐다.지난해 말 기준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3만1964호로 전국 미분양 주택 총 4만7797호의 약 67%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미분양관리지역 내에서 주택(분양보증 발급예정인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매매, 경·공매, 교환 등 일체 취득행위)하려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또 이미 토지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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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3월부터 동해역까지 KTX 연장 운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3월 2일부터 강릉선 KTX를 동해역까지 연장 개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KTX 연장 개통으로 서울에서 동해역까지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환승 없이 한 번에 도착한다.그동안 승용차나 버스로는 3시간 이상, 강릉행 KTX를 타면 다시 무궁화호 열차나 버스로 환승해야 했던 동해가는 길이 더 쉽고 빨라진 셈이다.동해역으로 가는 KTX는 서울에서 진부역까지 기존 강릉선 KTX 구간을 운행하다가 진부역 이후에는 영동선을 따라 정동진역, 묵호역을 지나 동해역까지 운행한다. 하루 운행횟수는 주중 8회(상행 4회, 하행 4회), 주말 14회(상행 7회, 하행 7회)이다. 서울∼동해 운임은 일반실 3만1300원, 특실은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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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임대등록 활성화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내달 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민간임대주택 등록 활성화와 주택시장의 변화’에 대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민간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관련 등록임대주택의 변화와 매매가격 간의 연관관계, 임대차시장의 안정화 효과 여부 및 주택 전월세시장 구조변화와 관련된 임차인의 주거안정방안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또 부동산 조세와 주택임대차 시장과 관련해 학계 및 업계를 대표하는 패널 토론자 등을 비롯한 100여명의 참석자 간의 열띤 토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임대주택 등록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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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 막 올렸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0일 충남 당진에서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사무소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현판식에는 채희봉 사장,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이날 행사로 원활한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수행, 동·하절기 천연가스 수요 불균형에 따른 LNG 수급 안정성 제고, 벙커링 등 LNG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내 다섯 번째 LNG 생산기지 건설사업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렸다.가스공사는 2018년 3월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제5기지 입지로 확정하고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쳤다.이에 따라 약 89만m2(26.8만 평) 부지에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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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카카오모빌리티와 철도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앞으로는 ‘카카오 T’에서 바로 열차 승차권을 살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코레일)는 29일 오후 경기도 판교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앱 ‘카카오 T’에서 승차권 판매, 역 주차장 안내 등 생활 밀착형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카카오 T’는 교통과 IT기술을 결합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의 이동수단을 연결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으로 자전거, 대리운전, 주차, 내비게이션 분야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카카오 T’ 앱에서 △열차 승차권 판매 △철도역 주차장 정보 제공 △연계교통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철도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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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챔피언 정종진, 마음 씀씀이도 챔피언
지난해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경륜 챔피언 정종진(20기·33세·SS·김포) 선수가 성적만큼이나 통 큰 기부를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종진 선수가 지난 16일과 21일 광명시장실과 (사) 엄복동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각각 1천만 원과 2천만 원 총 3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종진 선수의 기부금은 광명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가정 지원과 자전거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연초부터 뜻깊은 기부를 한 정종진 선수는 “새해를 맞아 이웃과 자전거를 타는 어린 후배들에게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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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과 업무협약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3시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정병찬 총괄본부장과 안용규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정현택 스포츠과학대학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과학대 상호 협력 체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마라톤 사이클 등 7개 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과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고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스포츠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고 전략적 업무 제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양 기관의 협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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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다양한 채널 통해 정규직 전환 협의에 노력할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9일 비정규직 노조와의 지속적인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지난 28일 시작된 전면 파업이 종료됐다고 밝혔다.그동안 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전환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비정규직 노조가 파업에 들어갔으나, 29일 채희봉 사장이 비정규직 노조와 직접 만나 각 대표단별 위원이 참여하는 ‘집중 협의’를 다음달 7일 열기로 최종 합의함에 따라 이번 파업은 마무리됐다.가스공사는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2017.07.20.)’에 따라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무엇보다 고용 불안에 노출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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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신청 접수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1월 30일부터 3월 4일까지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10만원, 정부가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근로자가 적립된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근로자도 참여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했으며 모집 규모는 8만 명이다. 3월까지 모집 및 적립금 조성 등을 완료하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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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5기, 막내 16기 투입에 자극받을까?
지난 시즌 말 영종도 훈련원을 졸업한 16기 신인들이 올 시즌 1회차부터 실전 경주에 투입되고 있다. 16경주 중 단 한 경주에서만 신인들만의 레이스가 펼쳐지지만 신인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6기들의 실전 투입으로 인해 가장 자극을 받는 선수들은 누구일까? 아무래도 지난 시즌까지 막내였던 15기 신인들이겠다. 2018년 여름에 데뷔해 햇수로는 3년 차 실질적으로는 약 2년간의 실전 경험을 가졌는데 아직까지 눈에 띄게 활약을 보이는 선수가 없다. 총인원 16명의 선수들로 다른 기수에 비해 결코 적지 않은 수의 15기이지만 역대 최약체급 신인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아쉬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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