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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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공사현장 불시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공사 김인식 사장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충남, 충북지역 4개 건설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달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관계 법령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했다.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등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야 하는 특성상 2월부터 5월까지 공사가 집중되는 시기로, 해빙기 절성토 사면과 같은 흙을 깎아내거나 메워놓은 현장에 대한 위험 및 급속 공사 등 사고 위험요인이 산재되어 있다.이에, 김인식 사장은 건설장비 점검, 터파기 가시설 상태, 도로 주변 안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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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 비케이아이디, 2021 우수디자인(GD) 선정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이 디자인혁신역량강화 사업으로 지원한 비케이아이의 ‘스마트 주물 쿠커’가 2021년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KEIT에 따르면 스마트 주물 쿠커는 개인·스마트·서비스화를 중심으로 1인 가구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디자인됐다. 하나의 제품으로 밥부터 찌개, 전골 등 다양한 요리 환경에서 시간과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더불어 스마트폰 앱과 연동한 간단한 조작으로 열과 시간을 자동으로 조절해 요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학습해 사용자 맞춤형 레시피로 조리가 가능하다.스마트 주물 쿠커는 제조업체 디에이치에스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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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ESG 주제로 문구 공모전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오는 23일까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한 대국민 문구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ESG 구성 가치인 환경·사회·지배구조 3가지이며, 해당 가치의 중요성을 감성적으로 풀어낸 30자 이내 문구를 창작해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예심‧본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종 당선작은 국민투표 점수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결정된다.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10명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또한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문구 접수자 및 국민투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친환경 생활용품 세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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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 총 127억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우수 국산 애니메이션 창·제작 활성화를 위해 총 127억 원 규모의 ‘2022년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 을 추진, 오는 22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은 ▲국산 ▲차세대 ▲IP활용 ▲독립 총 4개 부문 7개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국산 애니메이션 기획 및 창·제작 국내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총 78편 127억원을 지원하는 이번 공고의 전체 지원작 수는 전년 대비 약 30% 확대됐다. 또한 IP활용애니메이션제작지원 부문이 신설되어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한다. 우선 ‘국산애니메이션제작지원’ 부문은 총 83억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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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ESS 운영사업장 특별 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본사 박지현 사장이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SKI 환경과학기술원 ESS 설치 현장을 방문해 충전율 준수여부와 안전조치 이행상황을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 주재로 열렸던 ‘안전상황특별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최근 잇달아 발생한 ESS 화재로 인한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박 사장은 이날 SKI 환경과학기술원, SK온 등 관계자들과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ESS가 다양한 분야로 보급되고 있는 만큼 ESS 산업의 진흥과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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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2시즌 신예들의 활약 기대
지난달 15일 1회차부터 출발한 2022시즌이 지난 6회차까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파로 인해 다소 어려움은 있었으나 최근에는 수면 상태까지 깨끗해지면서 정상적으로 경주가 운영되고 있다.시즌 초반 분위기는 김종민을 필두로 한 강자들이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고 조성인과 플라잉 제재에서 복귀한 심상철도 5회차에서 깔끔하게 2연승을 거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지난 시즌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경정 막내인 16기 선수들이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경정장의 분위기를 바꿀만한 활약은 아니지만 예상외의 입상을 간간히 보여주면서 고배당 분위기를 끌어가는데 한 몫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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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혁신성장 지원 확대
산업은행은 미래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신산업 육성 및 차세대 유망기업 지원을 위해 펀드 조성 및 직접투자 지원 규모를 매년 확대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21년말 기준 운용중인 펀드의 총 조성규모는 ‘20년말 25.4조원 대비 크게 증가한 33.6조원(당행 약정 13.9조원)으로 민간자본과 협업하여 대규모 출자사업을 주도하는 등 주축출자자로서 혁신성장 촉진을 위한 모험·인내자본 공급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정책형 뉴딜펀드(‘21~‘25년, 20조원)를 통해 자생적 뉴딜 투자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성장지원펀드(‘18~‘20년, 9.9조원) 조성으로 국내 최초 단일 벤처펀드 5천억원 시대 개척 등 혁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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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월 3주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12주차(2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2월 2주(2.7~2.11일) 전력수급 실적은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돼,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2월 3주(2.14~18일) 전력수급 전망은 전국적으로 기온이 큰폭으로 하락해 전력수요는 80.5~85.0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6.3~23.3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전력거래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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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주시와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해빙기를 앞두고 청주시(시장 한범덕)와 함께 시내 건설현장 20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부지 복합개발공사 현장 등 청주시시 있는 중대규모 건설현장 20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2일까지 실시된다. 굴착, 흙막이, 비계 등의 안전조치 사항은 물론 안전관리계획서 승인여부 등 건설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관리원은 지난해 청주시와 건설 및 지하안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절기에 대비한 건설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최종근 관리원 중부지사장은“건설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청주시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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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펄펄 날고 있는 초주선행 '4번'
경륜에서 4번 선수는 출발 총성과 함께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편성과 선수들 간 연대에 따라 초주선행이 이점이 될 수도 있다.순발력이 좋고 승부욕이 강한 마크형 선수가 초주선행을 배정받을 경우 3착 안에서 선전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흐름을 어느 정도 예측할 수가 있고 본인이 마크할 타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선행 선수가 완급조절에 어느 정도 익숙한 선수라면 내선을 먼저 선점하고 받아 가기를 노릴 수 있는 4번에게 더욱 유리한 전개가 나올 수 있다.지난 2월 6일 광명3경주에서 4번 신익희는 5번 김준빈의 선행을 마크한 후 추입 통해 2번 최근식까지 들어오면서 삼쌍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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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심일터 조성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 임직원의 안전보건 증진 및 안심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방침의 핵심내용은 △안전 최우선가치 확산 노력 △안전보건경영체제 운영 △잠재 유해・위험요인의 발굴 및 개선 △의사소통 활성화 △안전법규 책임이행 등이다.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선제적인 안전보건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45001 및 ISO22301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하는 등 안전경영의 체제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안전보건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있어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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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간담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센터에서 튜닝 관련 협회, 업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튜닝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자동차튜닝협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자동차튜닝연구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한데 모여 튜닝산업 활성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정착을 위한 튜닝제도 발전 혁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자동차튜닝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의 공단 자동차튜닝처 이영주 처장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자동차튜닝협회 등 튜닝 분야별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이에 대한 열띤 심층토론이 이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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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과제단위 평가방식 도입, 정부R&D 사업화 자금 지원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정부R&D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혁신 R&D 사업화지원 특별프로그램'(이하, ‘특별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특별프로그램은 사업화 성과창출이 기대되는 R&D 완성 과제를 대상으로 최대 5년에 걸쳐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으로, ‘기업단위 중심의 사업화금융 지원방식’을 ‘과제단위 중심의 정부R&D 선정방식’으로 변경하여 기존 보증금액과 관계없이 R&D 사업화 자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정부R&D 사업화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기보는 기술평가에 활용할 ‘과제단위 R&D사업화 전용모형’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해당 모형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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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2기 참여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리 강승수,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ICT분야의 차세대 제주형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Route330 ICT’ 2기 지원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모집대상은 제주지역에서 사업화가 목적인 ICT 분야 창업기업이다.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전문기관(AC)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주관으로 ‘Starter 기업’ 25팀과 Challenger 기업’ 7팀을 각각 선발할 계획으로 모집은 오는 3월 11일까지다.‘Starter 기업’은 비즈니스 모델 가설 검증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가진 창업 시기 3년 미만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Challenger 기업’은 실전 투자와 연계해 스케일업(Sc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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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2022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 점검 실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해빙기 철도운행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14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철도변 급경사지 2517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철도공사,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 균열, 침하 등 비탈면 상태 ▲ 낙석 발생 우려 여부 ▲ 중·소규모 붕괴 가능성 등에 대해 60일간 시행하며 위험요인 발생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해 해빙기(2월~4월)부터 우기(5월~10월)까지 재난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점검 결과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며 붕괴 위험성이 높은 개소는 정밀점검과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진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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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고속도로 운전 시 전좌석 안전띠 착용 당부..."교통사고 사망자 30% 안전띠 미착용"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3년(2019~2021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526명 중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151명(30%)이며, 특히 2020년 8월과 2021년 2월의 경우 교통사고 사망자 중 절반이 안전띠를 매지 않았다고 11일 밝혔다.그럼에도 고속도로 안전띠 착용률은 2019년 91.4%, 2020년 89.1%, 2021년 86.9%로 감소세이며, 좌석별로 살펴보면 운전석 86.67%, 조수석 94.2%, 뒷좌석 71%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에도 불구하고 뒷좌석 탑승자들이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사고 시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거나 차량 내부 또는 동승자와 부딪혀 사망에 이를 위험이 커지는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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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이사장,노조위원장 공동 재난안전 점검 실시
전력거래소 이사장(정동희)과 우리노조위원장(곽지섭)은 후비 전력관제센터 기능과 비수도권 154kV 송전망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경인지사에서 지난 10일 지사 건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직접 시행하고, 사옥 내·외부 부대설비와 외곽시설물의 위해개소에 대한 철저한 사전 예방조치를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중대재해법이 발효된 이후 기관장 주도로 시행된 첫 사옥 안전점검 활동을 통해 건축물의 부대설비인 옥상 방수상태, 냉난방설비, 비상발전기, 화재 예방설비 등의 운영․관리 상태 뿐만 아니라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외곽 울타리, 축대 및 옹벽 등의 상시 안전 예방활동 필요성과 개선 요소 발견에 중점을 뒀다.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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