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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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5곳에 ‘괴롭힘·성희롱 전문상담실’ 열어
한국철도는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임직원을 위해 전국 5개 권역(대전·서울·영주·부산·광주)에 전문상담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자의 신원이 보장되는 ‘핫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상담뿐 아니라 전화상담, 온라인상담도 가능하다.노무법인 소속의 전담상담사가 △피해상담 △심리치료 △대응법 △법률자문 등을 상담한다. 상담실은 업무공간과 독립된 장소에 마련됐으며 ‘심리적 안정의 편안한 쉼터’ 분위기에 주안점을 두고 꾸몄다.한편 한국철도는 전문상담실 운영에 맞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피해자 보호와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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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미착용, 5년간 1300명 목숨 잃어
최근 5년간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발생한 사망자가 1300명에 달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안전띠 미착용 교통사고 분석 결과 안전띠 미착용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1284명으로, 안전띠 착용여부가 확인된 교통사고 사망자 3239명 중 39.6%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8년에만 222명이 안전띠 미착용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안전띠 착용률은 최근 5년간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살펴보면 2018년에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부산과 제주였으며, 그 다음으로 전북이 높았다.공단 권병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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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상생나무와 전남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상생나무와 전라남도 지역 사회적경제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올 한해동안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위상 정립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구매 확대와 사회적경제 장터 주최 등 사회적가치 제고에 힘써왔다. 전력거래소와 (사)상생나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책임 조달 활성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분야 발굴 및 실무협의회 구성에 있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사)상생나무는 2019년 전남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지원기관(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위탁운영)으로 전라남도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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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일 SR 본사에서 국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SR의 2019년 사회적가치 구현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0년 계획에 대한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의견을 들었다. SR은 이번 회의 내용을 토대로 2020년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한 실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시민참여혁신단 자문위원 회의를 확대·개편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적가치 구현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다양한 의견 수렴과 자문으로 철도 고유사업을 활용하여 공공성과 사회적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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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귀농귀촌 주택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0일 LH 진주 본사에서 구례군, 의성군과 ‘귀농귀촌 주택단지 리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귀농귀촌 주택단지 리츠사업’은 고령화와 은퇴세대 등 점증하는 귀농귀촌수요에 대응하고자 리츠를 설립해 농촌지역에 맞춤형 단독주택단지를 조성한 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해 정착을 돕고, 인구유입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을 모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예산과 사업성 부족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귀농귀촌 주택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리츠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자 선정, 리스크 분담 등 사업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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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에 전력투구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효사랑실버센터에서 ‘2019 온(溫)누리 연료전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상생협력부장, 오한영 사회복지법인 에덴원 대표이사, 이정우 효사랑실버센터 원장을 비롯해 수혜시설 관계자 및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연료전지는 도시가스에서 추출한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열과 전기를 발생시키는 시스템으로 종합효율 82%, 이산화탄소 저감효과가 40%에 달하는 고효율·친환경 신재생에너지원이다.가스공사는 2016년부터 대구지역 사회복지시설의 난방비 경감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매년 2곳씩 총 7개소에 연료전지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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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카카오와 손잡고 승차권 구매 편의 높여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9일 서울사옥에서 카카오와 ‘생활 밀착형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양 사는 △카카오톡 철도승차권 구매 시스템 구축 △카카오 챗봇과 상담톡을 활용한 철도안내 도입 △카카오맵 길찾기와 연동한 통합교통정보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내년 중 카카오톡에서 별도의 앱 설치없이 열차 승차권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기로 했다. 또 철도고객센터의 업무를 카카오톡에서 할 수 있도록 ‘챗봇’을 도입하고 상담원과 1대1로 문의할 수 있는 ‘상담톡’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왕국 한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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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면허정지수준 음주운전사고, 평소보다 35% 증가
술자리가 잦은 12월과 1월에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사고가 평소보다 3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3년간(2016~2018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2018년) 12월과 1월에는 월평균 1687건의 음주사고가 발생해 2월~11월(월평균 1618건)보다 4.3%로 소폭 증가했다.혈중알코올농도별로 살펴보면 지난 6월 음주운전 관련 ‘도로교통법’이 개정되기 이전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5~0.09%의 월평균 사고건수가 517건으로 2~11월의 월평균 383건에 비해 35% 높게 나타났다.특히 12월과 1월 중에는 주말 음주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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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혁신도시 만들기에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혁신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 LX는 19일 전북혁신도시소재 로커푸드에서 ‘함께 키우는 혁신도시 사회적 협동조합’창립총회를 열고 공동육아협동조합의 시작을 알렸다.그간 LX는 혁신도시형 사회적 경제조직 설립과 주민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해 9월 18일부터 지금까지 18번의 워크숍과 주민간담회를 열어 지역주민의 의견을 분석하고 해결방향을 조율해 왔다. 이번 지역상생 프로그램은‘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혁신도시’라는 비전과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마을 1번지 만들기’라는 목표를 정하고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협력기관에는 LX를 포함한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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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한화에너지·남부발전 참여 '코리아 컨소시엄', LNG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로 베트남 에너지 시장 공략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19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한화에너지(대표이사 정인섭),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와 ‘베트남 가스 발전 및 LNG 터미널 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베트남 가스 발전 및 LNG 터미널 사업’은 가격 경쟁력이 높은 LNG 조달부터 터미널·발전소 건설, 전력 생산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규모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다.가스공사 등 3사는 ‘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그동안 쌓아온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제반 분야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현재 베트남은 지역별 전력 수요·공급 불균형 문제를 겪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로 꼽힌다.특히 국가 전력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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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KPX전남사랑 사회적경제 장터’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8일 전력거래소 나주본사 사옥에서 ‘KPX전남사랑 사회적경제 장터’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과 인식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력거래소가 주최하고 (사)상생나무가 주관하였다. 이 날 사회적경제 장터에는 장흥군소재 마을기업인 정남진우리김부각영농조합법인과 해남군소재 사회적기업인 농업회사법인농터(주)가 참여했으며, 업체가 직접 생산한 김부각과 고구마말랭이 제품을 소개하였다. 장터를 통해 전력거래소 임직원·협력사·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홍보 및 판매가 진행되었으며, 업체별 준비수량이 모두 판매되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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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주택 안전홍보 플랫폼 구축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LH 임대주택단지에 입주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홍보플랫폼’을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 ‘홍보플랫폼’은 LH 임대주택 승강기에 홍보모니터를 설치해 화재예방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등 안전교육을 위한 공익영상을 송출해 공동주택 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특히 LH는 포커스미디어코리아(주)의 투자 유치를 통해 예산 부담 없이 전국의 영구임대·국민임대 등 LH 임대주택단지 승강기에 홍보모니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간 31억원의 임대수익은 관리비에서 차감할 계획으로, 입주민 관리비 부담을 줄이는 경제적 효과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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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내달 9~10일 설명절 SRT 승차권 예매 개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2020년 설명절 승차권을 1월 9일과 10일 이틀간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에서 발매한다고 19일 밝혔다. 1월 9일은 경부선, 10일은 호남선 승차권을 발매하며 역 창구에서는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홈페이지(PC, 모바일)에서는 오전 7시부터 13시까지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다. SR은 잔여석 판매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예년보다 온라인 예매 시간을 2시간 앞당긴 13시까지 운영한다.설 명절 예매 대상열차는 1월 23일부터 1월 27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이며, PC·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도 예매 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예매할 수 있다.승차권은 편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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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019 관광벤처의 날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12월 19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에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광 분야 창업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19년 우수 관광벤처기업 시상식을 시작으로 2020년 여행 플랫폼 등 관광산업 최신 동향에 대한 강연과 성공사례 성과발표 등이 함께 진행된다.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기업별 일자리 창출과 매출액 실적, 관광산업 기여도 등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업을 ‘올해의 관광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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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경륜경정, 경주 계획 확정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0년도 경륜·경정 시행일정을 확정,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륜은 내년 1월 3일 경주를 시작으로 12월 27일까지 160일간 총 2880 레이스(창원·부산 교차 수신 포함)를 실시한다. 이 기간에도 추석 연휴인 10월 2일부터 4일까지는 경주가 열리지 않고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더위를 피해 야간 경주가 실시될 예정이다.특별경륜 일정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KSPO 경륜 왕중왕전이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그랑프리 대상 경륜이 개최되며 12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처음으로 선발과 우수급 최강자전이 열린다. 경정은 1월 1일 경주를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101일간 총 2020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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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 졸업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미래 경륜의 주역이 될 제25기 경륜 후보생 졸업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월에 입소한 후보생들은 약 11개월간 경륜훈련원에서 자전거 주행·정비기술, 전법, 체력훈련, 공정교육 그리고 안전 주행을 위한 사고 대비 훈련 등을 이수하며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열린 졸업식에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 장순희 영주시 문화복지국장, 영주시 체육회 이병욱 부회장을 비롯해 부산ㆍ창원 경륜공단 관계자, 후보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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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서 최초 배당수익 933억 원 실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 수행 출자 법인인 KOGAS Iraq B.V로부터 933억 원(환율 1,167원 기준)의 배당금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번 배당으로 현금흐름 및 부채비율 개선은 물론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반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게 됐다.주바이르 사업은 지난 9월 1단계 생산 목표인 일산 50만 배럴을 달성했으며, 2단계 목표인 70만 배럴 생산 가능성 또한 크게 높아져 장기적으로 가스공사 수익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또한 최근 세계적인 저유가 및 중동 정세 불안 등 사업 운영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원유 증산 및 현금흐름을 통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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