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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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맞춤형 청년주택 ‘안암생활’ 입주 개시
LH(사장 변창흠)는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역세권·대학가 인근 등 우수한 입지에 양질의 주거환경과 공동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가 결합된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안암생활’을 공급하고 지난달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안암생활’은 LH가 주택 운영기관인 사회적기업 아이부키(주)와 협력해 설계·시공부터 주택 운영에 필요한 주거시설‧공용공간을 반영하는 등 청년들의 주거생활에 특화된 공간 구성과 운영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수요 맞춤형 주택이다.특히 우수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장기간 공실 상태로 남아있는 도심 내 관광호텔을 리모델링해 직주근접의 저렴한 주택 공급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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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 받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AEO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인정하고 미국·EU·중국 등 전 세계 83개국이 도입·운영 중인 국제 표준으로 무역 관련 기업 중 각국 관세청이 법규 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을 심사해 공인한 기업을 말한다.가스공사는 올해 2월 18일 관세청과 ‘AEO 공인 및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 획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내 AEO 공인제도 도입을 추진해왔으며, 관세청의 엄격한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이번에 AEO 인증기업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가스공사는 이번 AEO 공인 취득으로 통관 과정에서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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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사이버 위협 대응 연구 프로젝트 최우수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7일 과학기술부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연구프로젝트 공모전에서 ‘BDLA 기반 정보보호 위험평가 개선방안 연구’로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BDLA(Blockade & Defense Level Analysis) 기반 정보보호 위험평가 개선 방안’은 사이버 위협의 정의를 ‘정보화 자산이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악의적인 행위들에 노출되는 위협’으로 정의하고, 현재의 정보보호 관리체계에서 시급히 보완해야 하는 사이버 위협의 유입경로별 봉쇄수준 강화와 보안장비의 적정한 구성을 유도하는 개선 방안을 담고 있다. 이는 사이버 위협은 웹서비스, 메일,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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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 극복 ‘서로 위로 챌린지’ 호평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500명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내놓은 대국민 캠페인 ‘#서로 위로 챌린지’가 30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서로 위로 챌린지’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역수단인 마스크 올바로 쓰기 운동으로 정부가 11월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추진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재조명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서로를 ‘위로’하는 ‘정서적 연대’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가장 쉽지만 강력한 예방 수칙인 마스크를 위로 올려 꾹 눌러쓴 뒤 손하트 인증샷을 찍고 #서로위로챌린지 #참여지역을 SNS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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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준비된 선수만이 멋진 기량을 뽐낼 수 있다
약 10개월간의 휴장 후 지난 11월 4일(42회차)에 경정이 재개장을 했지만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시금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하지만 재개장 이후 3주간의 경주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실력은 기대 이상이었다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평이다.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컸지만 지난 3회차의 경주를 보면 기우에 불과했다. 특히 이름이 알려진 강자들 보다는 그동안 크게 돋보이지 않았던 선수와 16기 신인 경주에서 신선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주 내용을 선보였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먼저 16기 신인 경주에서는 무명 선수들의 약진이 대단했다. 영종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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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재개장 후 눈에 띄는 선수는?
◆ 재개장 후 4주간 열린 등급별 경주 분석 결과 약 8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재개된 경륜이 최근 코로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조치로 인해 또다시 중단되는 상황을 맞이했다. 비록 4주였고 입장객 제한도 있었지만 경륜·경정 측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에 따른 임직원들의 노력과 생소했던 팬들의 스마트 입장 열기가 더해져 나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그렇다면 이 기간 동안 관심이 모아지는 선수들의 경기력은 어땠을까? 경륜 전문가인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의 도움을 받아 조목조목 살펴봤다. 우선 8개월간의 긴 공백 동안 전 선수들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었고 이중 상당수는 이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부업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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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2월 3일부터 수시전형 기간 동안 수험생의 안전수송을 위한 특별수송 종합대책을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SR은 수험생이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안심하고 수능시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모든 SRT역사와 차량·시설물 특별방역을 실시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수서역에는 방역로봇을 투입해 사각지대 없는 방역활동에 나선다.또 수능시험 당일 운행예정 열차에 점검을 강화하고 완벽하게 점검이 끝난 열차를 투입해 차량고장을 사전에 예방한다. 객실 난방상태 점검과 예열을 통해 수험생들의 컨디션에 문제가 없도록 빈틈없는 SRT 차량운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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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유관기관과 ‘공동주택 관리정보 교류 활성화’ 협약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30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및 한국환경공단과 ‘공동주택 관리정보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감정원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대한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의 교육 및 홍보로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투명한 관리를 지원하고, 공동주택의 단지정보, 재활용품 처리 관련 입찰정보 등을 한국환경공단에 제공해 재활용품 수거대란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지원할 예정이다.한국감정원은 지난해부터 공동주택 재활용품 처리정보를 환경부, 지자체, 한국환경공단에 제공해 재활용품 처리 관리·감독을 지원,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한국감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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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동탄역 열차정지위치 점멸시스템 도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7일부터 SRT동탄역 승강장에 ‘열차정지위치 점멸시스템’을 설치해 기장의 휴먼에러를 예방하고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확보한다고 30일 밝혔다. ‘열차정지위치 점멸시스템’은 서버로부터 열차정보(10량·20량)를 전송받아 정확한 열차정지위치를 LED 표지판으로 운전자에게 전달해주는 시스템이다. LED 표지판 점멸기능을 통해 운전자의 인지력을 높여 착각이나 오판단 등 정지위치를 어기는 휴먼에러를 예방할 수 있다.SR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휴먼에러 발생을 예방해 승객의 선로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과 열차운행 정시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열차정지위치 점멸시스템은 시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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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애인식 개선 온택트 콘서트 개최…내달 영상 공개
LH(사장 변창흠)가 장애를 극복한 피아니스트와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해설이 있는 온택트 공연 ‘마음이 마음에게 With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애인식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지난 24일 무관중으로 공연을 진행한 뒤 주요영상을 유튜브에서 공개하는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된다.콘서트 사회는 오대웅 아나운서가 맡고, 공연에는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과 장애인 오케스트라 ‘희망이룸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먼저 영화 ‘기적의 피아노’ 주인공이자 시각장애 천재 피아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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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역사에 전화출입명부 서비스 도입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 역사 이용객의 출입인증 편의 향상을 위해 27일부터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수서·동탄·지제역 매표창구를 방문하는 고객이 휴대전화로 각 역별 지정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번호와 시간이 기록돼 정확한 코로나19 역학조사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어플 설치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저장된 데이터는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역학 조사 시 확진자 추적용으로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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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감소 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차량속도별 운전자 인지능력 변화 실험 결과 시속 60km이상 주행 시 고령운전자의 인지능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이 운전자 40명을 대상으로 주행 속도에 따른 주변사물 인지능력을 실험한 결과 시속 60km 주행 시 운전자의 인지능력은 평균 49.1%로 주변 사물을 절반 이상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주행속도를 시속 60km에서 시속 50km로 낮추자 인지능력은 57.6%로 17.3% 증가했으며, 시속 30km에서는 67.2%로 시속 60km로 주행하는 때보다 36.9% 높은 인지능력을 보였다.운전 중 운전자 인지능력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인지능력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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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에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기여한 공공기관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자 사례 발표 중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고용노동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됐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자사가 추진하는 사회적 경제 지원 협력사업인 ‘안심(安心) 팩토리’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안심(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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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7기 채용예정자과정 수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 공간정보아카데미(원장직무대행 최광제)sms 27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과 프로젝트 발표회를 언택트(Untact·비대면)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서울 공간정보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진행된 수료식 및 프로젝트 발표회는 교육생들의 실력을 공간정보 산업 신규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채용담당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교육생들이 신규 사업 아이템을 직접 구현하고 시연했다. 특히, 이날 발표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 현장 참석 교육생은 프로젝트 발표와 시연을 맡은 7-8명으로 최소화했다. 교육생 20여명 및 채용을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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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청년몰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LG유플러스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업무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LG유플러스와 소진공은 각사가 가진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해 전통시장과 청년몰의 ▲온라인 기획전 운영 및 지원 ▲오프라인 활성화 프로젝트 수행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상생 프로젝트 지원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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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초 선박간 LNG 선적 실증 테스트 성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6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LNG 운반선 시운전을 위한 세계 최초 ‘STS(Ship to Ship, 선박간) LNG 선적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그동안 가스공사는 LNG 운반선에 대한 화물창 및 기기 검증을 위해 조선소에서 인천·평택·통영 등 생산기지까지 이동해 LNG 선적을 시행해왔으나, 동절기 도입 LNG 하역 업무 및 신규 건조 LNG선 증가로 인해 일정 확보·운항비용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따라 가스공사와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건조 중인 174,000㎥급 LNG 운반선(선주 : 그리스 마란가스社)에 대한 STS LNG 선적을 논의한 끝에 통영기지와 제주기지를 오가는 SM JEJU LNG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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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창사 이래로 첫 여성 임원 탄생
지난 9월 취임한 LX 김정렬 사장이 두 달여간 인사 검증 등을 거쳐 26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김 사장은 김기승 전 경영지원본부장을 부사장 겸 기획혁신본부장으로, 김용하 전 경남지역본부장을 사업이사(지적사업본부장)로, 오애리 전 제주지역본부장을 경영이사(경영지원본부장)로 각각 승진 임명했다. 김기승 부사장은 다양한 경험과 행정능력, 높은 균형감각과 소통능력을 갖춰 그동안 조직 내·외에서 신망이 두터웠다. 김용하 사업이사는 소신 있고 신속한 의사결정 등 업무추진력이 뛰어나 새로운 시대와 기술 발전에 맞추어 지적사업제도를 현대화해야 하는 등 현안사항을 차질 없이 완수하기 위해 발탁됐다. 오애리 경영이사도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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