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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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날,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 10분
설 연휴 둘째 날이인 30일 이른 아침부터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입장 부근∼입장 4㎞, 천안분기점 부근∼목천 부근 8㎞, 옥산분기점 부근∼옥산 1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서평택 부근∼서해대교 8㎞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대소분기점 부근∼진천 9㎞ 구간, 진천터널 부근 3㎞ 구간에서 밀리고 있다.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 방향은 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한 상태다.이날 전국 교통량은 전날보다 약 30만대 감소한 447만대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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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도태 신임 이사장,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강도태 이사장이 28일 설 명절을 맞아 부임 후 첫 현장시찰로 제천시에 위치한 공단 인재개발원내 코로나19 제3중앙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입소한 경증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행안부, 복지부 및 의료진 등 합동지원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확진자 증가 상황에서 생활치료센터 내 환자와 의료진, 합동지원단 근무자들은 외부출입이 일체 불가해 매 식사를 배달 도시락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근무로 인해 몸과 마음이 힘들어 할 근무자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작지만 정성을 담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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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속 설 연휴 비상체계 운영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 가입 추진으로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KOTRA(사장 유정열)가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KOTRA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의 대러시아, 우크라이나 교역규모는 각각 273억 달러, 9억 달러로 전체 교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 0.8% 수준이다. 그러나 러시아 침공 시 미국이 금융·무역 제재를 경고하고 있고, 교전 없이 긴장 국면만 지속되더라도 원유·가스·광물 등 원부자재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현지 KOTRA 무역관은 “경제제재가 현실화되면 우리 가전, 휴대폰, 자동차와 부품 수출이 위축될 수 있고 러시아로부터 원유,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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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aT와 ESG 경영 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력 강화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용산역 내 농식품 찬들마루 매장에서 2년 연속 대국민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레일유통 조형익 대표이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농공상융합중소기업 판로확대 및 친환경 상품 구색 강화, 저탄소 캠페인 홍보를 통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특히 양 기관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코리아 그린푸드 데이’홍보와 친환경 로컬푸드 제공을 통해 캠페인 동참을 유도했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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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중대재해 예방 위한경영진 현장 안전경영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0대 원칙 발표와 함께 경영진 현장 안전경영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이승우 사장은 지난 18일 하동빛드림본부 CEO 현장 안전경영에서 행동 변화를 통해 안전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KOSPO 무의식적 안전 10대 원칙’을 발표하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경영진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특히, 남부발전은 석탄화력 특성상 위험작업이 많은 하동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의 취약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했으며, 협력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동절기 전력수급 안정을 위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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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발전서비스 부문 ‘명예의 전당’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지난 27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발전서비스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큰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전력산업분야 공공기관 중에서는 서부발전이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지난 2001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분사한 서부발전은 우리나라 총 발전설비 용량의 약 10%를 점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 급격한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ESG경영에 선제적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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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출자회사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최근 출자회사 안전관리 강화·상호 소통을 위해 대구그린파워에서 현장 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재원 사업본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더불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야 한다”며 “모두가 안전한 사업장 구현을 위해 남부발전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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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안전한 설 맞이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이날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전국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북 전주 모래내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앞치마와 콘센트 안전마개 등을 전하고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안내했다.공사는 시장 내 117개 점포에 대한 누전차단기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이 예상되는 곳은 현장에서 즉시 개보수작업을 펼쳤으며, 상인들에게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공사 긴급신고 전화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박지현 사장은 상인회장 등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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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릴’,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우수 브랜드 선정
KT&G(사장 백복인)의 ‘릴’이 지난 27일 ‘2022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에서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우수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KT&G ‘릴’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KT&G의 ‘릴’은 지난 2017년 국내에서 첫 선보인 후, 혁신성과 기술력 면에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출시 1년 만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국내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전자담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이후, KT&G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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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중대재해예방 최우선” 조직개편 단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한층 강화된 철도안전관리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 전담조직의 역할 강화 △유지보수 및 열차운행부서 선제적 안전확보 △안전정책 주요 심의 및 의사결정 일원화이다.우선 안전경영본부를 ‘안전총괄본부’로 개편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 철도안전과 보건 업무를 총괄하도록 했다.본부 산하에 중대시민재해를 담당하는 ‘시민안전처’와 중대산업재해를 담당하는 ‘산업안전처’로 전담기능을 나누고 인력을 증원하는 등 국민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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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소외계층 대상 설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8일 공단은 김천시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개 가정에 총 300만원의 제수비용을 후원한 데 이어 김천시 장애인직업 재활시설인 다온보호작업장을 찾아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약 1700만원 상당의 차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다온보호작업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을 활용하여 시설 장애인들의 이동 및 사회참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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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설맞이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 진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7일 인제요양원 등 대구 소재 중증장애인복지시설 3곳에 겨울 생활용품 구매를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올해 중증장애인시설 지원을 시작으로 아동복지·노인복지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아동·장애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식도 가졌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당원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행사를 개최하다”며 “올해 역시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사회복지기관 등 186곳에 총 6000포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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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스마트시티 제주’구현에 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가 ‘스마트시티 제주’ 구현을 위해 손을 잡는다. LX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인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을 위한 도시ㆍ공간정보 구축 및 교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트윈국토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스마트행정 지원을 위한 플랫폼 유지관리와 상호 지원체계 구축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및 운영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보전지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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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7일부터 전북 아동 500여 명에게 4000만 원 상당 겨울의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가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 소외된 지역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3년째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LX공사는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보호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패딩ㆍ장갑 등 4,000만 원 상당의 겨울 의류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아동들에게 받고 싶은 물품의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나눔에 방점을 찍었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추위로 인해 보호아동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아동ㆍ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X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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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군 시설물 건설안전 확보’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7일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단장 박정순)과 강원지역 군 시설물 관련 건설공사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은 강원도내 육‧해‧공‧해병대가 발주하는 각종 시설공사의 감리‧감독‧계약 등을 담당하고 있다. 원주시에 있는 강원시설단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안양환 관리원 강원지사장, 박정순 강원시설단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과 시설단은 협약에서 건설현장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양환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군 시설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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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중대재해 근절 현장점검 실시..."안전하지 않으면 작업 거부"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협력사와 현장안전 분야 소통을 강화했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27일과 오는 28일 양일간 김포건설본부, 서인천발전본부, 평택발전본부를 대상으로 ‘CEO 사업소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의 특별안전점검 조치의 일환이다. 서부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이미 17일부터 선제적으로 단일 국내 최대 발전현장인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에 나선 바 있다. 대형현장인 만큼 협력사 작업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고, 협력사 근로자의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당시 박형덕 사장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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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선수 숙소동 공사현장 안관관리시스템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오랜 설 연휴기간에 앞서 광명돔경륜장 선수숙소동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선수들의 인권개선, 경기력 향상 등을 위해 1인 16실, 다인 36실로 구성되어 있던 선수숙소동을 다인실을 없애고 1인 111실로 개선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올 7월초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현장점검에 나선 김성택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본 뒤 ‘최근 빨리빨리 문화에 안전이 무너진 사례를 항상 상기해야 한다.’며 ‘무엇이든 기본에 충실해야하고 특히 안전과 관련된 절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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