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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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반려동물과 SRT 동반승차시 에티켓 준수” 당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반려동물과 동반승차 할 경우 에티켓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SRT를 탑승할 때는 반드시 길이 60cm 이내 이동장에 넣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 또 시각·청각·지체장애인 보조견은 동반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이동장 없이 동반승차 할 수 있다.나아가 도사견, 도베르만, 셰퍼드, 펫볼테리어 등 투견과 맹금류, 설치류, 파충류 등 다른 고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물은 함께 여행할 수 없으며, 병아리, 닭과 같은 가금류와 새끼돼지 등 가축류는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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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 박석문, “ 나는 영원한 경정인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어록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스포츠 특성상 젊은 선수들의 적응력이 노장보다는 앞서 있어 같은 조건이라면 젊은 선수들이 유리하다. 또한 노장에게는 체력적인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어 어느 시점에서 은퇴를 생각하거나 은퇴를 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경정이라는 스포츠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고객들은 모터보트 기력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알고 있는데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체력적인 부담감이다.한 경주를 마치고 들어온 선수들의 몸무게를 측정하면 적게는 500g에서 많게는 1kg까지 체중이 감소한다. 여기에 항적 부담을 덜고자 다른 선수보다 조금 더 가벼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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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신구 대결로 벨로드롬 뜨겁다
올 시즌 데뷔한 25기 신인들이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 가는 가운데 강급자와 기존 강자들도 물러설 곳 없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들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며 앞으로도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신인들의 활약과 이들에게 맞선 강급자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선발급 접수에 나선 신인들선발급은 단연 힘에서 앞서 있는 신인들이 득세하는 형국이다.1회차 신인들은 첫날부터 선행 강공에 나서며 기존 선수들과의 전면전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4명이 출전해 모두 한 번씩 데뷔 첫 승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고 특히 선발급 결승 경주에 출사표를 던진 윤진규(25기·25세·북광주·B1)와 김민호(25기·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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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 참석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17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전 세계 수소산업 전반에서 대규모 상용화를 실현하고 수소·연료전지 분야 투자 및 관련 정책 지원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발족 당시 13개였던 회원사는 현재 81개사로 회원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쉘(Shell)·토탈(TOTAL)·아람코(Aramco) 등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도 참여 중이다.이번에 채희봉 사장은 수소위원회의 연례 대표행사인 ‘CEO 정기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에너지 수송·금융 분야 사업 협력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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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파주에 M버스 노선 신설…출·퇴근 불편 해소
앞으로 남양주·파주 등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대단지 입주민들은 잠실이나 광화문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7일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개최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3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최근 경기 남양주시 및 파주시 지역에서 대단지 입주가 시작돼 교통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부족으로 수도권 출퇴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남양시주 평내동과 진건지구는 각각 올 상반기까지 1000여 세대, 올해 말까지 30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될 노선은 각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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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장중심의 경영체제로 정책사업 실행력 ‘UP’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행력 있는 혁신과 포용성장 기반 구축’을 모토로 신년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본사부터 시작하는 기존의 관례를 깨고 14개 지역본부 사업현장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한다.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사업에 대한 추진 동력 강화를 위한 LH 변창흠 사장의 현장중심 경영 행보가 두드러지는 부분이다.LH는 올해 초 시행된 조직개편에서도 각 지역본부에서 사업모델 발굴부터 후보지 확보, 준공에 이르기까지 ‘자기완결적 사업수행 조직’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위해 수도권 지역본부에 ‘지역균형재생처’를 신설해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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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0일(월),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찾았다.조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기 상황을 청취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돌며 명절 물가 점검과 함께 표고버섯, 돼지고기, 떡국 떡 등을 구매했다.이후 장보기 행사물품은 대전 용운복지관에 기부, 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맞이에 활용될 예정이다.조 이사장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간 가격비교조사에서도 전통시장이 25%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제 품질도 좋고 가격도 많이 저렴해 고객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며, “우리 전통시장 상인들도 고객 신뢰 회복에 지속 힘써주시길 바라며, 공단 역시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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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선 KTX, 저탄소 친환경인증 ‘탄소발자국’ 획득
한국철도(코레일)가 서울과 강릉을 잇는 ‘강릉선 KTX’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탄소발자국은 환경부가 저탄소 친환경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제품이나 서비스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표시한다.서울∼강릉 구간을 KTX로 이용할 때 1인당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은 16.0kgCO2로, 같은 거리를 승용차로 이용할 때(1인당 29.91kgCO2)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인증으로 한국철도는 경부축, 호남축에 이어 강원축까지 주요 고속철도 노선 전체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정정래 한국철도 안전경영본부장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저탄소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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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내실있는 업무 수행 위한 ‘구조물 점검 심화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 시설안전평가실은 지난 16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시설사업소를 방문해 구조물 점검 업무와 관련한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철도시설물을 주제로 한 이번 심화교육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시설물 안전관리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교육내용은 ▲시설물안전법 소개 ▲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평가사례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의 기술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영수 이사장의 신년사를 통해 “안전한 삶의 터전 조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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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역귀성 상품, 열차운임 최대 40% 할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역귀성 할인상품’을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설 역귀성 할인상품’은 기준운임대비 최대 40% 저렴하다. 할인 대상 열차는 설 연휴기간 중 24일 상행선, 26~27일 하행선 등 3일간 운행하는 SRT 40개 열차다.해당 할인상품을 이용할 경우 부산-수서 3만원대, 광주송정-수서 2만원대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26개, 호남선 14개 열차다.20일 이전에 할인대상 열차승차권을 구매했을 경우 기존에 구매한 승차권은 반환 후 출발 1일전까지 승차권을 재구매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설 역귀성 상품으로 알뜰하게 SRT를 이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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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韓-모잠비크 에너지 분야 관계 강화 주력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아프리카 신흥 자원 보유국 모잠비크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채희봉 사장은 14일 모잠비크 국영 석유가스공사(ENH)와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15일에는 필리페 니우시 모잠비크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등 모잠비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가스공사는 이번 방문에서 천연자원을 활용해 국가경제 부흥을 추진하고 있는 모잠비크와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을 확보하고자 하는 우리나라의 이해가 일치함을 재차 확인했으며, 모잠비크 Area4 사업 및 검토 중인 신규 탐사사업 등에 대한 모잠비크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약속받았다.특히 가스공사는 ENH와 현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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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김해 수소충전소 건설로 수소경제 활성화 스타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와 16일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사옥에서 ‘김해 제조식 수소충전소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성영규 가스공사 부사장, 조현명 김해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김해 제조식 충전소는 지난해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후 3월 가스공사와 김해시가 맺은 협약에 따라 부산경남지역본부 부지에 구축해 올해 8월 준공 예정이며, 수소 제조 및 출하설비도 설치해 내년 8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양 기관은 이번에 국비 15억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예산으로 수소충전소 건설에 나서는 한편, 여기에 가스공사가 추가로 46억 원을 들여 마련하는 수소 제조설비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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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관리 수준평가 가이드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 이해 및 원활한 평가 업무수행을 돕기 위해 ‘안전관리 수준평가 가이드’를 건설안전정보시스템을 통해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 가이드’는 총 5개 파트(발주청,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본사, 현장), 시공자(본사, 현장))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별 평가방법과 관련한 세부사항들을 담고 있다. 공단에서는 작년 12월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의견 및 현장 여건 등을 반영하여 평가 가이드를 개선·보했다. 공단은 올해 2월부터 안전관리 수준평가 자료를 제출받아 평가를 실시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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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설 특가’ 2탄…495개 열차 최대 40% 할인
한국철도(코레일)가 설 연휴에 KTX를 저렴하게 탈 수 있는 ‘KTX 설 특가’ 2차 상품을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KTX 설 특가’ 상품은 △역귀성 등 좌석 여유가 있는 열차를 30~4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할인상품 △네 명이 같은 구간을 이용하면 KTX를 10만원(강릉선 5만원)에 탈 수 있는 ‘넷이서’ 특가상품이다.할인이 적용되는 KTX는 모두 495개로 설 당일(25일)을 제외하고 앞뒤 이틀간(23, 24, 26, 27일) 운행하는 열차다. 한국철도는 지난 설 예매(7∼8일) 결과와 잔여석 상황을 고려해 대상 열차를 선정했다.특가상품은 한국철도 홈페이지의 ‘할인승차권’ 메뉴나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의 ‘정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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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전분야 부패 근절’ 대통령 표창 수상
LH(사장 변창흠)가 행정안전부 주최로 대전에서 개최된 ‘안전부패 근절 협력포럼’에서 안전감찰 유공으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간 ‘건설현장 및 임대주택 안전분야 부패 근절’을 목표로 감사를 실시했다.감사과정에서 안전대토론회를 개최해 국내 안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감사에 반영했으며, 싱가포르의 안전제도를 벤치마킹해 설계·시공업체 선정 단계부터 안전 역량평가를 추진하는 등 해외 안전관리 우수 사례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했다.또 대대적인 현장감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외국인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강화 및 3D 안전교육 시스템 도입, 추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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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추천하는 산업관광지는 어디?
EBS 교육방송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특별한 ‘산업관광’ 체험여행을 다녀왔다. 펭수가 바쁜 촬영일정 가운데 여행한 곳은 ‘농협 안성팜랜드’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선정한 ‘추천 가볼만한 산업관광지 20곳’ 중 한 곳이다. ‘농협 안성팜랜드’는 가축 먹이주기, 치즈 만들기 등 농․축산업을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펭수는 이곳에서 친구 ‘물범’과 함께 일일 직업체험을 실시, 양, 소 등 동물 친구들과 어울리며 산업관광을 직접 체험했다.‘펭수’의 좌충우돌 일일 직업체험기는 1월 17일(금) 20시 40분 EBS1 TV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유튜브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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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경륜 선수, 상금 Top 10은 누구?
지난해 말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대상 경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연패라는 금자탑을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SS·김포)이 2019 시즌 상금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정종진은 그랑프리 경륜·최우수선수·상금왕 분야에서 4연패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경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정종진 선수가 상금 3억 4404만 원(광명·창원·부산 합산)을 획득하며 지난해 경륜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였다고 14일 밝혔다. 정종진에 이어 상금 2위를 차지한 선수는 신은섭(18기·33세·SS·동서울)으로 2억 8283만 원을 획득했다. 3위는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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