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남동발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8개 대통령상 수상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8개 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생산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만족 등의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습하며, 우수기업을 선정, 포상하는 행사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에는 47회째를 맞아 전국 288개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한국남동발전은 상생협력, 창의개선 및 사무간접 등 8개의 경쟁부문에 분야별 우수분임조를 선정해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통한 선택과 집중의
-
콘진원, 중소 게임기업 육성 위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 30곳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년 하반기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신규·예비 창업팀을 총 30곳 내외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부터 창업 1년 미만의 개발사, 예비 창업자까지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 게임기업을 대상으로 총 13곳 내외를 모집하며, 최소 상주 근무인력에 따라 대형(154.3㎡), 중형(77.9~101.4㎡), 소형(35.6~49.4㎡) 등 다양한 크기의 독
-
한전KPS, 품질경진대회 참가 전부문 대통령상 수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전국품질경진대회에서 참가한 전(全) 부문 모든 팀이 대통령상을 거머쥐며 산업현장 품질혁신 성과를 공인받았다.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울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1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한전KPS는 안전품질 및 현장개선 등 2개 부문에 3개 팀이 참가해 전국 288개 분임조와 경쟁 끝에 모두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2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금상을 받은 문무대왕분임조는 ‘정비공정 위험요소 개선’을 통해 위험지수를 23.8% 감소시키는 등 품질개선 노력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같은 혁신사례는
-
JDC,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제주지역 상품 판로지원 시범사업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한 롯데백화점 노원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JDC와 롯데백화점은 ‘제주 식품관’을 론칭하고 약 6개월간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되며, 제주지역 1차산업 및 중소기업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및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롯데백화점 노원점 이종성 점장은 “제주 식품관 론칭을 통해 제주지역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꾀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할 수 있는
-
전기안전공사, MZ세대 중심 사내 동아리 ‘혁신 아이템 마이너(Miner)’ 운영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내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공사는 오는 9월부터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템 마이너(Miner)’ 동아리를 운영하고 신규과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30 MZ세대가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공사 혁신활동에 참여하기 위한 조직으로, ‘혁신 아이디어를 채굴한다(mining)’는 의미를 담았다.‘혁신 아이템 마이너(Miner)’ 운영단은 혁신우수사례 조사와 신기술․트렌드 공유를 통해 탄소중립과 ESG경영을 업무에 접목하여 추진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박지현 사장은 “위에서 주도하는 과거의 방식으로는 혁신에 한계가 있
-
SR, 내달 7일부터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실시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올해 추석 승차권을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100% 온라인으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예매 대상은 내달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의 승차권이다. SR은 방역 강화를 위해 창측 좌석을 우선 발매하며, 미판매된 복도측 좌석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방역 대응에 따라 향후 판매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입석은 판매하지 않는다.구체적으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경로고객과 장애인 복지법 상 등록된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전체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한다.온라인 우선예매는 9월 2일 오후 6시까지 가입한 SR 회원 중 만
-
한전 "UAE원전 2호기 최초임계 성공적 도달"
UAE원전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과 발주사인 UAE원자력공사(ENEC)는 지난 27일 UAE 바라카 원전 2호기가 최초임계에 도달했다고 28일 밝혔다.한전과 ENEC의 합작투자로 설립된 UAE원전 운영사(Nawah Energy)는 지난 3월 UAE 원자력규제기관(FANR)으로부터 2호기 운영허가 취득 및 연료장전을 완료한 이후, 원자로 가동을 위한 시운전 시험을 마쳤으며 마침내 지난 1호기 상업운전 개시 이후 5개월만에 2호기도 최초임계에 도달함으로써 본격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임계란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상태로, 원자로가 처음으로 안전하게 운영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향후 2호기는 UAE 전력망
-
남부발전, 삼성물산-남해화학과 수소경제 활성화 위해 사업개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해외 청정수소 도입과 사업개발을 위해 삼성물산, 남해화학과 손을 맞잡았다.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선도에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지난 27일 삼성물산 서울 본사에서 삼성물산, 남해화학과 ‘수소 운반체로서의 암모니아 도입·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50 탄소중립 실현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암모니아를 수소 운반체로 활용하는 관련 기술개발·실증사업·해외사업에 세 기관이 공동 협력하는데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다.수소를 운반할 수 있는 물질로 상온에서 쉽게 액화되는 암모니아는 액화수소 대비 단위 부피당 1.7배 이상 수소를 저장할 수 있다. 때문에 국제에
-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용인센터 개소식 참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지난 27일 오후 2시에 열린 용인센터(소상공인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속한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소상공인 현장지원 강화를 위해 용인센터를 신규 개소해 지원업무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 오는 30일에는 안성센터도 신규 개소하여 현장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개소사를 통해“용인시 소상공인 사업체는 3만 8천여 개로, 관할 센터의 신규 개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지원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
-
한전, 자체 개발 'AI 기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기술' 본격 활용
한국전력은 캡코솔라의 전력거래소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이하 예측제도)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한전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기술'을 켑코솔라에 제공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한전이 개발한 AI 기반의 '태양광 발전량 예측기술'은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실적과 기상 관측 데이터를 딥러닝 기법으로 분석해 알고리즘을 도출하고 기상예보 데이터가 입력되면 발전량을 예측하는 기술이다.한전은 이 기술의 사업성을 검증하기 위해 켑코솔라가 제공한 152개 태양광 발전소(9.3MW)의 발전정보를 분석해 지난 7월 1개월간 예측제도 기준 95% 이상의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달성했다.한전은 재생에너지
-
동서발전-포스코, 부생수소 연료전지사업 추진
한국동서발전이 수소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제철소 부생수소를 활용한 대규모 연료전지사업에 나선다.동서발전은 지난 27일 본사 회의실에서 포스코와 ‘수소연료전지사업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협약식은 조상기 동서발전 사업본부장, 유병옥 포스코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제철소에서 생산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부생수소 연료전지발전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동서발전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광양시에 건설되는 40MW급 부생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의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포스코는 부생수소 생산, 수송, 공
-
서부발전, 中企 기술력 활용 정전기 제거용 매트 개발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7일 중소기업인 경국 및 케이제이테크이엔시와 ‘정전기 제거용 매트 연구개발과제 공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과 중소기업이 서로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자원(Test Bed)을 활용해 수소가스 등의 폭발방지를 위한 정전기 제거용 매트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엔 각 사업소의 수소저장소 바닥에 정전기 비제거용 고무판을 사용, 수소병 운반에 따른 불꽃 발생으로 폭발 위험성이 존재했다. 이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 매트 개발에 나선 것이다. 특히 케이제이테크이엔시의 산업안전컨설팅 노하우와 경국의 폴리우레탄 매트 제작 기술력을 활용할 예
-
[포토] aT 김춘진 사장, 농심 아메리카 등 방문…지자체 수출확대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미국 현지시간 26일 농심 아메리카 렌초쿠가몽가 공장과 한국 농식품 수입·유통바이어사인 울타리(Wooltari) USA를 방문해 농수산식품의 생산, 물류 시설 등 수출현장을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또한 김사장은 한국식품의 미 주류(mainstream) 및 e-커머스시장 진출 동향에 대해 경청하고, K-Food 붐 확대와 지자체와 연계한 직거래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건보공단, 'NHIS건설현장 10대 안전수칙'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구와 부산의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영진의 현장 안전점검은 공단에서 발주하는 건설현장에서 중대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 조치 강화와 공단의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경영활동의 일환이다.공단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NHIS건설현장 10대 안전수칙’을 선정하여 이를 현장에 배포하고, 안전 등을 위한 물품을 제공했으며 안전점검과 사고예방에 집중했다.현재 공사 중인 달성지사와 부산사하지사 사옥 신축공사는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무사고, 무재해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는 “안전조치 미
-
건보공단, 국제연수과정 웨비나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아시아, 남미지역 국가 보건의료 분야 공무원 및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제18차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오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제18회 차를 맞이하는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건복지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WPRO),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등 국내외 유관 기관과 협력, 개발도상국의 보편적 건강보장(UHC) 달성 지원을 위해 2004년부터 주최해 온 국제행사로, 작년말 기준 총 66개국 680명이 참가해 명실 공히 국제적인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공단은 세계 최단기간 내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한 경험을 바
-
소진공, 메타버스 활용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 전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6일 메타버스를 통해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은 대전지역 독립서점인 ‘다다르다’와의 협업으로 개최됐다. ‘다다르다’에서 섭외한 ‘요즘 것들의 사생활’ 저자인 이혜민 작가와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소통을 나누고자 소진공 직원 20여명, ‘다다르다’의 고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대전환시대에 MZ세대의 창업과 생존, 나답게 일하고 먹고사는 법, 경제적 자유 등 젊은 세대의 주요 관심사부터 SNS 채널관리,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역량 교육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로 소
-
국토안전관리원, 경기도 ․서울지방국토청과 ‘건설시공․안전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7일 경기도(지사 이재명), 서울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상석) 등 3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기권 건설시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공사와 건설사고 사망자가 집중돼 있는 경기권의 건설안전을 확보하고 관련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체결됐다. 이날 협약에서 세 기관은 △건설공사 및 점검현황 공유를 통한 중복점검 최소화 △건설현장 인·허가기관 역할 강화 및 사고현황 공유 △기관 간 소통을 위한 안전관리 플랫폼(단체대화방 등)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영수 원장은 “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