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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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無 근무환경 '디지털워크플레이스' 구축
한국전력은 비대면 시대 언제,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 Place)'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디지털워크플레이스는 클라우드를 비롯한 모바일, 무선통신 등 디지털기술을 적용해 3無 즉, 경계 없는(Borderless), 선 없는(Wireless), 종이 없는(Paperless) 디지털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경계 없는 환경으로는 기존 데스크탑 PC를 클라우드와 노트북으로 바꿔 재택이나 출장 등 사외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업무시스템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선 없는 사무실로는 랜선과 유선전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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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이하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참여할 440여 명의 창의 교육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 차를 맞이한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인재양성 대표 사업으로,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양성과 창작역량 개발을 위해 전문가와 예비 창작자 간 도제식 멘토링을 진행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올해는 ▲게임 ▲음악 ▲공연 ▲영상 ▲웹툰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 분야의 교육을 운영할 플랫폼 기관 총 17개를 선정했으며, 이들 플랫폼 기관을 통해 교육생 모집과 콘텐츠 분야별 전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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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친환경 전통시장 위한 '제로웨이스트' 활동으로 ESG경영 앞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4월 30일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이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존을 위한 활동이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이용시민과 시장 상인, 공단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의 반찬가게, 분식집 등 총 180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에코백 및 다회용기를 지참해 일회용 봉투·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했다. 이날 하루 동안의 캠페인으로 전통시장 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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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021 드론쇼 코리아’ 참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지난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드론쇼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부산시가 주최하고 134개사 417개 부스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드론 전문 MICE(국제회의) 행사다.LX는 이번 드론쇼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해 국토조사와 재난 대응을 위한 드론을 소개하고 가상현실(VR) 체험부스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화재진압 체험 등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LX는 홍보부스에서 농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AI 정밀영상 분석 서비스와 신속한 재난 대응·복구를 위한 드론 서비스도 소개했다.공공분야 드론전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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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 그린에너지 새싹기업 키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미래 그린에너지 시대를 이끌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그린뉴딜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함께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가스공사와 대구시는 이 사업을 통해 그린 에너지 분야 유망기업 20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에너지 창업 교육 프로그램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사무공간 제공 등 다양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선도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 협업 과제인 「그린에너지 캠퍼스 구축」일환으로서, 가스공사가 총괄하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한다. 가스공사는 협력사 지정을 통해 창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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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시즌 개장 이후 어떻게 될까?
지난 4회차(2월 24일)를 시작으로 무관중(미사 경정장 기준)이었지만 순항 중이었던 2021시즌 경정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휴장에 들어갔다. 5월 재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향후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시간은 지난 4회차부터 10회차까지의 2021시즌 경정을 간단하게 분석해 본다.◆ 심상철의 독주! 만만치 않다. 여전히 2021 시즌도 경정 최강자 심상철(A1 7기 39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록 첫 출전이었던 6회차 3월 10일 경주에서 6코스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준우승하면서 연승 대기록 달성에는 실패하고 말았지만 그래도 승률 83.3% 연대율 100%를 기록하며 쾌조의 상승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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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지역별 세력다툼, 수도권과 경상권 양강구도로 재편 중
◆ 임채빈 등장으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변화 예고 역대급 괴물 신인 임채빈(S1 25기 수성 30세)의 폭발적 활약에 더불어 경륜에서 훈련지별 세력 다툼 또한 일대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경륜은 엄밀히 말하자면 개인종목이지만 사이클의 특성상 연대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된다. 이는 기량 차가 있어도 보통 2착 내지 3착은 쫓아갈 수 있는 ‘마크’란 전술 때문이다. 지구력이 장점인 선행형은 막판까지 뒷심을 유지하기 위해 반대로 경주 후반 반전을 노리는 추입형은 자신의 진로를 확보하기 위해 자연스레 짝을 이룬다. 이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 시킴으로서 성적 역시 동반 상승을 꾀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이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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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도로교통공단 상생 협력 위한 MOU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이하 LX)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하 공단)이 국민 안전을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X 김정렬 사장과 공단 이주민 이사장은 3일 전주 LX 본사에서 양 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고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직원 안전을 위한 정부 정책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업무 기술 공유와 함께 직원 교류를 위해 혁신역량 강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LX 김정렬 사장은 “안전한 교통환경은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되므로 기관과의 협업은 필수”라며 “양 기관이 갖는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하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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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사회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앤하우스 그룹홈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기영 지사장을 등 수도권지사 직원들은 이날 오후 앤하우스 그룹홈을 방문하여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시설물 점검, 방역활동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앤하우스 그룹홈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제대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김기영 지사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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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어린이날 맞아 행복꿈터 아동에 어린이키트 전달
LH(사장 김현준)가 어린이날을 맞아 LH 행복꿈터 아동 1,330명에게 ‘Eat, Play, Study’ 키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달한 어린이키트는 △아이들을 위한 과자(Eat) △블록화분 및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Play) △캐릭터 학용품(Study)으로 아동맞춤형 선물이다.이날 LH 사회공헌단은 창원현동 LH 행복꿈터를 찾아 어린이키트 전달하고, 아동들과 함께 Play 키트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마술공연도 진행했다.홍준표 LH 총무고객처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모든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했다”며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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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5천명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3일부터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200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확산과 배달문화 정착으로 증가한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활동을 통해 총 4만7007건을 제보했다. 또 올해에는 1차 모집에서 선정된 3000명의 제보단이 지난 2월부터 전국에서 활동 중이며, 월평균 제보건수가 전년 대비 약 2.6배 증가해 매월 약 1만5000건을 제보하고 있다.공단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최대 5000명까지 확대하고, 공익제보가 경고·과태료 등 처분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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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중소기업 상생경영 컨트롤타워 ‘동반성장처’ 출범
한국철도가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반성장 전담조직을 확대·개편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기존 재무경영실 산하에 실무자 중심 조직으로 운영해온 동반성장부를 처장급 정규조직인 ‘동반성장처’로 격상하고, 중소 협력사 지원업무 전담인력도 확충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에 출범하는 동반성장처는 상생경영의 컨트롤타워로서 △중소 협력사 지원과 기업규제 개선 업무를 담당하는 기업성장부 △정부권장물품 구매 등 조달업무를 맡은 공공조달부 △중소기업 판로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는 상생자재부 등 3개 부서로 구성된다.우선 지난해 10월 신설한 ‘기업성장응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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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이륜차, ‘찾아가는 검사서비스’ 시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3일부터 검사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편의 증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형 이륜자동차 대상 찾아가는 검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권역별 자치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찾아가는 검사서비스를 운영한다.검사서비스 대상 지역은 검사시설이 부족한 권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해당 지역의 출장검사 장소 및 일정은 자치단체에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올해 검사 대상에 해당되는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검사서비스 일정에 맞춰 검사를 받으면 된다. 검사장 방문 시에는 △이륜차 사용신고필증 △보험가입증권 △검사수수료(1만 5000원)만 준비하면 수검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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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3만가구 사전청약 전용 홈페이지 오픈
LH(사장 김현준)는 지난달 29일 사전청약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분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해당 홈페이지에는 올해 7월부터 시작되는 사전청약과 관련된 종합 정보가 담겨 있다. 주요 입지, 공급 규모 등 사전청약 대상 지구 현황과 청약 자격, 소득·자산 요건 등 입주자 선정 방식을 확인할 수 있고, 청약 초보자도 사전청약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FAQ, 유튜브 영상도 게시돼 있다.LH는 사전청약 대기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홈페이지 정보를 지속 확충시킬 계획이다. 올해 예정된 네 차례의 공급 일정에 맞춰 입주자모집공고, 추정분양가격, 지구별·블록별 정보, 단지배치도, 평면도 등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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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5월 ‘달콤한 기차’ 온라인 전시 개최
한국철도(코레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일부터 5월 한 달 간 ‘달콤한 기차’ 온라인 특별전을 열고, 기차를 주제로 한 설탕공예 작품 영상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전시에서는 설탕공예가 신수정 씨가 만든 △증기기관차 △디젤기관차 △기차 만화 캐릭터 등 3개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전시는 철도박물관 홈페이지와 한국철도 유튜브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 관람객을 위해 설탕공예 체험키트(꾸러미) 등 기념품을 증정하는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설탕공예 체험키트를 보내주고 집에서 직접 따라할 수 있는 강의 동영상도 함께 제공하고, 철도박물관에서 찍은 가족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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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정신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 개최
SRT 동탄역(역장 이재춘)은 오는 10일까지 동탄역 지하 4층 고객 맞이방에서 화성시 소재 정신재활시설 ‘사랑밭’과 정신장애인의 편견해소를 위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장애인들이 미술작품 출품을 통해 삶의 주인공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하고, 아울러 동탄역 인근 지역주민과 정신장애인 편견해소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SRT 동탄역은 ‘사랑밭’에 2019년부터 SRT 열차여행, 김장·배식·시설개선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으며, 사랑밭 원생들과 다양한 문화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재춘 SRT 동탄역장은 “정신장애인 미술작품 전시로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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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 이천~충주 철도건설 개통대비 현장점검
국가철도공단은 김한영 이사장이 30일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철도건설구간 중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이천~충주 건설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한영 이사장은 충주시 소재 남한강을 횡단하는 아치교(연장 1490m) 현장과 충주역사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건설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공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은 내륙지역의 철도서비스를 개선하고 경강선, 충북선, 경북선과 연계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은 93.2km이며, 사업비 2조 4867억원을 투입해 2023년 말에 개통할 예정이다.공단은 1단계 구간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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