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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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유휴공간 활용 대구형 도시재생 시범사업’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일 대구광역시, 대구도시공사 및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유휴공간 활용 대구형 도시재생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도심 내 유휴공간을 시민과 청년들을 위한 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가치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장기 협업사업이다.1차 시범사업은 대구시에서 매입·보존한 근대건축물인 민족자본 최초 백화점 ‘무영당’과 대구의 대표 문인 ‘구상’ 시인의 주 활동공간이었던 ‘대지바’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연차별 사업대상을 추가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은 공간 특성에 맞는 용도로 건물 리모델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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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제6기 ‘K-Shield 주니어’ 수료인증식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보호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제6기 사이버보안 실무인재 ‘K-Shield 주니어’ 교육 수료·인증식을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KISA에 따르면 ‘K-Shield 주니어’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정보보호 모듈과 업계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지난 2018년 개발된 실무 특화 교육으로, 올해 200시간 이상의 실습 교육과 산업계 실무진의 멘토링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KISA는 코로나19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교육은 교육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화상·원격 접속 솔루션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최종 2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이날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수료·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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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기업 애로사항 제도 개선 반영 강화
한국남부발전이 코로나19로 지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힘을 보태기 위한 규제혁신 노력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남부발전은 ‘K-규제혁신 회의’를 전사 계약담당자 간 비대면(Untact) 회의방식으로 개최하고 협력사 상생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남부발전 기업성장응답센터에서 주관해 올해 4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 회의는, 지난번 발굴된 77건의 과제와 함께 각 발전소에서 접수된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해 이를 조만간 개정될 계약 관련 규정 및 업무처리기준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남부발전은 지난해 7월 부기관장 직속으로 ‘KOSPO기업성장응답센터’를 신설한 이래 2020년 코로나1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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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ESG 경영, 스타트업 성장의 발판’ 주제 라운드테이블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지난달 30일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투게더존에서 최근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한 인식확산과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해 LIT(Local Innovators Table)를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ESG 경영, 스타트업 성장의 발판’이라는 주제로 공공, 대기업,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인을 초청해 △ESG 경영의 개념과 이해(지속가능연구소 김민석 소장) △ESG경영의 실행과 적용(이노소셜랩 유승권 이사) △ESG 경영을 넘어 행동주의 기업으로(SKT 서진석 팀장) 릴레이 강연이 진행됐다.강연에 이어 벤처·스타트업 육성·투자 전문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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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한국마사회가 오는 8월 24일까지 ‘한국마사회 말산업 공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국민 참여를 통해 말산업 정책개선과 민간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총 3개 분야로 ▲한국마사회가 개방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말 산업 정책 개선 아이디어 ▲한국마사회 개방 공공데이터의 활용도 제고 아이디어 ▲말 산업 민간 혁신 사업화 아이디어 중 선택해 제안할 수 있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가능하다.접수는 8월 24일까지며 1,2차 심사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상작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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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방 거점도시에 '전력데이터 공유센터' 확대 개소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서울에서 운영 중인 '전력데이터 공유센터'를 대전, 나주, 대구로 확대 구축하고 1일부터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그간 비식별 전력데이터는 제공할 근거 법령이 없어 산업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 지난 2019년 4월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에 있는 전력데이터 공유센터에서 제공하고 있었다.규제특례 법령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시행으로 비식별조치 전력데이터가 합법화됨으로써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종료하고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전력데이터 공유센터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서울 1개소 운영에 따른 지방이용자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전 지역본부 사옥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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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갈등조정전문가 8인 ‘갈등미디에이터’ 위촉식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갈등 조정 전문가 8인을 ‘SH갈등미디에이터’로 위촉했다. 이들은 갈등 진단과 중재·조정·완화 등 현장 맞춤형 갈등 해결을 담당한다.SH공사는 1일 위촉식을 열고, SH갈등미디에이터 8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갈등미디에이터는 SH공사가 2020년 7월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최초로 도입한 갈등 관리 제도다. 외부 갈등 조정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임대주택단지 및 사업부서 등에서 발생하는 갈등 문제를 중재·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해에는 4인의 전문가가 갈등미디에이터로 위촉됐다.이번에 위촉된 8인의 갈등미디에이터는 갈등조정⋅중재⋅협상⋅주민상담 등 분야별 갈등 조정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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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대학 1호 준공
한국동서발전이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대학 사업’ 1호가 동의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준공됐다고 1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29일 동의대학교에서 한수환 동의대 총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심창호 에너지공단 부이사장, 남주현 엔엑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사업 준공식’을 열었다.캠퍼스 에너지효율화 사업은 동서발전이 개발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로, 냉난방‧전열‧조명 등 대학 내 전력 사용이 집중되는 곳에 첨단 스마트 에너지 장치를 구축해 전력 수요 감축을 통한 이익을 공유한다.그간 국내 에너지효율화 사업은 에너지절감 성과측정(M&V) 기준이 모호해 실질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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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지난달 30일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본사와 전 사업소 합동으로 ‘2021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재난대비 상시훈련’은 지방자치단체와 자발적으로 지원한 공공기관이 사외전문가로부터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아 실시된다. 행안부는 9개 평가지표에 따라 상시훈련을 평가한 후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을 수여한다.올해는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서부발전만 훈련에 지원했다. 서부발전은 컨설팅을 통해 재난 대응과 훈련체계를 점검했고, 훈련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번 훈련은 초강력 태풍이 서해안 방면으로 북상한다는 가정 하에 진행됐다. 서부발전은 이날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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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 출범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진주 본사에서 탄소중립의 성공적 이행과 ESG 경영강화를 위해 '2050 한국남동발전 탄소중립 로드맵'을 확정하고 'KOEN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남동발전에 따르면 'KOENNet Zero 탄소중립추진위원회'는 탄소중립과 관련된 모든 회사의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사항을 점검·평가하는 CEO 직속기구로서 ▲탄소중립 지휘체계를 확고히 해 유관과제 진행 전담체계 및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분야별 사외전문가 자문 및 지식공유를 위한 채널을 형성하며 ▲탄소중립 중요사안을 일괄논의하고 신속하게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해당 위원회는 전담기술 4개 분과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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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1 제주 관광산업 회복과 도약’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송재호·조오섭 의원이 공동 개최하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사단법인한국관세학회가 주관한 ‘제주 관광과 지정면세점 상생+발전 방안 토론회’가 30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 홀에서 1일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제주 관광산업과 면세산업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자 학계·재계·언론·정부 다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제주관광학회 홍성화 회장이 ‘코로나19 제주관광산업 현황 및 면세점 상생 방안’에 대해 ▲한국관세학회 김태환 사무국장이 ‘지정면세점 운영에 관한 제도개선 연구’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토론회에는 라공우 한국관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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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창립 70주년 특별사진전’ 개최
한국조폐공사는 오는 8월 1일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창립 70주년 특별사진전 ‘함께 쌓은 70년 신뢰, 함께 여는 100년 미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조폐공사의 지난 70년간 주요 순간을 담은 ‘역사’ △은행권 동전 메달 여권 주민증 등 ‘제품 및 서비스’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선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 △조폐인(造幣人)들의 소중한 모습을 포착한 ‘사람’ 등을 주제로 꾸며졌다.또 ‘70주년 기념 대국민 영상공모전’ 수상작들을 포함한 조폐공사를 소개하는 흥미롭고 다채로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증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메달’,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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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시설물점검119센터, 농업기반시설 무상점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지진 태풍 등 재난발생으로 인한 시설물 안전관리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공사관리 시설뿐만 아니라 지자체 시설물에 대해서도 긴급 시설물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공사는 2013년부터 '시설물점검119센터'를 운영하며 지자체 등으로부터 시설물점검요청이 들어오면 전문 인력이 현장에 직접 출동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365일 상시전문기술을 지원해왔다.특히, 별도의 재정지원 없이 임시조직으로 운영되었던 것을 지난해부터는 부 단위 정규조직으로 확대 개편해 재해예방 및 재난관리기관의 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지난해까지 '시설물점검119센터'는 지자체 시설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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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신고자 보호 위한 ‘안심변호사 신고제’ 도입
국민연금공단은 쇄신 대책 추진방안의 하나로 신고자의 익명성 강화 및 공익 신고 활성화를 위해 안심변호사 신고제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안심변호사 신고제는 신고자 보호를 위해 외부변호사가 신고자로부터 접수한 내용을 감사실에 비실명으로 대리 신고하는 제도이다.공단은 지난달 16일 소순장 변호사와 국순화 변호사를 안심변호사로 위촉하고, ‘국민연금공단 안심변호사 신고제도 협약서’와 ‘비밀유지서약서’를 작성했다. 국민 누구나 주요 법령·규정 위반행위와 공직자 비위행위 등을 안심변호사의 전자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공단 홈페이지 내에서 신고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신고의 모든 절차는 철저히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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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환경분야 국제표준 마련과 글로벌 표준 전문가 육성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2021년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분야 표준대응체계 기반 구축 및 국제 표준 개발'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TL이 주관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참여해 추진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탄소중립, 저에너지 소모 등 환경 분야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증가하면서 환경 분야에 대한 표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환경기술의 국제표준 선점 활성화 추진, 국제표준 제안 및 발간을 통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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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8월 31일까지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를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관 혁신과 ESG 경영에 반영해 급변하는 경제·유통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기관혁신(▲공공서비스 혁신, ▲사업구조 혁신, ▲경영 효율화), ESG경영(▲환경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등으로, 세부 분야 중에서 주제를 택일하여 소진공의 역할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총 4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대상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상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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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위한 종합대책 회의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시행에 앞서 전사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동서발전은 지난 6월 30일 본사에서 전사업소 발전설비 운영, 안전·환경 담당 처·실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운영을 위해 각 설비의 고장 예방대책과 안전관리현황을 점검했다.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 조치와 최근 5년간 고장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소별 설비 운영 특성을 고려한 관리방안을 논의했다.동서발전은 올해 여름철 전력수급기간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운영 중인 발전설비에 대한 안전‧환경‧설비 관리실태 종합점검을 마쳤다. 전력수급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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