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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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제20회 길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공사는 ‘대한민국의 길‘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제20회 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공모분야는 ‘고속도로’와 ‘일반도로’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도로를 촬영한 사진은 물론 길 위의 시설물과 그 시설물을 이용하는 사람, 길의 역사와 발전, 길 위 시설물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한 사진들도 출품이 가능하다.오는 30일(금)까지 길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하다.항공(드론)촬영 사진의 경우 비행 및 항공촬영 인허가 증빙자료를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 발급받아 첨부해야 한다. 수상작은 8월 중에 발표 예정이며, 대상,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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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뮤지션 육성사업 ‘뮤즈온 2021’ 본격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뮤즈온 2021’ 뮤지션 15팀을 선정하고, 7월부터 뮤지션 육성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뮤즈온은 국내 유망 뮤지션을 발굴하고, 다각도의 온·오프라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돕는 콘진원 대표 뮤지션 육성 사업이다. 올해 뮤즈온은 총 418팀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실연평가를 통해 뮤지션 15팀을 최종적으로 선정했다.▲나상현씨밴드 ▲너드커넥션 ▲리도어 ▲메스그램 ▲신유미 ▲아디오스오디오 ▲위아영 ▲윤새 ▲최유리 ▲허성현 ▲BÉBE YANA(베이비 야나) ▲D’allant(달란트) ▲PL(피엘) ▲W24 ▲YESEO(예서) (이상 가나다순)이 올해의 뮤지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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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프로 농구단, 새 외국인 선수 계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프로농구 2021-22시즌에 새롭게 창단한 프로 농구단에 새 외국인 선수로 앤드류 니콜슨(33, 캐나다)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니콜슨은 NBA에서 6시즌을 치르고 중국 CBA로 이적하여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으며, 현재 캐나다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6월29일부터 7월4일까지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개최하는 2021 도쿄 올림픽 예선 토너먼트에 참가 중이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앤드류 니콜슨이 NBA 및 CBA리그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계약을 체결했다”며 “새롭게 창단한 가스공사 농구단 첫 시즌에서 뛰어난 농구 IQ를 겸비한 파워 포워드로서의 기량을 한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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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구축된 시설안전 데이터 개방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구축된 시설안전 데이터를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시설안전 데이터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해 ‘시설물안전 DB구축 사업’을 진행하여 새롭게 구축한 것으로, FMS에 제출돼 있는 27,000건의 국가주요시설물(제1종)에 대한 점검·진단보고서에 포함된 각종 외관조사·재료시험 결과 등을 디지털화 한 것이다. 분석 대상이 된 시설물(보고서건수)은 외관조사를 기준으로 교량(13,512건), 터널(3,649건), 건축물(6,001건), 댐(241건), 항만(434건), 하천(1,704건), 상하수도(1,447건) 등 7개 종류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시설안전 데이터를 시설물 관리자, 각급 행정기관, 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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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CEO와 함께하는 청렴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30일,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강의장과 비대면 실시간 방송을 병행해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우리기관의 청렴도 수준과 청렴경영”이라는 주제로 전력거래소의 대내외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앞으로 전력거래소가 추진할 청렴 활동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직접 강의에 나서 청렴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정동희 이사장은 발표 자료를 통하여 기관의 청렴도 평가 결과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전력거래소가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부패방지 제도 개선과 고위직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등록 청렴전문강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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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장, 여름철 수급대비 전력설비 현장방문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1일, 광주시 북구에 위치한 345kV 신광주 변전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7월 5일 ~ 9월 17일) 대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강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신광주 변전소는 광주 서구, 전남 화순·나주 지역 전력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최근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계통 안정성 강화를 위해 분로리액터(전압안정 목적)를 보강한 전남지역 핵심 전력설비이다. 정동희 이사장은 광주·전남지역 전력공급 및 설비 현황 점검 후 전력산업 유관기관의 공조체제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올 여름철 역대 최고 수준의 전력수요 증가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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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확대 1주 연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가 경륜·경정 개장을 1주 일 연기했다. 이번 연기는 최근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 공단은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당초 오는 2일 광명 스피돔을 비롯해 수도권 영업장에 좌석의 30% 이내에서 고객 입장을 허용키로 했다. 하지만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정부와 지자체의 지침을 준용해 1주일 연기라는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 경륜경정 관계자는 “부분 재개장 확대를 위해 어렵게 준비했는데 일정이 연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고객과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생각에 1주일 연기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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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1·2종시설물 시설물관리대장 입력 안내 동영상‘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제1·2종시설물의 사업주체가 시설물의 유지관리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시설물관리대장을 작성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제1·2종시설물 시설물관리대장 입력 방법 안내 동영상’을 제작해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제1·2종시설물을 건설·공급하는 사업주체는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을 통해 관리주체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시설물관리대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이번 동영상은 시설물관리대장 담당자가 관련 절차를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관리대장 제출시기, 제출방법 등과 관련한 문의사항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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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천시와‘인재교육원 이전’ 관련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인재교육원 김천 이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청에서 열리는 협약 체결식에는 박영수 원장, 김충섭 시장, 김천 출신 무소속 송언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 진주 본사에 있는 인재교육원은 시설 및 건설 분야의 기술자 교육을 실시하는 법정교육기관으로, 지난 5월 국토안전관리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방이전계획 변경을 승인받으면서 김천으로의 이전이 확정됐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김천시는 이번 업무협약에서 인재교육원 이전을 위한 임시교육장 마련, 인재교육관 신축을 위한 부지 제공 등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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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박석배 상임감사, 로컬푸드직매장 현장 소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석배 상임감사가 30일 ‘제6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전남 신안의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의 로컬푸드직매장 지원사업과 관련해 오는 7월 2일 개장을 앞둔 임자농업협동조합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주광옥 조합장과 함께 직매장 시설을 점검하는 동시에 공사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한편, 공사는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에서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올해 신설해 6회째 운영해 오고 있다. 박석배 상임감사는 “로컬푸드직매장은 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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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포스트코로나 농수산식품산업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0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농수산식품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중장기 혁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사 고객사, 농업인단체, 정부 관계자 및 공사 임직원 등 180여명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석하여 식량안보 확보, 식품 안전성 강화 등 현재 농수산식품산업이 당면한 과제의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전 동반성장위원회 유장희 위원장의 ‘뉴노멀과 기업성장의 새이론(ESG를 중심으로)’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공사 중장기 경영전략 발표, 분과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토론은 참석자들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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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수자원공사와 감사업무 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30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감사 전문성 향상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2020년도 경영평가 및 감사평가에서 모두 ‘A’등급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감사 관련 정보 교류, 전문분야 감사인력 지원(교차감사) 등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특히, 반부패・청렴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청렴도・반부패 사례 장단점 공유를 통해 2021년 경영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뿐만 아니라 공기업 청렴도・반부패 선도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박석진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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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동서발전,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
한국도로공사는 30일 한국동서발전과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연료전지 발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울산 상천리에 위치한 약 6000㎡ 규모의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은 연료전지 8MW, 태양광 1MW 규모의 융복합 발전소를 건설 후 2022년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발전소는 연간 66G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약 5만 명이 가정에서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위해 LNG 공급 배관을 설치하게 됨으로써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배관 구축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사업부지 인근 신안·상천마을의 도시가스 보급 문제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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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1차 ESG 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친환경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골자로 한 ESG 경영전략 수립으로 ESG 경영실천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남부발전은 30일 화상회의로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어 ESG 경영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ESG 경영위원회는 ESG 전략을 심의, 의결하고 그 성과를 점검하고자 지난 5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설된 ESG 경영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남부발전 사내․외 이사로 구성돼 있다. 남부발전은 국제적으로 중요도가 높아지는 ESG 영역에서 역할을 다하고자 위원회를 설립했다.30일 열린 제1차 위원회에서는 ‘친환경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기업’이란 ESG 비전 아래 ▲클린(Clean) 에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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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하 충남플랫폼)과 함께 공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문제 해결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위한 '2021년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의제실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그린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미세먼지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야생동물로 인한 농산물 피해 예방을 위한 '주변지역 생태계 보호사업'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비대면 환경 구축을 위한 “포용적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사업”등에 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충남플랫폼은 시민사회가 주도하여 지역의 복잡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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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 발족
국가철도공단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철도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중교통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를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는 김한영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기획본부장, 미래전략연구원장 등 공단 경영진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장수은 교수 등 전문성을 갖춘 외부위원을 포함한 총 16명으로 구성했다.본 위원회는 미래정책․그린 뉴딜․ESG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철도 수송분담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을 검토․논의할 계획이다.세부 추진 방향으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미래철도 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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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ESG경영 10대 혁신과제’ 대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ESG 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역점사업 발굴과 신속한 추진으로 ESG 경영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30일 진주 본사에서 ESG 경영을 조기 구축하기 위한 ‘ESG 10대 과제’ 발굴 및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약 30여명 임직원이 참석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의 경영 트렌드를 공유하고 ESG 과제보완, 실적관리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펼쳐졌다.이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에서 10대 과제가 선정됐고,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 에너지 생산부터 공급까지 全 밸류체인의 디지털 전환, ▲ Smart Energy Leader KOEN, 에너지 신기술 선점 Blue Print 제시, ▲ 근로자 최우선의 안전경영체제 구축 ▲ 투명·공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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