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
한수원, 인천송도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오는 6일 저녁 7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천송도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수원과 한국가스공사(KOGAS), 인천지역 집단에너지 사업자인 미래엔인천에너지가 특수목적법인(SPC)인 송도그린에너지를 설립, 공동 참여할 계획이다. 2022년 11월 착공,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100MW급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으로, 총사업비는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소는 이미 구획 정리가 완료된 인천 LNG기지에 위치할 예정으로, 최인접 주거 아파트 단지와는 직선거리로 4km 이상 떨어져 있어 건설 중 소음 및 분진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연료전
-
국가철도공단, 시설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시설분야 협력사와 열차운행선 안전관리 및 계약제도 개선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철도 시설분야 노반, 시스템 등 20개 협력사가 참석해 2021년 하반기 철도 시설분야 사업계획을 공유했으며, ▲철도운행선 인접 공사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적정대가 산정 ▲계약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 대표와 청렴서약서를 작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전했다.신형하 시설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
-
JDC,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11월 4일부터 5일 이틀 간 개최될 ‘2021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2021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JDC, 제주경제신문, KCTV제주방송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포럼으로 생활폐기물 발생 및 처리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를 재사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다.이번 아시아 업사이클 제주포럼은 포럼, 전시, 체험 3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온라인 중계도 병행된다.포럼은 시민교육, 산업현장, 정책지원 등 세션별 전문토론 진행 방식으로 ▲지자체 업사이클 센터별 사업 소개와 성과 공유 ▲업사이클 산
-
남동발전, 흑자전환을 위한 제3차 비상경영회의 개최
KOEN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경남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2021년도 제3차 비상경영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매출원가단가보다 낮은 전기판매단가로 한전에 전기를 판매하도록 한 전력거래제도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제도개선을 통한 공정한 원가보상체계 마련으로 2021년을 흑자전환의 해로 만들고자 노력 중에 있다고 전했다.한국남동발전은 이러한 제도개선을 통한 손익분기점 이하로 판매되는 미보전수익의 회수노력 외, 연초 노·사합동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기획관리본부장을 단장으로 하고 수익창출, 원가절감, 적정투자, 성장사업 등 4개 핵심분야 반장으로 구성된 비상경영추진단 운영
-
한전, SK에너지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편의 개선
국내 최대 충전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전력은 지난 1일 SK에너지 본사에서 3100개의 주유소와 2700만명 회원을 보유한 SK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한전의 충전 인프라와 SK에너지의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해 전기차 충전고객의 편의를 향상하고,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유연성 자원 사업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종환 한전 사업총괄부사장과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 등이 참석했다.주요 협력사업으로 ▲ 한전 공용 충전기와 SK에너지의 Car Life 서비스 세차, 정비, 주차 등 SK에너지의 운전자 편의 서비스의 결합을 통한 전기차 충전 편의 개선 ▲ 택시, 트럭 등 SK에
-
콘진원, 국내외 OTT-중소제작사 간 IP 유통상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방송영상콘텐츠 기획개발 작품의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송콘텐츠 기획개발 지식재산(IP) 유통상담회(KOCCA IP Draft Day)'를 지난 달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21년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 공모 드라마(장편·중단편) 및 예능 포맷 부문 선정사 등 총 19개 국내 중소제작사가 참가했다. 이들 중소제작사들은 ▲티빙(TVING) ▲왓챠 ▲카카오TV ▲뷰(Viu) ▲스튜디오 디스커버리 등 국내외 OTT 플랫폼 총 10개사와 일대일로 만나 기획개발 단계 작품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열고, 제작투자와 유통 등 사업화를 논의했다. 상담회가 진행된 이틀 동안 총 160여 건
-
전기안전공사, ‘이사회 직원 참관제’ 도입...ESG경영 시동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환경 복원과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 실천을 아우른 ‘ESG 경영’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어 ESG 전문소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안건 등을 심의, 의결하고 그 첫 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사회와 함께 열린 이날 위원회에서 참석위원들은 공사가 마련한 ‘ESG경영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사회 직원 참관제’ 등을 신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한 향후 이사회에 오르는 모든 부의 안건에 대해서는 ESG 전문위원회를 통해 분야별 기준을 적용 심의하기로 하고, ESG 경영추진계획의 이행 현황 등
-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 건설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강부순 부원장은 2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및 다가구주택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부순 부원장이 찾은 현장은 오는 9월 말 완공 예정으로 지상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건축물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현장 점검은 공사 관련 상황 보고, 근로자들과의 간담회, 우기대비 현장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부순 부원장은 “7월은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큰 시기”라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 확보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21년 ‘모모장터’3일 오후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열려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공동 주최하는 다섯 번째 ‘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장터)가 3일 오후 진주시 충무공동 국토안전관리원과 주택관리공단 주차장에서 열린다. 시민 참여형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모모장터는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주택관리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와 해피빌더스가 주관하여 열린다. 진주시와 진주교육지원청이 후원을 맡았다. 장터는 주민들이 사용하던 중고물품을 직거래하는 플리마켓, 전통시장 물품과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장터, 안전체험 등으로 차려진다. 안전체험은 국토안전관리원의 건
-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 성과부진으로 사의 표명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이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을 안고 자리에서 내려온다. 한국철도는 손병석 사장이 적자가 누증되는 경영상황과 2020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나타난 경영관리 부문 성과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2일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손 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국철도 임직원에게 “한국철도가 처한 재무위기 극복 등 여러 가지 경영현안과 인건비, 조직문화 등 문제점이 개선되고 국민이 더욱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와 함께 “열차운행을 위해 불철주야 땀 흘리고 있는 한국철도 3만여 가족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변치 말아주실 것을 국민 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창립40주년 한국교통안전공단 “미래 모빌리티 시대 리더로 도약할 것”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경북 김천시 소재 공단 본사에서 ‘신(新)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단은 지난 2월 제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권용복 이사장의 경영철학과 전 임직원, 외부전문가(8명), 시민참여혁신단 및 국민주주단(30명) 등의 의견을 반영, 마련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새로운 비전은 교통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안전 ▲지속가능 ▲미래 등 가치를 추구하고, 교통안전을 근간으로 물류를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안전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공단
-
SR,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최고등급 ‘AAA’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021년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정보보호 준비도 평가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기업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보호 인프라 확충 및 정보보호활동 등 총 30여개의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정보보호 준비 수준을 5단계 등급으로 평가한다.SR 관계자는 “당사는 ISMS-P 및 ISO 27001 등 국내외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 견고한 정보보호 체계를 갖춰왔다”며 “이번 평가에서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를 통한 의식제고 활동과 담당인력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교육 등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
-
aT, 식량안보 자문위원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일 서울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출범하며 제1회 식량안보 CEO 자문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자문위원회에는 박현진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 이사장, 신동화 전북대 명예교수, 임정빈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김종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팀장, 양승현 가천대 교수, 안병일 고려대 교수, 박종민 새만금개발청 사업총괄과장 등 식량안보 전문가 및 새만금사업 관계자 등이 위촉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새만금 식량기지 확보 및 이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식량위기에 대응해 안정적인 공공비축을 위한 물류ㆍ저장시설과 식품가공공장 등을 집적하는 콤비나트의 구체적 설치방안을
-
산업인력공단,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 능력중심 인사체계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19년 11월 '공공부문 공정채용 확립 및 민간 확산방안'의 후속 조치로, 1일 중소기업중앙회 에서 '중소기업 능력 중심 인사체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중소기업 내 직무능력 기반 채용, 재직자 훈련 등 인사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직무에 적합한 청년 구직자를 선발하는 순환구조 형성 등을 위해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공단은 직무분석을 통한 직무설명자료 도출, 직무별 채용 평가도구 개발・보급, 채용 접수페이지 지원, 중소기업 담당자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능력 중심 인사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중
-
JDC, 중소기업 지원 수출상담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29일 제주도 내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제주도 내 중소기업 31개 사와 러시아, 터키, 카자흐스탄 등 7개 국가의 19개 사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주 그라벨 호텔에서 열렸다. 온라인 수출상담 품목은 경쟁력이 있는 제주산 식품과 화장품이다. 참여한 기업의 대표들은 상담회를 개최 전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미리 샘플 발송해 사전에 시연 및 시음을 마친 상태에서 상담이 운영돼 만족도가 높다고 답했다.JDC는 상담회 결과로 1000만달러(약 124억)의 수출계약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
건보공단, 행안부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행정안전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서류중심에서 데이터중심으로 전환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서 체결에 따라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필요한 데이터 제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제공, △기관 간 필요한 정보 교류 등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협약 체결은 국민들이 손쉽게 ‘나의 행정정보(Mydata)’를 활용해 준비서류와 대기시간 없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현재 건보공단은 정보 보유기관으로서 정보주체자의
-
지역난방공사, 지역사회 협의 통해 대구 열병합발전소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대구 열병합발전소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은 지역사회와의 논의와 협의를 거쳐 추진한 사업이며, 최근 일부에서 제기한 ‘일방적 진행’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대구 열병합발전소 친환경에너지 개선사업’은 지난 2014년 지역사회의 연료교체 요구에서 시작됐으며, 같은해 10월 한난은 대구시, 달서구청과 ‘에너지 상생 TF’를 구성해 연료변경, 설비용량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설비용량의 경우 당초 400MW급으로 추진했으나, 지역사회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지난 ’17년 2월 200MW급으로 최종 결정됐다.또한 200MW급의 설비용량은 지역 내의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 공급을 위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