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
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위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발족
오는 12월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건설·시설안전 분야 민간 기업들과의 상생·협력을 추진할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발족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발족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 및 시설안전 산업을 영위하는 민간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기업 활력과 혁신성장을 도모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포럼에는 공단 경영진과 대한토목학회 등 14개 유관 학·협회 및 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총괄분과·건설안전분과·시설안전 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건설·시설 안전산업 분야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
-
LH, 에스컬레이터 기술기준 가이드북 발간
LH(사장 변창흠)는 에스컬레이터의 품질 향상과 안전 강화를 위해 ‘에스컬레이터 기술기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스컬레이터는 계단을 오르내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량수송을 필요로 하는 상업시설 및 공공시설 내 필수적인 교통수단이지만, 이용 도중 넘어짐·끼임 등의 사고가 빈번해 전체 승강기 사고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LH는 에스컬레이터 산업 관계자들이 제품지식, 설치·점검·안전기준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치사례 및 매뉴얼, 유지보수 등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하게 됐으며, 관련법령 및 성능검사 매뉴얼 등을 부록으로 별도 제작해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가이
-
LH, KOTRA·산단공과 유턴기업 지원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해외 진출 기업이 자국으로 돌아오는 유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우리 정부 또한 최근 관련 법령을 개정해 유턴기업 보조금 한도를 기존 기업별 100억원에서 최대 600억원(사업장별 300억원)으로 대폭 늘리고, ‘20인 이상 상시 고용’ 요건을 폐지하는 등 유턴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지원 등 다양한 입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LH와 유턴기업 지원을 전담하는 KOTRA, 유턴보조금 지원업무를 담
-
SR,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안전보건분야 최고 수준 국제인증 제도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2018년 3월 제정했으며 사업장 내 다양한 유형의 위험요인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엄격하게 평가하는 안전보건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제도다.SR은 지난해 12월 철도운영기관 최로로 KOSHA-MS(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이번 ISO45001 인증을 취득해 국제표준화기구가 인정한 최고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ISO45001 인증을 통해 세계최고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
-
SR, 자활근로자 세차서비스로 상생 일자리 창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5일부터 수서역 상주직원 및 SR 관용차량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자 출장세차 서비스를 운영해 상생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이번 출장세차 서비스는 숙련된 자활근로자 4명이 반 컵의 물만 사용하는 초절수 방식으로 세차해 오폐수 발생이 적은 친환경 서비스다. 강남지역자활센터 명인세차사업단과 협력해 수서역 상주직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자활근로자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자활근로자 세차서비스는 수서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완벽한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SRT 이용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서비스 차별화 및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에 앞장설
-
가스공사, 워라밸 문화 확산 앞장서는 공기업 우뚝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SETEC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실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일·생활 균형 컨퍼런스는 고용노동부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 수상기업,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우수기업, 일·생활 균형(워라밸) 실천기업 등에 대해 포상·격려하는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영상 시상식(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다.고용노동부와 잡플래닛이 공동 선정한 ‘일·생활 균형 실천기업’은 총 23곳으로, 가스공사는 이번에 1군 공기업 중 유일하게 우수기업으로 뽑혔다.가스공사는
-
전력거래소, 나주시 다시면 수해 주민 대상 가전제품 지원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25일 자매결연을 맺은 나주시 다시면의 수해 피해가구 및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택비품(가전제품)을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나주시 다시면과 2018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한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이번 지원활동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냉장고, 세탁기, TV 등의 가전제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또한 전달된 기부물품들은 전문업체의 철저한 사전점검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정비되었으며, 전력거래소 직원들의 봉사활동은 철저하게 코로나-
-
한국시설안전공단, ‘2019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발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24일 공단이 관리중인 건설·시설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종합 수록한 ‘2019년 건설·시설안전 통계연보’(이하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설·시설안전 분야의 활용 가능한 통계가 부족한 현실에서 발간된 이번 통계연보는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수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관리중인 통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매년 연보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된 통계연보는 건설안전, 시설안전, 분쟁조정, 기타 등 모두 4개 분야 총 4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시설안전통계의 경우 시설물 안전정보, 시설물 성능등급, 점검·진단산업 현황
-
가스공사, 성추행으로 인한 징계해임, 정승일 사장 차관 영전 ‘희생양’ 논란
지난 2018년 6월에 있었던 한국 가스공사 해외 출장 기자 간담회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성추행 의혹으로 인해 해임을 당했던 전 홍보팀 A부장이 자신의 해임은 과도한 조치로 이는 당시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이 차관으로 영전하면서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주장을 25일, 제기하고 나섰다. A부장는 “해외출장 술자리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은후 무보직 상태로 지내다 1급 승진 인사명령이 난후 징계대상자가 오히려 1급 승진한다는 당시 언론보도로 인해 4일 뒤 1급 승진인사발령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결국 성추행 혐의로 감사위원회를 거쳐 가스공사로부터 최종 해임 됐는데 2018년 8월 당시 가스공사 정승일
-
코레일-도로공사, 교차 구조물 합동점검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도로공사와 지난 24일 경북 김천시 다수고가교에서 교차 구조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시설물 점검드론 등 유지보수 부분 신기술을 활용해 고가에 위치한 도로와 철도 등 상하로 교차하는 구조물 간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점검활동이다. 앞서 양기관은 지난 19일 오전 경북 김천시 도로공사 사옥에서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구조물 점검 첨단장비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우수 관리사례 발표 △공사 중 발생하는 문제점 등에 대해 협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교량, 터널, 지하구조물과 같은 대규모 시설의 유지보수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비상시 대책을 심층 토론하며 시설물
-
LH, 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복합용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양주 옥정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 1필지와 복합용지 1필지 등 총 2필지(8만3380㎡, 3827억원)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면적은 4만7748㎡, 공급가격은 2134억원이며, 중심상업용지는 면적은 3만5632㎡, 공급가격은 1693억원이다. 두 개 블록 모두 건폐율 80%, 용적률은 1000%이다.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이다. 교통여건은 지난해 12월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착공했으며, GTX-C 노선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또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3번국도 우회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기개통된 도로망을 이용하면 잠실까지 40분, 강남까지 1시간
-
LH,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도시재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홍보 강화를 위해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온라인 시상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도시재생 30초 영화제’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임팩트 있는 짧은 영상을 활용해 도시재생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의 띵곳 리스트(Feat. 캠핑) 및 내가 아는 도시재생(Feat. 방콕!)’을 주제로 지난 9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341건의 작품을 접수받았다.대상은 1960년대에 도시재생지구로 선정될 정도로 낙후지역이었던 연남동 세모길이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았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담아낸 유수종 감독의 <서프라이즈!>가 수상했다. 일반부 최우
-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 일간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정보보안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4시간 상시보안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매년 취약점을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 또 새로운 해킹 기술 발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간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를 통한 웹사이트 취약점 발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블랙 해커에 의한 불법 해킹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 민간단체인 한국정보보호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융합보안학회 회원 중 회사 또는 대학에 소속된 팀으로 한정되
-
SR, 부산 동구지역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부산 동구지역 저소득·홀몸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주간 ‘주거개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SR부산승무센터(센터장 남궁협) 직원들로 구성된 ‘등대빛 봉사단’은 17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374만원 상당의 출입문 도어락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지역 저속득·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출입문에 도어락을 직접 설치했다.SR부산승무센터 ‘등대빛 봉사단’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 20가정을 찾아 도어락 설치를 완료하고, 누수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에도 나설 예정이다.남궁협 SR부산승무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
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 및 창업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기부가 주관하는 22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해 네이버를 1호 기업으로 지정한 이례 동반성장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했다.LH를 ‘제22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건축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
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 시범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건전문화 프로그램 활동 전개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 전 지점 문화교실이 전면 휴강됨에 따라 9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시설들이 제한적이지만 운영됨에 따라 문화교실을 다시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경륜·경정 측은 개선방안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으로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경륜·경정 다시 멈춰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또다시 경륜·경정(수도권) 영업이 중단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8개월여의 임시 휴장을 마무리하고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이 한 달도 채 운영하지 못하고 다시금 휴장에 들어가게 됐다. 단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을 한다. 이번 임시 휴장은 방역당국의 발표대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추후 코로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