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IPA, 비대면 접촉 방식 최대 활용을 통한 2020사업 활성화 시동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자칫 침체될 수 있는 각종 마케팅, 투자유치 활동 등을 비대면 접촉을 통한 다양한 소통방식으로 전환해 주요사업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국가간 교역 위축과 물동량 감소 등으로 단기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인천지역 및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공사가 연초에 의욕적으로 추진하고자 계획을 세운 역점사업에 대한 중소기업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함이다.우선 코로나19로 인해 3월 중 개최예정이었던 ‘2020 인천항배후단지 투자 설명회’는 오프라인 행사는 연기하되, SNS(Social Network Service)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
국토정보공사, 임원진 코로나 극복 위해 4개월간 급여 30% 기부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최창학)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최초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4명이 4월간 급여의 30%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통령과 장차관급 이상 고위 공무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민 고통을 분담하고자 급여 반납을 결정한 것에 동참하자는 차원으로, 임원진뿐만 아니라 지역본부장 및 부설기관장도 급여의 10%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최창학 사장은 "정부와 사회 각계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지원이 확산되고 있는데 LX도 함께하자
-
가스공사, 제주시 관내 천연가스 본격 공급 개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오는 25일부터 제주시 관내 2만 7천 가구에 저렴하고 안전한 천연가스를 본격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은 애월항에 위치한 제주 LNG 생산기지(2019년 10월 준공)로부터 총 81km의 주배관과 공급관리소 7곳을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제주복합발전소과 한림복합발전소에 천연가스를 공급 중이며, 이번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는 4월 이후 도시가스 배관 설치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까지 남제주복합발전소에도 천연가스를 공급한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천연가스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제주도에 천연
-
IPA, 항동7가 항만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
인천항만공사( 사장 최준욱)는 20일부터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101-2(舊영진잡화부두) 6,742.2㎡를 사용할 입주기업(용도 : 수출입 화물장치장 및 지원시설)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대상부지의 임대기간은 3년(연장가능)이고 입찰 최저가는 212,751,460원(부가세별도)이며, 입주 이후 인천항을 이용한 수출·입 항만물류 및 지원시설 관련업을 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어야 하며, 입찰공고문의 유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한 후 입찰에 참가하여야 한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경쟁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하며, 입주기업 모
-
IPA, 코로나19 방역 위해 인천지역 국가 공공기관 발벗고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지역 주재 국가 출연 공공기관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하여 취약계층 및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한 방역에 힘을 모았다고 23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방역은 4개 기관이 조성한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금(I-SEIF)’을 활용해 I-SEIF 펠로우기업(사회적경제기업) 7개소, 공공기관 추천 복지관 34개소 등 총 41곳(약 4만㎡)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방역에 나섰다. 또한, 4개 공공기관은 이번 41곳 취약시설 방역에 이어, 시민공모를 받아 2차 추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추가
-
IPA, 해빙기 대비 인천항 항만시설물・건설현장 특별안전점검 시행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빙기를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인천항 항만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을 통하여 사고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인 여객터미널과 부두, 잔교 등의 여객수송시설, 그리고 특히 해빙기 안전사고에 취약한 대형건설현장 등 23개소에 대한 안전취약요인을 조사・발굴하여 이를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항만시설물의 경우 구조물의 균열 및 변형과 지반 침하 등을 중점 점검하고, 대형건설현장은 해빙기 취약공정 안전조치 및 근로자 보호조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그리고, 해당 문제점을 현장 조치
-
경정, 2020 시즌 초반 뜨거운 선수들은 누구?
2020 시즌은 작년과 다르게 하루 16경주를 시행하고 있다.그래서 4회 차를 지난 시점에서 총 142경주가 펼쳐졌다.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초반 퍼펙트 한 경주를 선보이는 심상철(7기·39세·A1)이다. 올 시즌 총 10회 출전에서 100% 승률을 기록하며 경기를 지배하고 있다.(1·2·3·6코스 각 2승 4·5코스 각 1승) 심상철 하면 모터 정비력도 좋고 실전 경주에서 보여주는 안정된 스타트(시즌 평균 0.19초)와 1턴에서의 파워풀한 전개력으로 경정 팬에게 가장 신뢰감을 주는 선수라 할 수 있겠다.그 뒤를 이어 6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손제민(6기·39세·A2) 선수이다.총 10회 출전 중 1착 4회 2착 5회로 승률 40% 연대율 90%로 시즌 좋은
-
경륜, 활약하는 승급자들은 누구?
일 년에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두 차례 치러지는 등급 조정을 거치며 승급자와 강급자가 가려진다. 일반적으로 한 단계 아래의 등급에 배정된 강급자들은 선전이, 한 단계 위에 등급에서 경기를 치르는 승급자들은 고전이 예상되는 것은 당연지사다. 실제로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십수 년 동안 이런 흐름은 지속됐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흐름에 변화가 일고 있다. 활약을 펼치는 승급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선급 승급자 중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는 누가 뭐라고 해도 김환윤(27세·23기·세종·S1)과 오기호(26세·24기·유성·S1)다.김환윤은 2019년 그랑프리 대상경륜에서 특선급 선수들을 처음 상대했는데 우수급에서 보여
-
경기도시공사, 과천 지식산업용지 분양 예정대로 진행
경기도시공사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지식기반산업용지 잔여용지 분양과 관련해 코로나19의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예정했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사업설명회는 열지 않는 대신 분양 공고는 최초 계획에 따라 오는 30일 진행된다.사업설명회가 취소됨에 따라 경기도시공사는 용지분양지침서를 사전신청자에게 우편 발송하기로 했다. 해당 홍보책자의 우편발송 신청은 25일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한편 분양대상용지는 6개 용지(4만4000㎡)으로, 4차 산업핵심 분야인 IT, BT분야 우수기업과 이와 연계한 대학 산학협력단 유치를 위한 산학협력용지 1개
-
한국감정원, 공동주택 회계감사보고서 관리투명성 강화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의 회계감사보고서 등록·공개 절차를 개편, 오픈했다고 밝혔다. 외부회계감사 제도는 공동주택관리 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여 관리 비리를 근절하고자 2015년에 도입된 제도로서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 주 대상이며, 2018 회계연도기준 감사대상단지는 1만261단지다.한국감정원은 기존에는 관리사무소장이 회계감사인으로 부터 감사 결과를 제출받아 k-apt에 등록·공개했으나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한 미등록 또는 오등록 문제로 잘못된 정보가 제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 회계감사인이 회계감사 결과를 직접 k-apt에 등록·공개하도록
-
LH, 빛그린산단 산업시설용지 102필지 추첨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내 산업시설용지 102필지를 추첨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산업시설용지의 면적은 2037∼1만4807㎡, 공급가격은 3.3㎡당 82만원 수준으로, 인근 산업단지인 평동3차(105만원) 대비 22%, 남구도시첨단(136만원) 대비 40% 저렴하다.대금납부 조건은 최대 5년 무이자 할부이며 6개월 간격으로 분할 납부할 수 있다. 대금 선납시 최대 6.2%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빛그린 국가산업단지는 면적 407만1000㎡ 규모로 지난해 12월 단지내 상생형 지역일자리 선도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완성차 생산공장을 착공했으며, 내년 4월에 연간 10만대 생산라인을 준공 후 하반기부터 경형 SUV차량 7
-
LH, 4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자 선정
LH(사장 변창흠)는 2019년 4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인천검단은 제일건설 컨소시엄, 행복도시는 우미건설, 인천영종은 서한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인천검단의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수요자별 특성에 맞춘 ‘카멜레온 주거동’, 지역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옥외공간계획을 제안했으며, 개인공간이 보장되면서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는 평면으로 주택을 구성했다.또 맞춤형 주거서비스로 24시간 돌봄센터 등 안심보
-
한국철도, 승차권 결제 가능한 ‘코레일 제로페이’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5일 제로페이 중 유일하게 열차 승차권 구입이 가능한 ‘코레일 제로페이’를 출시한다. 제로페이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은행 앱이나 간편결제 앱으로 QR코드나 바코드를 인식해, 결제 대금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시스템이다.한국철도의 교통카드 앱 ‘모바일 레일플러스’에서 결제계좌를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역 창구와 승차권 앱 ‘코레일 톡’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하거나 편의점, 음식점 등 35만개 전국 모든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레일플러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용은 4월 중
-
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 카시트 1600개 무상 보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카시트 1600개를 무상보급 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시간은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카시트 무상 보급은 2014년 이후 출생 자녀를 두고, 2000cc 미만 승용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교통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 가정, 저소득 한 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세 자녀 가정 등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를 정해 보급대상을 선정하며, 증빙서류 등을 심사 후 4월 말경 카시트를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공단은 카시트 장착의
-
한국철도, 동대구역 이용객은 KTX 운임 1만원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대구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내수경기 진작을 돕기 위해 KTX 운임을 파격적으로 할인한 특별할인 상품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대구 이용객을 위한 ‘이겨내자! 동대구 KTX 만원’ 특별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KTX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하거나 출발하면 구간에 상관없이 4만3500원인 KTX 일반실을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현재 동대구역 이용객을 고려해 동대구역에 정차하는 모든 KTX 열차를 대상으로 일부 좌석을 배정했다. 또 전국 모든 KTX역에 적용되는 ‘너랑나랑 KTX 2인 49,000원’ 특별 할인 상품도 준비했다. 2명이 함께 타면 구간에 상관없이 4만9000원에 갈 수 있는 것이다
-
한국철도, 2020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20일 대전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지역본부장 38명과 부서장 역할 강화를 위한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책임경영계약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가 각 부서장에게 권한과 책임을 보장해 자율적으로 경영성과를 창출하도록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3월 초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한 한국철도는 이번 책임경영계약에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급감 등 경영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 지원 내용을 담았다. 이를 위해 부서장들에게 철도 안전인프라 확충을 위한 적극적 투자확대,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수요 회복과 내수 진작 등 국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심 철도 구현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손병석 사장
-
사업용차 교통사고 사망자, 4년간 30% 줄어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5년간(`15∼`19) 사업용 차량 교통사고를 분석 결과, 4년 동안 전체 사업용 교통사고 사망자는 30.0%, 버스는 49.2% 줄었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전체 사업용 차량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2015년 904명에서 2019년 633명으로 271명(30.0%)이 감소했으며, 지난 한 해에만 115명(15.4%)이 감소해 5년 만에 최대 성과를 보였다.업종별로 살펴보면 최근 5년간 사업용 전체 사망자 3320명 중 화물이 31.7%(1053명)로 가장 많고, 택시 29.2%(970명), 버스 23.2%(769명), 렌터카 15.9%(528명)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해당 기간 동안 버스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15.6% 감소해 4년 만에 절반수준(49.2% 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