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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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및 참가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1년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및 참가기업’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aT에 따르면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사업’은 중소식품기업과 식품디자인·마케팅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을 매칭시켜 분야별 전문가의 지도하에 청년들이 개발한 디자인, 홍보, 스토리텔링 등을 식품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사업이다. 참가대상은 식품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원)생(3인1팀) 디자인단과 제품디자인 및 홍보방법에 참신한 변화를 원하는 중소식품기업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무료로 홍보물 제작 및 디자인 샘플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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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 지역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구테크노파크와 지난 23일 대구벤처센터에서 ‘대구 지역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진공과 대구TP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화·스마트화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업무협약식 이후에는 대구벤처센터 3층과 4층에 조성된 ‘이음마당 비즈니스 라운지’와 ‘온샘 비즈니스 라운지’를 둘러보았다. 두 공간은 지역 소상공인이 사용할 수 있는 사무기기와 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는 공간으로, 소상공인의 창업과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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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폐업 소상공인 위해 무료법률상담과 개인파산·회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법적 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고 채무부담을 경감해 신속한 재기를 도모하기 위해 '폐업(예정) 소상공인 법률자문 및 개인파산·개인회생' 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소진공에 따르면 '폐업(예정) 소상공인 법률자문 및 개인파산·개인회생' 지원 정책은 소상공인이 폐업 과정에서 겪는 상가 임대차 갈등, 폐업 및 세무 신고 누락으로 인한 과세부담 등을 해결해 주기 위한 정책으로, 올해는 부채로 경영위기나 생계위협에 처한 한계소상공인의 채무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파산과 개인회생 지원을 추가했다.먼저 법률상담 지원은, 전문변호사가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폐업 및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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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국도1호선 조천3교 사고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23일, 시설물 보수공사 중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세종시 전동면 조천3교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도 1호선상에 있는 조천3교에서는 지난 21일 교량 보수작업 후 공중비계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박 원장은 “건설현장 고소작업자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작업자의 안전장구 착용이 잘 지켜져야 하며, 추락 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추락방지망 등의 설치가 중요하다”며 사고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 및 재발방지 조치를 통한 안전확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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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임사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 임명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넘게 공석이었던 사장으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54)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김현준 신임 사장은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으며 국세청장 재임기간 동안 2만명 규모의 거대 조직을 운영하면서 부동산 투기근절, 국세 행정개혁 등 세정분야에서 획기적 실적을 쌓은 바 있다.앞으로 김현준 신임 사장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정책, LH 기능조정 및 조직쇄신 등 시급한 경영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LH 관계자는 “김현준 신임 사장은 LH 임직원 부동산거래 신고·등록 및 검증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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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현장체험 행사 개최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에서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판 뉴딜 공공자원 공유지원화의 일환으로, 공공자원인 K-City를 활용해 자율자동차 산업 잠재인력 발굴 및 산업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경기유일의 자동차계열 특성화고등학교(미래 지능형자동차 전문기능인력양성) 지정학교인 경기도 시흥시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가 참여했다.이날 공단은 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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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롯데월드와 일터혁신컨설팅 지원 업무 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22일 롯데월드와 고용노동부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컨설팅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의 일터혁신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사업이다. 한국표준협회는 일터혁신컨설팅 수행기관으로 국내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 개선과 일·생활균형문화 확산,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영역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비롯 국내 레저 산업을 선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서 내부 평가체계를 보다 고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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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여름철 재난대비 경영진 안전점검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여름철 재난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과거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사례를 바탕으로 태풍, 집중호우 등 주요 재난유형을 선정, 중점관리 대상시설에 대해 재난대비 안전실태 및 현황을 점검한다.지난 20일 황창화 사장은 양산지사 점검을 시작으로, 22일에는 황창화 사장이 청주 열병합발전소를 방문, 주요 집단에너지시설의 재난관리 실태와 작업장 안전사고 대비체계를 직접 점검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이번 여름철 안전점검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난은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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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시민사회단체와 GH기본주택 열린 간담회 개최
GH는 지난 21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들과 GH기본주택 정책을 공유하고 제언을 듣는 열린 간담회 ‘GH기본주택에 집을 묻다’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수원 광교 GH기본주택 홍보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 전국세입자협회 윤성노 사무국장, 한국사회주택협회 이한솔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GH기본주택 정책 발제와 질의응답,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GH기본주택의 ‘보편적 주거안정’ 취지에 공감하면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장벽들이 있겠지만 각계 의견 청취와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이 집 걱정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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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외국인 대상 건강보험 FAQ 웨비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를 통해 국내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건강보험제도에 대해 묻고 답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지원, 한국어강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 3월부터 외국인 유학생 건강보험 당연가입제도 시행으로 외국인들의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 공단에 웨비나를 요청했다. 이에 공단은 건강보험 Q&A를 웨비나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한 20여명의 외국인 참여했다.공단은 평소 센터의 외국인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궁금해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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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12곳과 발전설비 기자재 현장실증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유망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며 발전설비 국산화에 앞장선다. 동서발전은 22일 본사에서 대동금속공업사 등 중소기업 12곳과 ‘소재‧부품‧장비 우수 중소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실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에 따라 발전산업 분야의 기자재 국산화를 통한 기술자립,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지난달 발전기자재 현장 실증 수행기관을 공모한 데 이어 이달 수행기업을 선정해 점화장치, 밸브 정비용 자재 등 국산화 실증 60품목과 스마트 포지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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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선도적인 반부패 정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적극적인 부패방지 노력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남부발전은 최근 2021년 반부패 추진과제 수립을 위해 인사·예산·계약·윤리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새로운 반부패 주요 정책 방향 공유와 함께 2021년 부패방지 추진과제에 대해 내부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정부 반부패 주요 정책방향 및 현황 소개, 신규 입법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 공유, 2021년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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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1년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마사회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승마 산업 증진과 승마 스포츠 수요 확충을 위해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축산발전기금 지원 사업의 총 사업 규모는 14억 원으로 자비 부담은 50% 이상이다. 신청 대상은 승마 유관협회 또는 승마시설 운영자로 전국·광역 단위 승마대회의 경우 국산마·유소년·참여종목 및 승용마 경매 또는 품평회를 포함한 대회가 지원 대상이며 기초단위(풀뿌리) 대회의 경우 말 관련 행사 및 이벤트 종목에 한 해 지원이 이뤄진다. 대회 유형별 신청 요건과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스피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자 공모를 위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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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2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국립해양박물관, 한국문학번역원, 워터웨이플러스과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협약은 공정한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은 업무협약 대상 기관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도록 기관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 적용, 채용 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 검토, 서류・면접 평가위원 공유, 채용 분야별 직무 분석 등 실제 채용 과정과 연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공단은 지난해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채용제도 설계, 직업기초능력 평가 문항 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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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통일미래연구원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통일미래연구원과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학술·교육 등의 교류 촉진 및 국제적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제주통일미래연구원은 평화통일 시대를 대비해 일련의 기반 사업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통일시대 평화의 섬 제주’를 목표로 정책연구, 통일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학술행사 및 연구, 연수 프로그램 운영 사업 ▲국제자유도시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 및 운영 등 제주의 평화 가치 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본 협약은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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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사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전문교육 시행
한전KDN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사내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KDN의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원 교육은 사내 성희롱 사건 등 발생에 대비해 선발된 고충상담원의 상담 및 조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남녀고용평등법 등 관련 법제도교육과 사례분석, 조별토의,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피해자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고충상담원의 역할, 유의사항을 반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한전KDN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성인지감수성 향상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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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로봇으로 원전과 종사자 안전 향상
한국수력원자력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인 지능형 로봇 기술을 자체 개발,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종사자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있다.한수원은 최근 고위험 밀폐공간 작업으로 분류되는 해수배관 내부 점검을 작업자 대신 수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PRIME)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수배관 점검 로봇은 한빛 원전에서 성공적으로 성능시험을 마치고 실전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기존에는 지하에 매설된 배관 내부를 작업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타격 음향을 듣는 방식으로 점검을 수행했으나, 이번에 개발된 지능형 로봇은 배관 내부를 자율 주행하면서 점검을 위한 타격 동작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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