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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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보안 분야 AI 데이터셋 구축 사업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한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 및 개방'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 전반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KISA는 범용 사이버보안 AI 데이터셋 구축을 통해 보안 분야의 AI 기술적용 기반을 마련하고, 진화된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데이터셋 구축 분야는 산학연 보안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국내 기업에서 수요가 높은 ▲악성코드 ▲침해사고 2개 분야를 선정했으며, 각 분야별 20억 규모로 보안 전문기업들이 참여하는 용역 형태로 추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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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안전지원관’ 응급처치 교육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경륜 선수 자율 훈련 안전지원관 응급조치 교육’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경륜 선수 훈련 중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신속한 대처 위해 마련 이번 응급조치 교육은 경륜 선수들의 훈련 중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주에 위치한 경륜훈련원에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지정 안전교육 전문기관인 대한적십자 강사를 초청해 응급처치 일반과정과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역별 사이클경기장 내 안전지원을 담당하는 안전지원관과 경주실 직원 등이 참가했다. 이 밖에도 응급처치 교육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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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스포츠 심리 상담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지난해 11월 경륜·경정 선수를 위한 비대면 소통채널과 ‘마음 브릿지’ 개설로 상호 신뢰성을 제고하고 전문 심리 상담으로 선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5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경륜·경정 스포츠 심리 상담 프로그램 운영 및 효과 분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륜·경정선수 심리 체계적으로 조절해 경주력 향상 도모 이번 업무협약은 경륜·경정 선수에게 스포츠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해 경기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선수들의 심리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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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술관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9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협약 체결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과 김정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두 기관은 ▲건설기술 진흥을 위한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건설공사 품질 및 안전제고를 위한 사업 공동수행 ▲건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업 수행 등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의 협약은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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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인증업무, 이제 온라인으로 손쉽게
올해 4월부터 자동차 인증업무를 온라인에서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자동차안전연구원은 20일 자동차 인증업무를 하려는 고객의 편의성 및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으로 확대·실시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자동차 인증을 받으려면 고객이 공단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를 한 후 인증업무 중 일부만 온라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하지만 4월부터는 우편·방문 접수 외에도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고, 처리가 완료되면 문자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게 됐다.나아가 기존에 온라인으로 제공받던 것에 더해 자동차의 제작·시험·검사시설 등을 등록하는 업무인 제작자 등록이 추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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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최대 1000㎞ 주행 액화수소 기관차 개발 착수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1회 충전으로 최대 1000㎞ 주행이 가능한 액화수소 기관차 개발에 나섰다. 철도연은 내년 하반기 트램 장착 시험을 목표로 액화수소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고단열 극저온 액화수소 저장기술 및 고속 충전기술 등을 개발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철도연이 개발 중인 열차는 최고속도 시속 150㎞로 한번 충전하면 1000㎞ 이상을 달리는 액화수소 기반 수소기관차다. 철도연은 관련 기술이 완성되면 세계 최초 액화수소 기반의 수소기관차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로 연구비는 총 186억원(정부 145억원·민간 41억원)이 투입된다. 액화수소 열차는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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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협력중소기업 안전역량 향상 위한 지원사업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이에 대한 실행계획을 수립·운영하며 발견된 문제점을 점검 및 시정 조치해 그 결과를 최고경영자가 검토하는 안전보건관리체제를 말한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기업의 사고율은 전체 평균의 2/3 이하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인정받고 있다.오는 5월 16일까지 4주간 접수하는 이번 공모는 한수원과 공사, 용역 분야 계약실적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기업을 선발해 심사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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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한국동서발전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공공기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안전보건경영체제 확립과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2019년 도입됐다.올해는 총 18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 등 4개 분야, 29개 항목의 평가를 진행했다.동서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 최우선 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 노력 등을 인정받아 전체 평가 대상기관과 공기업Ⅱ(기간산업형) 그룹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동서발전은 매년 최고경영자 안전보건방침 교육 등을 시행하고, 협력사와 ‘다함께! 안전문화제’를 개최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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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일반인 대상 푸드플랜 강좌 신규 개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푸드플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무료 온라인 강좌인 ‘푸드플랜의 이해’를 일반인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aT에 따르면 개설 강좌는 4주 과정으로 동일 과정이 총 2회(9월, 11월) 진행될 예정이며 각 회당 50명씩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수강 할 수 있다. 현재 선착순 접수 중이며 강의를 일정기간 수강 및 평가 후에는 수료증도 발급 받을 수 있다.강의는 ‘식생활과 푸드플랜’ 등 총 6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사진은 학계, 소비지 유통 현장전문가 등 분야별로 구성해 정책과 현장실무를 고루 접하도록 했다. aT교육원은 농식품부의 푸드플랜 계획 수립 지원을 받는 지자체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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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1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개최
한전KDN이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 광주과학기술원 등 에너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공동주관으로 '2021년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전력데이터 신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는 3회째를 맞아 전문 데이터 연구기관과 산업계 등으로 주관사를 확대해 시행함으로써 참여 대상 및 포상규모를 늘려 개최하고 있다.민간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견인을 위한 전력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금번 경진대회의 참가대상은 일반인, 학생, 벤처 및 스타트 기업으로 오는 6월 14일까지 대회 누리집에서 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 제출하면 된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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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반부패·청렴정책 수립 및 도민참여 이벤트 시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해 부진했던 청렴도 평가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새로운 청렴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반부패·청렴정책 전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략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분석과 임직원들의 온라인·서면 인터뷰를 통해 취약점을 발굴해 대안을 수립하고자 했으며, ‘상호존중과 공정문화가 함께하는 청렴사회 실현’이라는 미션 아래 4대 전략, 13개 전략과제를 수립했다.4대 전략으로 ▲청렴정책 실행시스템 고도화, ▲부패 발생 사전 차단 활동 강화, ▲청렴윤리 의식 내재화, ▲청렴 생태계 선도를 도출했으며, 연말까지 다양한 세부시책들을 수행한다.또한 JDC는 청렴에 대한 국민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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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JCT 개량공사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2월 중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나들목~서평택 분기점(연장 6.3km) 구간의 포장 개량공사를 위해 양방향 각 1~3개 차로의 통행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평일 야간시간대인 오후 9시부터 오전 6시에만 차로를 차단하고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개량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포장을 아스팔트로 전면 재포장해 주행 쾌적성을 향상시키고 중앙분리대 높이 상향, 가드레일 교체 등 부대시설 개선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보완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는 공사 시행으로 교통 혼잡이 우려됨에 따라 교통방송,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을 통해 교통상황 및 우회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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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P3 그룹과 ‘한·유럽 배터리 데이’ 개최
KOTRA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우리 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유럽 배터리 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현황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한 웨비나 및 일대일(1:1) 화상 상담회가 열린다.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유망 전기차 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재산업 및 리사이클링 시장 등 전후방 산업도 급속히 성장해 국내 배터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에 EU 시장은 놓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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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안전등급 ‘B’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등 3개 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모두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나란히 B등급을 받은 3개 댐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청송양수댐은 경상북도 지역의 전력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설된 발전용댐으로서 2007년 준공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된 정밀안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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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는 탄소절감을 위한 생태교통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구두바퀴는 지구를 살리는 자전거 두바퀴의 줄임말로 자전거 이용확산을 통해 지구를 살리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자전거 무료 수리 행사는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계획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기부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하도록 안내하고 설치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수리까지 진행했다.이날 자전거 수리 행사에서는 겨울철 집마다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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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돌아온 환절기, 바람과 수면상태를 읽는 자가 승리한다
환절기 바람은 수면에 너울을 만들고 방향에 따라 경주에 영향을 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환절기 바람 경주에 큰 변수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이 되면 미사 경정장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사방으로 불어닥치는 환절기 바람이 그 주인공인데 수면 위로 큰 너울을 만들기 때문에 경정 경주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한다. ◆ 등바람과 맞바람 두 가지로 바람 강도와 방향에 따른 대비책 필요 미사 경정장에 부는 바람은 크게 등바람과 맞바람으로 나뉜다. 먼저 등바람은 2턴 마크에서 1턴 마크 쪽으로 부는 북풍 또는 북서풍을 칭한다. 쉽게 말해 선수들이 스타트 할 때 뒤에서 부는 바람이다. 경정 선수들이 가장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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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주목'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대표주자인 박진영(왼쪽)과 윤진규 등 새내기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된다 ◆ 87년생 박용범이 포문을 열며 황금세대 열어 최장기간 경륜을 평정했던 황금세대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87년생을 꼽을 수 있다. 87년생 중 황금세대의 포문을 연 선수는 경남권의 대표주자인 18기 박용범이다. 2015년 박용범의 그랑프리 대상경륜 우승을 시작으로 2016부터 2019년까지 정종진이 그랑프리 4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하며 87년생 독주 체재를 완성했다. 여전히 87년생 대표주자인 정종진 박용범 황인혁 최래선 류재열 등은 특선급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의 독주체제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경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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