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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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유일 ‘건물부문’ 탄소배출권 2만1천톤 확보
LH(사장 변창흠)는 임대주택 등 기존 건물 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연합(UN)으로부터 약 2만1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1992년 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온실가스 감축 방안의 일환으로 채택된 ‘탄소배출권’은 이산화탄소 등 6대 온실가스를 일정기간 동안 배출할 수 있는 권리로, 배출권 확보를 위해서는 탄소를 감축한 사업을 UN에 등록한 후 국제 절차에 따른 모니터링과 검증을 받아야 한다.이에 LH는 지난 2009년부터 국민임대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급하고, 2016년에는 국내 최초로 건물 부문에 대해 9000톤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설비를 지속적으로 증설,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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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 맑은 날보다 37.5% 높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비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보다 37.5%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빗길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나섰다. 비 오는 날 교통사고와 맑은 날 교통사고 치사율을 비교해보면, 맑은 날 교통사고 100건당 사망자 수는 1.6명인 반면 비오는 날 사망자 수는 2.2명으로 빗길 사망사고 위험이 37.5% 높게 나타났다.올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제4호 태풍 하구핏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면서 오늘까지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빗길에서는 차량의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마찰력이 감소하여 마른 노면일 때보다 제동거리가 늘어나며 차량의 속도가 빠를수록,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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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합동 집중 단속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가 민간단체, 모니터링단 등과 손잡고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해 합동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동 집중 단속은 코로나19로 국내외 스포츠 경기 축소와 경륜·경정 휴장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도박 시장에 대한 수요와 공급을 동시에 억제하기 위해 강력하게 단속을 추진하는 한편, 대국민을 대상으로 불법 도박의 심각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지난달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경륜·경정과 체육진흥투표권(이하 스포츠토토)이 기금조성총괄본부로 편제됨에 따라 그동안 각각 별도로 단속에 나섰던 두 개의 사업이 함께하는 이번 합동 단속에는 민간단체(누리캅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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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준비단 확대 개편, 제2기 TFT 출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오는 12월 20일로 예정된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이던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준비 TFT’를 확대·개편한 제2기 TFT를 출범시켰다고 4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정부가 다른 산업보다 사고율이 높은 건설산업 분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능을 확대·강화하고 감리업무 경험이 풍부한 한국건설관리공사 직원을 고용 승계하여 설립되는 기관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금년 2월부터 이사장 직속으로 전담 TFT를 운영해 왔다. 제1기 TFT가 주관한 ‘국토안전관리원 설립과 운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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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는 4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에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 우수기업 인증은 UNGP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에 기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공공기관 인권 경영매뉴얼’과 UN Global Compact 한국협회의 ‘기업과 인권 지침서’의 요구사항을 포함한 인증표준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경영에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경영미션 및 비전 그리고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인권존중 인권보호를 통한 사회적 가치 제고’라는 인권경영 비전선포 및 인권의식 확산을 목표로 설정하여 인권경영체계의 도입과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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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창립 이후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LH(사장 변창흠)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은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1군 공기업 중 유일하게 LH가 선정됐다.LH는 2009년 출범 이후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출신별 노동조합이 개별적으로 존재했으며, 2015년에는 통합 이후 입사직원 중심의 노동조합까지 신설돼 총 3개의 복수노조체제로 운영돼 왔다.그러나 ‘노노사 협의체’ 구성 및 워크숍·노사합동 간담회‧전직원 토론회 개최 등 노사 양측의 꾸준한 노력으로 상호신뢰 및 노동조합 통합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지난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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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다수의 아파트를 취득한 외국인 탈세혐의자 세무조사 실시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들의 국내 아파트 취득 건수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도별 취득 현황을 보면 지난 2017년부터 2020년 5월까지 23,219명의 외국인이 국내 아파트 23,167채(거래금액 7조 6,726억 원)를 취득했으며, 특히 금년에는 거래건수와 거래금액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1월∼5월에 외국인이 국내 아파트를 3,514건(거래금액 총 1조 2,539억 원) 취득해 전년 동기(2,768건, 8,407억 원) 대비 건수 26.9%(746건), 금액 49.1%(4,132억 원)가 증가했다.국가별로는 중국인(13,573건), 미국인(4,282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후 캐나다, 대만, 호주, 일본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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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60년간의 주민숙원 해결사로 나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최규성)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6.25 전쟁 수복지역의 토지 디지털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X는 3일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소재 6개 리 1만2,345필지를 대상으로 경작민들의 토지이용분쟁 해결을 위해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전체 사업지역 내 이른바 주인이 없는 땅인 무주지(無主地) 3,429필지가 올해 사업대상이며, 이후 내년에는 해안면 전체를 지적재조사 대상지로 시행할 예정이다.지적재조사는 일제 강점기에 낙후된 장비와 기술로 제작한 종이지적도를 실제경계에 맞춰 새롭게 측량해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마을모양이 마치 화채그릇처럼 생겨 펀치볼(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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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제2차 시범 경주에서 돋보였던 2020년 신형 모터 TOP 10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의 재개장 준비는 멈추지 않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재개장을 앞두고 경정 선수들의 실전 감각 체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신형 모터 투입이다. 전반기까지는 2018년형 모터를 사용했지만 재개장과 동시에 2020년형 모터보트가 수면에 오를 계획이며 최근 성능 테스트까지 마쳤다. 2020년형 모터보트는 150대이며 미사 경정장에서 지난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시행된 성능 테스트 및 시범경주를 끝냈다. 그중 110대는 부분 재개장과 동시에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며 나머지 40대는 영종도 경정훈련원으로 이관되어 선수들이 경기력을 담금질하는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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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벨로드롬 ‘젊은 피’가 대세
올해 시즌 성적 상위권은 소위 ‘젊은 피’들이 차지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춰 있지만 경륜 성적 상위자 50인을 통해 분석한 결과다. 지역으로는 자주 연합작전을 펼쳤던 수도권과 충청권이 장악했고, 나이는 30대 초중반 선수가 경륜 전성기를 맞이한다는 속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젊은 피’ 20기 이후 선수들이 대다수 상위권 점령! 경륜 성적 상위자 50명을 기수별로 살펴보면 특별히 강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꾸준하게 활약상을 보여줬던 22기와 한때 그랑프리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이현구, 이명현이 속한 16기가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랑프리 4연패에 빛나는 정종진이 포진한 20기가 6명으로 그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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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기업 해외진출 상담창구 ‘글로벌상담센터’ 개소
LH(사장 변창흠)는 지난달 31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LH 오리사옥에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글로벌상담센터’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LH는 지난 9월 정부의 원팀코리아(One Team Korea) 1호 사업인 미얀마 경제협력산업단지(KMIC) 기공식을 개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에서 민관합작 방식 경제협력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이번 글로벌상담센터는 국내기업의 산업단지 입주 등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해외관계자 및 국내외 기업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LH는 글로벌상담센터를 통해 미얀마‧베트남 경제협력산업단지 분양 및 투자상담을 제공하고, 앞으로 ▲현지 법·제도 자문 서비스 ▲해외 진출을 위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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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외국인 위한 스마트 관광안내 도입
한국철도(코레일)가 8월부터 서울, 용산, 동대구 등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5개 KTX역에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 키오스크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와 협력해 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 관광안내시스템을 이용하면 영어, 중국어(북경어, 광동어), 일본어 등 4개 외국어로 제공되는 철도 교통이나 기타 관광 정보를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검색할 수 있다.아울러 KTX 시간표와 항공 스케쥴 등 교통정보나 GPS를 기반으로 한 주변 관광지 정보, 목적지까지 최단거리 경로 검색, 관광통역전화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외국인을 위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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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매거진 설문, 언택트 여행 가고 싶은 곳 1위는?
SRT 차내지 SRT 매거진(발행인 권태명)은 2000여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해외여행 대신 가보고 싶은 국내 휴가지 베스트 10을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 동안 SRT 웹진 독자 및 SNS 팔로워 등이 참여했으며 △힐링 △언택트 △체험학습 △야경 △미식 △액티비티 △가족 △효도 △트레킹 △연인 등 총 10개의 테마로 진행됐다.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 이후 가장 관심이 많은 언택트 여행지로는 ‘영주’가 꼽혔다. 경상북도 최북단에 자리한 영주는 한반도의 척추에 해당하는 소백산이 자리한 곳으로 굽이굽이 골짜기마다 천혜의 자연이 숨 쉬고 수많은 동식물이 공존해 짙은 초록을 보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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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바이오 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 전시회 개최
KOTRA(사장 권평오)가 K-방역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나선다. KOTRA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주 동안 세계적 전시 주최사인 인포마마켓(Informa Markets)과 함께 ‘바이오 헬스 월드와이드 온라인 2020’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K-방역 제품을 생산하는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헬스케어서비스 등 국내·외 500개 기업과 바이어 1,000개사가 참가한다. KOTRA는 기업전시관, 콘퍼런스관, 화상상담관, 투자유치 전시관을 마련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기업전시관에는 3차원(3D) 영상,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탑재한 온라인 부스가 설치되며 참가기업과 바이어가 화상상담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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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REC 계약시장 거래수수료 가상계좌 서비스 도입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REC 계약시장 거래수수료 납부방식 개선을 위한 가상계좌서비스를 도입해 REC 계약시장 참여자의 거래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고 31일 밝혔다. REC 계약시장에 참여하는 신재생사업자는 가상계좌서비스 도입에 따른 업무 자동화로 수수료 납부 후 별도의 확인과정 없이 거래대금 지급부터 소유권 이전까지 원스톱 처리가 가능해진다. 또한, 수수료 미납에 따른 소유권 이전 지연으로 REC이행실적 제출의 어려움을 호소하던 RPS 공급의무자들의 애로사항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력거래소 기후환경처 관계자는 “이번 REC 계약시장 거래수수료 가상계좌 서비스 도입은 작년 6월 REC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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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안전보건 집합교육 실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9일 나주 본사와 제주본부, 경인지사, 중부지사(비대면 화상회의 참여)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작업장에서 산재사고가 반복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강화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1일 기관 경영에 있어 ‘안전 우선 원칙’을 확립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하여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를 기획본부장에서 이사장으로 격상하고, 부서장을 관리감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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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의류업체 에플라인드와 기차CI 활용 의류 제작
한국철도(코레일, 사장 손병석)가 31일 스포츠 의류업체 싸커애플라인드(이하 애플라인드, 대표 홍연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차CI 의류를 제작키로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셔츠는 현재 운행 중인 기관차와 1950년대 최초 도입된 디젤기관차(일명 호랑이도색)를 모티브로 한 두 종류다. 한편, 반팔 티셔츠를 포함해 앞으로 제작될 의류는 애플라인드 온라인쇼핑몰에서 8월 중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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