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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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도급시장 공정거래 정착 ‘옴부즈맨’ 도입
LH(사장 변창흠)는 건설현장 하도급시장 내 공정한 거래질서 정착을 위해 오는 8일부터 ‘건설하도급 옴부즈맨’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LH 건설하도급 옴부즈맨’은 건설현장 내 불법·불공정 하도급행위로 발생한 피해, 노임체불 및 계약 등에 대해 전문 변호사가 법률지원 및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제도다.LH 건설현장 내 하도급자 및 근로자 등 공사에 참여하는 관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사감독‧감리원의 경우 폐기물 처리 등의 실무추진 및 관련 민원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LH가 구축한 체불상담 카카오톡 채널(‘LH체불ZERO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한 신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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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창업 활성화 위한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15일부터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은 ▲전력거래소 고유업무(전력시장 및 계통운영 등), ▲전력산업 혁신분야, ▲기타 분야 등 총 3가지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상위 7개 팀은 온라인 직무교육, 창업교육을 거쳐 8월 25일 열리는 해커톤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대학 재학생, 졸업생 등 창업의 뜻을 두고 있거나, 창업에 대한 실무적 도움이 필요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3~4명의 팀을 구성해 전력거래소 홈페이지에 공고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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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천연연료, ‘LNG 튜닝 트럭 1호차’ 탄생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수송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LNG(액화천연가스) 친환경 화물자동차의 첫 번째 튜닝검사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경유 엦닌 자동차를 청정연료로 튜닝하는 방안이 부각됐다. 그러나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 중 ‘동등 이상의 출력을 갖는 엔진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규정에 부합하지 않아 LNG 엔진으로의 튜닝이 불가능했다.이에 공단은 지난해 11월 한국가스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튜닝 기술개발 단계부터 튜닝 기술지원과 아울러 제도개선 추진 등 다양한 노력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가 관련 규정을 개정·고시함에 따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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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공공에 무료 개방
LX 공간정보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화영)은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공공에 무료 개방한다. 공간정보연구원은 2015년부터 추진한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의 결과물인 ‘지능형자동차 인식기술 공개용 표준 데이터베이스(DB)’가 올해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총리와 주요부처 장관,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후 지원대상과제로 최종 선정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따라 LX는 오는 6월부터 ‘자율주행 인공지능 인식기술 활성화를 위한 융합 DB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행함과 동시에 모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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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제 활력 제고 및 경비 절감을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최근 이사장 주재로 비상경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사업계획 및 업무프로세스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개선방안 도출의 비상경영체계를 가동했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전력거래량이 감소하여 전력거래수수료 수입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핵심업무 개발 및 유지보수비를 제외한 전 경상경비의 대폭 절감이라는 고강도 드라이브를 추진하여 수지균형 확보와 사내외 비상경영 마인드를 확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사업 필요성 재점검 및 대안 마련, ▲비대면회의 확대, ▲필수 행사규모 축소 등 기관 운영의 허리띠를 바짝 조이고 있다. 조영탁 이사장은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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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튜닝 트럭 활성화로 미세먼지 잡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5일 노후 경유 트럭을 친환경 LNG 트럭으로 전환하기 위한 관련 고시 개정을 마치고 국내 첫 번째 LNG 튜닝카 검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 1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청정연료 LNG 튜닝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고 경유 엔진을 LNG로 교체하는 데 필요한 조건과 절차, 문제점 교차 검토 및 제도 개선에 힘을 쏟아왔다.현재 경유 엔진은 효율이 높아 주로 고출력이 요구되는 트럭 등 대형차에 주로 사용되지만 엔진이 노후화되면 미세먼지 발생량이 높아져 수송 부문의 주요 미세먼지 발생원으로 여겨지고 있다.이처럼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경유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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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관리 협력업체와 상생간담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4일 LH 오리사옥에서 대화와 소통을 통한 코로나19 극복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주택관리 협력업체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 맞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300만 LH 입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업체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비원 폭행 등 공동주택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사고 방지 및 LH 공공임대 주택관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확산사례 및 LH 대응방안 공유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예방활동 지속 △LH 주택관리제도 및 상생협력 개선방향 모색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아울러 ‘주택관리 현장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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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유자원 활용한 미래도시’ 조성 심포지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4일 공유자원 활용을 통해 미래도시를 ‘기회와 포용’의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기존의 사업방식으로 조성된 도시는 준공 후 토지나 주택이 투기의 대상으로 변질되거나 임대료 등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젠트리피케이션이나 지역공동체 해체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기도 했다.특히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은 사회적으로 약자인 계층에게 더욱 그 파급력이 크고, 이는 도시 내 양극화로 이어져 지역별 서비스 불평등 또한 우려되는 상황이다.이러한 도시문제의 해결을 위해 LH는 지난 4월 ‘모두를 위한 도시’를 목표로 공유자원을 활용하는 ‘도시 커먼즈형 사업모델 및 실행전략 수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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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국 노숙인 86명에 새 일자리 제공
한국철도(코레일)가 역 주변 노숙인의 자립을 위해 서울·영등포·부산역 등 전국 7개역 노숙인 86명에게 새 일자리를 제공한다. 한국철도는 ‘노숙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6개월 간 자활의지가 높은 노숙인에게 역 광장 환경미화 업무를 맡길 계획이다. 근무에 앞서 안전‧개인위생 관리 교육을 거치며, 자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이 사업은 한국철도가 지자체, 노숙인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 모델이다. 한국철도가 일자리와 사업비용을 제공하고, 지자체는 주거비·생활용품을, 노숙인지원센터는 근로자 선발과 사업운영 등을 지원한다. 한편 한국철도는 지난 2012년 노숙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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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사랑의 헌혈나눔”단체헌혈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IPA 사랑의 헌혈나눔’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헌혈 참여가 급감하여, 원할한 혈액공급이 어려운 위기상황이라는 소식에 공감한 임직원 2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특히, 이 날 생애 첫 헌혈로 받은 헌혈증서를 기증한 경영지원팀 조아라 변호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 헌혈 참여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12년부터 분기별로 단체헌혈 행사를 꾸준히 실시 하고 있으며, 올해는 그간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을 모아 연내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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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 직원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 앞장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깨끗한 국토 만들기에 앞장선다. LX는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전국 169개 지사와 12개 지역본부 4천여 명의 임직원이 나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 유도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준비됐다. 본사가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110여명의 임직원이 아침 8시부터 기지제와 주변 하천 산책로, 혁신도시 인근대로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공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을 비롯해 제주도와 울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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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설사고 재발방지 위한 ‘건설사고 사례집’ 발간
경제발전과 더불어 복잡한 사회구조로 인한 다양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국민 안전 확보가 국가의 최우선 과제’라는 정책기조를 천명하고 분야별로 국민 생명 지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이러한 정책에 부응하여,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공단이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한 건설사고 내용을 담은 ‘건설사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사례집 발갈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고의 원인과 방지대책 등을 숙지함으로써 건설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일 발간된 사례집은 건설관련 종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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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제25회 환경의 날’기념 인천시 환경보전 우수기관 선정 및 단체상 수상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제25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하는 환경보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거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한 날로, 매년 6월 5일이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녹색전환‘이다.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환경가치가 내재화되는 근본적인 패러다임의 변화를 뜻한다. ’녹색전환‘은 저탄소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녹색산업의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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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고양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상생 협력키로
LH(사장 변창흠)는 4일 고양시청에서 고양시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상생 협력방안’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방안은 광역교통개선대책 관련 기관 간 이견사항에 대해 원만히 합의하고, 고양시 개발 및 미래발전을 목표로 상생협력하기 위해 체결됐다.협력방안 체결에 따라 LH와 고양시는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창릉 신도시 등의 합리적 개발에 협력하고, 신도시와 원도심간 균형발전을 위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이외에도 LH가 고양시에서 시행하는 사업과 관련해 교통시설(도로, 철도, 대중교통시설 등) 확충‧정비 및 광역교통개선대책 마련에도 협력하고,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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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협력기업에 근로자 휴가비 지원”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지친 협력기업 직원의 휴식과 복지를 위한 ‘협력기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IPA의 ‘협력기업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인천항 협력기업 근로자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 중인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때 부담하는 근로자(20만원)와 기업 부담금(10만원)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련 사업에 선정되면, 기업 5만원, 근로자 10만원만을 부담하면 근로자는 40만원 상당의 국내 관광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대상은 인천지역 소재, 인천항 이용 중소협력기업 근로자이다. IPA는 기업당 3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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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CEO와 함께하는 전문가 초청 반부패ㆍ청렴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기관 차원의 청렴경영을 구현하기 위하여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팀장 이상 간부와 2019년도 승격자가 참석한 가운데 CEO와 함께하는 전문가 초청 반부패·청렴 교육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청렴사회자본연구원 한수구 원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전력거래소 간부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청렴도 Top, 간부 리더십이 관건’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전력거래소 및 타 기관의 청렴도 관련 실태를 바탕으로 ① 국가 차원의 청렴 정책 기조, ② 전력거래소의 연도별 청렴도 평가 추이, ③ 청렴도를 저해하고 있는 요인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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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수출입은행, 해외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위해 맞손
LH(사장 변창흠)는 한국수출입은행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개발사업의 진출 협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분야 해외사업 진출협력과 국내기업의 해외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차원의 수주 지원, LH와 수은 간 협력 확대를 통한 신규 해외개발사업 발굴을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스마트시티‧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한 △공적개발원조사업 및 투자개발사업의 유기적 연계방안 검토 △ 투자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은 금융 활용 △유망 해외사업의 발굴 및 개발협력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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