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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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해학반도도 기념메달’ 출시
미국 데이턴 미술관에 소장된 국외소재문화재인 ‘해학반도도’를 주제로 한 고품위 기념메달이 선보인다.한국조폐공사는 28일 정부대전청사 문화재청 회의실에서 ‘해학반도도 기념메달’의 실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학반도도 기념메달’은 지폐형 디자인으로, 조선 왕실 문화와 예술‧과학 분야의 대표 유물을 담은 프리미엄 컬렉션인 ‘로열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이다. 조폐공사는 이날 메달 공개와 함께 지난해 맺은 후원 약정에 따라 문화재청,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메달 앞면은 해학반도도의 중심 주제인 바다・학・복숭아 일부분을 은행권과 같은 선화로 재디자인해 예술성 높게 표현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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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성읍1리 마을에 마을공동체사업 제32호점 개점
지역공동체와 상생 발전을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 중인 마을공동체사업 제32호점이 27일 제주 성읍에 문을 열었다. JDC는 지난 27일 마을공동체 사업 제32호점인 성읍마을 관광산업 및 문화공간 개발사업 개점식을 갖고 영주산 관광해설사 양성 및 민속마을 공예상품 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성읍1리 마을회는 ‘놀래!쉴래!’ 커뮤니티센터 공간을 활용해 영주산 길라잡이(관광해설사) 교육과 다양한 민속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창작공예 교육을 진행하는 등 마을주민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마을 관광사업이 큰 타격을 입었으나 이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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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사회발전연구소와 학술대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28일 경상국립대학교 인권사회발전연구소와 ‘다문화 인권과 서비스 제공자의 인권감수성’을 주제로 한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한국남동발전과 경상대학교 인권사회발전연구소, 인권센터와 체결한 인권분야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이행되었으며, 초등학생, 수용자, 이주여성, 장애인, 상담전문가, 시설입소 노인 등 다양한 인권주체의 인권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또한 한국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인권경영 추진현황’ 발표를 통해 회사와 협력기업 직원에 대한 인권보호 노력과 지역사회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동참 노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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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시 소규모재건축 업무처리기준’ 의거 사업성분석 서비스 제공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소규모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성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SH공사는 ‘소규모재건축 사업성분석 공모’를 공고하고,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소규모재건축’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유형 중 하나다. 대상은 ▴해당 사업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의 수가 해당 사업시행구역 전체 건축물 수의 3분의 2 이상 ▴기존주택의 세대수가 200세대 미만인 주택단지 등이다.소규모재건축 사업성분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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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1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물산업 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1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창업 대전(STARTUP WATER)’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환경부는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한 물산업 혁신창업대전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물 관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화가 가능한 혁신기술을 찾아내 시상하고 사업화를 지원한다. 모집 부문은 대학생 이상 일반인 대상 ‘아이디어 부문’과 7년 미만의 새싹기업 대상 ‘사업화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전용 누리집을 통해 6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공모가 진행된다.환경부는 지원자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가의 평가 및 제안 아이템의 고도화․사업화를 위한 사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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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초소형 전기차 공유 실증 사업’ 신규 서비스 런칭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초소형 전기차 공유 실증 사업’ 서비스 범위를 제주대학교 본교 캠퍼스와 첨단 캠퍼스로 확대하는 캠퍼스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퍼스형 서비스는 산업기술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초소형 전기차 보급과 연관 산업육성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지원하에 JDC와 쏘카가 함께 2019년 4월부터 추진해왔다. 공유 서비스 운영을 통해 실증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초소형 전기차의 서비스와 차량 고도화를 위한 피드백 R&D를 수행하고 있다. 초소형 전기차는 최대 2인이 탑승 가능하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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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삼성전자와 '홈 에너지 서비스 개발 MOU'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24일 삼성전자 용인 디지털프라자에서 삼성전자와 전력데이터 기반 홈 에너지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은 ▲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통해 한전의 전력 데이터와 스마트 가전의 전력 소비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에너지 모니터링 및 절약기능을 제공하고 ▲에너지 비용절감 및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홈 에너지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날 체결식에는 한전 김태용 디지털변환처장, 삼성전자 박찬우 IoT Biz그룹장 등이 참석했다.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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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중소기업 ESG 경영기반 구축 '탄소중립 산업혁신운동 지원사업' 공모
한국중부발전은 중소기업 제조공정 개선을 통해 ESG 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부발전 탄소중립 산업혁신운동'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발표했다.산업통상자원부 및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컨설팅 및 경영․시설투자를 지원하는 산업혁신운동 2단계 사업을 2023년까지 계획 중이며 중부발전은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사회적 가치경영을 중시하는 중부발전은 정부의 탄소중립 2050 달성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 확립을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동반 실현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코로나19 및 급격한 대외환경 변화로 중소기업은 ESG 대응역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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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장애인 활동지원 10주년 기념 수기 공모전’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제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8월 13일까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10주년 기념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활동보조, 방문간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공단이 2011년부터 정부 위탁을 받아 수행해오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활동지원사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수급자 매칭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함으로써 활동지원서비스 제도를 널리 알리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는 ‘내가 경험한 활동지원서비스 이야기’로 수급자와 보호자, 활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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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콘진원, '2020년 하반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년 하반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콘텐츠산업 11개 장르의 2020년 하반기 및 연간 주요 동향을 분석했고, 사업체 2,815개사 대상 실태조사 결과와 137개 상장사 자료 분석을 통해 매출, 수출 등 주요 산업규모를 추정했다.2020년 국내 콘텐츠산업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5% 감소한 126조로 집계됐다. 콘텐츠산업은 그간 연이은 성장을 이어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전년 대비 1.1% 매출액 하락을 기록한 이후로 12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비대면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의 확산에 따라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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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한국제약바이오협회, ‘GVC 재편 대응 제약·바이오 설명회’ 개최
KOTRA는 29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글로벌 가치사슬(GVC) 재편 대응 제약·바이오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이후 변화된 글로벌 산업환경 속에서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약·바이오 산업은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권역별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분야다. 팬데믹으로 제약 공급망 차질을 경험한 미국, 유럽 정부는 국가 주도산업 육성 정책과 핵심 의약품 생산시설의 내재화를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는 파머징 국가 역시 필수 의약품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추세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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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다문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다누리콜센터에서 ‘다문화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정책사업 수혜를 희망하나 언어적 애로사항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소상공인에게 다국어 사업 안내를 통한 의사소통 창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협약 주요내용은 ▲다문화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 정보 교류 및 다국어 안내 서비스 제공,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업 공동 협력 등으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상호 간 지속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따라, 소진공은 신청 수요가 가장 많은 융자지원 사업정보를 협력기관인 ‘다누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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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상수도시설물 안전진단 정확도 획기적 개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차원 디지털 맵핑 솔루션을 적용하여 상수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정수장 정밀안전진단에 처음 적용한 이 솔루션은 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및 방향 정밀측정 기술인 라이다(LiDAR) 스캔 데이터, 드론 영상, 위성 측량 데이터 등을 통합한 기술이다. 이를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은 드론 전문업체인 ㈜코매퍼와 함께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상수도시설물은 대부분 지하구조물로 물에 잠겨 있기 때문에 부력, 수압, 토압 등으로 인해 구조물의 변형 또는 변위 발생의 위험이 존재한다. 이러한 변위가 허용치를 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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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역 보훈대상자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김정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보훈대상자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민다.LX공사는 28일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윤심)을 방문해 호국보훈의 달맞이 위문품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꾸러미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기부금으로 국민 3,227명이 참여해 조성됐다.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전북동부보훈지청이 추천한 고령의 보훈대상 유공자 200가구에 고르게 전달된다.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한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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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록 도전에 첫발 내디딘 한상근
“기록은 역사다.”라는 말이 있다. 기록은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 기록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긴 휴장기를 보낸 경정이지만 선수들의 도전은 평상시보다 더욱더 뜨거운 열기로 미사 경정장 수면을 달구고 있다. 예년보다 출전 경기(1일 8경주)가 적다 보니 선수들은 한 경주 한 경주의 소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 통감(痛感)하고 있다.◆ 한성근 개인 통산 100승 달성하며 도약을 꿈꾸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프로정신을 잊지 않고 본인의 장단점을 파악해 꾸준한 자기 발전을 꾀하며 개인 통산 100승에 성공한 한성근(12기 A1 35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성근은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1년 6개월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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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Best와 Worst를 찾아라!
긴 공백기의 영향과 들쭉날쭉한 출전 간격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도 경주 개최가 안정세로 들어서면서 다시 예전 기량을 되찾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이 박진감 넘치는 경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반해 빠르게 몸을 올리지 못했거나 과부하로 인해 예전만 못한 성적을 거두는 선수들도 눈에 띈다. 따라서 각급별 어떤 선수가 몸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를 파악해본다.◆ 훈련량이 최대 변수인 선발급 다른 등급보다 선발급 선수들에게 코로나19의 여파는 훨씬 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공백기 동안 꾸준한 훈련을 했던 선수들과 쉬면서 생계 문제로 다른 일에 뛰어든 선수들 간의 간격은 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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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자사 최초 수소충전소 운영...명실상부 수소기업 도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경남 김해시 안동에 자사 최초로 제조식 수소충전소(이하 김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7월부터 자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소충전소는 김해시 관내 1호로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경내에 구축됐으며, 시간당 수소 승용차 10대 또는 수소 버스 2대를 충전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환경부·경상남도·김해시가 30억 원을 지원하고 가스공사가 30억 원을 부담하는 등 총 60억 원이 투입된 김해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9월부터 약 9개월의 공사 끝에 이달 말 준공됐다. 김해 수소충전소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내년 4월부터는 소내 수소 제조설비를 통한 수소가스 자체 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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