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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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형 DMO 품평회 ‘야맘두’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4일 관광 상품화를 지원하는 ‘JDC 제주형 DMO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여성들과 함께하는 제주형 DMO 품평회 ‘야맘두’를 하나은행 제주금융센터 지점에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2020 JDC 관광상품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30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주 소비층인 ‘자녀를 둔 여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용 후기를 공유하는 등 상품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컨슈머톤 행사로 진행된다.JDC에 따르면 컨슈머톤이란 소비자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소비자, 체험단, 기획자, 마케터 등이 기업의 상품을 다양한 방법으로 경험하고 설문을 제공해 기업에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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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잡코리아, 일학습병행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5일 일학습병행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잡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잡코리아는 자사의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구인기업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을 홍보하고, 일학습병행 참여기업의 전용채용관을 개설할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기존 일학습병행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근로자들에게도 유료서비스 할인혜택, 인성·적성검사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한인공에서는 1만 7000여 개의 일학습병행 참여기업과 11만여 명의 참여근로자에게 잡코리아 플랫폼 이용에 대한 홍보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고용노동부와 한인공이 수행하는 일학습병행은 현재 참여기업을 위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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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중소기업 지원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JDC 중소기업 지원’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석)와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제주 도내 식품 및 화장품 분야 중소기업 31개사와 러시아, 터키, 카지흐스탄 등 해외 7개국 18개사 바이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제주 그라벨 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JDC와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도내 중소기업 대상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기업과 해외 바이어의 참가규모를 전년보다 확대해 추진한다.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은 해외 바이어 매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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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SK하이닉스와 ‘K-반도체 벨트’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SK하이닉스가 종합 반도체 강국 육성과 ‘K-반도체 벨트’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25일, SK하이닉스 분당캠퍼스에서 박지현 사장과 김동섭 대외협력총괄 사장이 함께한 가운데 ‘K-반도체 전략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술지원, ▲생산설비 정밀진단을 통한 전기재해 예방 관리, ▲정전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 ▲최신 전력설비 전기안전 연구개발 협력을 약속하고 실무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공사 박지현 사장은 “경기지역본부에 반도체 지원센터를 개설해 K-반도체 벨트 구축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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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랜디-i를 대국민 모바일 서비스로 개선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구축한 애플리케이션‘랜디-i’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 진선미)의 권고에 따라 대국민 모바일 서비스로 개선됐다고 25일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지난 24일 국회 교통위원회의 소확행 릴레이 간담회에서 진선미 위원장을 만나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되어온 LX공사의 애플리케이션‘랜디랑’서비스 개편에 대해 설명했다. 김정렬 사장은 ‘랜디랑’을 고도화한 ‘랜디-i’를 소개하며 “사용자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토지정보와 업데이트 기능을 개선하고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토지정보, 국민 관심이 높은 맛집‧침수흔적도‧대피소 등의 생활안전서비스를 통합‧탑재했다”고 말했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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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화성 물류센터 건설사고 현장 안전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영수 원장이 지난 24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원장이 점검을 위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 19일 폭 4.5m, 높이 11.7m의 철근조립체가 안전관리 미흡으로 넘어지면서 작업자를 덮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박영수 원장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 계획과 시공 순서를 지키는 것이 건설사고예방의 기본”이라고 강조하고 현장 관리자와 작업자들에게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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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년 연속 국가지속가능경영대회 동반성장 우수기업 영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5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회’에서 2년 연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동반성장위원회 등 9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국가지속가능경영대회는경제·사회·환경을 아우르는 통합 지속가능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가치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 향상에 힘쓴 기업·기관을선별해 포상하는 행사다. 가스공사는 전체 9개 부문에서 18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 진출 견인,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한국형 뉴딜 사업 선도, △개방형 상생플랫폼 그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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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주광역시 기술직 공무원 건설안전 직무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지사장 서영운)는 25일 광주광역시 및 자치구 기술직 공무원, 지방공사, 공단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안전관리 및 건축물해체공사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은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을 주제로 정부의 건설정책 방향과 건설재해 발생 현황,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체계 및 건축물관리법의 건축물해체공사 주요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 서영운 지사장은 “앞으로도 호남권 지자체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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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4대책 등 주택공급대책 추진상황 종합점검회의 개최
LH가 주거복지로드맵에서 2·4대책까지 현 정부 출범이후 발표된 주택공급대책 전반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LH는 25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CEO 주재 ‘주택공급대책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LH는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5·6/8·4/2·4대책, 전세시장 안정을 위한 11·19대책에 이르기까지 정부가 추진 중인 주택정책의 사업지구별 추진상황과 현안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우선 현재 중점 추진 중인 ‘2·4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전사적 차원에서 정책성과 가시화 방안과 사업추진 목표를 공유했다. 또 지난 18일 국회 상임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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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충북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24일 공사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외식 소비 감소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작년 충북지역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4억92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수출효자 품목인 김치의 경우 올해도 22%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공사의 수출 인프라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시장다변화를 추진해 수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사장은 청주시 서원구 소재 농산물가공유통 전문회사인 광복과 청주시 청원구 소재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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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ESG경영 강화 위한 '안전경영 및 현장 이사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24일 영흥발전본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전 직원에 내재화시키고, 일선 현장에 ESG가치가 시스템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임·비상임 이사진과 대표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경영 및 현장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ESG경영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발전공기업 최초로 사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5월 제 1차 ESG위원회를 통해 석탄회 재활용 사업계획을 검토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한 다양한 이슈를 파악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경영전략 및 방향성을 점검하고 추진방안을 검토·승인하는 ESG 심의체제를 구축했다. 이날 한국남동발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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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청정 제주 위한 환경정화활동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는 지난 23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지역 인근 하천 및 올레길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활동으로 남제주본부는 총 6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해 안덕면 주민자치센터에 인계했다.남부발전 김창환 남제주발전본부장은 “지역과 상생 협력하고 아름다운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ESG 경영활동을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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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수출업체 대상 맞춤조사 지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7월 9일까지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확대를 원하는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2021 해외시장 맞춤조사’ 지원업체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식품 중소수출업체가 해외시장 정보수집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이며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수출 희망 국가와 품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1:1 맞춤형 보고서로 받을 수 있게 지원한다.보고서에는 수출국 현지의 시장현황과 유통환경, 수출경쟁력 분석, 소비자 선호도 등 업체 특성에 맞춘 심층정보를 담아 최대 2개월 내 무료로 제공해 업체 규모가 크지 않고 수출 전문인력이 부족한 대다수 농식품 수출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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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등급 획득
한국마사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공공기관 평균점수 63.21점을 크게 웃도는 93.64점을 획득했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과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공데이터 정책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공공데이터 품질 등 5개 영역을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 등급을 부여한다.이번 평가에서 한국마사회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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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배구조 개선해 ESG경영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국민중심의 ESG경영 강화를 위한 지배구조 개선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어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ESG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비상임이사 3인과 상임이사 2인을 합쳐 총 5인으로 구성되며, ▲ESG 경영전략 및 관련 사업계획 자문 ▲ESG 관련 이사회 의결사항 사전검토 ▲ESG 관련 주요 경영 현안 심의 ▲대외 이해관계자 대상 소통 지원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ESG관련 실질적인 업무수행과 성과관리를 위해 기획관리본부장 주관 ‘ESG실무추진단’도 신설했다. 실무추진단을 통해 조직 내·외부에 ESG 추진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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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체험형 온라인 기부 캠페인 성료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탄소중립 스토리'를 주제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 체험형 온라인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시대의 생존전략, 탄소중립’, △‘한국지역난방공사, 넌 계획이 다 있구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한난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총 3개의 참여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에게 한난형 그린뉴딜 그랜드플랜과 한난의 탄소중립 관련 사업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참여자들이 캠페인의 각 미션을 이행해 쌓인 모금액 800만원은 해피빈 기부금으로 적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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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Food 앰배서더 2021’ 마케팅캠페인 전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우리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유럽에서 추진 중인 ‘K-Food 앰배서더 2021’ 마케팅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Food 앰배서더는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5개국에서 ‘그랜드 앰배서더’로 파워 인플루언서 10명을, ‘쁘띠 앰배서더’로 일반인 한국식품 애호가 100명을 선정하여 K-Food를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쁘띠 앰배서더는 지난 6월 10일까지 진행된 공개모집에 약 400명이 응모해 4: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김치·라면·유자차 등 다양한 식품의 K-Food Box를 받아 개인 소셜 네트워크에 한국식품을 홍보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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