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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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상수도시설물 안전진단 정확도 획기적 개선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3차원 디지털 맵핑 솔루션을 적용하여 상수도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정수장 정밀안전진단에 처음 적용한 이 솔루션은 레이저를 이용한 거리 및 방향 정밀측정 기술인 라이다(LiDAR) 스캔 데이터, 드론 영상, 위성 측량 데이터 등을 통합한 기술이다. 이를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은 드론 전문업체인 ㈜코매퍼와 함께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상수도시설물은 대부분 지하구조물로 물에 잠겨 있기 때문에 부력, 수압, 토압 등으로 인해 구조물의 변형 또는 변위 발생의 위험이 존재한다. 이러한 변위가 허용치를 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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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역 보훈대상자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ㆍ사장 김정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보훈대상자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민다.LX공사는 28일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윤심)을 방문해 호국보훈의 달맞이 위문품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꾸러미는 기후 위기 대응,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프로젝트인 ‘지구두바퀴’기부챌린지를 통한 기부금으로 국민 3,227명이 참여해 조성됐다.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전북동부보훈지청이 추천한 고령의 보훈대상 유공자 200가구에 고르게 전달된다.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한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도울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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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록 도전에 첫발 내디딘 한상근
“기록은 역사다.”라는 말이 있다. 기록은 만들어지는 것이고 그 기록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뜻이다. 코로나19로 긴 휴장기를 보낸 경정이지만 선수들의 도전은 평상시보다 더욱더 뜨거운 열기로 미사 경정장 수면을 달구고 있다. 예년보다 출전 경기(1일 8경주)가 적다 보니 선수들은 한 경주 한 경주의 소중함을 그 어느 때보다 통감(痛感)하고 있다.◆ 한성근 개인 통산 100승 달성하며 도약을 꿈꾸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프로정신을 잊지 않고 본인의 장단점을 파악해 꾸준한 자기 발전을 꾀하며 개인 통산 100승에 성공한 한성근(12기 A1 35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성근은 영종도 경정훈련원에서 1년 6개월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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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Best와 Worst를 찾아라!
긴 공백기의 영향과 들쭉날쭉한 출전 간격으로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도 경주 개최가 안정세로 들어서면서 다시 예전 기량을 되찾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이 박진감 넘치는 경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반해 빠르게 몸을 올리지 못했거나 과부하로 인해 예전만 못한 성적을 거두는 선수들도 눈에 띈다. 따라서 각급별 어떤 선수가 몸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를 파악해본다.◆ 훈련량이 최대 변수인 선발급 다른 등급보다 선발급 선수들에게 코로나19의 여파는 훨씬 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공백기 동안 꾸준한 훈련을 했던 선수들과 쉬면서 생계 문제로 다른 일에 뛰어든 선수들 간의 간격은 예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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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자사 최초 수소충전소 운영...명실상부 수소기업 도약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경남 김해시 안동에 자사 최초로 제조식 수소충전소(이하 김해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고 7월부터 자체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소충전소는 김해시 관내 1호로 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경내에 구축됐으며, 시간당 수소 승용차 10대 또는 수소 버스 2대를 충전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환경부·경상남도·김해시가 30억 원을 지원하고 가스공사가 30억 원을 부담하는 등 총 60억 원이 투입된 김해 수소충전소는 지난해 9월부터 약 9개월의 공사 끝에 이달 말 준공됐다. 김해 수소충전소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내년 4월부터는 소내 수소 제조설비를 통한 수소가스 자체 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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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보복성 인사 논란에 "불이익 없는 수평 이동" 반박
한국마사회가 최근 김우남 마사회장이 보복성 인사를 단행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28일 해명자료를 내고 이를 반박했다.앞서 한 매체는 지난 26일 김우남 회장이 측근 특별채용 지시를 불이행한 담당자를 다른 부서로 발령하는 등의 인사를 강행했다고 보도했다.이에 한국마사회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과 함께 "신분상, 경제적 불이익이 없는 수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마사회 측은 "부회장-인사처장-인사부장으로 이어지는 인사라인은 회장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교감이 이뤄져야 하는 자리임에도 2차 가해를 주장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원활한 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며 "보도 이후 인사처장과 인사부장은 회장의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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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에너지재단, 교통사고 피해가족 복지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김상국)는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김광식)과 ‘교통사고 피해가족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교통사고로 주거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우리 주변의 에너지 빈곤층의 생활고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이에 따라 공단은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원 대상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재단에서는 공단이 추천한 대상가구에 냉방지원(에어컨, 선풍기), 보일러교체, 단열공사, 바닥공사, 창호공사 등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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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횟수 차감형 KTX할인카드‘N카드’ 내달 출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상생협력하기 위해 업무상 KTX를 이용하는 직장인을 위한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인 ‘N카드(기업용)’를 7월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N카드(기업용)’를 미리 구입하면 사전에 지정한 구간을 이용할 때마다 이용횟수(최소 180회)를 차감하고, KTX 승차권 운임을 15~30% 할인받을 수 있다.또 다양한 이용패턴을 가진 기업들이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든 KTX 승차권에 적용되는 ‘전 구간 이용가능형’과 원하는 구간을 최대 5개 구간까지 미리 지정해 사용하는 ‘특정구간 지정형’으로 권종을 구분해 판매한다.전 구간 이용가능형 N카드(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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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작품공모전 개최
LH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2021 남북교류와 미래 국토비전’ 작품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남북 교류 및 협력 관련 사업을 구상·제안할 수 있으며, 북한지역의 도시, 주택, 경제 및 관광 특구, 인프라, DMZ 이용 및 남북 도시간 협력 등 폭 넓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공모 참가는 2002년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및 3명 이내의 팀 단위로 응모 가능하다.응모분야는 학생부문과 일반부문으로 구분되며, 공모 작품은 논문(에세이)과 인포그래픽(패널) 중에 선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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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서울교통공사, 감사업무 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5일 서울교통공사와 ‘감사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사의 집무실에서 협약서 서명 후 서로 교환하는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했다. 양 기관 감사실은 향후 철도분야 감사정보 및 노하우 공유를 위해 비대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관련 우수정책 공유 △철도 및 철도안전분야 정보 교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상호 벤치마킹 등 사회적 가치 실현 공동 노력 등이다.SR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부 철도안전분야 감사품질을 향상시키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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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개선방안 마련…안전성 높이고 골재수급도 안정화
타워크레인 관련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민·관이 머리를 맞대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지난 24일 열린 ‘건설산업혁신위원회(국토부 제1차관, 이복남 서울대 교수 공동위원장)’에서 타워크레인 안전성 강화방안과 골재수급 및 품질개선 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이 위원회는 국토부, 전문가, 업계, 노동계, 시민단체로 구성, 지난 2018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9차례 개최해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 방안 등을 심의해왔다.국토부는 이번에 결함장비 적발, 장비도입 기준 강화를 통해 소형 타워크레인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일일점검과 같이 현장에서 준수해야 하는 타워크레인 장비관리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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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하반기 임대주택 7만5000호 공급…계약금 5%로 확 낮춰
LH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국민들의 주거안정 노력을 하반기에도 이어갈 방침이다. LH는 주거복지로드맵 등 정부정책 이행과 국민 주거안정 실현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전국에 7만5284호의 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LH에 따르면 주택유형별로는 국민·영구·행복주택 등 ‘건설임대’ 2만9686호, ‘매입임대’ 2만9311호, ‘전세임대’ 1만6287호 등이다. 지역별로는 수요가 가장 많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4만1786호를, 광역시 및 기타지역에는 3만3498호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아울러 지난해 발표된 ‘전세대책’의 지속 이행을 위한 공급(2만3000호)도 추진한다.구체적으로는 도심 내 넓고 쾌적한 주택을 별도의 소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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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외부 전문가와 심의하는 규제입증위원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5일 국민 불편 해소와 규제 입증책임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한난 본사에서 2021년 제2차 규제 입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규제 입증위원회는 규제 입증책임제에 따라 민간이 규제개선 필요성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기관이 규제 존치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규제를 개선하는 회의체이다. 한난의 규제 입증위원회는 매분기마다 한난이 자체 발굴하거나 외부의 규제 입증요청에 따른 대상 과제를 심의하며, 한난 홈페이지 내 규제 입증 건의 창구를 통해 누구나 규제 입증요청을 할 수 있다. 이번 위원회 심의 대상인 2개 규정 20개 조항에 대해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내·외부 전문가 7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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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김춘진 사장, 대구·경북지역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25일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올해 주요 사업성과 및 계획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대표 농도(濃度)인 경북지역은 전국 최대 규모의 농가인구 및 과수·축산단지를 보유한 농업의 핵심지역”이라며 “보유한 인프라에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여 농수산물 가공 및 수출 등 지역전략 식품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북 상주에 소재한 토마토 스마트팜 운영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새봄네트워크와 농업회사법인 한국포도수출연합를 찾아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공사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서 김춘진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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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제15대 김홍연 신임 사장 취임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제15대 사장으로 선임된 김홍연 사장의 취임식이 25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김홍연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탄소중립으로의 에너지 전환과 발전 정비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한전KPS가 그린에너지 지속성장 기업이 되도록 ‘업(業)의 확장’을 통해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김홍연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한전KPS가 고객지향을 통해 고객의 폭넓은 신뢰를 받고 ESG경영을 선도하며,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성장의 발판이 되어온 주인의식, 도전정신, 혁신의지를 되새기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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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ESG 경영실천 위한 에너지분야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 대학생의 아이디어 경연 자리가 마련됐다. 최우수상에는 ‘에너지 자립형 그린캠퍼스(4조)’ 아이디어가 선정됐다.한국남부발전은 25일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너지 산업의 이해와 창업’ 과정 최종발표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에너지 산업의 이해와 창업’ 과정은 대학생에겐 에너지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부산대는 에너지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남부발전은 참신한 아이디어의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에너지 특화 창업을 이끈다는 취지에서 개설된 강의다.올 상반기 과정에는 28명의 대학생이 참여, 한 학기 동안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남부발전 직원 멘토단과 함께 에너지업계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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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매입임대주택 32세대 입주자 수시 모집
GH는 주거복지 수혜계층 확대를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 미임대분에 대해 입주자격 기준을 완화해 입주자 수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저소득층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계약 요건 충족 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다.이번 수시 모집주택은 총 32세대로 경기도 내 8개시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수시모집 잔여물량을 포함하여 통합 공고하며 해당 물량은 접수일 이전에도 신청이 가능하다.입주자격은 당해 세대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이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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