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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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코로나19 극복 ‘노사정 상생 협약’ 체결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이 24일 한국감정원 노동조합(위원장 양홍석), 고용노동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경훈)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노사정은 △평상시 및 상황 발생시 상시 대응 체계 구축 △지역 상권 살리기 및 소상공인 자립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 준수, 일·생활 균형 캠페인 실천 △비대면(언택트) 근무방식의 일하는 문화 정착 △위기 상황 이후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대한 대비책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한다.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 공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다”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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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침수피해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0일 나주시 다시면에 자체봉사단을 파견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택 및 농가의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다시면 기흥리의 침수 도로변 및 주택 토사물 제거작업, 하우스 농가 철거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수해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복구작업이 막막했었는데, 전력거래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8월 중으로 본사 및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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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하역능력, 속도, 공간 업그레이드
인천항의 물류환경 중심이 인천신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2015년 인천신항 개장 이후 인천신항에서 처리하는 컨테이너 물동량은 꾸준히 상승하여 2019년 기준 인천항 전체 물동량의 58.8%인 169.5만TEU를 기록했다. 또한, 신국제여객터미널이 개장하게 되면서 기존 여객부두와 내항을 통해 들어오던 컨테이너 물동량 약 40만TEU 역시 국제여객부두로 이전되었다. 또한, 수도권 ’컨‘ 물류허브로 도약을 비전으로 본격 착수에 들어간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2025년)와 배후단지가 개장하게 되면, 이러한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반으로 한 인천항의 물류 중심 이동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으로의 물류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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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개 공기업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 호감도 '톱'
국토교통부 산하 5개 공기업 중 국민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감정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들의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토지주택공사'였다.24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최근 6개월여간(2월20일~8월19일) 국토교통부 산하 주요 5개 준시장형 공기업과 해당 수장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동시에 실시했다.분석 대상 공기업은 '정보량 순'으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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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용 대상기관 중 우선구매 실적과 구매 촉진 기여도에 따라 유공기관을 선정했으며, 전력거래소는 7개의 우수기관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20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방식을 소규모 물품구매와 대규모 IT용역사업 발주로 다변화하였으며, 그 결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비율 4.3%를 달성하였다. 이는 전년 실적(0.8%)대비 4.5배 이상 대폭 향상된 것으로 법정구매비율(1%) 또한 크게 상회하는 성과이다. 한지연 전력거래소 재무경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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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신예 14기 박원규가 선봉장! 15, 16기의 약진도 주목하라
경정의 전체적인 흐름은 경주 경험이 많은 선배 기수들이 주도를 하고 있지만 후배 기수들의 입상과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팬들도 상당히 많다. 대표적인 예로 ‘제2의 김종민 또는 심상철’이라고 불리는 14기 박원규가 손꼽힌다. 프로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딘 2017년에 16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고 2018년에도 13승, 작년에는 29승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이어나가고 있다. 스타트에 대한 센스도 뛰어나다. 데뷔 후 평균 0.2초 초반대 시속을 유지했고 작년과 올해는 평균 0.19초와 0.16초의 스타트 타임을 찍었다. 시원시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 경주 운영에 목말라 있던 팬들의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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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경륜 또한 언제 재개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륜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고통도 이루 말할 수가 없지만 틈틈이 경륜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던 경륜 팬들의 아쉬움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경륜 팬들은 휴장 기간 동안 자신의 지난 베팅 흔적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일상적으로 경륜장을 찾을 때 간과하기 쉬웠던 부분을 찾아 앞으로의 실수 또한 줄여보자는 취지다. 이중 대표적인 부분을 소개하자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하자!’다. 경륜에 대해 초보자가 중급 수준으로 중급에서 고급 수준으로 한 단계 올라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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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도로안전통제원이 예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로 유지보수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 자격을 신설, 도로안전통제원을 양성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로안전통제원은 도로 유지보수 작업장 안전을 위한 전문가로서 도로 작업 시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작업자의 안전관리 및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5~2019년 8월말 기준) 고속도로 작업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132건으로, 유지보수 공사 등 작업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7명에 달했다. 매년 약 7명의 작업자가 작업 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셈이다.이에 따라 공단은 도로 작업장 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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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후지역 활성화 위한 ‘빈집 이음’ 사업 나서
LH(사장 변창흠)가 낙후된 구도심 쇠퇴로 인한 슬럼화 해소 및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등을 위한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을 통해 빈집을 매입한다고 24일 밝혔다. ‘LH 빈집 이-음(Empty-HoMe)사업’은 빈집 누증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LH가 빈집을 매입·비축하고 향후 해당지역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 도심 주거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LH는 지난 2018년 부산과 2019년 인천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빈집 실태조사가 완료된 6개 지자체(인천, 부산, 대전, 광주, 전주, 진주)를 대상으로 100호 내외의 빈집매입 사업을 시행한다.매입대상은 공고일 현재 개인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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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층 좋은 일자리 제공 취업아카데미’ 성료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8일~21일 나흘간 서일대학교에서 트림블솔루션즈코리아, 서일대학교와 함께 ‘청년층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한 취업아카데미’를 통해 관련분야 전문가 양성 및 취업지원을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세대 주력 스마트 건설기술 중 하나인 Cost-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2차원 CAD도면을 자동 인식한 후 3차원으로 모델링화해 자동적으로 물량 및 공사비를 산출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공공·산업계·학계가 협력해 대학생들에게 교육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관련업체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서일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교·동양미래대학교·세종대학교 재학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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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금토 신홍희망타운 ‘특별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3일 성남금토지구 내 신혼희망타운(A-4BL, 1189호)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와 공동 개최한 ‘제1회 미래건축 특별설계공모’ 수상작을 선정, 발표했다. LH에 따르면 건축 정책을 선도하고 미래 주거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소통 융합의 혁신적 첫 스마트건축 주거단지’를 주제로 스마트건축 주거단지에서 실현 가능한 설계 및 스마트 도시로의 연계·확장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 받았다.특히 우수한 디자인과 창의적 설계를 유도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규제를 완화하고, 공개·토론형 심사방식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였다.국내 유수의 건축사사무소 및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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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9일 예정 신입사원공채시험 연기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신입사원 공채시험 연기’라는 용단을 내렸다. LX는 오는 29일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공채시험 일자를 시민건강과 수험생 건강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전파가 안정된다는 조건하에 9월 말 이후로 연기한다고 21일 밝혔다. LX인사관련 담당자는 “공사와 전주시는 고심 끝에 ‘지역사회 유행 시에는 연기나 취소가 원칙’이란 정부정책에 따라 공채시험을 연기하기로 협의했다.”며“무엇보다 ‘국민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기본방향에 맞춘 중대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연기된 이번 공채시험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500여명 이상의 시험응시자가 전주시를 찾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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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19 ‘제로화’ 가속…안심방역 철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가 최근 서울·경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관련 정부지침에 따라 역사 내 방역대책을 대폭 강화했다. SR은 이용고객이 많은 수서역 입점식당매장 등에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한 공기살균기를 우선 설치해 비말 전파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해소하고, 전 임대매장으로 확대 설치, 고객들이 안전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안심방역 효과뿐만 아니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SR은 승하차 동선을 분리해 고객 간 2차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수서역 승강장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를 확대 설치하고 하루 3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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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입·경력 직원 311명 대규모 채용
LH(사장 변창흠)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5·6급 신입직원 300명, 4급 경력직원 11명 등 총 311명의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일정은 이날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8일∼9월 4일 원서 접수, 9월 27일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이후 11월 중 면접 및 최종 합격자를 선정해 신입직원은 채용형 인턴으로, 경력직원은 수습사원으로 임용한다.신입직원 채용의 경우 5급 사무직은 일반행정·회계·법률·전산·문화재 분야, 5급 기술직은 토목·도시계획·조경·환경·교통·건축·기계·전기 분야, 6급은 행정·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에서 모집한다.LH 창립 이후 최초로 진행하는 4급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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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비주택가구 주거상향 지원’ 기부금 전달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0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비주택가구 주거지원을 위해 주거복지재단에 사회공헌기금 5억원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 정부에서 발표한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 중 비주택 거주가구 지원에 대한 후속조치로, 지자체 등을 통해 발굴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들의 이주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재단은 LH로부터 전달받은 기금으로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가구 총 1250세대에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용 등을 지원, 주거취약계층의 이주와 재정착을 도울 예정이다.서창원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취약계층의 주거이동 시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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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동남아시아, 홍콩-베트남 신규 항로 서비스 2개 동시 개설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는 CNC Line이 인천항에서 CSECP2 (China-South East asia-China-Philippines) 서비스를 20일 개설했으며, 흥아라인의 IHP2 (Incheon Haiphong Express 2) 서비스도 20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 서비스 CSECP2에 투입된 마운트 니콜슨호(Mount Nicholson)는 8.20일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첫 입항했으며, 1,700TEU급 선박 5척, 1,900TEU급 선박 1척을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또한, IHP2 서비스에 투입된 란타우 브릿지호(Lantau Bridge)는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8.20일 첫 입항했으며, 1,000TEU급 선박을 2척 투입해 주 1회 기항할 예정이다. CSECP2 서비스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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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폭염기간 건설현장 근로자 위문 및 안전지도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일 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항만 건설현장 11곳을 찾아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로 사고에 취약해질 수 있는 건설현장의 안전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인천항만공사는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혹서기 안전용품과 생수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폭염으로 현장 기온이 35도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무더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옥외 근로자의 작업을 중지하고 휴식을 제공할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현장 관리자가 기상정보를 수시로 체크하고 폭염 경계단계 발령 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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